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공부 잘하는 아이는 공부법을 배우고
공부의 신들은 공부 습관을 키운다!
최상위권 학생과 평범한 학생을 가르는
사소하지만 결정적 차이 ‘30초 공부 습관’
초등학교부터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해 90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치열한 입시 경쟁의 나라 일본. 저자는 고2까지 반에서 ‘성적 깔아주던 아이’였지만 그 문턱 높다는 도쿄대와 게이오대 의대에 동시 합격하는 기적을 일으켰으며, 성적 때문에 방황하던 동생도 도쿄대 법대에 합격하도록 도왔다. 그 후 지금까지 30여 년간 평범한 학생들이 명문대에 갈 수 있도록 성적을 끌어올려주며, 입시의 신이라 불리고 있다. 그동안 공부 잘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을 수없이 만났지만, 같은 공부법을 처방해도 어떤 학생은 공부의 신이 되고, 어떤 학생은 그냥 공부 잘하는 학생이 되었다. 이들의 공부 목표와 의지는 비슷했다. 그렇다면 어디서 차이가 벌어지는 걸까? 저자는 그들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를 ‘공부 습관’에서 찾았다.
소위 공부의 신이라 불리는 최상위권 학생들은 어떤 환경에서든 30초 만에 공부에 쓱 몰입하고, 집중력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하는 특별한 공부 습관들을 갖고 있었다. 반면 평범한 학생들은 그런 습관 없이 주어진 상황에서 묵묵히 공부하기 위해 애썼다. 저자는 최상위권의 벽을 넘게 해주는 특별한 공부 습관 75가지를 《30초 공부 습관》에 담았다.
평범한 학생도 최상위권으로!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는 기적의 공부법
《30초 공부 습관》은 공부 잘하고 싶고, 좋은 대학에 가고 싶은 평범한 학생을 위한 책이다. 여기 나오는 공부 습관들은 지금 당장 실행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쉽다. 하지만 쉽다고 해서 가볍다고 할 수는 없다. 자기심리학에 능통한 유명 정신과 의사이기도 한 저자는 본인의 이름을 건 와다 히데키 연구소를 통해 학생들이 부딪히는 공부 고민들을 해결하고자 연구해왔다. 그가 제안하는 공부법들은 ‘와다식 공부법’이라 불리며,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도쿄대, 게이오대 등 명문대 합격률을 높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 책에는 최상위권 학생들의 특별한 공부 습관들 중에서도, 연구나 실험을 통해 영향력이 증명된 것들, 그러면서도 시도하기 쉬운 것들을 선별해 담았다. 따라서 누구나 저항감 없이 쉽게 시도하고 금세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공부 의욕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책들이 많은데, 저자는 ‘나도 공부 잘하고 싶다.’거나 ‘공부 잘하는 애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다면 공부 의욕은 이미 충분하다고 이야기한다. 문제는 의욕은 충분해도 막상 책상 앞에 앉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괴로워하는 학생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공부라는 게 원래 힘이 드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 게 당연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공부의 신들은 쉽게 책상으로 가서 앉는데, 이들은 책상으로 가기까지 장애물들을 미리 치우는 습관들을 갖고 있었다. 저자는 이를 총정리하여 이들 습관들과 이를 형성시키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무슨 공부부터 시작할지 생각해야 하고, 참고서는 책장 어디 구석에 박혀 있는데, 책상 위에는 다른 잡다한 것들이 늘어져 있다면 공부는 점점 멀어진다. 귀찮다, 힘들다 생각만 들고 좀처럼 손을 댈 수가 없다. 공부를 별거 아닌 일로 만들자. 한마디로, 손만 뻗으면 시작할 수 있도록 약간의 준비를 해놓는 것이다. _〈공부 시작까지 단계를 줄이자〉 서문
누구나 1시간을 공부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집중력을 끌어 모아서, 최대한 알차게 공부하고 싶을 것이다. 반대로 10시간을 앉아 있어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공부한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처럼 불행한 것은 없다. 그런 학생들을 위해서는 집중력을 흐트러트리지 않고 계속 유지하게 하는 공부 습관을 소개한다.
