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아이와 함께하는 그림책 산책길 내비게이션
저자들은 그림책 읽기를 산책에 비유한다. 산책길에서 만나는 자연 하나하나 산책의 목적이듯, 그림책 속 인물을 만나고 사건을 경험하는 것, 그림책의 글과 그림이 빚어내는 이야기를 발견하는 것이 그림책을 보는 목적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때 한 가지 부모가 주의해야 할 것은 아이의 관심과 의지, 이해 수준에 상관없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일방적으로 쏟아붓듯 가르치려 하거나 아이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확인, 평가하는 질문에만 급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더 이상 아이가 부모와 함께 걷는 그림책 산책길에 따라 나서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이해하고 읽어 주는 그림책 한 권은 아이와 함께하는 그림책 산책길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을 새롭게 하고 마음의 키를 자라게 한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어 주고 싶은 부모,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며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은 친절한 그림책 내비게이션이 되어 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서정숙
그림책 평론가입니다. 그림책과 어린이교육연구소(cafe.daum.net/picturebookedu) 소장이자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입니다. 이화여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유아교육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좋은 어린이 책 선정위원, 한국북스타트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부모의 그림책 읽어주기》, 《유아문학교육》, 《그림책작가의 이해》, 《그림책을 보는 눈》, 《유아교사의 그림책 읽어주기》 등의 저서와 역서가 있습니다.
저자 : 김주희
어린이 작가로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 석사를 마쳤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의 재미있는 퀴즈를 출제하였으며, 어린이와 부모님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101가지 말과 행동』『그림책 태담』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여는 글 | 그림책의 숲을 거닐다
Lesson 1
낯선 세상과 만나려면 용기가 필요해
파랗게 물들다《파도야 놀자》
터널에서 생긴 일《터널》
너의 날개를 펼쳐 봐《뛰어라 메뚜기》
부엉이 만나러 가는 날《부엉이와 보름달》
417미터 위에서 바라보는 세상《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Lesson 2
네 마음의 소리가 들리니?
내가 진정 원하는 것《줄무늬가 생겼어요》
행복한 바보《길거리 가수 새미》
나는 나야!《느낌표》
누구나 부리를 가지고 있다《부러진 부리》
환상 세계로의 여행《괴물들이 사는 나라》
나를 돌아봐《바람이 휙, 바람이 쏴》
Lesson 3
때론 뒤집어 보는 것도 필요하지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일곱 마리 눈먼 생쥐》
먼저 손 내미는 자에게 행운이《적》
진짜로 똑똑하다는 것《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
나에게 마법 무화과가 있다면?《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무화과》
아기 늑대야, 문 좀 열어 줘《아기 늑대 세 마리와 못된 돼지》
엄마 말 안 들으면 어떻게 된다고?《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Lesson 4
상처받는 게 두려우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어
너도 이리 와, 같이 놀자《뒷집 준범이》
자전거 타기를 배우던 날《꼭 잡아 주세요, 아빠!》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봐《점》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러 준다는 것《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Lesson 5
정말 소중한 것을 잊지 마
그래야 진짜 친구지《세 친구》
어떤 개를 원하세요?《내 친구 커트니》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일《미스 럼피우스》
세상을 뜨개질하다《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비 오는 날에는 우산을 펴세요《아저씨 우산》
문명인이 된 식인 거인《제랄다와 거인》
Lesson 6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이 있지
따뜻하고, 오래되고, 울고 웃게 만드는 것《할머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나는 죽음이라고 해《내가 함께 있을게》
마두금의 전설《수호의 하얀말》
부록 | 그림책 산책길에 함께하면 좋은 그림책 100선
아이와 함께하는 그림책 산책길 내비게이션
저자들은 그림책 읽기를 산책에 비유한다. 산책길에서 만나는 자연 하나하나 산책의 목적이듯, 그림책 속 인물을 만나고 사건을 경험하는 것, 그림책의 글과 그림이 빚어내는 이야기를 발견하는 것이 그림책을 보는 목적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때 한 가지 부모가 주의해야 할 것은 아이의 관심과 의지, 이해 수준에 상관없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일방적으로 쏟아붓듯 가르치려 하거나 아이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확인, 평가하는 질문에만 급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더 이상 아이가 부모와 함께 걷는 그림책 산책길에 따라 나서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이해하고 읽어 주는 그림책 한 권은 아이와 함께하는 그림책 산책길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을 새롭게 하고 마음의 키를 자라게 한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어 주고 싶은 부모,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며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은 친절한 그림책 내비게이션이 되어 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서정숙
그림책 평론가입니다. 그림책과 어린이교육연구소(cafe.daum.net/picturebookedu) 소장이자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입니다. 이화여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유아교육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어린이문학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좋은 어린이 책 선정위원, 한국북스타트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부모의 그림책 읽어주기》, 《유아문학교육》, 《그림책작가의 이해》, 《그림책을 보는 눈》, 《유아교사의 그림책 읽어주기》 등의 저서와 역서가 있습니다.
저자 : 김주희
어린이 작가로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 석사를 마쳤다. 『마법천자문 고사성어』의 재미있는 퀴즈를 출제하였으며, 어린이와 부모님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101가지 말과 행동』『그림책 태담』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여는 글 | 그림책의 숲을 거닐다
Lesson 1
낯선 세상과 만나려면 용기가 필요해
파랗게 물들다《파도야 놀자》
터널에서 생긴 일《터널》
너의 날개를 펼쳐 봐《뛰어라 메뚜기》
부엉이 만나러 가는 날《부엉이와 보름달》
417미터 위에서 바라보는 세상《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Lesson 2
네 마음의 소리가 들리니?
내가 진정 원하는 것《줄무늬가 생겼어요》
행복한 바보《길거리 가수 새미》
나는 나야!《느낌표》
누구나 부리를 가지고 있다《부러진 부리》
환상 세계로의 여행《괴물들이 사는 나라》
나를 돌아봐《바람이 휙, 바람이 쏴》
Lesson 3
때론 뒤집어 보는 것도 필요하지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일곱 마리 눈먼 생쥐》
먼저 손 내미는 자에게 행운이《적》
진짜로 똑똑하다는 것《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
나에게 마법 무화과가 있다면?《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무화과》
아기 늑대야, 문 좀 열어 줘《아기 늑대 세 마리와 못된 돼지》
엄마 말 안 들으면 어떻게 된다고?《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Lesson 4
상처받는 게 두려우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어
너도 이리 와, 같이 놀자《뒷집 준범이》
자전거 타기를 배우던 날《꼭 잡아 주세요, 아빠!》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봐《점》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러 준다는 것《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Lesson 5
정말 소중한 것을 잊지 마
그래야 진짜 친구지《세 친구》
어떤 개를 원하세요?《내 친구 커트니》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일《미스 럼피우스》
세상을 뜨개질하다《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비 오는 날에는 우산을 펴세요《아저씨 우산》
문명인이 된 식인 거인《제랄다와 거인》
Lesson 6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이 있지
따뜻하고, 오래되고, 울고 웃게 만드는 것《할머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나는 죽음이라고 해《내가 함께 있을게》
마두금의 전설《수호의 하얀말》
부록 | 그림책 산책길에 함께하면 좋은 그림책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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