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AI를 몰라도 괜찮다 - 이 책 하나면 당신도 미래를 이해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기술적 진화부터 사회적 파장, 철학적 질문까지 총망라한 AI 입문서다. 특히 비전공자를 위한 친절한 설명과 흥미로운 사례 중심의 구성으로, 복잡한 기술을 쉽게 풀어낸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안내서를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생성형 AI가 가져올 미래를 미리 엿보고 싶은 사람,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호기심으로 바꾸고 싶은 모든 이에게 적극 추천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반병현
現 ㈜나나컴퍼니 대표이사
現 치즈케익스튜디오 대표자
前 상상텃밭㈜ CTO
80여 편의 저서·논문·특허를 발표한 공학자이자 작가.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사보다 정확한 관상동맥 표지 AI를 개발하며 석사과정을 조기 졸업했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던 중, 30분 만에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공무원들이 반년씩 걸리던 업무를 자동화해 주목을 받았다. 복무 기간 동안 청와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등 거의 모든 중앙부처에 무상 기술 자문을 제공했고, 이 공로로 ‘행정혁신 유공포상’ 후보에 올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소집해제 후 상상텃밭㈜ CTO로 재직하며 스마트파밍 AI 분야에서 수십 건의 특허와 논문을 발표했고, 2024년부터는 ㈜나나컴퍼니를 창업하여 대기업·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 R&D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 IQ 만점자 협회(League of Perfect Scorers)’ 정회원으로 가입했으며, 현재 안동남성합창단 1st 테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1부. Technology
1. 지능을 가진 기계의 등장
- ‘생각하는 기계’라는 오랜 꿈
- ‘규칙 기반 AI’에서 ‘통계 기반 AI’로
- AI의 정체는 ‘빅데이터 해독기’
- AI에게도 뇌가 있다, 인간을 닮은
- 생성형 AI는 어떻게 이 흐름을 이어받았나?
2. 기계는 어떻게 ‘언어’를 이해하게 되었나?
- 기계가 언어를 이해하기까지: ELIZA에서 GPT로
- Generative Pre-trained AI
- 할루시네이션과 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 더 이상 읽을 책이 없어 AI가 쓴 글을 읽는 AI
3. 인간과 기계의 ‘창의력’에 대하여
-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는가?
- 창작과 우연성: AI는 왜 때때로 ‘천재’처럼 보일까?
- AI 창작의 한계와 가능성
4. 그림, 음악, 동영상까지 창작하는 AI의 등장
- 각자의 방식으로 창의성을 따라하다
- 그림을 그리는 생성형 AI 기술
- 음악을 만드는 생성형 AI 기술
- 멀티모달 모델의 등장 - 한 개의 AI로 모든 것을 만들자
2부. Industry
5. 반도체부터 앱까지, IT 생태계를 움직이는 AI
- GPU, NPU 그리고 AI를 위한 뉴하드웨어 전쟁
- 클라우드의 세상, 더 뜨거워지는 지구
- 오픈 소스 AI 생태계의 눈부신 약진
- 누구나 나만을 위한 AI를 운영할 수 있는 세상으로
6. AI 패권 전쟁 - 2차 냉전의 새로운 국면
- OpenAI is Closed. 개방형 생태계 vs. 폐쇄형 생태계
- 소버린 AI와 AI 자립
- AI 규제와 패권 전쟁: 미국, 중국 그리고 대한민국
7. 생성형 AI, 산업을 다시 설계하다
- AI 시대, 어떤 산업의 일자리가 먼저 사라질까?
- 바이브 코딩 논쟁, “최근 해고자의 40%는 개발자”
- 고액 연봉자를 AI로 대체하려는 고용주의 노력
- ‘이것’만 있으면 AI가 판결문까지 작성할 수 있다고?
- 수요자 중심의 사고, 끝까지 AI가 대체하지 못할 일은?
3부. Human
8. AI, 창작의 고통을 모독하다
- AI의 작품을 예술로 인정할 수 있을까?
- 지브리 프사 사태와 예술가들의 분노
- AI 업계는 사이버 도적단인가?
- 정직한 AI를 위한 노력
9. 출근하는 AI, 일하는 기계의 시대
- 에이전트, 생성형 AI 산업의 주인공?
- 밥 대신 전기를 먹고사는 직장동료와 함께
- 어느 정부기관의 질문 - “이런 업무에 AI를 투입해도 되나요?”
10. AI와 함께하는 삶
- 퍼스널 AI, 가족보다 나를 더 알아주는 존재
- 생성형 AI, 장애인을 위한 동반자가 되다
- 인공지능은 인간의 외로움을 치유할 수 있는가?
- 반려동물을 위한 AI
4부. Philosophy
11. 불쾌한 골짜기, 대유쾌 마운틴
- AI 제작자는 현대의 피그말리온인가?
- 어느 도서관의 의뢰 - “윤동주 시인을 닮은 AI를 만들어 주세요.”
- 5억 년 버튼과 AI를 통한 영생의 길
12. AI에게 윤리적 결정을 맡겨도 될까?
- 자율주행 자동차의 딜레마
- 법리적 정의 vs. 철학적 정의
- AI 판사는 인간보다 공정할까?
- 데이터 포이즈닝 어택, 신(新) 러다이트 운동
13. 유토피아 혹은 파놉티콘
- 안전이 보장된 낙원 vs. 완벽히 통제받는 감옥
- 질병과 수명의 한계가 정복된 시대
- 나를 편향시키고, 왜곡하고, 오염시키는 AI
- 자유의지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개념인가?
에필로그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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