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의 리스크학

고객평점
저자나카니시 준코
출판사항푸른길, 발행일:2016/04/11
형태사항p.233 국판:23
매장위치식품가정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2913491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먹거리의 안전이라는 문제에 대해 ‘리스크 평가 · 관리’라고 하는 태도로 임하게 된 것은 그간 제가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해문제가 심각했을 때부터 환경문제를 다루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환경리스크학이라는 연구분야를 구축하고 육성해 왔습니다. (중략) 먹거리의 안전을 먹거리의 리스크라는 관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리스크 평가라고 하는 관점을 도입하면, 무엇이 문제점이고 어떻게 하면 좋은가가 명료하게 나타납니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의 사례들을 읽음으로써 이 점을 실감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서문’에서

먹거리의 리스크라는 관점에서 본 먹거리 안전문제,
‘안전 · 안심’의 올바른 해답을 찾다

방송매체에서부터 SNS에 이르기까지 먹거리와 관련하여 몸에 좋다거나 나쁘다는 얘기들이 앞다투어 다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식품이란 주로 생물을 원료로 하여 만들어지는데, 생물의 구성성분은 매우 복잡하여 어느 한 성분으로 전체를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나름 전문가라는 많은 사람들이 식품의 안전성이나 유용성에 관해 자신 있게 얘기한다. 그런데 그럴수록 사회적으로 식품의 안전에 대한 불안은 커지고 소비자는 더욱 혼란스러워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현상이 우리만의 일은 아닌 듯하다.
『먹거리의 리스크학』은 물의 오염 문제를 비롯하여 환경오염 문제를 다루는 일본의 환경리스크학 전문가 나카니시 준코 박사가 ‘먹거리의 문제’에 관해 쓴 책이다. 환경오염은 먹거리의 생산 환경도 오염시켜 결국 먹거리의 안전에도 영향을 미친다. 환경리스크 전문가로서 이들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혜안이 돋보인다.
저자는 먹거리의 안전을 독립적으로 다루어 논할 시대는 아니며, 리사이클과 먹거리의 안전, 자원과 먹거리의 안전문제라는 식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 주고 있다. 제1장에서는 먹거리의 안전에 대한 요구가 높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다른 선택을 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안전과 리스크, 리스크의 예로 땅콩의 곰팡이독, 수돗물, 광우병을 들면서 리스크와 리스크 평가 방법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방법 그 자체는 어려울 수 있으나, 어떤 먹거리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판단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리스크 개념에 익숙해지기를 권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푸드 패디즘에 대한 전문가의 대담과 먹거리의 건강정보가 사례별로 정리되어 있다. 제3장은 수입식품, 바이오연료, GM식품, 식량자급률 문제 등에 관한 과학기자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여기서는 사회적 모순, 이해관계자들의 논리 모순을 지적하고 있다. 제4장에서는 다양한 식품의 안전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대응을 신랄한 비판과 함께 사례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먹거리에 대한 인식은 환경이나 식문화가 비슷한 일본이 우리나라와 유사하며, 안고 있는 문제 또한 유사하다. 우리와 같은 환경에서 일본 전문가의 대담이 다루고 있는 내용은 우리나라에서도 논란이 된 문제들이라 독자에게도 쉽게 다가가 공감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제1장 먹거리의 안전 - 그 비용과 편익

안전을 희생하는 경우도 있다 / 다양한 안전이 있다 / 안전과 리스크 / risk와 RISK / 땅콩의 위해성 / 수돗물의 위해성 / 염소 소독에의한 발암 리스크 / 미생물에 의한 감염증의 리스크 / BSE(소해면상뇌증)의 리스크 / 국산 소에 의한 BSE의 리스크 / 리스크 추정값의 경시적 변화가 문제를 복잡하게 한다 / 돈이란 무엇인가 / 하버드대학교의 리스크연구 / 먹거리의 안전문제 / 실제로는 무엇이 문제였나 / 위해성 평가의 방법에도 문제가 있다 / 식품의 안전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 / 질의응답

제2장 먹거리의 정보와 위해성
대담:나카니시 대 다카하시

푸드 패디즘과 마주치다 / 설탕은 유해한가? / 칼슘이 붕괴된다? / 기업의 우군? / 미노산 붐 / 밸런스 영양식품 ? 감자칩? / 광고문구로 행간을 읽게끔 한다 / 건강을 위해서는 죽어도 좋다? / 리놀산 신화의 다음은 올레인산 신화 / 식육기본법의 모순 / ‘신문기사’에서 교재를 찾는 중·고교 교사 / 텔레비전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옳다? / ‘건강식품’으로 건강은 살 수 없다!? / 국가에서 인정하지 않는 ‘건강식품’ / 건강식품으로 치료 효과를 과신하지 않는다 / 해가 없는(?) 건강식품 / 몸에 좋은 정보와 몸에 나쁜 정보 / 수돗물에 불소를 첨가해도 좋은가? / 식생활은 서구화되지 않았다 / 우유 유해론의 모순 / 폴리페놀은 환경호르몬 / 남성이 식사에 관여함으로써 푸드 패디즘이 변한다

제3장 먹거리를 둘러싼 논쟁 -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듣는이:마츠나가 와키

중국제 식품은 위험합니까? / 국산이 더 안전하고 안심됩니까? / 식량자급률 40%로 안 되겠습니까? / 바이오연료는 환경에 좋습니까? / 바이오연료와 식량이 경합하여 식량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까? / 유기농업은 환경에 좋습니까? / 유전자재조합작물은 안전합니까? / 식물공장은 친환경? / 안전을 추구하는 시민운동을 어떻게 평가합니까? / 그 후 다이옥신의 문제를 다루게 되었군요? / 안전에 관한 연구에서는 기업과의 관계가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되는데 / 납도 먹거리가 원인입니까? / 안전과 지속가능성은 모순됩니까? / 식품안전위원회란 무엇인가 ? 과학자의 정체성을 묻는다 / 전문가의 의견이 중립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제4장 다양한 먹거리의 문제

눈금돔을 희생양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 메틸수은의 위해성에 대해 / 자연과 순환은 위험 - 따라서 이를 다루는 데 과학이 필요 / 자연계 기피는 누가 만들었나? / 아카네색소 금지문제 / 자연은 커다란 병원? - 자연 산물과 독물 / 수은에 관한 후생노동성의 주의(2005년도) - 2003년도에 발표된 수은에 관한 ‘주의사항’에서의 속임수는 수정되었나? / 아가리쿠스버섯의 발암성 강도 / 식품안전에 관한 국제문제와 리스크 평가 / 멜라민 오염 - 회수의 의미 / 믿을 수 없는 인식과 대응 - 톨루엔 / 이번엔 비소인가요?

후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