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영국 워킹홀리데이 1기로 영국으로 떠나기 전까지 단 한 번도 해외여행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용기 있게 머나먼 영국으로, 그것도 여행이 아닌 ‘살러’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리고 독한 맘을 먹고 이왕 해외에 배우러 온 것이니 되도록 한국 사람들은 최대한 만나지 말자는 원칙을 세우고 여러 나라 사람들과 사귀며 많은 것을 나누고 또 배우고 돌아왔다. 이렇게 2년 동안 보고 배우고 느낀 것들이 이 책에 녹아들어 있다.
또한 영국 워킹홀리데이 1기로 갔기 때문에 영국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정보도 전무한 상태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체험한 경험들은 앞으로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내가 알고 싶은 영국, 궁금했던 영국에 대한 모든 것이 여기에!
이 책은 영국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영국에서 살면서 느낀 소소한 이야기도 실려 있다. 차와 축구를 좋아하며, 클래식은 어렵다는 선입견 없이 누구나 편하게 접하는 영국인의 모습 등 우리와 다른 그들의 모습을 저자는 한국인의 시각으로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국 단기여행을 가게 될 경우 유명 관광지만 방문하게 되어 좀처럼 방문하기 힘들 수밖에 없는 영국의 지방 여행기도 실려 있어 매우 유익하다. 이처럼 영국 겉핥기가 아닌 진짜 영국에 대해 궁금했던 독자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모두 9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준비하기에서는 영국으로 떠나기로 결정하는 과정 및 준비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비롯해 떠나기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2장 적응하기에서는 영국에 도착해 정착하기까지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그리고 3장 친해지기와 4장 사랑하기, 5장 이해하기에서는 사람들과 만나고 친해지면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내용이 그려져 있으며, 6장 이별하기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올 시간이 점점 다가오면서 이별에 대해 생각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리고 7장 변화하기와 8장 여행하기에서는 영국에서 생활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비롯해 영국의 소지역을 돌아다니며 발견한 영국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9장 돌아가기에서는 영국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부록 영국에 관해 궁금한 일곱 가지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일곱 가지 내용을 선별하여 Q&A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영국에 대해 알고 싶은 일반 독자 및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독자들이 찾고자 하는 정보들이 엄선되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정보를 원했던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장. 준비하기
인생은 초콜릿 상자│YMS, 나 혼자도 신청할 수 있다│최대한 저렴하게 항공권 예약하기│길에서 잘 수 없다, 호스텔 예약하기│유비무환, 영국에서 대사관을 찾아라│영국식 이력서(CV)와 커버 레터(Cover Letter), 면접 준비│지역 선택에 여유를 갖자│초기 비용은 얼마나 준비를 해야 할까│환전 및 국제현금카드 준비│영문 건강검진소견서 발급하기│NHS와 해외의료보험 신청│홈스테이를 해야 할까 아니면 자취를 해야 할까│영국 생활의 보물 창고│소중한 이들과의 작별인사│시간을 돌리는 여행
2장. 적응하기
나홀로 런던│버밍엄(Birmingham) 드림(dream)│이제는 실전이다!│휴대전화 개통하기│NI(National Insurance) 신청하기│이력서 출력하기│이상한 잡 에이전시│은행계좌 개설하기│빈 공장들의 도시│코벤트리(Coventry) 방문기│운명같이 만난 내 사랑 미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런던│바클레이즈(Barclays) 자전거 이용하기│런던에서 교회가기│런던에서 방 구하기│맛있는 나의 첫 일자리