교과서는 교과서끼리, 참고서는 참고서끼리 모아서 책장에 꽂아놓는 사람이 종종 있다. 보기에는 깔끔하지만 막상 공부하다 보면 실용적이지는 않다. 과목별로 필요한 것들을 서류 상자나 종이 상자 등에 모아두었다가 공부할 때는 몽땅 책상 위로 가져온다. 그리고 공부가 끝나면 다시 싹 모아 던져두어라. 다소 어수선해 보이기는 하지만 집중력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다. _〈공부에 필요한 것을 몽땅 챙겨 책상으로 가자〉 중
이 외에도 30초 만에 공부에 쉽게 빠지고, 능력 닿는 만큼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습관을 익히도록 돕는다.
가장 중요한 건 아주 작은 거라도
오늘 변화를 실행하는 것
《30초 공부 습관》은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공부를 마칠 때까지 단 5분이라도 허투루 쓰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공부 습관들은 ‘책을 책상에 펼쳐두고 집을 나서라’처럼 정말 사소한 변화부터, ‘친구와 공부 대화를 나눠라’처럼 공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공부나 운동처럼 하기 힘든 일일수록 이처럼 사소해 보이는 장애물들을 최대한 제거하고 분위기를 조성해두는 게, 실행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심리학자들의 보편적 소견이다. 이 책의 강점이 여기에 있다. 지금 당장 실행하기에 부담 없을 정도로 간단하고 효과는 무한하다. 무엇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가장 큰 덕목이다. 이 책은 학업성과를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필요한 가장 원천적인 노하우를 전해준다.
▣ 작가 소개
저 : 와다 히데키
和田秀樹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1985년 도쿄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도쿄대학부속병원 신경정신과 연구원과 미국 칼 매닝거 정신의학학교 국제연구원(fellow)을 거쳐 현재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신과 전문의로, 심리학을 비즈니스에 접목시킨 비즈니스 심리 분야의 일본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히토쓰바시(一橋) 대학 경제학부와 도호쿠(東北) 대학 의학부에서 강의하며 가와사키고(川崎幸) 병원 정신과 고문 등을 담당하고 있다. 또, 비즈니스 심리 연구소인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Hideki Wada Institute)’를 운영하며 시사와 경제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저널리스트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바쁘다’, ‘시간이 없다’가 입버릇이 된 사람에게』, 『수험은 요령』, 『30대여 행동하라!』, 『남자는 왜? 여자는 왜?』, 『시험에 붙는 사람, 떨어지는 사람』, 『공부가 되는 사람』, 『일이 되는 사람』, 『학대의 심리학』, 『바보들은 항상 바쁘다고만 한다』, 『요약의 기술』, 『인생 리모델링 달라져야 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대단한 각오보다 습관을 만드는 게 시작이다
Part 1. 공부하기 싫은 마음을 날려버리는 습관
Solution 1. 공부 시작까지 단계를 줄이자
공부 준비에 힘 빼지 않고 미리 해두기 | 공부로 전환하는 나만의 스위치 만들기 | 제2의 공부방에서도 충분하다 | 일단은 좋아하는 과목부터 해치우자 | 나머지 공부를 집에 싸들고 가지 말자
Solution 2. 공부, 무엇을 얼마나 할 것인가
오늘 할 공부의 양을 눈에 보이게 적어두기 | 오늘 안 해도 될 공부도 따로 적어두기 | 성취감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줄긋기 | 달콤한 보상으로 스스로 북돋아주기 | 복습 3종 세트의 힘
Solution 3. 스스로를 벼랑 끝에 세우는 마음으로
