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 당신의 하루를 영어로 말하라!
건축가 겸 여행작가인 오기사가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자리에 잠들 때까지 하루에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영어 카툰 책을 냈다! 오기사 특유의 예리하면서도 솔직하고 때론 엉뚱한 감성들이 귀여운 카툰 안에 녹아들어 있는 『오기사의 하루영어』는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가볍고 재미있게 카툰을 보며 자연스레 영어 공부도 하는 신개념 영어책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 페북을 확인하고, 근무 중 딴 짓을 하다가 상사에게 깨지고, 사내 짝사랑녀에게 데이트 신청을 거절당하는 등 허술하지만 귀여운 매력의 캐릭터 오기사가 생동감 있는 일상 회화 표현을 생생하게 전한다.
- 당신이 기다리던 바로 그 영어책!
“오랜만에 영어공부를 해 보려고 책을 펼쳤는데, 영어로 가득한 책을 보니, 갑자기 어지럽고 영어에 압도되는 기분이 들어 책을 덮고 말았습니다.”- 광화문 L씨
책을 펼치면 한글로 된 4컷의 카툰이 먼저 보입니다. 낄낄거리며 카툰을 즐긴 후, 다음 페이지를 넘겨 카툰의 내용을 영어로 볼 수 있지요. 영어에 대한 심적 장벽이 사라지며, 가벼운 마음으로 만만하게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영작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은데, 영어책들이 보통 한글 밑에 바로 영어가 있거나 영어 밑에 바로 한글이 있어서 본의 아니게 자꾸만 커닝을 하게 돼요.”- 망원동 I씨
한글로 된 카툰을 보며 머릿속으로 영작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영어로만 된 카툰을 다시 보며 자신의 영작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지요. 여러 번 반복하며 읽다 보면 머릿속에 카툰 장면이 떠오르고 연상 작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힐 수 있고요.
“영어 공부를 한 지 오래되어서 많이 까먹었습니다. 그렇다고 기초영어부터 하긴 싫고요. 영어 회화를 다시 기억해 내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산 B씨
영어로 된 카툰을 보다 보면 그동안 공부했던 영어 회화들이 새록새록 떠오를 거예요. 일상의 에피소드와 대화로 꾸며져 있어 평상시 사용하는 생생한 생활 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오영욱
영어 낙오자로 30년을 넘게 살아왔다. 그동안 생존 영어로 무장한 채 별 탈 없이 잘 살았는데, 문득 영어를 잘하면 조금 더 재미있게 살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남몰래 영어와 친해져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픈 게 그의 소박한 바람이다.
‘오기사’라는 필명으로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깜삐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그래도 나는 서울이 좋다』,『인생의 지도』 등의 책을 집필하고, 또 가끔 잊을 만하면 방송에 출연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이 좋은 건축을 위한 과정이라고 스스로를 토닥이며 오늘도 그토록 좋아하는 서울, 자신의 건축디자인 사무소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구상 중이다.
영작 : Alec Porter (알렉 포터)
미국에서 전문 연주자 생활을 하다 한국에 온 그는 이곳에서 12년째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최근 그의 첫 번째 소설을 막 끝냈는데, 지구 멸망 이후 살아남은 십대들에 관한 3부작이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01 Good Morning -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뭐 해?
