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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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찰스 디킨스
출판사항살림, 발행일:2018/02/01
형태사항p.367 A5판:21
매장위치청소년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223826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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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유산’은 부와 명예가 아닌 사랑과 순수임을 알려주는 『위대한 유산』
찰스 디킨스는 영국에서 셰익스피어와 비견될 정도로 사랑받는 작가로 꼽히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고전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작품들은 19세기 영국의 사회상을 충실히 그려냈는데 특히 아동학대, 빈곤, 가정폭력, 열악한 노동 및 교육 환경 등 당대의 사회문제를 적나라하게 묘사함으로써 적극적으로 비판하였다. 그러면서도 디킨스는 자신만의 독특한 해학과 풍자를 잃지 않았고,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동정을 담는 데 소홀하지 않았다.
『위대한 유산』은 그런 그의 대표작 중 하나다.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영국 중산층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던 사회적, 경제적 출세와 신분상승에 대한 욕망을 그린 이 작품은, 디킨스가 편집장으로 근무하던 잡지에 연재했을 당시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는데 특히 중산층과 빈민층 사람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심지어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도 디킨스와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을 정도였다.
부모를 잃고 누나와 매형과 함께 살고 있는 소년 핍은 마을의 유지인 미스 해비셤의 집에서 아리다운 소녀 에스텔라와 만난다. 에스텔라를 만나고 난 후 핍은 자신의 가난과 낮은 신분이 부끄럽고 원망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핍은 익명의 부호로부터 엄청난 금액의 유산을 물려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자신의 욕망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 런던에서 교육을 받으며 신사로 거듭난 핍은 에스텔라를 다시 찾아가지만 순수함을 잃고 속물로 변한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에게 막대한 유산을 물려준 부호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핍은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도와주고 자신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줄 ‘진짜 유산’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위대한 유산』의 배경이 되는 19세기 중반의 영국은 빠르게 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이로 인해 새로운 계층이 생겨나면서 경제적 갈등이나 범죄 등 사회 곳곳에서 폐해가 발생하던 시기였다. 이런 상황에서 디킨스의 작품은 암울하고 팍팍하기만 한 일상을 사는 중산층과 빈민층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특히 이 작품은 유쾌한 등장인물들과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극적 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허영과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당시 영국 사회에 대한 익살스런 풍자와 날카로운 비판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의 환상과 불만을 동시에 대변해주었다.
특히 주인공 핍은 더 나은 삶, 신사로서의 삶을 꿈꾸었지만 실현되었을 때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오히려 죄의식에 사로잡힌다. 그 이유는 자신이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믿었지만, 실제로는 겉만 번지르르한 속물적이고 타락한 삶을 살고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디킨스는 핍의 고뇌를 통해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위대한 유산’은 과연 금전적인 부인지, 높은 사회적 지위인지 묻는다. 혹은 사랑이나 가족애일 수도 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를 수는 있지만 모든 시대와 장소를 아울러 변하지 않는 가치는 분명하다. 그것은 바로 ‘사랑과 순수’에 있다는 것을 이 작품은 알려준다.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으로 만나는 새로운 세계문학 읽기의 세계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축약본의 정본’을 지향한다. 이 목표에 걸맞은 알차고 풍성한 내용 및 구성은 책 읽는 즐거움, 앎의 기쁨을 배가해주고, 사고력과 창의성과 상상력을 한껏 키워줄 것이다.

