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영어, 답은 내 안에 있다
저자는 영어 바보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면서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았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다. 영어가 안 되어 자신이 가야 할 해외출장을 다른 사람이 가고, 미국 대학원 유학생 선발에서도 물을 먹었다. 서른다섯, 오기로 영어에 도전했지만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강사가 질문한 ‘피스(peace)’를 알아듣지 못해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한심한 영어 수준에 가슴을 치기도 했지만 끝까지 해보자고 마음먹고 집중한 결과, 영어바보가 되었고 자신이 꿈꾸던 유엔에서 활약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미군 장교들에게 강의까지 하게 되었다. 그의 인생도 180도 달라졌다.
이 책은 저자가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고, 영어로 강의하고,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 일하는 과정에서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정리한 것이다. 단순히 영어학습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만들어내고, 집중하고, 즐기면서 꾸준히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 책과 더불어 한 달만 집중해서 노력한다면 그동안 당신을 힘들게 한 영어뿐만 아니라 인생에도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내게 맞는 영어는 따로 있다
억지로 하는 일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다. 반면에 재미있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재미있어야 한다. 재미있어야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면 알게 되고 즐길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재미를 느끼는 경우는 사람마다 다르다.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없는 것처럼. 관심이나 취향이 제각각이라서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엇비슷한 교재에다 같은 방식으로 영어를 배운다. 학교나 학원이 별반 다르지 않다. 흥미를 갖기가 어렵고, 따라서 지속하기가 힘들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내게 맞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어바보』는 영어학습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영어가 즐거워지는 전천후 방법들을 소개한다. 개인의 관심과 취향, 수준에 맞추어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진짜 영어’의 세계로 초대한다. 선택은 당신 몫이다.
영어는 차별하지 않는다
-영어를 즐기려면 ‘영어로’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음악이나 미술은 돈이 없으면 배우기 어렵다. 수학은 머리가, 운동은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하고 싶어도 못한다. 영어는 다르다. 누구나 할 수 있다. 지위고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평등하게’ 영어를 소화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거지도 영어로 소통한다. 문제는 방법이다. 원어민이 아닌 우리가 영어를 내 것으로 만들려면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영어를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어로’ 무언가를 해보는 것이다. EBS 영어강사로 활약하는 김재영 씨는 쇼(performance)를 통해 영어를 익혔다. 멋지다고 생각되는 표현들을 적어 실제로 원어민이 말하듯이 상황에 맞는 감정과 어투로 연기했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연기자처럼 말하고 행동한 것이다. 그녀는 원어민보다 더 원어민 같다는 평가를 받는다.
듣기와 말하기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확실한 방법은 섀도잉(shadowing)이다. 처음에는 가볍게 10분 정도 들리는 말을 따라 하다가 시간과 속도를 조금씩 늘리면 실력이 느는 것을 체감하면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고 재미도 붙는다.
이 책에는 혼자서, 돈 들이지 않고도 답답한 영어를 즐거운 영어로 바꿀 수 있는 비결은 물론, 내게 맞게 실천할 수 있는 도구와 활용법이 가득 담겨 있다. 유학 간 것 못지 않은 영어 환경 만드는 법, 영어학습의 동기를 부여하는 준비운동, 유튜브와 구글, TED 등을 활용한 영어 습관 들이기, 자기계발서?소설?신문?잡지 읽기, 학습에 유용한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 앱 사용, 영어의 깊이를 더하는 나만의 영어책 만들기 등 자신의 관심과 수준에 따라 얼마든지 쉽게 접하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경로들을 펼쳐 보인다.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을 비롯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 마윈 알리바바 회장 등 영어 달인들의 학습 방법에서 취할 점들도 정리했다.