시험을 망쳤다면 시험지를 붙여두자 | 수능까지 남은 시간을 과목별로 분배해보자 | 전국 모의고사로 내 수준을 확인해보기 | 대입에 성공한 선배를 멘토로 삼아라 | 수능 기출 문제를 풀고 좌절감 느껴보기
Part 2. 공부의 재미를 선사하는 초집중 공부 습관
Solution 1. 공부 의욕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치워두자
일단 스마트폰부터 꺼두기 | 컴퓨터, 게임기, 만화책은 거실로 치워두기 | 텔레비전은 IPTV로 보자 | 졸릴 땐 30분 쪽잠이나 샤워가 약이다 | 이성 친구 약일까 독일까? 신데렐라 콜 활용법
Solution 2. 하루하루 천천히 최고의 집중력으로 나가자
공부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데 챙겨두기 | 때론 시계를 치워두는 것이 좋다 | 자신의 ‘집중 가능 시간’을 알아야 한다 | 저녁과 야식은 8대 2 비율로 | 집중이 안 될 때는 소리 내서 읽어보자
Solution 3. 목표를 100점이 아닌 합격에 맞추자
한 달에 한 번, 아무 생각 없이 놀아라 | 목표는 할 수 있는 양의 80% 정도로 정하자 | 꽉 막혔을 땐 일단 건너뛰자 | 주요 과목이 아니라면 취약 과목은 포기하는 것도 방법 | 컨디션 조절도 공부의 연장이다
Part 3. 공부 의지를 스스로 불태우는 공부 습관
Solution 1. ‘해냈다’는 쾌감을 오래 기억하자
한 과목이라도 최고가 되어보자 | 암기만으로 영어 점수 올려보기 | 자꾸 실수한다면 자책 대신 실수의 패턴을 분석해보자 | 노력해도 잘 안 될 땐 다른 공부법으로 자신감을 회복하자 | 단 5점이 올라도 마음껏 기뻐하고 스스로 칭찬하기
Solution 2. 공부를 해볼 만한 것으로 만들어두자
내 목표를 매우 구체적으로 쪼개두자 | 내 수준보다 쉬운 참고서부터 독파해보기 | 할 수 있는 것부터 끝장을 내보기 | 어려운 문제에 전전긍긍 시간 낭비하지 않기 | 잘 안 풀리는 단원은 잠시 미뤄두자
Solution 3. 나만의 공부법을 반드시 찾아라
노력이 왕이지만 노력하기 전에 공부법부터 연구하자 | 공부 잘하는 ‘그 친구’ 따라 해보기 |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파악해보자 | 하나의 길은 없다! 두 가지 공부법을 비교해보기 | 자신감을 가지고 나만의 방법 밀고 나가기
Part 4. 최고의 공부 파트너와 함께 성적을 향상시키는 공부 습관
Solution 1. 좋은 관계는 마음의 안정감을 선사한다
너만 불안한 게 아니다 친구와 마음을 나누자 | 속마음을 말할 수 있는 친구는 최고의 동반자다 | 눈엣가시 같은 친구 때문에 에너지 쓰지 말자 | 부모님도, 선생님도 내 편으로 만들어야 성적이 오른다 | 공부 모임 같은 학교 밖 친구들과 소통하자
Solution 2. 같은 목표를 공유할 친구를 만나라
부끄럽다고 시험 결과를 숨기지 말자 | 관심 가는 친구가 있다면 먼저 가볍게 말을 건네자 | 공부나 시험에 관한 이야기를 던져보기 | 공부 잘하는 것들은 왜 재수 없지? 대신 배울 점을 뽑아내라 | 좋은 라이벌은 최고의 동기부여 요소이다
Solution 3. 함께하면 공부는 더 재밌어진다
친구끼리 서로 가르쳐주는 관계를 만들자 | 시험 범위를 나눠서 서로 설명해주기 | 좋은 정보는 아까워 말고 친구와 공유하자 | 한 달에 한 번 공부하는 날을 지정해두자 | 목표 대학이 같은 친구들과 스터디그룹을 만들자
Part 5. 꿈으로 도약하는 행복한 공부 습관
Solution 1. 나는 나니까 내 꿈으로 미쳐보자
내 관심이 향하는 곳에 푹 빠져보기 | 나는 왜 공부할까? 나만의 대답 찾기 | 수능은 결승점이 아니라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 지금 배우는 것들은 미래에도 분명 도움이 된다 | 내 10년 후 모습은 어떨지 계획 세워보기
Solution 2. 내 삶이니까 스스로 미래를 선택하자
좀 다르면 어때? 나만의 길을 가자 | 목표 대학은 반드시 직접 결정하자 | 선생님이 내 공부 계획을 대신 짜줄 수 없다 | 성적 때문에 자신의 가치에 대해 의심하지 않기 | 공부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다
Solution 3.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나한테 뭘 기대하겠어’ 하지 말고 기대를 인지하자 | ‘나는 최고다’라는 마음가짐이 절반이다 | 내 목표 대학을 당당하게 선언하자 | 내 장점과 바람을 솔직히 적어보기 | 내가 동경하는 사람에게서 응원을 받자
에필로그
공부 잘하는 아이는 공부법을 배우고
공부의 신들은 공부 습관을 키운다!
