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SBS 스타킹 [재활용 셀프 인테리어 퀸]으로 화제가 된
특전사마누라 박소현의 진짜 기본 셀프 인테리어 책!
카피캣으로 시작해 셀프 인테리어 퀸이 되기까지~!
정리를 해도 정리한 것 같지 않고, 치워도 티가 나지 않는 집. 그로 인해 점점 게을러지는 자신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모색하기 시작한 주인공. 남들이 꾸민 집, DIY 가구와 소품들에 매료되면서 작은 시샘은 ‘카피캣’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진다.
‘나도 해볼까? 그래 할 수 있을 거야! 돈 많이 들이지 않고 할 수 있으니 실패해도 마음은 편해!’ 알뜰하게 시작한 카피캣 DIY는 결국 오래되고 낡은 17평 전세 아파트에 새 옷을 입히는 최고의 훈련이 된다.
그렇게 저자는 이 책에서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셀프 인테리어 생초보로 등장한다. 하지만 집 꾸미기에 하나씩 재미를 붙이면서 취미를 만들고, 결국 1972년생 낡은 집을 도화지 삼아 1년 만에 새로운 재료와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셀프 인테리어 퀸’으로 성장한다.
한 권의 소설책을 읽는 느낌~, 감성 자극 셀프 인테리어 고군분투기
대부분의 셀프 인테리어 책은 만드는 법만 알려주거나 근사한 집안 풍경만을 보여준다. 부럽고 멋있게 보이지만 과연 내가 흉내나 낼 수 있을지 엄두조차 나지 않는 게 사실이다. [취미가 담긴 작은 집]에는 셀프 인테리어 초보자의 고군분투기라는 이야기가 있다. 만드는 방법과 결과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오직 경험자만이 알 수 있는 과정상의 시행착오와 깨달음, 느낌 등을 감성 충만한 이야기로 들려준다. 여기에 소질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해 셀프 인테리어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도 재밌게 실행할 수 있게 했다.
무엇이든 재활용하는 에코 인테리어
실패가 두려워 재료비를 아끼고 아낀다. 녹슬고 낡은 것, 버리려던 것, 남들이 버린 것들… 그 모든 것이 요긴한 재료가 된다. 무엇이든 재활용하는 저자를 보면서 독자들은 후가공이라는 테크닉을 연마하고, 낡은 것이 새롭게 탄생하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오래되었다고 낡았다고 더러워졌다고 지겨워졌다고 지금 쓸모없다고 버리려 한다면, 그녀처럼 당신의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되살려보라! 얼마나 많은 것들이 새 것처럼 되살아나는지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돈 많이 들이는 셀프 인테리어는 NO! 가성비를 고려하라!
셀프 인테리어의 핵심은 가성비다. 최저가로 최고의 효율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성비를 따져 셀프 인테리어를 실현했다. ‘이렇게 돈 많이 들여서 내가 왜 이 고생을 해야 하지?’라는 독자들의 의문은 이 책의 주인공을 통해 말끔하게 해소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소현
특전사 남편을 둔 덕에 1972년생 낡은 군인 아파트와 함께 신혼생활을 시작한 특전사마누라. 오래되고 낡은 17평 아파트가 신혼집이 되리라곤 결혼 전에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외관은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실내만큼은 깔끔하길 원했던 집. 그런 낡고 작은 집을 직접 하나씩 바꾸면서 셀프 인테리어는 일상의 활력소가 되었다. 카피캣으로 소품 DIY를 시작한 그녀는 가족과 예쁜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집 꾸미기에 몰입했고, 어느덧 새로운 재료와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셀프 인터리어 퀸’으로 성장했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애정 넘치는 셀프 인테리어 고군분투기를 블로그에 기록하면서 작은 집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는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얻었다. 특히 낡고 오래된 작은 집을 변신시킨 셀프 리뉴얼기와 버려진 물건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시키는 솜씨, 누구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은 이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이제 그녀는 방송계와 수많은 인테리어 관련 미디어, 매체, 업체들로부터 글 기고와 출연 요청을 받는 스타 리빙 작가가 되었다. SBS 스타킹 [재활용 셀프 인테리어 퀸]으로 화제가 된 특전사마누라 박소현은 MBC... 경제매거진, EBS 생활백과, 라이프스타일 채널 홈스토리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로서 이외에도 다양한 매거진과 미디어에 그녀만의 톡톡 튀는 감각적인 컨텐츠와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 소개되었다. 특히 2015년에는 손잡이닷컴 리폼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회원 수 289만 명의 레몬테라스, 회원 수 50만 명의 프로방스 집 꾸미기 카페, LG하우시스 Z:IN, 가구 DIY 사이트 굿트리, 홈앤톤즈 등의 리빙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 취미를 담은 내 작은 집… 1년간의 기록
1월, 도전! 카피캣
January / copycat
카피캣으로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 이런저런 예쁜 인테리어 소품들을 따라 하고 만들어보면서 차츰 실력을 쌓아나가게 된다. 만드는 재미를 알아가는 시기.