· 쉽고 재미나는 고전 작품 읽기
고전이 더 이상 어렵고 지루한 작품이 아니라 친구 같은 존재가 된다. 청소년 눈높이, 마음 깊이에 딱 맞춘 문장과 표현으로 재탄생한 작품들을 통해 즐거운 독서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 작가와 작품 세계를 한눈에 보여주는 도판과 설명
각 작품마다 시작 부분에 작가와 작품에 관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내용을 소개해놓았다. 저자는 어떤 사람인지, 왜 이 작품을 썼는지, 그리고 이 작품은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음미할 수 있게 한다.
·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해주는 흥미진진한 자료와 읽을거리
본문 중간중간에 작품 속 등장인물이나 주제, 맥락, 배경지식 등에 대한 다양하고 친절한 자료와 설명을 덧붙여놓았다. 이것을 바탕 삼아 스스로 더 많은 것을 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 오늘을 살아가는 데 힘과 지혜를 주는 작품 해설
각 작품별 해설은 해당 작품의 주제와 시대배경, 작가의 세계관과 문제의식뿐 아니라, 현재 우리가 삶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가지 일과 밀접하게 연관된 문제를 다양하고 폭넓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스스로 자기 인생과 세상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기르도록 이끌어준다.
·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질문 〈바칼로레아〉
각 작품의 맨 마지막에 주제나 내용과 관련된 중요한 질문들을 실어두어,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 질문들에 스스로 답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작가 소개

저 : 찰스 디킨스  
 영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소설가로 평가되는 디킨스는 소박한 평민이나 교양있는 사람들, 빈민이나 여왕을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호소력을 가져, 생전에도 폭넓은 인기를 누렸다. 그는 하인출신인 조부, 그리고 해군 경리국에 근무하는 하급관리의 장남으로, 남부영국의 군항 포츠머스 교외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존은 호인이었으나 금전관념이 희박하여 남의 빚을 갚지 못해 투옥된 일도 있었다. 그 때문에 디킨스는 소년시절부터 빈곤의 고통을 겪었으며 학교에도 거의 다니지 못하고 12세부터 공장에 나갔다. 어린 시절 한때 살았던 채텀은 '잉글랜드의 정원'이라 불리는 아늑한 도시로, 그의 어린 심성에 깊은 인상을 주었고, 훗날 채텀 시대를 거의 유일한 행복했던 시절로 회고할 정도였다.

자본주의의 발흥기였던 19세기 전반의 영국 대도시에서는, 번영의 뒤안길의 심각한 빈곤과, 어린이와 부녀들의 열악한 노동조건은 사회전반을 어둡게 했다. 이러한 사회의 모순과 부정을 직접 체험한 디킨스는 빈곤의 늪에서 벗어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면서, 15세경에 변호사 사무소의 사환, 법원 속기사를 거친 끝에 신문기자가 되어 의회에 관한 기사를 쓰게 되었다. 그는 소년시절부터 고전을 탐독하면서 일찍부터 문학에 눈을 떴는데, 여기에 기자 생활로 인한 많은 여행은 풍부한 관찰력과 식견을 더해주었다.

1833년 어느 잡지에 단편을 투고하여 채택된 데 힘입어 계속 단편, 소품 등을 여러 잡지류에 발표하고, 1836년 이들을 모은 『보즈의 스케치』이 출판되어 24세의 신진작가로 화려하게 문단에 데뷔했다. 다음해 완결한 장편소설 『피크위크 클럽의 기록』은 4명(도중부터 5명)의 인물이 여행하는 도중, 곳곳에서 우스꽝스러운 사건을 일으키는 단순한 줄거리였으나, 그의 뛰어난 유머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다음 작품인 『올리버 트위스트』도 베스트셀러가 되어 작가로서의 위치가 확립되었다.

그 뒤 영국과 미국의 각계각층 독자들의 호응에 보답하여 『니콜라스 니클비』 『골동품 상점』 『크리스마스 캐럴』 등 중/장편을 연이어 발표함으로써 명성을 떨쳤다. 이렇듯 명성이 높아진 것은 몸소 체험으로 알게 된 사회 밑바닥 생활상과 그들의 애환을 생생하게 묘사함과 동시에, 세상의 부정과 모순을 용감하게 지적하면서도 유머를 섞어 비판한 점에 있었는데, 그의 소설에 영향을 받아 아동 학대와 재판의 비능률이 개선되기도 했다.