02 Coffee - 나는 라떼로 부탁해.
03 Exercise - 올해엔 꼭 운동 시작해야지.
04 Rain - 내일은 맑았으면 좋겠다.
05 E-mail - 중요한 내용은 아니야.
06 Fashion - 내 취미는 옷 사러 다니는 거야.
07 Message - 문자로 연락해 줄래?
08 Dream - 그게 실제라면 얼마나 좋을까?
09 Phone Call - 지금 통화 가능하세요?
10 Football - 거기서 그렇게 하면 안 되지.
11 Tea Break - 방해하지 마세요.
12 New Face - 앞으로 잘 지내자.
13 Lunch - 오늘 메뉴는 네가 정해
14 Design - 이건 마음에 들어.
15 Movie - 한 달에 한 편의 영화는 봐야 하는데.
16 Jealousy - 이럴 땐 어떡하지?
17 Taxi - 거기까지 가는 데 얼마나 나올까요?
18 Travel Plan - 그 전까지 일을 모두 마칠 수 있을까?
19 Memory - 나는 기억력이 좋지 못한 편이야.
20 What do we call love? - 그녀를 만나 본 적은 있는데 잘 알지는 못해.
21 Cafe - 시끄럽지 않은 곳이면 좋겠어.
22 Caring - 당신은 예의가 없군요.
23 Money - 돈 얘기는 어려워...
24. Annoyance - 지금 장난해?
25 Solitude - 내 편이 아무도 없구나.
26 Language - 이따 다시 얘기하자.
27 Excuse - 넌 왜 항상 제멋대로 행동해?
28 Children -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
29 Wedding Ceremony - 할 말이 없을 땐 무조건 “예쁘세요"라고 말하자.
30 Radio - 그 사람 본 적 있어?
31 Cat - 아프지 마.
32 Parents - 나는 너와 생각이 달라.
33 Conflict -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34 Favorite Music - 음악에 대해 잘 몰라요.
35 SNS - 내가 사진 올린 거 봤어?
36 Habit - 가장 중요한 건 습관을 바꾸는 거야.
37 Review - 네가 알아서 했으면 좋겠다.
38 Pet - 정말 예쁘지 않아?
39 Confession - 진심이야.
40 Fortune Teller - 네가 나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41 Military Service - 시간이 너무 아까워.
42 Exhibition -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
43 Hometown - 가장 오래 살았던 곳이 어디야?
44 Computer - 아, 젠장, 짜증나!
45 Move - 2년 만에 보는구나.
46 Politics - 나는 중립이야.
47 Present - 미안, 선물을 준비 못 했어.
48 The Dentist - 잇몸에서 피가 나요,
49 Taste - 어떻게 이걸 맛있다고 할 수 있지?
50 Fantasy -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비롯된다.
51 Haircut - 너의 진짜 모습은 뭐니?
52 Stress - 변덕이 심한 사람은 정말 최악이야.
53 CEO - 한때는 나도 잘 나갔어.
54 Shopping - 비싸서 많이 사지 못했어.
55 Physical Affection - 이건 성희롱 아닌가요?
56 Smoking - 나한테서 냄새 나?
57 Appointment -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58 Book - 종이책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거야.
59 Pharmacy - 잠깐 감기약 좀 사러 갔다 올게요.
60 Handwriting - 정말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61 Bag - 나는 구속받고 싶지 않아.
62 Sunglasses - 너한테 잘 어울려.
63 Prize - 오늘은 내가 한잔 쏜다.
64 Traffic Violation - 한번만 봐주세요.
65 Get Together -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가는구나.
66 Pub - 언제까지 이렇게 지루하게 살아야 할까.
67 Drama - 진짜 감동적이야.
68 Flirting - 좀 진지할 수 없는 거야?
69 Massage - 오늘은 얼른 들어가서 자고 싶네요.
70 Wine - 난 라벨이 예쁜 와인을 좋아해.
71 Apology - 나는 항상 솔직하지 못했어.
72 Airport - 옆자리에 아무도 타지 않길...
73 Snow - 추운 건 싫지만 스노보드는 좋아.
74 Loneliness - 오늘은 조금 늦게 들어갈 것 같아.
75 Skin Care - 오늘은 어쩐지 기분이 좋아.
76 Chocolate - 왜 나를 귀찮게 하는 거지?
77 Parting - 결국 또 이렇게 되는구나.
78 Regret - 정말 후회막심이야.
79 Good night -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야지.
- 당신의 하루를 영어로 말하라!
건축가 겸 여행작가인 오기사가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자리에 잠들 때까지 하루에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영어 카툰 책을 냈다! 오기사 특유의 예리하면서도 솔직하고 때론 엉뚱한 감성들이 귀여운 카툰 안에 녹아들어 있는 『오기사의 하루영어』는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가볍고 재미있게 카툰을 보며 자연스레 영어 공부도 하는 신개념 영어책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 페북을 확인하고, 근무 중 딴 짓을 하다가 상사에게 깨지고, 사내 짝사랑녀에게 데이트 신청을 거절당하는 등 허술하지만 귀여운 매력의 캐릭터 오기사가 생동감 있는 일상 회화 표현을 생생하게 전한다.
- 당신이 기다리던 바로 그 영어책!
“오랜만에 영어공부를 해 보려고 책을 펼쳤는데, 영어로 가득한 책을 보니, 갑자기 어지럽고 영어에 압도되는 기분이 들어 책을 덮고 말았습니다.”- 광화문 L씨
책을 펼치면 한글로 된 4컷의 카툰이 먼저 보입니다. 낄낄거리며 카툰을 즐긴 후, 다음 페이지를 넘겨 카툰의 내용을 영어로 볼 수 있지요. 영어에 대한 심적 장벽이 사라지며, 가벼운 마음으로 만만하게 영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영작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은데, 영어책들이 보통 한글 밑에 바로 영어가 있거나 영어 밑에 바로 한글이 있어서 본의 아니게 자꾸만 커닝을 하게 돼요.”- 망원동 I씨
한글로 된 카툰을 보며 머릿속으로 영작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영어로만 된 카툰을 다시 보며 자신의 영작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지요. 여러 번 반복하며 읽다 보면 머릿속에 카툰 장면이 떠오르고 연상 작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힐 수 있고요.
“영어 공부를 한 지 오래되어서 많이 까먹었습니다. 그렇다고 기초영어부터 하긴 싫고요. 영어 회화를 다시 기억해 내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산 B씨
영어로 된 카툰을 보다 보면 그동안 공부했던 영어 회화들이 새록새록 떠오를 거예요. 일상의 에피소드와 대화로 꾸며져 있어 평상시 사용하는 생생한 생활 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오영욱
영어 낙오자로 30년을 넘게 살아왔다. 그동안 생존 영어로 무장한 채 별 탈 없이 잘 살았는데, 문득 영어를 잘하면 조금 더 재미있게 살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남몰래 영어와 친해져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픈 게 그의 소박한 바람이다.
