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키고 싶은 남미 일기

고객평점
저자김다영
출판사항처음북스, 발행일:2018/02/26
형태사항p.290 A5판:21
매장위치취미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70221418 [소득공제]
판매가격 14,800원   13,3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66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남미라서
남미.
누군가에겐 그저 스쳐 지나간 곳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꿈이 되었다.
위험하지만 그만큼 짜릿한 남미에 아무런 계획도 없이 날아간 김다영 씨는 그곳에서 꿈을 이루고, 많은 것을 얻어 돌아왔다. 처음 만나는 사람, 자주 만나게 될 사람, 처음 봤지만 꿈에 그리던 풍경, 꼭 또 다시 보리라 다짐한 풍경. 그리고 발전한 내 자신.
그녀는 스스로 ‘프로 계획러’라고 말할 정도로 계획을 성실하게 세우고 그대로 따르는 편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번 남미 여행에서는 계획이라는 이름의 짐을 내려 놓고 자유롭게 돌아다녔다. 꿈이란 그런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방식마저 바꾸게 만드는 것. 그럼에도 그 결정이 후회되지 않는 것. 모두 남미라서 가능했다.

서툴어도 남미는 괜찮아
“사진 보면 예쁘긴 한데, 무섭지 않아? 치안도 썩 좋지 않다고 하던데…….”
가까운 동남아도 아니고, 많이들 가는 휴양지도 아닌 남미는 우리 대부분에게 미지의 세계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김다영 씨의 일기를 살짝 엿보다 보면 남미에도 착하고 순한 사람들이 있고, ‘남미’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수많은 나라들을 무턱대고 무섭게 생각할 필요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전혀 위험하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남미에 서툴고 무계획 여행에 서툴던 김다영 씨를 남미가 잘 받아주었듯, 우리가 서툰 여행자라며 쭈뼛쭈뼛 남미에 다가가도 남미는 우리를 잘 돌보아줄 것이다.
서툴어도, 남미는 괜찮다. 김다영 씨의 남미는 그런 곳이다. 우리의 남미도 그런 곳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김다영

1993년 봄에 태어나 성격도 생각도 봄을 닮았다. 평범한 사람이면서 지루한 일은 피하고 싶고, 대범해 보이지만 한없이 겁 많고 소심하다.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서 다영과 역마살을 합친 ‘영마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금방 사랑에 빠지는 기질이 있는데 그곳이 여행지라면 더더욱 그렇다. 집보다는 밖이 편하고 머리만 대면 잘 수 있는 특기가 있다. 점점 따뜻해지는 햇살의 색을 느끼는 것을 좋아한다. 2015년 남미에 다녀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시차 적응, 공간 적응 실패에 허우적거리고 있는 중이다. 3분 전 일도 잊어버리기 일쑤지만 남미의 기억은 3초 전처럼 또렷하기만 하다.  

 

목 차

프롤로그
정말로 가는 거 맞지? 006 |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다 008 | 떠날 준비를 하며 009
들키고 싶은 남미 일기 011

제1부 떠나다. 여행에 적응하는 일

1. 콜롬비아
랜딩 014 | X의 도시 보고타? 016 | 아침 018 | 안녕! 콜롬비아노 020
처음이라서 021 | 네가 원한다면 025 엄마의 시차 적응 034 | 한글을 선물하는 일 036
2. 에콰도르
국경을 넘다 041 | 물들어 042 | 00°00′00″ 049 | 적도의 또 다른 모습을 찾아 053
천사의 도움을 받는 여행 056 | 털어버리자 058 | 앉아서 즐기는 064
3. 페루
액땜의 마법 066 | 이카: 액땜의 시작 067 | 위로 073 | 액땜은 끝나지 않았다 074
리마 다이어리 080 | 드디어 마추픽추 093 | 춤추고 노래하라 097
4. 볼리비아
사진 속 그곳을 찾아서: 라파즈 100 | 버스 파업 106
우유니를 만나기 좋은 날 108 | 나는 아직 초보 여행자 116

제2부 머물다. 여행과 일상의 경계

5. 아르헨티나
선 120 | 살타 122 | 버스기록장 129 | 오랜 친구를 떠나보내다 131
메디아루나 133 | 하늘을 나는 기분 134 | 세상의 끝에서 138

아르헨티나 한 달 살기 145 -후지 다이어리

여행 2학기, 피츠로이 186 | 화산이 터지다 191 | 화산의 흔적을 찾아 194

제3부 함께하다. 여럿이 만드는 여행

6. 칠레
발파라이소: 사람의 온기 201 | 푸콘: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216 | 아타카마 사막으로 222
7. 아르헨티나 렌터카 여행
렌터카 여행
- 1일차: 출발 238
- 2일차: 오프로드 240
- 3일차: 내가 사랑하는 길 243
- 매일 하는 일 244
- 4일차: 기름도 은밀하게 246
- 미쳐버릴 용기 248
- 5일차: 마지막 밤 250
- 번외편: 오르노칼 산맥 253

제4부 돌아가다. 여행의 끝자락에서

8. 파라과이
짧지만 진한 260
9. 브라질
명불허전 이구아수 270 | 인정하자, 끝을 279 | 마지막 하루를 가득 안다 282
남미 안녕, 아스따 루에고 284

에필로그 287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