3장. 친해지기
숟가락은 그럴 때 사용하는 것이 아니에요│마피아를 찾아라│와사비 연말파티│빈티지의 천국, 캠든 마켓│영국식 크리스마스 보내기│영국에서 맞이하는 새해│생일 축하해│부활절 휴가 보내기
4장. 사랑하기
조금은 특별한 그들의 결혼식│영국식 청첩장│나랑 결혼해 줄래│감사 카드│런던에서 한국어 선생님이 되다│한국어 어렵지 않아요│영국 잡지에 글 기고하기│TV 아니고 Telly│영화 무제한으로 보면서 영어 공부하기│알아두면 유용한 영어 표현│하기스(Haggis) 먹는 날│누텔라를 사랑한 유럽 친구들│향긋한 버로우 마켓(Borough Market)│런던의 대표 마켓│여왕님과 포트넘 앤드 메이슨(Fortnum and mason)│한국 음식의 밤│영국 음식에 관하여│흉물스럽거나 아름답거나│브로콜리(Broccoli)와 브로클리(Brockley)│우리 지금 당장 만나│시간의 시작 ‘그리니치 천문대’│조금은 특별한 소호 탐방│우리 타워 브리지에서 만나│회식은 언제나 브릭레인│작별인사│도시인들의 휴식공간
5장. 이해하기
한 여름날의 미친 도보여행│동화 속 마을 바스 여행기│뉴턴과 케임브리지│런던의 시장은 두 명│영국인 모두가 함께하는 현충일(Remembrance Day)│한국 사람 되도록 만나지 마세요│영국 하면 떠오르는 세 가지│페인트 묻은 청년과 함께하는 야외음악회│당신이 잠든 사이에│거대한 여름 음악 축제 ‘BBC 프롬스(Proms)’│박물관과 미술관의 나라, 영국│거대한 미술관으로 변한 공장│박물관이 이렇게 재밌다니│전혀 사치스럽지 않은 사치 미술관│첼시 홈구장 ‘스탬포드 브릿지(Stamford Bridge)’를 찾아라│영국 영웅의 탄생-윔블던│남자는 운동!│하이드 파크(Hyde Park)에서 마지막 여름을
6장. 이별하기
백수 생활기│일자리를 찾아라│27살 아시아 남자로 살아가기│유니클로 떠나다│현실적인 은행원들과의 대화│굿바이 런던
7장. 변화하기
벨파스트에서 시작하는 영국 생활 2.0│집에 있기 싫어요│안나 이모의 사탕 공장│아직은 어색한 사무실│아픔을 간직한 런던데리(Londonderry)와 빛의 축제│벨파스트성에서 온 초대장│고향 방문하기│사랑 가득한 두 번째 크리스마스│오페라 어렵지 않아요
8장. 여행하기
아일랜드 여행과 지갑사건│재난영화 같았던 스코틀랜드 여행│파리에서 보내는 20대 마지막 생일│여유도 선택이다│런던에서 보물찾기
9장. 돌아가기
영국 대학원 가기│세금을 돌려받자│영국 해외특파원 생활│No say goodbye, but see you later!
에필로그
영국에 관해 궁금한 일곱 가지
*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영국 워킹홀리데이 1기로 영국으로 떠나기 전까지 단 한 번도 해외여행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용기 있게 머나먼 영국으로, 그것도 여행이 아닌 ‘살러’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리고 독한 맘을 먹고 이왕 해외에 배우러 온 것이니 되도록 한국 사람들은 최대한 만나지 말자는 원칙을 세우고 여러 나라 사람들과 사귀며 많은 것을 나누고 또 배우고 돌아왔다. 이렇게 2년 동안 보고 배우고 느낀 것들이 이 책에 녹아들어 있다.
또한 영국 워킹홀리데이 1기로 갔기 때문에 영국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정보도 전무한 상태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체험한 경험들은 앞으로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지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내가 알고 싶은 영국, 궁금했던 영국에 대한 모든 것이 여기에!
이 책은 영국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영국에서 살면서 느낀 소소한 이야기도 실려 있다. 차와 축구를 좋아하며, 클래식은 어렵다는 선입견 없이 누구나 편하게 접하는 영국인의 모습 등 우리와 다른 그들의 모습을 저자는 한국인의 시각으로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국 단기여행을 가게 될 경우 유명 관광지만 방문하게 되어 좀처럼 방문하기 힘들 수밖에 없는 영국의 지방 여행기도 실려 있어 매우 유익하다. 이처럼 영국 겉핥기가 아닌 진짜 영국에 대해 궁금했던 독자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모두 9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준비하기에서는 영국으로 떠나기로 결정하는 과정 및 준비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비롯해 떠나기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2장 적응하기에서는 영국에 도착해 정착하기까지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그리고 3장 친해지기와 4장 사랑하기, 5장 이해하기에서는 사람들과 만나고 