10대에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고객평점
저자로라 드카루펠
출판사항오유아이, 발행일:2017/11/15
형태사항p.96 B5판:25
매장위치청소년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7820603 [소득공제]
판매가격 12,000원   10,8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4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10대들이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펼치도록 돕는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자유학년제로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이 책은 패션의 세계에서 꿈과 끼를 펼치려는 10대에게 기본에 충실한 입문서가 된다. ‘패션’ 하면 주로 떠올리는 직업인 디자이너와 모델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스트, 패션 잡지 기자, 사진작가, 패션 홍보 전문가, 패션 블로거, 쇼윈도 장식가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세계를 구축하는 여러 직종을 고루 소개한다. 패션계에서 꼭 진로를 찾지 않더라도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 가도록 돕는 훌륭한 패션 가이드로도 손색이 없다.

내가 누구인지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패션!
패션은 디자이너, 모델, 사진작가 같은 전문가를 빼놓고는 말할 수 없는 영역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저자는 사람들이 수다처럼 나누는 일상복에 관한 이야기, 조금 엉뚱해 보여도 저마다의 상상력으로 연출하는 스타일 역시 모두 패션이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패션이 바로 ‘나에 관한 이야기’라는 점이다.
아침마다 골똘히 생각에 잠겨 옷장을 뒤지는 것은 우리가 자신의 얘기를 세상에 들려주려고 패션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내 태도, 심지어 그날 기분이 어떤지까지도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패션은 사람들과의 즉각적인 소통’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입은 옷을 보고 대충 어떤 사람인지, 나와 친해질 수 있는지 가늠해 본다. 그래서 패션은 내가 누구인지를 표현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기도 하다.
저자는 자기만의 패션 스타일을 찾는 요령을 꼼꼼히 일러준다. 패션에 대한 고정 관념 깨기, 걱정 금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기,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메모판 만들기, 트렌드를 읽는 윈도쇼핑, 내 몸 분석하기, 용돈을 적게 쓰고 실속 있게 옷장 꾸리는 알짜배기 팁, 옷 잘 입는 노하우 등은 독자의 나이를 불문하고 꽤 눈여겨볼만하다. 자신의 스타일을 찾으면 옷장도 효율적으로 꾸릴 수 있고 철마다 저지르기 쉬운 주먹구구식 구매도 줄일 수 있다. 패션 스타일은 멋있어지고 소비는 합리적으로 되니 일석이조의 합리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다.

시행착오를 줄여 주는 고수들의 조언과 풍부한 사례
책 곳곳에는 패션 관련 전문가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패션에 눈뜨기 시작한 동기부터 꿈에 그리던 자신의 패션쇼이지만 죽을 것 같은 긴장감에 휩싸였던 경험까지 여러 디자이너들의 속내가 허심탄회하게 소개된다. 마른 모델의 통념을 깨고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유명해진 크리스털 렌, 패션계의 화려함을 꼼꼼함으로 뒷받침하는 스타일리스트 에린 스탠리, 패션 관련 기사에 깊이가 없다는 편견에 맞서는 패션 잡지 기자 나탈리 앳킨슨, 길거리 패션을 블로그에 꾸준히 올려 유명해진 사진작가 토미 톤 등의 경험담이 실려 있다.
책 말미에는 ‘패션 파일’ 코너를 두어 디자이너, 사진작가, 스타일리스트, 패션 잡지 기자에 관해 한 단계 진전된 정보를 담았다. 이 직업에 관련한 키워드를 뽑아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한다. 마지막에 패션계뿐만 아니라 어느 분야에서든 거치게 되는 인턴 과정을 실은 점은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으로 다가온다.
패션을 이해하기 위해 짚어 볼 내용을 담은 ‘깜짝 정보’ 코너에서는 오드리 헵번부터 레이디 가가에 이르는 대표적인 패션 스타일 아이콘, 오트 쿠튀르에 다채로운 역사를 쓴 디자이너들, 공연 같은 패션쇼, 패션의 변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바뀌는 패션 사진 등을 소개한다.

