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인터넷 정보의 수집과 정리부터
스케줄 관리, 메일, 아이디어 정리까지
나를 위한 ‘스마트 워크 시스템’ 만들기!
* 일정관리를 깔끔하게 하고 싶어요 * 메일함을 싹 비우고 싶어요
*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업무환경을 만들고 싶어요
*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잊지 않고 정리해두고 싶어요
* 스마트하게 정보를 수집하고 싶어요
* 드롭박스, 에버노트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대로 쓰고 싶어요
바탕화면은 각종 파일로 어지럽고, 꽉 찬 메일함은 계속 비우라는 메시지를 띄운다. 밖에서 업무를 볼 때 자료를 회사에 두고 와 바이어 앞에서 아찔했던 기억이 있다. 스케줄이 적힌 수첩을 잃어버려 회사 동료에게 다음 일정을 물어봐야 했다. 매일 같이 여기저기서 자료를 뒤지느라 퇴근 시간이 늦어진다.
언제 어디서나 회사에서처럼 완벽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라는 말이 유행하는 지금, 왜 이런 일이 자꾸만 생기는 걸까? 각종 앱과, 클라우드 등, 디지털 환경이 나날이 좋아지는 데, 왜 나의 퇴근시간은 늦어지기만 할까?
《디지털 정리의 기술》은 이처럼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활용할 줄 몰라 편리해진 디지털 환경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해 써졌다. 직장인의 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심플하고 편리한‘디지털 정리법’을 21가지 기술로 나눠 설명해준다. 각종 앱과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한 인터넷 정보의 수집과 정리에서 스케줄 관리, 메일, 아이디어 정리 등 저자가 오랫동안 사용하고 다듬은 디지털 정리의 핵심적인 방법이 쉽고 친절하게 담겨 있다. ‘당신의 빠른 퇴근을 돕습니다’라는 저자의 슬로건처럼 가장 기본적인 디지털 정리법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나의 발전과 휴식을 위해 1초라도 더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피들리, 에버노트, 드롭박스, 분더리스트 등
스마트한 서비스로
복잡한 머릿속이 말끔해진다!
대부분은 일은 ‘수집’과 ‘정리’, 그리고 ‘발산’의 과정을 거친다. 제안서나 기획안을 제출하라는 지시가 떨어지면, 하던 일을 마무리 하느라 마감일을 앞두고 부랴부랴 하게 된다. 그때마다 제안을 받고자 하는 회사는 어떤 상황인지, 시장은 전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 경쟁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 철저한 자료 조사를 해야 하는데, 급하게 하느라 날밤을 새기가 일쑤다. 그렇다면 평소에 자료 수집이 잘 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디지털 정리의 기술》은 일상적으로 인터넷, 신문, 책, 보고자료, 논문 등 다양한 자료들을 쉽게 찾아보고 정리해놓을 수 있는 툴을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아침 시간에 ‘지니뉴스’어플을 써 30개의 신문 헤드라인을 확인하고 3분 브리핑 서비스로 알려주는 뉴스를 꼭 확인한다. 그 다음에는 ‘피들리’를 실행해 뉴스, 블로그, 보고자료의 순서로 읽는다. 책에는‘포켓’과 ‘크롬 부라우저’, ‘구글 서비스’ 등을 활용하고 최종적으로 ‘에버노트’에 정리하는 자료 수집과 정리의 노하우가 빼곡하다. 하루 24시간 동안 저자가 실제 사용하는 서비스와 활용법을 책에 옮겨 놓았고 부록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에 능숙한 사용자들의 정리 노하우도 함께 담아놓았다.
정리하지 못한 자료는 정보가 아니다. 업무와 일상 속에서 쌓여만 가는 각종 디지털 자료와 아날로그 자료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못하다면 정작 필요할 때 찾을 수 없다. 디지털 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자료를 쉽고 빠르게 정리하고 생산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의 기본기를 이 책을 통해 익힐 수 있다.
단순반복적인 일은 디지털에 맡겨라!
나의 뇌를 쉬게 하고 ‘두 번째 뇌’,
디지털에 일을 맡기는 법!
하루에도 수백수천 가지의 정보가 우리의 머릿속으로 쏟아진다. 정말로 중요한 것들과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뒤죽박죽 섞인 상태로 우리의 뇌가 가득 차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정말 중요한 일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일보다, 매일 반복되는 자극과 그다지 필요하지도 않은 기사들, 쓸데없는 생각과 걱정거리들로 우리의 뇌를 가득 채우고 있지는 않은가.
저자는 ‘디지털 뇌’를 활용해 우리의 머릿속을 비우자고 이야기한다. 단순 반복적인 모든 일들을 ‘시스템’에 맡겨두고, 그 시스템이 나를 대신해 일을 하게 만들고, 생각나는 것들, 보는 것들, 읽는 것들, 다른 이들의 연락처까지도 가능한 모든 것들을 구름(클라우드) 위에 던져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쓰자고 말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업무 혁신’이란 대부분 단순반복적인 일을 줄여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다. 내가 가진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로 내게 맞는‘두 번째 뇌’를 구축하고 첫 번째 뇌로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생각을 발산해보자.