이 책은 한마디로 흥미를 느껴가며 읽기와 듣기, 말하기와 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학습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영어와 인생을 한 번에 바꾼다
이 책은 ‘영어를 즐기는 나만의 방법’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영어 실력의 차이가 사회적?경제적 격차로 나타난다는 ‘영어 양극화(English Divide)’라는 말처럼, 영어가 바꿔놓는 인생에 대해서도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생생하게 풀어놓는다. 영어 바보였던 저자가 영어와 함께 성장하여 유엔본부와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는 과정에서 느끼고 깨달은 인생의 키워드를 만날 수 있다. 이기고 시작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인생 최고의 감동은 언제 어떻게 찾아오는지, 세계를 무대로 뛰려면 강인한 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목표를 이루려면 어떤 준비와 태도가 요구되는지, 사람들이 ‘우습게’ 보는 군사문화에서 배울 점은 무엇인지 등을 현장의 사례를 들어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저자가 영어학습서에 인생 이야기를 끌어들인 이유는 자명하다. 영어만 공부해서는 영어를 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영어학습서인 줄 알았는데 웬 성공 이야기냐고? 당신의 삶이 바뀌지 않고서는 당신의 영어도 결코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이 당신의 영어와 인생을 한 번에 바꿔줄 것이다. 하다가 포기하거나 하면서 힘들어했던 영어가 신기하게 즐거워지고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는 영어로 바뀌고, 지루하고 팍팍한 일상에 재미와 기쁨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용재
두메산골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가 처음 치른 중간고사에서 34등을 했다. 전교가 아니고 반에서. 같은 반 ‘불량학생’의 만행에 울컥하고 덤벼들었다가 제대로 걷지도 못할 만큼 두드려 맞고 나서 복수심에 불탄 나머지 태권도 도장을 찾아갔다. 태권도를 열심히 한 만큼 성적은 더 엉망이 되었다. 2학년 때는 반에서 꼴찌를 했으나 독하게 마음먹고 도전하여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했다. 누구나(?) 그렇듯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았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다. 영어가 안 되는 탓에 그가 가야 할 해외 출장은 다른 사람의 몫이 되었고, 미국 대학원 유학생 선발에 응모했지만 물을 먹었다. 오기로 영어에 도전했으나 ‘피스(peace)’라는 단어를 알아듣지 못해 후배 장교들 앞에서 망신을 당했다. 서른다섯, 그는 ‘영어 바보’였다. 이후 영어에 빠져 한동안 ‘영어바보’로 살았다. 미8군에서 한미훈련조정관으로, 인도-파키스탄 분쟁 지역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근무했으며, ‘피스’를 못 알아들어서 얼굴을 붉혔던 육군 장교영어반의 교관으로 영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미국 지휘참모대학에서 교환교수로 미군 장교들에게 강의했고, 미 공군 특전사령부의 초빙으로 강연한 것이 호평을 받아 미국의 주요 공군기지를 순회하며 강연했다. 유엔본부 군사부 유럽 및 중남미 팀장으로 근무했으며, 전역 후에는 한국인 최초로 국제적십자위원회에서 군사대표로 일했다.
그의 영어는 전천후 영어다. 우리나라에서 영어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경력은 대개 영어를 배우고 가르친 것이 전부인데 반해 그는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실전 영어의 달인이다. 폭넓은 체험을 바탕으로 우리 영어교육의 개선 방향을 위한 연구와 저술 활동에 힘쓰는 한편, 이용재영어연구소 소장으로서 영어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강연에 열중하고 있다.
그의 꿈은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영어강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더 이상 English Divide라는 말이 발을 붙일 수 없도록, 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 마음껏 공부하고 익힐 수 있는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다.
이용재영어연구소 소장(현재)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군사대표(Delegate to the armed forces, Iraq) (2015)
유엔본부 군사부 유럽 및 중남미 팀장(2009~2012)
미 육군지휘참모대학(US Army Command and General Staff College) 교환교수(2006~2009)
육군 장교영어반 교관(2000~2001)
미국 웹스터대학(Webster University) 인적자원계발 석사(1999~2000)
미 육군지휘참모대학(1999~2000)
인도·파키스탄 유엔 평화유지군 옵서버(1995~1996)
미 8군 작전참모부 한미훈련조정관(1994~1995)
예비역 대령. 육사 41기. 보병장교로 28년간 근무(1985~2012)
목 차
01 삶이 바뀌어야 영어가 바뀐다! - 인생의 승자가 되는 법
어떤 사람이 성공할까 / 머리보다 몸이다 / 인생 최고의 감동 / 하버드대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 / 영어, 이기고 시작하라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
02 답은 내 안에 있다 - 영어가 늘지 않았던 이유 & 늘 수밖에 없는 방법
“영어를 잘하겠다”고 하지 마라 / 넌 아직도 영어가 외국어로 보이니? / 국어가 영어를 좌우한다 / 문법은 안 지켜도 되는 법? / 어린아이는 말을 저절로 배웠을까? / 영어, 좀 틀리면 어때? / 이해어휘를 표현어휘로 / beauty는 명사, 형용사는?