최상위권 학생과 평범한 학생을 가르는
사소하지만 결정적 차이 ‘30초 공부 습관’
초등학교부터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해 90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치열한 입시 경쟁의 나라 일본. 저자는 고2까지 반에서 ‘성적 깔아주던 아이’였지만 그 문턱 높다는 도쿄대와 게이오대 의대에 동시 합격하는 기적을 일으켰으며, 성적 때문에 방황하던 동생도 도쿄대 법대에 합격하도록 도왔다. 그 후 지금까지 30여 년간 평범한 학생들이 명문대에 갈 수 있도록 성적을 끌어올려주며, 입시의 신이라 불리고 있다. 그동안 공부 잘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을 수없이 만났지만, 같은 공부법을 처방해도 어떤 학생은 공부의 신이 되고, 어떤 학생은 그냥 공부 잘하는 학생이 되었다. 이들의 공부 목표와 의지는 비슷했다. 그렇다면 어디서 차이가 벌어지는 걸까? 저자는 그들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를 ‘공부 습관’에서 찾았다.
소위 공부의 신이라 불리는 최상위권 학생들은 어떤 환경에서든 30초 만에 공부에 쓱 몰입하고, 집중력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하는 특별한 공부 습관들을 갖고 있었다. 반면 평범한 학생들은 그런 습관 없이 주어진 상황에서 묵묵히 공부하기 위해 애썼다. 저자는 최상위권의 벽을 넘게 해주는 특별한 공부 습관 75가지를 《30초 공부 습관》에 담았다.
평범한 학생도 최상위권으로!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는 기적의 공부법
《30초 공부 습관》은 공부 잘하고 싶고, 좋은 대학에 가고 싶은 평범한 학생을 위한 책이다. 여기 나오는 공부 습관들은 지금 당장 실행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쉽다. 하지만 쉽다고 해서 가볍다고 할 수는 없다. 자기심리학에 능통한 유명 정신과 의사이기도 한 저자는 본인의 이름을 건 와다 히데키 연구소를 통해 학생들이 부딪히는 공부 고민들을 해결하고자 연구해왔다. 그가 제안하는 공부법들은 ‘와다식 공부법’이라 불리며,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도쿄대, 게이오대 등 명문대 합격률을 높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 책에는 최상위권 학생들의 특별한 공부 습관들 중에서도, 연구나 실험을 통해 영향력이 증명된 것들, 그러면서도 시도하기 쉬운 것들을 선별해 담았다. 따라서 누구나 저항감 없이 쉽게 시도하고 금세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공부 의욕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책들이 많은데, 저자는 ‘나도 공부 잘하고 싶다.’거나 ‘공부 잘하는 애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다면 공부 의욕은 이미 충분하다고 이야기한다. 문제는 의욕은 충분해도 막상 책상 앞에 앉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괴로워하는 학생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공부라는 게 원래 힘이 드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 게 당연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공부의 신들은 쉽게 책상으로 가서 앉는데, 이들은 책상으로 가기까지 장애물들을 미리 치우는 습관들을 갖고 있었다. 저자는 이를 총정리하여 이들 습관들과 이를 형성시키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무슨 공부부터 시작할지 생각해야 하고, 참고서는 책장 어디 구석에 박혀 있는데, 책상 위에는 다른 잡다한 것들이 늘어져 있다면 공부는 점점 멀어진다. 귀찮다, 힘들다 생각만 들고 좀처럼 손을 댈 수가 없다. 공부를 별거 아닌 일로 만들자. 한마디로, 손만 뻗으면 시작할 수 있도록 약간의 준비를 해놓는 것이다. _〈공부 시작까지 단계를 줄이자〉 서문
누구나 1시간을 공부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집중력을 끌어 모아서, 최대한 알차게 공부하고 싶을 것이다. 반대로 10시간을 앉아 있어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공부한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처럼 불행한 것은 없다. 그런 학생들을 위해서는 집중력을 흐트러트리지 않고 계속 유지하게 하는 공부 습관을 소개한다.