‘오기사’라는 필명으로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깜삐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그래도 나는 서울이 좋다』,『인생의 지도』 등의 책을 집필하고, 또 가끔 잊을 만하면 방송에 출연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이 좋은 건축을 위한 과정이라고 스스로를 토닥이며 오늘도 그토록 좋아하는 서울, 자신의 건축디자인 사무소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구상 중이다.
영작 : Alec Porter (알렉 포터)
미국에서 전문 연주자 생활을 하다 한국에 온 그는 이곳에서 12년째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최근 그의 첫 번째 소설을 막 끝냈는데, 지구 멸망 이후 살아남은 십대들에 관한 3부작이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01 Good Morning -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뭐 해?
02 Coffee - 나는 라떼로 부탁해.
03 Exercise - 올해엔 꼭 운동 시작해야지.
04 Rain - 내일은 맑았으면 좋겠다.
05 E-mail - 중요한 내용은 아니야.
06 Fashion - 내 취미는 옷 사러 다니는 거야.
07 Message - 문자로 연락해 줄래?
08 Dream - 그게 실제라면 얼마나 좋을까?
09 Phone Call - 지금 통화 가능하세요?
10 Football - 거기서 그렇게 하면 안 되지.
11 Tea Break - 방해하지 마세요.
12 New Face - 앞으로 잘 지내자.
13 Lunch - 오늘 메뉴는 네가 정해
14 Design - 이건 마음에 들어.
15 Movie - 한 달에 한 편의 영화는 봐야 하는데.
16 Jealousy - 이럴 땐 어떡하지?
17 Taxi - 거기까지 가는 데 얼마나 나올까요?
18 Travel Plan - 그 전까지 일을 모두 마칠 수 있을까?
19 Memory - 나는 기억력이 좋지 못한 편이야.
20 What do we call love? - 그녀를 만나 본 적은 있는데 잘 알지는 못해.
21 Cafe - 시끄럽지 않은 곳이면 좋겠어.
22 Caring - 당신은 예의가 없군요.
23 Money - 돈 얘기는 어려워...
24. Annoyance - 지금 장난해?
25 Solitude - 내 편이 아무도 없구나.
26 Language - 이따 다시 얘기하자.
27 Excuse - 넌 왜 항상 제멋대로 행동해?
28 Children -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
29 Wedding Ceremony - 할 말이 없을 땐 무조건 “예쁘세요"라고 말하자.
30 Radio - 그 사람 본 적 있어?
31 Cat - 아프지 마.
32 Parents - 나는 너와 생각이 달라.
33 Conflict -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34 Favorite Music - 음악에 대해 잘 몰라요.
35 SNS - 내가 사진 올린 거 봤어?
36 Habit - 가장 중요한 건 습관을 바꾸는 거야.
37 Review - 네가 알아서 했으면 좋겠다.
38 Pet - 정말 예쁘지 않아?
39 Confession - 진심이야.
40 Fortune Teller - 네가 나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41 Military Service - 시간이 너무 아까워.
42 Exhibition -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
43 Hometown - 가장 오래 살았던 곳이 어디야?
44 Computer - 아, 젠장, 짜증나!
45 Move - 2년 만에 보는구나.
46 Politics - 나는 중립이야.
47 Present - 미안, 선물을 준비 못 했어.
48 The Dentist - 잇몸에서 피가 나요,
49 Taste - 어떻게 이걸 맛있다고 할 수 있지?
50 Fantasy -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비롯된다.
51 Haircut - 너의 진짜 모습은 뭐니?
52 Stress - 변덕이 심한 사람은 정말 최악이야.
53 CEO - 한때는 나도 잘 나갔어.
54 Shopping - 비싸서 많이 사지 못했어.
55 Physical Affection - 이건 성희롱 아닌가요?
56 Smoking - 나한테서 냄새 나?
57 Appointment -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58 Book - 종이책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거야.
59 Pharmacy - 잠깐 감기약 좀 사러 갔다 올게요.
60 Handwriting - 정말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61 Bag - 나는 구속받고 싶지 않아.
62 Sunglasses - 너한테 잘 어울려.
63 Prize - 오늘은 내가 한잔 쏜다.
64 Traffic Violation - 한번만 봐주세요.
65 Get Together -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가는구나.
66 Pub - 언제까지 이렇게 지루하게 살아야 할까.
67 Drama - 진짜 감동적이야.
68 Flirting - 좀 진지할 수 없는 거야?
69 Massage - 오늘은 얼른 들어가서 자고 싶네요.
70 Wine - 난 라벨이 예쁜 와인을 좋아해.
71 Apology - 나는 항상 솔직하지 못했어.
72 Airport - 옆자리에 아무도 타지 않길...
73 Snow - 추운 건 싫지만 스노보드는 좋아.
74 Loneliness - 오늘은 조금 늦게 들어갈 것 같아.
75 Skin Care - 오늘은 어쩐지 기분이 좋아.
76 Chocolate - 왜 나를 귀찮게 하는 거지?
77 Parting - 결국 또 이렇게 되는구나.
78 Regret - 정말 후회막심이야.
79 Good night -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야지.
01. 반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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