나만의 감각을 믿고 다가설 때 패션계의 틈새가 보인다!
저자는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나만의 감각을 믿고 나아가라고 말한다. 내가 사는 세계와는 다른 세계로 보이고 철옹성처럼 단단해서 진입이 불가능해 보일 것 같아도 패션계에는 여전히 아직 채워지지 않은 별별 종류의 틈새가 있다는 것이다. 단, 패션에 깊이 파고드는 사람에게 틈새가 보인다. 저자는 책, 영화, 음악을 비롯한 패션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 고루 얻은 지식이 자기만의 감각을 굳건히 세우도록 돕고, 궁극적으로 패션을 더욱 깊게 이해하도록 이끈다고 말한다.


“내용을 쉽게 설명하면서 패션의 기본을 제대로 담았다. 글쓴이가 패션을 대하는 태도가 마음 깊이 남는다.” - 커커스 리뷰
“자기만의 패션 세계를 일궈 나갈 새내기 디자이너에게 다부진 조언과 풍성한 정보로 ‘패션과 평생 우정을 키우는 길’을 알려 준다.” - 퀼앤콰이어
“패션에 관심이 많은 10대 독자에게 진솔하면서도 용기를 북돋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패션’하면 떠오르는 모델은 물론이고 패션 잡지, 스타일리스트, 사진작가 등 패션을 아우르는 모든 분야를 꼼꼼히 보여 준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작가 소개

글 : 로라 드카루펠
패션 잡지 캐나다 [엘르ELLE]에서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10대를 겨냥한 패션 웹 매거진 [하들리Hardly]를 운영하고 있다. 패션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그림 : 제프 쿨락

캐나다 앨버타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10대에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10대에 뮤지션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 까?』『10대에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10대에 댄서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로 캐나다의 알퀸 북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역 : 신인수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다음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외국의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3의 저주』, 『구스 범스 27. 투명인간의 기습』, 『치즈 가게에 온 선물』, 『돈 키호테』, 『그리스 로마 신화』 등이 있다.  

 

목 차

나만의 패션 감각을 찾아보자!
패션계에 끌리는 게 쑥스럽기도 하고 겁도 난다고?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나만의 감각을 믿고 다가서 보자. 패션계에는 아직 채워지지 않은 별별 종류의 틈새가 있다. 패션에 깊이 파고들수록 발견할 거리는 많다.

1장. 나를 표현하자
옷이 패션으로 탈바꿈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벌써 나만의 스타일이 생겼다고? 내가 누구인지를 표현하기에 패션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다.

2장.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려면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아보자. 그러려면 먼저 내 몸 치수와 지갑 사정을 잘 알아야 한다. 용돈을 적게 쓰고도 옷장을 실속 있게 꾸려 가는 알짜배기 팁을 챙겨 보자.

3장. 패션 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가 영감을 받고, 스케치를 하고, 의상을 만들어 내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 실제 기술을 익히며 패션의 본질에 다가가 보자.

4장. 패션쇼
패션쇼는 한 편의 연극이고, 공연이다. 디자이너가 자신만의 색깔을 잘 드러내도록 엄청나게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철저한 계획을 세워 뒷받침한다.

5장. 패션 사진
패션 잡지에 싣든 내 스크랩북에 넣든 패션 사진을 찍어 보자. 멋진 사진을 얻으려면 품이 많이 든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여건에서 가장 멋진 장면을 끌어내 보자!

6장. 세상에 내놓기
자신이 만들어 낸 옷이 돋보이고 매력이 철철 넘쳐 보이도록 해 보자. 브랜드명을 정하고,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은 디자인만큼이나 중요한 작업이다.

패션, 발견하는 자의 것
음악, 영화, 책에도 빠져 보자. 다른 분야에서 얻은 지식이 패션의 새로운 길을 열어 줄지도 모른다.
패션 파일
패션 전문가가 되기 위한 실용적인 팁을 담은 기본 전략 종합 세트!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