- 빈 상자의 변신! - 빈티지 우편함
- 재탄생의 묘미! - 빈티지 틴케이스
- 손바느질 소품 - 요요 플레이트
- 낡은 액자의 가치 - 스테인드글라스
- 6천8백 원의 행복 - 빈티지 전구
- 사포는 이럴 때 이렇게
2월, 셀프 인테리어에 눈을 뜨다
February / harmony
인테리어 소품에만 집착하던 근시안을 깨고 집안 전체의 느낌과 조화를 생각하면서 핸디코트로 한창 셀프 인테리어에 눈을 뜬 시기.
- 좁은 주방의 벽면 인테리어 - 핸디코트 파벽돌 시공
- 컨셉을 담은 거실 인테리어 - 빈티지 거실
- 핸디코트 써머리
3월, 칠판 페인팅에 빠지다
March / chalkboard painting
칠판 페인팅의 블랙 카리스마에 푹 빠져 과감하고 새로운 시도를 경험하게 된다. 이로 인해 셀프 인테리어의 안목을 넓히게 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된다.
- 1석2조의 이색 페인팅 - 칠판 페인팅
- 요긴한 자투리 나무 - 미니 칠판
- 초크 아트의 신세계 - 도마 칠판
- 포인트 리폼 - 초크 화분 & 유리병
4월, 그림을 그리다
April / frame
나만의 캔버스 페인팅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재와 재료로 ‘작은 프레임’ 안에 그림을 그리면서 ‘공간’이라는 ‘큰 프레임’을 깨닫는 시기다.
- 프레임 No 1 캔버스 - 캔버스 아트
- 프레임 No 2 자투리 나무 - 팝아트 사인보드
- 프레임 No 3 이 나간 접시 - 압화 접시
- 프레임 No 4 또 다른 캔버스 - 테이핑 액자
- 액자 인테리어 활용법
5월, 반제품 DIY의 유혹
May / training
공구에 대한 두려움으로 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작업 과정에서 절감한 한계를 도약의 터닝 포인트로 바꾼 신선한 발견!
- 빈티지 철망 수납장
- 구공탄 연필꽂이
- DIY 가구 첫 도전! - 사각 스툴
- 파머스 수납 정리함
- 토로레 선반 수납함
- 한 칸 영수증 보관함
- 엔틱 소품 상자
- 빈티지 TV 수납장
- 가구와 소품의 후가공
- 반제품 페인팅
- 페인팅 리폼
- 반제품 DIY 가구 써머리
6월, 수납을 부탁해
June / plus alpha
효율적인 정리와 공간 활용을 위한 수납! 공간을 상상하고 생활 속 동선을 생각한 가구 재배치! 비울 곳은 비우고 채울 곳은 채우는 조화로운 스타일의 작은 집 공간 인테리어!
- 곤란한 수납의 해결사 - 4단 코너 수납장
- 미니 소품 수납장 - 칸칸 소품 장식장
- 화장대 공간 마술 - 화장품 2단 수납함
- 좁은 현관을 위한 신발장 - 키즈 신발장
- 수납과 테이블의 2중주 - 원목 캐비닛
- 수납장의 플러스 알파 - 2단 콤비 수납장
7월, 변신의 계절
July / renewal
우리 집 리뉴얼을 위한 알뜰 계획 세우기! 전문가의 도움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셀프 페인팅! 실전에 앞서 꼭 알아야 할 셀프 페인팅A부터 Z까지 완전히 마스터하고, 덤으로 얻는 컬러 감각, 셀프 인테리어 스타일링까지!
◎ 셀프 페인팅 완전 정복!
- 컬러 배색의 선택
- 셀프 페인팅 준비하기
- 셀프 페인팅 도구
- 필요한 페인트의 양
- 셀프 페인팅 기본 가이드
- 실전! 벽지 위 벽면 셀프 페인팅
- 실전! 방문·가구·싱크대·소품 리폼 페인팅
- 실전! 공간별 페인팅 컬러 샘플
◎ 17평 아파트 리뉴얼 견적 샘플 공개!
8월, 셀프 페인팅 인테리어
August / self painting
공간별 리뉴얼 계획에 따라 셀프 페인팅부터 시작! 거실과 침실은 조화로운 컬러를 위한 만반의 준비 완료! 특히 주방은 오래된 싱크대를 리폼하고, 주방 조명을 교체한다.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현관 입구 역시 페인팅과 리폼으로 분위기를 확 바꾼다!
- 고정관념 깨기 - 거실 분할 페인팅
- 세월의 흔적 - 천장&몰딩 리폼 페인팅
- 공간의 역할 - 침실 포인트 페인팅
- 복합구조의 침실 + 서재 공간
- 용기라는 마법 - 주방 리폼 & 페인팅
- 첫인상 - 좁은 현관 리뉴얼
- 셀프 페인팅의 장점
- 벽지 위 셀프 페인팅
- 셀프 페인팅 인테리어의 요령
9월, 자투리 나무
September / DIY
어느새 리포머의 반열에 오르면서 더 많이 사용하게 된 자투리 나무. 의외로 구하기 쉽지 않지만, 만들고 나면 요긴하면서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DIY를 위한 진정한 재료 탐색기!