교과서는 교과서끼리, 참고서는 참고서끼리 모아서 책장에 꽂아놓는 사람이 종종 있다. 보기에는 깔끔하지만 막상 공부하다 보면 실용적이지는 않다. 과목별로 필요한 것들을 서류 상자나 종이 상자 등에 모아두었다가 공부할 때는 몽땅 책상 위로 가져온다. 그리고 공부가 끝나면 다시 싹 모아 던져두어라. 다소 어수선해 보이기는 하지만 집중력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다. _〈공부에 필요한 것을 몽땅 챙겨 책상으로 가자〉 중
이 외에도 30초 만에 공부에 쉽게 빠지고, 능력 닿는 만큼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습관을 익히도록 돕는다.
가장 중요한 건 아주 작은 거라도
오늘 변화를 실행하는 것
《30초 공부 습관》은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공부를 마칠 때까지 단 5분이라도 허투루 쓰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공부 습관들은 ‘책을 책상에 펼쳐두고 집을 나서라’처럼 정말 사소한 변화부터, ‘친구와 공부 대화를 나눠라’처럼 공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공부나 운동처럼 하기 힘든 일일수록 이처럼 사소해 보이는 장애물들을 최대한 제거하고 분위기를 조성해두는 게, 실행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심리학자들의 보편적 소견이다. 이 책의 강점이 여기에 있다. 지금 당장 실행하기에 부담 없을 정도로 간단하고 효과는 무한하다. 무엇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가장 큰 덕목이다. 이 책은 학업성과를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필요한 가장 원천적인 노하우를 전해준다.
▣ 작가 소개
저 : 와다 히데키
和田秀樹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1985년 도쿄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도쿄대학부속병원 신경정신과 연구원과 미국 칼 매닝거 정신의학학교 국제연구원(fellow)을 거쳐 현재 국제의료복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신과 전문의로, 심리학을 비즈니스에 접목시킨 비즈니스 심리 분야의 일본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히토쓰바시(一橋) 대학 경제학부와 도호쿠(東北) 대학 의학부에서 강의하며 가와사키고(川崎幸) 병원 정신과 고문 등을 담당하고 있다. 또, 비즈니스 심리 연구소인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Hideki Wada Institute)’를 운영하며 시사와 경제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저널리스트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바쁘다’, ‘시간이 없다’가 입버릇이 된 사람에게』, 『수험은 요령』, 『30대여 행동하라!』, 『남자는 왜? 여자는 왜?』, 『시험에 붙는 사람, 떨어지는 사람』, 『공부가 되는 사람』, 『일이 되는 사람』, 『학대의 심리학』, 『바보들은 항상 바쁘다고만 한다』, 『요약의 기술』, 『인생 리모델링 달라져야 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라』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대단한 각오보다 습관을 만드는 게 시작이다
Part 1. 공부하기 싫은 마음을 날려버리는 습관
Solution 1. 공부 시작까지 단계를 줄이자
공부 준비에 힘 빼지 않고 미리 해두기 | 공부로 전환하는 나만의 스위치 만들기 | 제2의 공부방에서도 충분하다 | 일단은 좋아하는 과목부터 해치우자 | 나머지 공부를 집에 싸들고 가지 말자
Solution 2. 공부, 무엇을 얼마나 할 것인가
오늘 할 공부의 양을 눈에 보이게 적어두기 | 오늘 안 해도 될 공부도 따로 적어두기 | 성취감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줄긋기 | 달콤한 보상으로 스스로 북돋아주기 | 복습 3종 세트의 힘
Solution 3. 스스로를 벼랑 끝에 세우는 마음으로