▣ 작가 소개
저자 : 이임복
세컨드브레인 연구소(http://www.secondbrainlab.com/) 대표. 스마트워크에 기반한 강의와 컨설팅을 하고 있다. IT 트렌드, 제품 리뷰 전문 동영상 웹진, 디지털 히어로즈(http://digitalheroz.com/)의 공동 운영자이기도 하다. ‘Work Smart, Not Hard! 우리는 당신의 빠른 퇴근을 돕습니다’라는 연구소의 슬로건처럼, 단순반복적인 일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연구해 전파하고, 이렇게 얻은 가치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영업, 마케팅, 기획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으며 이때 활용했던 다양한 프로그램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이론이 아닌 바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책들을 출간하고 강의를 해오고 있다.
이메일_ eundang@gmail.com 페이스북_ http://facebook.com/prestonbok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소중한 내 시간을 찾는 디지털 정리의 기술
PART 1 디지털 정리란 무엇인가-생각편
01. 애플리케이션의 문제가 아니다
02. 디지털로 일과 생활의 중심을 잡다
03. 고정된 책상이 사라진다
04. 개인 스마트 워크 시스템을 갖추었는가
05. 앉아서 세계 곳곳의 정보 수집하기
06. 시간은 줄이고 성과는 배로 높이는 정리의 힘
07. 스마트 시대의 뇌 활용법
PART 2 디지털 수집의 기술
08. 일의 기본 프로세스: 수집 ▷ 정리 ▷ 발산
09. 정보 수집하기
[기술 01] 자료 모아서 보기
[기술 02] 나중에 다시 읽기
[기술 03] 아날로그 자료의 수집
[기술 04] 매일매일 ‘메일’수집
[기술 05] 정보의 자동수집
[기술 06] 글로벌한 수집
10. 약속과 할 일 수집하기
[기술 07] 약속 수집하기
[기술 08] 할 일 수집하기
11. 사람 정보 수집하기
[기술 09] 주소록 및 명함 관리
PART 3 디지털 정리의 기술
12. 할 일 정리의 기술
13. 이메일 정리의 기술
[기술 15] 메일함 구분과 필터링
14. 아날로그 자료의 정리
[기술 16] 회의록 정리
[기술 17] 노트와 메모 정리
[기술 18] 영수증 정리
[기술 19] 각종 증서 정리
15. 디지털 자료의 정리
[기술 20] 로컬 파일의 정리
[기술 21] 클라우드 파일의 정리
나의 디지털 라이프 24시
에필로그
부록 디지털 달인의 정리의 기술
인터넷 정보의 수집과 정리부터
스케줄 관리, 메일, 아이디어 정리까지
나를 위한 ‘스마트 워크 시스템’ 만들기!
* 일정관리를 깔끔하게 하고 싶어요 * 메일함을 싹 비우고 싶어요
*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업무환경을 만들고 싶어요
*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잊지 않고 정리해두고 싶어요
* 스마트하게 정보를 수집하고 싶어요
* 드롭박스, 에버노트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대로 쓰고 싶어요
바탕화면은 각종 파일로 어지럽고, 꽉 찬 메일함은 계속 비우라는 메시지를 띄운다. 밖에서 업무를 볼 때 자료를 회사에 두고 와 바이어 앞에서 아찔했던 기억이 있다. 스케줄이 적힌 수첩을 잃어버려 회사 동료에게 다음 일정을 물어봐야 했다. 매일 같이 여기저기서 자료를 뒤지느라 퇴근 시간이 늦어진다.
언제 어디서나 회사에서처럼 완벽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라는 말이 유행하는 지금, 왜 이런 일이 자꾸만 생기는 걸까? 각종 앱과, 클라우드 등, 디지털 환경이 나날이 좋아지는 데, 왜 나의 퇴근시간은 늦어지기만 할까?
《디지털 정리의 기술》은 이처럼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활용할 줄 몰라 편리해진 디지털 환경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해 써졌다. 직장인의 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심플하고 편리한‘디지털 정리법’을 21가지 기술로 나눠 설명해준다. 각종 앱과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한 인터넷 정보의 수집과 정리에서 스케줄 관리, 메일, 아이디어 정리 등 저자가 오랫동안 사용하고 다듬은 디지털 정리의 핵심적인 방법이 쉽고 친절하게 담겨 있다. ‘당신의 빠른 퇴근을 돕습니다’라는 저자의 슬로건처럼 가장 기본적인 디지털 정리법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나의 발전과 휴식을 위해 1초라도 더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피들리, 에버노트, 드롭박스, 분더리스트 등
스마트한 서비스로
복잡한 머릿속이 말끔해진다!
