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지금 한국 경제에 필요한 것은 규제가 아닌 혁신과 협력이다!
생생한 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정부·기업이 상생하는 마스터플랜을 제시한다!
이 책의 1부 ‘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에서는 우리에게 4차 산업혁명이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대세라는 점을 다시 일깨워주고, 아직도 과거의 시스템에 머무르려 하는 기존의 산업에 대해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기득권층에 대한 반란으로 비유한다. 2부 ‘스프링클러 이코노미로 혁신의 길을 열어라’에서는 홍콩사이언스파크, 독일 인더스트리 4.0 등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여 혁신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는 해외 사례를 통해 정부가 기업 위에 군림하지 않으면서 산업이 자생할 수 있는 시스템인 스프링클러 이코노미를 해법으로 제시한다.
3부 ‘혁명의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4가지 열쇠’에서는 스프링클러 이코노미를 실행하기 위해 개인, 기업, 도시, 국가가 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해 설명한다. 4부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런 전략이 필요하다’에서는 미국의 엔비디아, 네덜란드 농기업 프리바 등 국내외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혁명에 대비하고 있는지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부록 ‘미래 유망 직업 vs 사라질 직업’ 순위표에서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마틴스쿨에서 조사한 582개 직업의 인공지능 대체 확률을 수록하여 내 일자리가 미래에도 지속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언론사 최초로 인터뷰에 응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이 책을 통해 “기술은 그냥 놔둬서는 진보하지 않는다. 똑똑한 인재들이 미친 듯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라고 한국 경제에 조언했다. 기존 산업 구조의 틀을 뒤바꿀 정도의 혁명적인 변화가 있어야만 기술은 진보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기득권층을 향해 반란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책을 통해 한국 경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패스트 팔로어’를 넘어 ‘퍼스트 무버’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보자.
▣ 작가 소개
저자 : 매일경제신문 4차 산업혁명 특별취재팀
신현규 차장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런던정경대학교(LSE)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회부, 증권부, 국제부, 산업부, 지식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현재 [매일경제] 모바일부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손재권 기자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했다. [전자신문] IT산업부와 [문화일보] 사회부 기자를 거쳤다. 국내 전자 산업과 정보통신 기업, 정부 등을 오랫동안 취재했다. 2016년부터 실리콘밸리 특파원으로 부임, 4차 산업혁명의 현장에서 취재 중이다.
임성현 기자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4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정치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부, 사회부, 지식부 등을 거쳤다. 현재 모바일부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김대기 기자
연세대학교 상경계열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경제 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다. [매일경제] 모바일부, 과학기술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현재 증권부에서 기업 재무, M&A, 중국 자본 시장 등의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원호섭 기자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하고 20... 08년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에 입사해 알루미늄 엔진 열처리 업무를 맡았다. 2010년 [동아사이언스] 과학 기자로 입사해 뉴스팀과 과학동아팀에서 일했다. 2012년 [매일경제]에 입사, 과학기술부에서 미래창조과학부 및 정부 출연 연구소, 특허청 등의 취재를 담당하고 있다.
박은진 기자
코넬대학교 순수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미디어 통신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국제부를 거쳐 현재 유통경제부에서 패션·화장품·생활용품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김연주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정치부를 거쳐 현재 문화부에서 공연·연극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길을 찾아라
추천사
1부 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01 혁명, 피할 수도 없고 피해서도 안 된다
02 기득권을 향해 반란을 일으켜라
03 기술은 알아서 진보하지 않는다
04 인간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
05 혁명은 약탈자인가, 새로운 축복인가
2부 스프링클러 이코노미로 혁신의 길을 열어라
01 도저히 멈춰 있을 수 없는 절박함을 느껴라
02 열정적인 천재들이여, 날개를 달아라
03 컨트롤타워는 군림하려 하지 마라
04 정부에겐 규제 대신 의지가 필요하다
3부 혁명의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4가지 열쇠
01 개인, 문제 해결 능력을 위해 진화하라
02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이 절실하다
03 도시, 경쟁하고 진화하라
04 국가, 포용하고 또 포용하라
4부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런 전략이 필요하다
01 인공지능 10년 준비한 엔비디아 스토리
02 스마트 공장으로 대기업 못지않은 중소기업을 만들다
03 4차 산업혁명을 미리 준비하는 혁신 기업들
04 농업을 바꾸는 4차 산업혁명, 네덜란드 프리바
05 4차 산업혁명은 보안의 골든타임이다
06 세계 최대 보안 대회 RSA 2017의 시큐리티 트렌드
07 스마트 도시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 대덕R&D특구를 가다
에필로그 - 혁신의 생태계를 조성하라
부록 - ‘미래 유망 직업 vs 사라질 직업’ 순위표
지금 한국 경제에 필요한 것은 규제가 아닌 혁신과 협력이다!
