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번역 이렇게 하자

고객평점
저자유은경
출판사항향연, 발행일:2011/10/04
형태사항p.320p. 국판:23CM
매장위치어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109437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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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고품격 번역의 기술을 말하다

그 나라의 언어를 알고 있다는 것과 번역을 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통계상 출간된 도서 중 번역서가 차지하는 비중이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가 우리나라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번역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 상황이다. 특히 문학 작품의 경우에는 완성도가 높은 번역을 하기 위해서 문체 하나하나에까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설 번역 이렇게 하자』는 어순과 표현 등이 우리말과 비슷하여 오히려 오류를 범하기 쉬운 일본어 번역 특히 문학 작품을 제대로 번역하기 위한 방법들을 20여 년 동안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강의하고 수많은 문학 관련서를 번역해 온 필자가 오랜 노력을 기울여 연구하고 정리한 일본소설 번역 지침서이다. 최대한 원문을 읽는 것과 같은 상상력을 갖게 해주는 번역을 하기 위해 번역자가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사항과 문맥 파악의 중요성 적확한 우리말 표현 찾기 사전의 올바른 사용법 화폐나 도량형 등의 단위 문제 역사적?문화적 부분의 번역과 관련된 설명 원문의 이해를 돕는 주석 달기 삽화와 번역 내용의 문제 등 구체적인 번역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전체적인 문맥 파악을 위해 나쓰메 소세키의 『도련님(Eっちゃん)』 원본을 기본 텍스트로 삼고 번역해 가면서 번역을 하면서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부분들을 풀어보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이미 국내에 번역 출간된 『도련님』 10여 권을 하나하나 원문과 대조하여 보면서 적절한 번역문과 잘못된 번역문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번역인지 분석하고 있다. 일본어 전공자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번역하고자 하는 초보자는 물론 전문 번역가나 출판 편집자도 한 번쯤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번역에 필요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는 차원이 다른 본격적인 번역 지침서
『소설 번역 이렇게 하자』는 “최대한 원문을 읽는 것과 똑같은 상상력을 갖게 해주는 번역을 하기 위해 필요한 (1)의미 선택의 중요성 직역을 할 것인지 의역을 할 것인지 부사의 중요성 단수와 복수 번역시 주의해야 하는 단어 원어 또는 원문에 대한 이해 관용적 표현 등 문맥 파악과 관련된 번역 (2)반복되는 단어나 문구 단위 호칭과 지칭 말투 언어의 유희 등 번역의 일관성 문제 (3)적확한 우리말 찾기 전문용어에 대한 지식 관용적 표현 등 우리말 구사 능력 (4)음식 의복 지명 및 고유명사 가옥 등 문화 관련 번역 (5)주석의 필요성과 의미 없는 주석 오류가 있는 주석 등 주석 문제 (6)사전에 의한 오류 문제 (7)삽화와 번역문 등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일본소설의 고전 나쓰메 소세키의 『도련님(Eっちゃん)』을 텍스트로 실제 번역 훈련
『소설 번역 이렇게 하자』는 일본소설의 고전인 나쓰메 소세키의 『도련님』 1장부터 4장까지를 ‘원문 제시-그에 대한 번역-필자의 번역 제안-다음 이야기’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문을 제시하고 우리말로 번역해 나가면서 특히 번역 시 주의해야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지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올바른 번역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번역에 필요한 전체적인 문맥 파악과 번역의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결과물인 필자가 번역한 『(철부지) 도련님』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국내에 이미 출간된 번역본 10여 권을 원문과 대조하며 적절한 번역과 오류의 예 분석 필자는 아들에게 제대로 된 『도련님』 번역서를 읽히기 위해 찾아보다 결국 직접 번역을 하기로 결심하고 그 참에 어떻게 번역을 하는 것이 좋을지 정리해 보기로 한다. 그 과정에서 4년여 동안 국내에 이미 번역되어 출간되어 있는 『도련님』 10여 권을 원문과 하나하나 대조해 가며 어떤 것이 잘된 번역이고 어떻게 해서 번역에 오류가 생겼는지 분석하였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번역본과의 비교를 통해 원문을 번역함으로써 좀 더 적절한 번역문을 찾고 위한 방법을 짚어보고 있다.

일본어 교육을 위해 올바른 번역을 위해 번역 작품을 제대로 읽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일본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작품을 올바르게 이해해야 하고 일본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일본어의 특성이나 의미를 파악해야 하는데 그 기본이 독해이고 독해의 완결판이 바로 번역”이다. 『소설 번역 이렇게 하자』는 일본어를 제대로 구사하고 일본 문학 작품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번역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일본소설뿐만 아니라 외국어 번역의 완성도를 높이고 번역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 한 번쯤 읽어보아야 하는 책 『소설 번역 이렇게 하자』는 외국어 전공자뿐만 아니라 전문번역가 외국어 책을 출판하는 편집자들의 필독서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유은경
상명여자사범대학교 일어교육과를 수석 졸업하고 도쿄외국어대학에서 석사과정 아리시마 다케오 연구의 권위자 야스카와 사다오를 사사하며 주오대학中央大學에서 박사과정 마침. 대구의 효성여자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며 일본문학수업을 위해 이토 세이伊藤整의『文學入門』을 “일본문학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 이때부터 번역의 재미를 알게 되어 20년 넘게 문학 관련 서적과 일본소설을 번역.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번역 작업 중. 대표적인 번역서로는 『이런 꿈을 보았다』 『브라질 할아버지의 술』 『어떤 여자』 『돌에 짓눌린 잡초』 『문』 『고바야시 히데오 평론집』 『취한 배』 『일본 사소설의 이해』 『일본의 근대소설』 『일본인의 性』 『일본의 현대소설』 『히구치 이치요 작품선집』(공역) 『일본 근대 독자의 성립』(공역) 『소설의 비밀을 벗긴 12장』(공역)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1. 문맥 파악과 관련된 번역
2. 번역의 일관성 문제
3. 우리말 구사 능력
4. 문화 관련 번역
5. 주석 문제
5. 사전에 의한 오류
7. 삽화와 번역문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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