1850년에 완결한 자전적인 작품 『데이비드 코퍼필드』를 쓸 무렵부터 작품의 성격이 조금씩 변하여 그의 후기 특성이 두드러진다. 다음 작품 『황폐한 집』이 그 좋은 예로 이전의 작품처럼 주인공 한 사람의 성장과 체험을 중심으로 사회 각층을 폭 넓게 바라보는 이른바 파노라마적 사회소설로 다가갔다. 작품 속에서 그는 주인공의 앞을 가로막는, 개인의 힘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사회체제의 벽을 쓴웃음과 좌절감을 통해 비관적으로 바라보았다.

다소 자서전적인 『위대한 유산』 등의 작품 이외에도, 대단히 많은 단편과 수필을 썼으며, 잡지사 경영, 자선사업에의 참여, 소인연극의 상연, 자작의 공개낭독회, 각 지방의 여행 등, 참으로 쉴사이 없는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1870년 6월 9일 유명을 달리했다.

 

 역 : 진형준 
 세계상상력센터 한국 회장. 홍익대학교 인문대학장, 한국문학번역원 원장 역임.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이며 교수이고 저술가다. 평론 『황석영론』,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계간 「상상」을 창간하여 이끌었고, 홍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아주 멀리 되돌아오는 길』, 『이미지』, 『성상파괴주의와 성상옹호주의』, 『프리메이슨 비밀의 역사』, 『신비주의의 위대한 선각자들』, 등 다수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또한 한국문학번역원의 원장을 역임하며, 2005년 한국이 주빈국이었던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주관,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러냈고, 세계작가들과 한국작가들의 교류 프로그램을 만들어 한국문학 및 한국문화의 세계화에도 기여했다. 홍익대학교 인문대학장을 역임했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는 전형적인 인문학자의 길을 성실하게 걸어온 것 같다.

하지만 그런 한편으로 저자는 동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강의를 해 왔고, 국제디자인 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인문학도가 아닌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맡은 바 있다. 또 최근에는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의 간곡한 요청으로 예술계 종사자, 기업가, 건축가, 은행장, 유치원 원장, 공연기획자, 스타일리스트, 사진작가, 도서관장 등 다양한 분야에 현업으로 종사하는 이들을 위한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에게 이처럼 각계의 전문가들이 듣고자 했던 것은 바로 ‘상상력’! 세계상상력센터 한국 회장, 한국 상상력연구소 소장, 한국상상학회 회장, 상상원 원장 등 그의 이름 앞에 붙어 있는 이런 직함의 개수만큼이나 저자는 대한민국에서 상상력 연구 분야의 1인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와 같은 상상력 공부를 해나가다보니 그는 좁은 안목에서 벗어나 툭 터진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고, 그 결과 전공과는 꽤 멀리 떨어져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일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기도 했고, 미술대학과 경영대학원에서, 또 여러 기업체의 간부들을 대상으로 ‘상상력과 창의성’을 강의하기도 했다. 한국문학번역원의 원장을 맡으며 그간 공부해온 상상력의 이론과 방법을 조직의 운영에 접목시켜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얻었다. 상상력의 가장 큰 특징이 넘나드는데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외국문학을 전공한 지식인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뼈저린 자기성찰과 반성을 피할 수 없었다. 상상력을 공부하면 할수록 서구 문화는 지구상의 여러 알록달록한 문화들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사실이 더욱 뚜렷하게 이해됐던 것이다. 그때부터 그는 동양의 고전들을 더 의도적으로 접하게 되었다. 틈틈이 동양의 고전신화인 산해경을 읽고 한문을 배우고 한시를 공부했다.

저자는 지난 30년간 상상력이라는 주제와 씨름해 왔고, 『상상적인 것의 인간학_질베르 뒤랑의 신화방법론 연구』, 『싫증주의 시대의 힘, 상상력』, 『상징적 상상력』, 『상상력의 과학과 철학』, 『상상계의 인류학적 구조들』, 『상상력 혁명』 등 상상력에 대한 책을 쓰고 번역해 왔다.

목 차

제1부·11
제2부·121
제3부·199
에필로그·346
『위대한 유산』을 찾아서·353
『위대한 유산』 바칼로레아·366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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