생생한 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정부·기업이 상생하는 마스터플랜을 제시한다!
이 책의 1부 ‘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에서는 우리에게 4차 산업혁명이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대세라는 점을 다시 일깨워주고, 아직도 과거의 시스템에 머무르려 하는 기존의 산업에 대해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기득권층에 대한 반란으로 비유한다. 2부 ‘스프링클러 이코노미로 혁신의 길을 열어라’에서는 홍콩사이언스파크, 독일 인더스트리 4.0 등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여 혁신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는 해외 사례를 통해 정부가 기업 위에 군림하지 않으면서 산업이 자생할 수 있는 시스템인 스프링클러 이코노미를 해법으로 제시한다.
3부 ‘혁명의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4가지 열쇠’에서는 스프링클러 이코노미를 실행하기 위해 개인, 기업, 도시, 국가가 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해 설명한다. 4부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런 전략이 필요하다’에서는 미국의 엔비디아, 네덜란드 농기업 프리바 등 국내외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혁명에 대비하고 있는지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부록 ‘미래 유망 직업 vs 사라질 직업’ 순위표에서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마틴스쿨에서 조사한 582개 직업의 인공지능 대체 확률을 수록하여 내 일자리가 미래에도 지속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언론사 최초로 인터뷰에 응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이 책을 통해 “기술은 그냥 놔둬서는 진보하지 않는다. 똑똑한 인재들이 미친 듯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라고 한국 경제에 조언했다. 기존 산업 구조의 틀을 뒤바꿀 정도의 혁명적인 변화가 있어야만 기술은 진보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기득권층을 향해 반란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책을 통해 한국 경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패스트 팔로어’를 넘어 ‘퍼스트 무버’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보자.
▣ 작가 소개
저자 : 매일경제신문 4차 산업혁명 특별취재팀
신현규 차장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런던정경대학교(LSE)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회부, 증권부, 국제부, 산업부, 지식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현재 [매일경제] 모바일부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손재권 기자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했다. [전자신문] IT산업부와 [문화일보] 사회부 기자를 거쳤다. 국내 전자 산업과 정보통신 기업, 정부 등을 오랫동안 취재했다. 2016년부터 실리콘밸리 특파원으로 부임, 4차 산업혁명의 현장에서 취재 중이다.
임성현 기자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4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정치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부, 사회부, 지식부 등을 거쳤다. 현재 모바일부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김대기 기자
연세대학교 상경계열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경제 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다. [매일경제] 모바일부, 과학기술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현재 증권부에서 기업 재무, M&A, 중국 자본 시장 등의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원호섭 기자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하고 20... 08년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에 입사해 알루미늄 엔진 열처리 업무를 맡았다. 2010년 [동아사이언스] 과학 기자로 입사해 뉴스팀과 과학동아팀에서 일했다. 2012년 [매일경제]에 입사, 과학기술부에서 미래창조과학부 및 정부 출연 연구소, 특허청 등의 취재를 담당하고 있다.
박은진 기자
코넬대학교 순수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미디어 통신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국제부를 거쳐 현재 유통경제부에서 패션·화장품·생활용품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김연주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정치부를 거쳐 현재 문화부에서 공연·연극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길을 찾아라
추천사
1부 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01 혁명, 피할 수도 없고 피해서도 안 된다
02 기득권을 향해 반란을 일으켜라
03 기술은 알아서 진보하지 않는다
04 인간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
05 혁명은 약탈자인가, 새로운 축복인가
2부 스프링클러 이코노미로 혁신의 길을 열어라
01 도저히 멈춰 있을 수 없는 절박함을 느껴라
02 열정적인 천재들이여, 날개를 달아라
03 컨트롤타워는 군림하려 하지 마라
04 정부에겐 규제 대신 의지가 필요하다
3부 혁명의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4가지 열쇠
01 개인, 문제 해결 능력을 위해 진화하라
02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이 절실하다
03 도시, 경쟁하고 진화하라
04 국가, 포용하고 또 포용하라
4부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런 전략이 필요하다
01 인공지능 10년 준비한 엔비디아 스토리
02 스마트 공장으로 대기업 못지않은 중소기업을 만들다
03 4차 산업혁명을 미리 준비하는 혁신 기업들
04 농업을 바꾸는 4차 산업혁명, 네덜란드 프리바
05 4차 산업혁명은 보안의 골든타임이다
06 세계 최대 보안 대회 RSA 2017의 시큐리티 트렌드
07 스마트 도시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 대덕R&D특구를 가다
에필로그 - 혁신의 생태계를 조성하라
부록 - ‘미래 유망 직업 vs 사라질 직업’ 순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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