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수학과 예술, 두 영역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상상과 배움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나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들을 찾아보다!
나는 어떤 일을 좋아하고 잘하는가,
그리고 어떤 순간에 마음이 설레는가.
큐레이터 홍채영은 수학을 전공한 뒤 미술사 공부와 다양한 전시 경험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수학과 그림 사이》를 통해 수학과 회화 작품 사이의 예상 밖 연결을 탐색한 바 있다. 교과서 밖의 수학과 미술관 속 그림들을 함께 읽으며, 수학적 사고와 예술적 상상력이 어떻게 서로를 비추고 확장하는지 보여주어 청소년과 일반 독자 모두에게 “수학을 다른 눈으로 보는 법”을 제안했다.
《수학과 그림 사이》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그림을 보다, 나를 보다》는 저자의 두 번째 책으로, “수학과 그림을 좋아하던 아이가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가”라는 자기 삶의 궤적에서 출발해, 공부·진로·꿈을 다시 묻는 여정을 담고 있다.
저자는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하는가’라는 질문에서 먼저 출발하였다. 수학자와 뛰어난 학습자들의 공부법을 찾아보았더니, 특별한 비법보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분명한 목표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 과정에서 자신 역시 수학과 그림,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던 경험을 되짚으며, “좋아하는 것에 대한 지속적인 호기심”이 현재의 삶 방향을 만들었다는 고백을 한다. 이 책은 청소년과 청년, 진로 앞에서 방향 감각을 잃은 독자들에게 ‘공부=시험 대비’가 아닌 ‘자기 삶의 방향을 세우는 일’이라는 시선을 제시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채영
예술 속의 수학, 수학 속의 예술, 그 사이의 길을 찾는 미술사학자이자 독립 큐레이터. 수학사를 그림과 함께 읽는 『수학과 그림 사이』(궁리, 2018) 출간 이후,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우주의 언어, 수〉(2024)를 비롯해 수학과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해 오고 있다. 수학을 보다 직관적이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시각예술과 연결하는 작업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있으며, 수학과 예술 두 영역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상상과 배움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목 차
들어가는 말
1. ‘꿈’은 무엇일까요?
‘꿈’이 무엇인가요?
‘꿈’은 언제 정해야 할까요?
‘꿈’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2. 혼란 속에 있는 ‘나’
내가 ‘나’인 것이 싫은가요?
-에드가 드가, 〈거울 앞의 장토 여인〉, 1875년
보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다고요?
1-파울 클레, 〈자화상〉, 1919년
현실을 부정하고 싶나요? 51
-르네 마그리트, 〈금지된 재현〉, 1937년
3. 내가 생각하는 ‘나’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오귀스트 툴무슈, 〈허영심〉, 1889년
내가 보고 있는 ‘나’는 과연 진짜 나일까요?
-파블로 피카소, 〈거울 앞의 소녀〉, 1932년
혹시, 내가 보고 싶은 모습대로만 ‘나’를 보고 있지는 않을까요?
-노먼 록웰, 〈세 명이 있는 자화상〉, 1960년
4. 이제 알게 되는 ‘나’
내 방에 있는 ‘나’를 만나볼까요?
-도메이코 렘프스, 〈호기심의 캐비넷〉, 1690년대
과거의 ‘나’를 만나볼까요?
-아더 존 에슬리, 〈내가 제일 크다〉, 1892년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나’를 만나볼까요?
-피에르 오귀스트 르느와르, 〈머리를 땋는 소녀〉, 1886년
-툴루즈 로트렉, 〈만취〉, 1889년
-수잔 발라동, 〈자화상〉, 1883년
5. 나의 꿈을 찾아가는 ‘나’
여러 직업을 거쳐 찾게 된 ‘꿈’
-고흐, 〈남녀 광부들〉, 1880년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바뀔 수밖에 없었던 ‘꿈’
-고갱, 〈보지라르의 채소밭〉, 1879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꿈’
-앙리 루소, 〈꿈〉, 1910년
부록 | ‘나’를 만나기 위한 워크시트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