시험을 망쳤다면 시험지를 붙여두자 | 수능까지 남은 시간을 과목별로 분배해보자 | 전국 모의고사로 내 수준을 확인해보기 | 대입에 성공한 선배를 멘토로 삼아라 | 수능 기출 문제를 풀고 좌절감 느껴보기
Part 2. 공부의 재미를 선사하는 초집중 공부 습관
Solution 1. 공부 의욕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치워두자
일단 스마트폰부터 꺼두기 | 컴퓨터, 게임기, 만화책은 거실로 치워두기 | 텔레비전은 IPTV로 보자 | 졸릴 땐 30분 쪽잠이나 샤워가 약이다 | 이성 친구 약일까 독일까? 신데렐라 콜 활용법
Solution 2. 하루하루 천천히 최고의 집중력으로 나가자
공부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데 챙겨두기 | 때론 시계를 치워두는 것이 좋다 | 자신의 ‘집중 가능 시간’을 알아야 한다 | 저녁과 야식은 8대 2 비율로 | 집중이 안 될 때는 소리 내서 읽어보자
Solution 3. 목표를 100점이 아닌 합격에 맞추자
한 달에 한 번, 아무 생각 없이 놀아라 | 목표는 할 수 있는 양의 80% 정도로 정하자 | 꽉 막혔을 땐 일단 건너뛰자 | 주요 과목이 아니라면 취약 과목은 포기하는 것도 방법 | 컨디션 조절도 공부의 연장이다
Part 3. 공부 의지를 스스로 불태우는 공부 습관
Solution 1. ‘해냈다’는 쾌감을 오래 기억하자
한 과목이라도 최고가 되어보자 | 암기만으로 영어 점수 올려보기 | 자꾸 실수한다면 자책 대신 실수의 패턴을 분석해보자 | 노력해도 잘 안 될 땐 다른 공부법으로 자신감을 회복하자 | 단 5점이 올라도 마음껏 기뻐하고 스스로 칭찬하기
Solution 2. 공부를 해볼 만한 것으로 만들어두자
내 목표를 매우 구체적으로 쪼개두자 | 내 수준보다 쉬운 참고서부터 독파해보기 | 할 수 있는 것부터 끝장을 내보기 | 어려운 문제에 전전긍긍 시간 낭비하지 않기 | 잘 안 풀리는 단원은 잠시 미뤄두자
Solution 3. 나만의 공부법을 반드시 찾아라
노력이 왕이지만 노력하기 전에 공부법부터 연구하자 | 공부 잘하는 ‘그 친구’ 따라 해보기 |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파악해보자 | 하나의 길은 없다! 두 가지 공부법을 비교해보기 | 자신감을 가지고 나만의 방법 밀고 나가기
Part 4. 최고의 공부 파트너와 함께 성적을 향상시키는 공부 습관
Solution 1. 좋은 관계는 마음의 안정감을 선사한다
너만 불안한 게 아니다 친구와 마음을 나누자 | 속마음을 말할 수 있는 친구는 최고의 동반자다 | 눈엣가시 같은 친구 때문에 에너지 쓰지 말자 | 부모님도, 선생님도 내 편으로 만들어야 성적이 오른다 | 공부 모임 같은 학교 밖 친구들과 소통하자
Solution 2. 같은 목표를 공유할 친구를 만나라
부끄럽다고 시험 결과를 숨기지 말자 | 관심 가는 친구가 있다면 먼저 가볍게 말을 건네자 | 공부나 시험에 관한 이야기를 던져보기 | 공부 잘하는 것들은 왜 재수 없지? 대신 배울 점을 뽑아내라 | 좋은 라이벌은 최고의 동기부여 요소이다
Solution 3. 함께하면 공부는 더 재밌어진다
친구끼리 서로 가르쳐주는 관계를 만들자 | 시험 범위를 나눠서 서로 설명해주기 | 좋은 정보는 아까워 말고 친구와 공유하자 | 한 달에 한 번 공부하는 날을 지정해두자 | 목표 대학이 같은 친구들과 스터디그룹을 만들자
Part 5. 꿈으로 도약하는 행복한 공부 습관
Solution 1. 나는 나니까 내 꿈으로 미쳐보자
내 관심이 향하는 곳에 푹 빠져보기 | 나는 왜 공부할까? 나만의 대답 찾기 | 수능은 결승점이 아니라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 지금 배우는 것들은 미래에도 분명 도움이 된다 | 내 10년 후 모습은 어떨지 계획 세워보기
Solution 2. 내 삶이니까 스스로 미래를 선택하자
좀 다르면 어때? 나만의 길을 가자 | 목표 대학은 반드시 직접 결정하자 | 선생님이 내 공부 계획을 대신 짜줄 수 없다 | 성적 때문에 자신의 가치에 대해 의심하지 않기 | 공부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다
Solution 3.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나한테 뭘 기대하겠어’ 하지 말고 기대를 인지하자 | ‘나는 최고다’라는 마음가짐이 절반이다 | 내 목표 대학을 당당하게 선언하자 | 내 장점과 바람을 솔직히 적어보기 | 내가 동경하는 사람에게서 응원을 받자
에필로그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