친해지면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내용이 그려져 있으며, 6장 이별하기에서는 한국으로 돌아올 시간이 점점 다가오면서 이별에 대해 생각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리고 7장 변화하기와 8장 여행하기에서는 영국에서 생활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비롯해 영국의 소지역을 돌아다니며 발견한 영국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9장 돌아가기에서는 영국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부록 영국에 관해 궁금한 일곱 가지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일곱 가지 내용을 선별하여 Q&A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영국에 대해 알고 싶은 일반 독자 및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독자들이 찾고자 하는 정보들이 엄선되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정보를 원했던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장. 준비하기
인생은 초콜릿 상자│YMS, 나 혼자도 신청할 수 있다│최대한 저렴하게 항공권 예약하기│길에서 잘 수 없다, 호스텔 예약하기│유비무환, 영국에서 대사관을 찾아라│영국식 이력서(CV)와 커버 레터(Cover Letter), 면접 준비│지역 선택에 여유를 갖자│초기 비용은 얼마나 준비를 해야 할까│환전 및 국제현금카드 준비│영문 건강검진소견서 발급하기│NHS와 해외의료보험 신청│홈스테이를 해야 할까 아니면 자취를 해야 할까│영국 생활의 보물 창고│소중한 이들과의 작별인사│시간을 돌리는 여행
2장. 적응하기
나홀로 런던│버밍엄(Birmingham) 드림(dream)│이제는 실전이다!│휴대전화 개통하기│NI(National Insurance) 신청하기│이력서 출력하기│이상한 잡 에이전시│은행계좌 개설하기│빈 공장들의 도시│코벤트리(Coventry) 방문기│운명같이 만난 내 사랑 미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런던│바클레이즈(Barclays) 자전거 이용하기│런던에서 교회가기│런던에서 방 구하기│맛있는 나의 첫 일자리
3장. 친해지기
숟가락은 그럴 때 사용하는 것이 아니에요│마피아를 찾아라│와사비 연말파티│빈티지의 천국, 캠든 마켓│영국식 크리스마스 보내기│영국에서 맞이하는 새해│생일 축하해│부활절 휴가 보내기
4장. 사랑하기
조금은 특별한 그들의 결혼식│영국식 청첩장│나랑 결혼해 줄래│감사 카드│런던에서 한국어 선생님이 되다│한국어 어렵지 않아요│영국 잡지에 글 기고하기│TV 아니고 Telly│영화 무제한으로 보면서 영어 공부하기│알아두면 유용한 영어 표현│하기스(Haggis) 먹는 날│누텔라를 사랑한 유럽 친구들│향긋한 버로우 마켓(Borough Market)│런던의 대표 마켓│여왕님과 포트넘 앤드 메이슨(Fortnum and mason)│한국 음식의 밤│영국 음식에 관하여│흉물스럽거나 아름답거나│브로콜리(Broccoli)와 브로클리(Brockley)│우리 지금 당장 만나│시간의 시작 ‘그리니치 천문대’│조금은 특별한 소호 탐방│우리 타워 브리지에서 만나│회식은 언제나 브릭레인│작별인사│도시인들의 휴식공간
5장. 이해하기
한 여름날의 미친 도보여행│동화 속 마을 바스 여행기│뉴턴과 케임브리지│런던의 시장은 두 명│영국인 모두가 함께하는 현충일(Remembrance Day)│한국 사람 되도록 만나지 마세요│영국 하면 떠오르는 세 가지│페인트 묻은 청년과 함께하는 야외음악회│당신이 잠든 사이에│거대한 여름 음악 축제 ‘BBC 프롬스(Proms)’│박물관과 미술관의 나라, 영국│거대한 미술관으로 변한 공장│박물관이 이렇게 재밌다니│전혀 사치스럽지 않은 사치 미술관│첼시 홈구장 ‘스탬포드 브릿지(Stamford Bridge)’를 찾아라│영국 영웅의 탄생-윔블던│남자는 운동!│하이드 파크(Hyde Park)에서 마지막 여름을
6장. 이별하기
백수 생활기│일자리를 찾아라│27살 아시아 남자로 살아가기│유니클로 떠나다│현실적인 은행원들과의 대화│굿바이 런던
7장. 변화하기
벨파스트에서 시작하는 영국 생활 2.0│집에 있기 싫어요│안나 이모의 사탕 공장│아직은 어색한 사무실│아픔을 간직한 런던데리(Londonderry)와 빛의 축제│벨파스트성에서 온 초대장│고향 방문하기│사랑 가득한 두 번째 크리스마스│오페라 어렵지 않아요
8장. 여행하기
아일랜드 여행과 지갑사건│재난영화 같았던 스코틀랜드 여행│파리에서 보내는 20대 마지막 생일│여유도 선택이다│런던에서 보물찾기
9장. 돌아가기
영국 대학원 가기│세금을 돌려받자│영국 해외특파원 생활│No say goodbye, but see you later!
에필로그
영국에 관해 궁금한 일곱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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