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고사성어는 문해력의 디딤돌, 최소한의 고사성어를 이야기로 만나다! =
이 책은 『중학생을 위한 고사성어 만점공부법』개정판이다. 고사성어는 국어 공부와 연결된다. 한문도 잘해야 한다. 암기도 잘해야 한다. 그래서 학생들은 짜증나고 싫다. 수학도 아니고, 영어도 아닌데 왜 잘해야 하는지 모른다. 그렇지 않아도 학년이 올라가면서 늘어나는 공부의 양 때문에 지치는데, 고사성어까지 외워서 시험을 봐야 하니 힘들지 않을 수 없다. 또 숙제를 위한 고사성어도 만만치 않다. 뜻은 물론이고, 유래까지 몇 십 개씩 조사하는 숙제는 검색이나 챗GPT에 의존하는 학생들을 늘릴 뿐이다.
이제 고사성어를 무조건 외우지 말자! 어려운 한문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핑계도 대지 말자! 외우지 않아도, 한자를 몰라도 ‘최소한의 고사성어 300’을 세 번만 읽으면 300개의 고사성어를 몸으로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고사성어는 중학교는 물론 고등학교 시험에까지 활용할 수 있어서 따로 교과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
깐깐한 엄마와 즐거운 아빠, 그리고 똑똑한 누나와 소심한 남동생이 이끌어가는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고사성어의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보자. 학교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절대로 알려 줄 수 없는 어휘 확장의 기본, 『최소한의 고사성어 300』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자! = <최소한의 교양 지식> 시리즈 : 대한민국 어린이·청소년 교양 지식 그리고 문해력 = <최소한의 교양지식> 시리즈는 대한민국 어린이·청소년 브랜드입니다. 10대들이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교양, 최소한의 지식을 담은 책입니다. 또한 어린이·청소년 시기에 꼭 채워야 할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공부의 시작은 어휘, 고사성어로 시작하라! =
고사성어는 이야기다. ‘사면초가(四面楚歌)’라는 고사성어가 ‘사방에서 들려오는 초나라의 노래’라는 뜻으로 유방과 항우의 마지막 전투에서 ‘초나라의 망함’을 애통해하며 자결하는 항우의 일화에서 유래되었다. 그런데 우리는 고사성어를 어떻게 배우고 있는가? 무조건 ‘암기’다. 학생들은 하기 싫은 숙제나 중요하지도 않은데 억지로 하는 잉여 공부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조금만 넓게 보면 고사성어는 국어, 사회, 역사, 상식까지 미치지 않는 영역이 없다. 모든 공부의 시작은 어휘고, 어휘를 잘하기 위해서는 한자는 기본이며, 그 한자를 재미있게 배우는 것이 바로 고사성어다.
『최소한의 고사성어 300』의 가장 큰 특징은 고사성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준다. 화가 날 때, 노력을 해야 할 때, 고민일 될 때 등 상황에 따라 어떤 고사성어가 있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아주 친근하게 다가온다, 두 번째는 동화처럼, 엄마아빠가 아이들에게 조곤조곤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어서 재미있고 흥미롭다. 그래서 이 책은 부모님이 읽어도 좋을 책이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최소한의 고사성어 300』을 먼저 보라. 공부의 시작은 어휘이고, 어휘를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한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국밥연구소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 (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입니다.
「국밥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밥연구소」는 국어 실력을 이루는 기본이 되는 어휘력, 독해력, 문해력, 독서력, 글쓰기, 토론능력 등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최소한의 고사성어300』, 『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국어가 밥이다』, 『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토론이 밥 먹여 준다』, 『한국사가 밥이다』가 있습니다.
│국밥연구소 연구원 선생님│
최상길, 이서윤, 박광숙, 박기복 선생님
목 차
Prologue.
최소한의 고사성어, 교양 쌓고 상식을 넓히는 일석이조 효과!
1부 가족
01 형제로 살아갈 때
02 부모와 함께 살아갈 때
03 잔소리가 괴롭고 귀찮을 때
04 용돈이 더 많이 필요할 때
2부 행복
05 자기자랑을 하고 싶을 때
06 웃음이 넘쳐날 때
07 행운이 찾아올 때
08 만족을 느낄 때
3부 분노
09 욕을 해주고 싶을 때
10 속았다고 느낄 때
11 씁쓸한 마음이 들 때
12 비웃음을 날려주고 싶을 때
13 정의를 실현하고 싶을 때
4부 실패
14 걱정이 찾아올 때
15 후회가 밀려올 때
16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17 욕심에 사로잡혔을 때
18 불운하다고 느낄 때
5부 공부
19 바쁘다고 느껴질 때
20 공부법이 궁금할 때
21 독서의 매력에 빠질 때
22 ‘공부 싫어’를 외치고 싶을 때
23 노력하겠다고 결심할 때
6부 관계
24 친구와 우정을 나눌 때
25 연애로 가슴이 뛸 때
26 대화가 치열해질 때
27 갈등이 생길 때
7부 남자
28 스포츠를 즐길 때
29 게임을 즐길 때
30 시끄러운 교실에서 지낼 때
31 학교 짱이 부러울 때
8부 가치
32 도움의 가치를 발견할 때
33 희생의 의미를 생각할 때
34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할 때
35 지혜로운 삶을 꿈꾸며
Epilogue.
내 마음에 새기는 고사성어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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