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 권의 절제된 훈민정음 해설서
우리 민족의 글자인 ‘한글’과 관련된 주요한 기록물인 ≪훈민정음 예의≫, ≪훈민정음 언해≫, ≪훈민정음 해례≫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가 상식적인 수준에서 이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인류 역사상 인위적으로 만든 문자 가운데 ‘한글’이 가장 우수하다는 자부심만 가질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한글 문자에 대한 해설을 담고 있는 기록물인 훈민정음 해례가 현재 남아 있어 유네스코에서는 인류 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하였다. 2007년부터 세계 특허 출원에 한글이 자격을 획득함으로써 세계적인 중요 문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처럼 ‘한글’은 우리들이 물려받은 매우 자랑할 만한 민족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말하는 대로 적을 수 있는 한글
세종이 창제한 훈민정음 곧 언문을 최만리는 직서기언(直書其言)으로 규정했다. 말하는 대로 적는 글이라는 뜻이다. 한자로 우리말을 적을 수 없었던 불편함을 인문일치(言文一致)로 적을 수 있는 글자라는 뜻이다. 말하는 대로 적을 수 있는 한글의 위대함을 단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바로 ‘직서기언’의 글자라고 할 수 있다. 훈민정음의 문자를 해설한 ≪훈민정음 예의≫, ≪훈민정음 언해≫, ≪훈민정음 해례≫를 풀이하고 해설한 이 책은 온 국민이 꼭 알아두어야 할 교양서이다.
우리 민족의 글자인 ‘한글’과 관련된 주요한 기록물인 ≪훈민정음 예의≫, ≪훈민정음 언해≫, ≪훈민정음 해례≫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가 상식적인 수준에서 이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인류 역사상 인위적으로 만든 문자 가운데 ‘한글’이 가장 우수하다는 자부심만 가질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한글 문자에 대한 해설을 담고 있는 기록물인 훈민정음 해례가 현재 남아 있어 유네스코에서는 인류 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하였다. 2007년부터 세계 특허 출원에 한글이 자격을 획득함으로써 세계적인 중요 문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처럼 ‘한글’은 우리들이 물려받은 매우 자랑할 만한 민족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말하는 대로 적을 수 있는 한글
세종이 창제한 훈민정음 곧 언문을 최만리는 직서기언(直書其言)으로 규정했다. 말하는 대로 적는 글이라는 뜻이다. 한자로 우리말을 적을 수 없었던 불편함을 인문일치(言文一致)로 적을 수 있는 글자라는 뜻이다. 말하는 대로 적을 수 있는 한글의 위대함을 단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바로 ‘직서기언’의 글자라고 할 수 있다. 훈민정음의 문자를 해설한 ≪훈민정음 예의≫, ≪훈민정음 언해≫, ≪훈민정음 해례≫를 풀이하고 해설한 이 책은 온 국민이 꼭 알아두어야 할 교양서이다.
작가 소개
저 : 이상규
1953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및 동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거쳐 「서북경북 방언의 통시 음운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방언조사 연구원과 울산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동경대학교 대학원 객원연구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경북대학교 인문대 교수이자 국립국어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003년 하계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이념제정위원(실무소위원), 전국대학인문학협의회 사무국장 및 교육인적자원부 인문학육성위원, MBC 우리말 위원회 위원장, 겨레말큰사전 편찬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겨레말큰사전 편찬위원회 이사, 통일문제연구협의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어방언학』 『방언의 미학』 『위반의 주술, 시와 방언』 『경북방언사전』 등이 있으며, 「훈민정음 영인본의 권점 분석」 등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1978년 '현대시학'에서 시인으로 추천, 『종이나발』 『대답 없는 질문』 『거대한 집을 나서며』 『헬리콥터와 새』 등 4권의 시집이 있다.
목 차
머리글
제1편 ≪훈민정음 예의≫
제2편 ≪훈민정음 해례(解例)≫
제1장 제자해(制字解)
제2장 초성해(初聲解)
제3장 중성해(中聲解)
제4장 종성해(終聲解)
제5장 합자해(合字解)
제6장 용자례(用字例)
제7장 정인지 서문
제3편 언해본
제4편 훈민정음 관련 자료 해석
제5편 부록
참고문헌
제1편 ≪훈민정음 예의≫
제2편 ≪훈민정음 해례(解例)≫
제1장 제자해(制字解)
제2장 초성해(初聲解)
제3장 중성해(中聲解)
제4장 종성해(終聲解)
제5장 합자해(合字解)
제6장 용자례(用字例)
제7장 정인지 서문
제3편 언해본
제4편 훈민정음 관련 자료 해석
제5편 부록
참고문헌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