03 너, 미쳤구나 - 영어를 즐기며 정복하는 비결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 딱 4주만 미쳐보면 영어 고수 / 나만의 영어책 만들기 / 독해와 말하기와 듣기를 동시에 / 기분이 좋아지는 영어 세뇌 / Think on paper / 발음이 좋아지는 하루 1분 / 그는 세 번의 자유투를 던졌다
04 영어 좀 가르쳐줄래요? - 고수들의 학습 방법 & 이용재가 권하는 학습 방법
영어에 왕도는 없다? / 그녀는 쇼를 했다 / 영어, 마윈처럼 하면 된다 / 폭발하는 TNT 영어
05 영어는 나(I)로부터 시작한다 - 자기소개, 사명선언서
영어의 시작은 자기소개 / 스피치 달인이 되려면 이것부터 / 영어도 바뀌고 사람도 달라지고 / 문장이 당신을 만든다
06 원서 한 번 읽어봤니? -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당신은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다 / ‘영어를’ 하지 말고 ‘영어로’ 하라 / 구 선생에게 물어보라 / 사전을 찾지 마라 / 쇼를 하라, 쇼를! / 내 인생을 일깨우는 영어책 / 일단 원서 한 권을 독파하라 / 영어의 보고, 성경 읽기 / 영어의 재미, 소설 읽기 / 영어의 상식, 신문·잡지 읽기 / 속도는 0.75가 좋아
07 분명 아는 단어인데 왜 안 들리지? - 듣기 능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
쉽게, 재미있게, 많이! / 미드는 보지 마 / 저자의 느낌까지 생생하게 / 듣기 훈련의 보물창고 / 세계 최고 1타 강사의 연설 / 영어와 자기계발을 한 방에 / 들어야 들린다
08 느려도 괜찮다 - 말 잘하는 법 & 말보다 더 중요한 것들
울렁증이 있는 그대에게 / 네 이야기를 해봐 / 파티 준비는 도서관에서? / 말하기는 연기다 / 영어 향상의 터닝포인트 / 내가 UN 인터뷰에 합격한 진짜 이유 / 눈을 감고 말하라 / 영어에도 존댓말이 있다
09 마지막 관문 통과하기 - 영어로 글쓰기의 비결
영어는 글쓰기로 완성된다 / 타이핑, 우습게 보지 마라 / 매일 쓰기가 어려운가?
10 교과서가 전부가 아니다 - 영화, 소설 앱 등 다양한 영어교재 활용법
답은 앱이 알려줄 거야 / 포레스트 검프를 추천해 / 영영사전은 시간 낭비다? / 나에게 맞는 인터넷 영어 / 좋은 글은 외워두자
11 피라미에서 고래로 - 글로벌 무대와 군에서 깨달은 것들
그들은 프로였다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마인드 / 군사문화, 우습게 보지 마라
맺는말 - 영어는 차별하지 않는다
유용한 정보
친구들 이름은 왜 저절로 외워질까? / 학원에 다니면 영어가 늘까? / 우리말, 영어 그리고 한자 / 영어를 잘하려면 뻔뻔해져야 한다? / 어휘 확장의 복병 추상명사 / 영어는 게임처럼 / 미국영어, 영국영어가 전부가 아니다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영어 / 쉬운 영어로 시작하라 /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찾아라 / 추천할 만한 자기계발서 / Kindle을 이용한 독서 / 권할 만한 TED의 좋은 강연들 / Toastmaster Club International /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말들 / 영어는 미국 사람처럼 빨리 말해야 할까? /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영화 / 군에서 영어를 익히자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