대부분은 일은 ‘수집’과 ‘정리’, 그리고 ‘발산’의 과정을 거친다. 제안서나 기획안을 제출하라는 지시가 떨어지면, 하던 일을 마무리 하느라 마감일을 앞두고 부랴부랴 하게 된다. 그때마다 제안을 받고자 하는 회사는 어떤 상황인지, 시장은 전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 경쟁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등 철저한 자료 조사를 해야 하는데, 급하게 하느라 날밤을 새기가 일쑤다. 그렇다면 평소에 자료 수집이 잘 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디지털 정리의 기술》은 일상적으로 인터넷, 신문, 책, 보고자료, 논문 등 다양한 자료들을 쉽게 찾아보고 정리해놓을 수 있는 툴을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아침 시간에 ‘지니뉴스’어플을 써 30개의 신문 헤드라인을 확인하고 3분 브리핑 서비스로 알려주는 뉴스를 꼭 확인한다. 그 다음에는 ‘피들리’를 실행해 뉴스, 블로그, 보고자료의 순서로 읽는다. 책에는‘포켓’과 ‘크롬 부라우저’, ‘구글 서비스’ 등을 활용하고 최종적으로 ‘에버노트’에 정리하는 자료 수집과 정리의 노하우가 빼곡하다. 하루 24시간 동안 저자가 실제 사용하는 서비스와 활용법을 책에 옮겨 놓았고 부록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에 능숙한 사용자들의 정리 노하우도 함께 담아놓았다.
정리하지 못한 자료는 정보가 아니다. 업무와 일상 속에서 쌓여만 가는 각종 디지털 자료와 아날로그 자료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못하다면 정작 필요할 때 찾을 수 없다. 디지털 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자료를 쉽고 빠르게 정리하고 생산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의 기본기를 이 책을 통해 익힐 수 있다.
단순반복적인 일은 디지털에 맡겨라!
나의 뇌를 쉬게 하고 ‘두 번째 뇌’,
디지털에 일을 맡기는 법!
하루에도 수백수천 가지의 정보가 우리의 머릿속으로 쏟아진다. 정말로 중요한 것들과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뒤죽박죽 섞인 상태로 우리의 뇌가 가득 차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정말 중요한 일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일보다, 매일 반복되는 자극과 그다지 필요하지도 않은 기사들, 쓸데없는 생각과 걱정거리들로 우리의 뇌를 가득 채우고 있지는 않은가.
저자는 ‘디지털 뇌’를 활용해 우리의 머릿속을 비우자고 이야기한다. 단순 반복적인 모든 일들을 ‘시스템’에 맡겨두고, 그 시스템이 나를 대신해 일을 하게 만들고, 생각나는 것들, 보는 것들, 읽는 것들, 다른 이들의 연락처까지도 가능한 모든 것들을 구름(클라우드) 위에 던져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쓰자고 말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업무 혁신’이란 대부분 단순반복적인 일을 줄여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다. 내가 가진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로 내게 맞는‘두 번째 뇌’를 구축하고 첫 번째 뇌로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생각을 발산해보자.
▣ 작가 소개
저자 : 이임복
세컨드브레인 연구소(http://www.secondbrainlab.com/) 대표. 스마트워크에 기반한 강의와 컨설팅을 하고 있다. IT 트렌드, 제품 리뷰 전문 동영상 웹진, 디지털 히어로즈(http://digitalheroz.com/)의 공동 운영자이기도 하다. ‘Work Smart, Not Hard! 우리는 당신의 빠른 퇴근을 돕습니다’라는 연구소의 슬로건처럼, 단순반복적인 일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연구해 전파하고, 이렇게 얻은 가치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영업, 마케팅, 기획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으며 이때 활용했던 다양한 프로그램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이론이 아닌 바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책들을 출간하고 강의를 해오고 있다.
이메일_ eundang@gmail.com 페이스북_ http://facebook.com/prestonbok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소중한 내 시간을 찾는 디지털 정리의 기술
PART 1 디지털 정리란 무엇인가-생각편
01. 애플리케이션의 문제가 아니다
02. 디지털로 일과 생활의 중심을 잡다
03. 고정된 책상이 사라진다
04. 개인 스마트 워크 시스템을 갖추었는가
05. 앉아서 세계 곳곳의 정보 수집하기
06. 시간은 줄이고 성과는 배로 높이는 정리의 힘
07. 스마트 시대의 뇌 활용법
PART 2 디지털 수집의 기술
08. 일의 기본 프로세스: 수집 ▷ 정리 ▷ 발산
09. 정보 수집하기
[기술 01] 자료 모아서 보기
[기술 02] 나중에 다시 읽기
[기술 03] 아날로그 자료의 수집
[기술 04] 매일매일 ‘메일’수집
[기술 05] 정보의 자동수집
[기술 06] 글로벌한 수집
10. 약속과 할 일 수집하기
[기술 07] 약속 수집하기
[기술 08] 할 일 수집하기
11. 사람 정보 수집하기
[기술 09] 주소록 및 명함 관리
PART 3 디지털 정리의 기술
12. 할 일 정리의 기술
13. 이메일 정리의 기술
[기술 15] 메일함 구분과 필터링
14. 아날로그 자료의 정리
[기술 16] 회의록 정리
[기술 17] 노트와 메모 정리
[기술 18] 영수증 정리
[기술 19] 각종 증서 정리
15. 디지털 자료의 정리
[기술 20] 로컬 파일의 정리
[기술 21] 클라우드 파일의 정리
나의 디지털 라이프 24시
에필로그
부록 디지털 달인의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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