- 자투리 나무 No 1 쓰임새 - 타일 트레이
- 자투리 나무 No 2 가치 - 빈티지 훅걸이
- 자투리 나무 No 3 꾸밈 요소 - 다용도 수납 걸이 - 스텐실 우드 액자 - 빈티지 클립보드
- 자투리 나무No 4 변신 - 사다리 선반
10월, 경계에서 되살아나다
October / reform
버려질 위기에 처해진 빠에야 팬… 오래되고 낡고 녹슬고 더러워지고 지겨워진 그 모든 것들에게, 경계에서 되살아날 기회를 줄 것이다! 재활용이지만 재활용답지 않게, 리폼이지만 리폼한 것 같지 않게! ‘나의 비포Before를 아무도 모르게 하라!’
- 보석 상자
- 캔들 홀더
- 패브릭 테이블
- 소품 와인 잔
- 손잡이 수납 상자
- 다용도 수납 바구니
- 협탁 겸용 수납장
- 접이식 테이블
- 핀터레스트
11월, 색다른 재료 갈망기
November / etc.
지금은 색다른 재료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열망하는 갈망기! 남들이 쓰지 않는 색다른 재료를 찾고 아이디어를 쥐어짜 내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운이 좋으면 절로 아이디어가 샘솟는 행운을 만나기도 한다.
- 우드구슬 3총사
- 색다른 재료 No 1 반짝이 펄 - 반짝이 트레이
- 색다른 재료 No 2 코르크판 - 코르크 마우스패드
- 색다른 재료 No 3 컬러 시트지 - 꽃을 품은 유리병
- 색다른 재료 No 4 병뚜껑 - 병뚜껑 냄비 받침대 - 병뚜껑 자석
12월, 봄을 기다리며…
December / restart
셀프 인테리어에 빠져 살다 보면 일상생활 속에서도 뜻하지 않은 ‘발견’에 이를 때가 있다. 추운 겨울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종이 같은 평범한 재료도 빛나는 아이디어를 만나면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그렇게 하나씩 배우고, 깨닫고 느끼면서 나의 셀프 인테리어 세계는 더욱 살찐다!
- 종이 공작 - 부엉이 가랜드 조명
- 한 권의 책으로 접은 DIY 소품 - 북 아트
- 포장봉투 - 365 수납 가랜드
- 종이 소품 - 크리스마스 트리
Epilogue 셀프 인테리어 초보자의 고군분투 여정기
SBS 스타킹 [재활용 셀프 인테리어 퀸]으로 화제가 된
특전사마누라 박소현의 진짜 기본 셀프 인테리어 책!
카피캣으로 시작해 셀프 인테리어 퀸이 되기까지~!
정리를 해도 정리한 것 같지 않고, 치워도 티가 나지 않는 집. 그로 인해 점점 게을러지는 자신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모색하기 시작한 주인공. 남들이 꾸민 집, DIY 가구와 소품들에 매료되면서 작은 시샘은 ‘카피캣’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진다.
‘나도 해볼까? 그래 할 수 있을 거야! 돈 많이 들이지 않고 할 수 있으니 실패해도 마음은 편해!’ 알뜰하게 시작한 카피캣 DIY는 결국 오래되고 낡은 17평 전세 아파트에 새 옷을 입히는 최고의 훈련이 된다.
그렇게 저자는 이 책에서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셀프 인테리어 생초보로 등장한다. 하지만 집 꾸미기에 하나씩 재미를 붙이면서 취미를 만들고, 결국 1972년생 낡은 집을 도화지 삼아 1년 만에 새로운 재료와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셀프 인테리어 퀸’으로 성장한다.
한 권의 소설책을 읽는 느낌~, 감성 자극 셀프 인테리어 고군분투기
대부분의 셀프 인테리어 책은 만드는 법만 알려주거나 근사한 집안 풍경만을 보여준다. 부럽고 멋있게 보이지만 과연 내가 흉내나 낼 수 있을지 엄두조차 나지 않는 게 사실이다. [취미가 담긴 작은 집]에는 셀프 인테리어 초보자의 고군분투기라는 이야기가 있다. 만드는 방법과 결과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오직 경험자만이 알 수 있는 과정상의 시행착오와 깨달음, 느낌 등을 감성 충만한 이야기로 들려준다. 여기에 소질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해 셀프 인테리어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도 재밌게 실행할 수 있게 했다.
무엇이든 재활용하는 에코 인테리어
실패가 두려워 재료비를 아끼고 아낀다. 녹슬고 낡은 것, 버리려던 것, 남들이 버린 것들… 그 모든 것이 요긴한 재료가 된다. 무엇이든 재활용하는 저자를 보면서 독자들은 후가공이라는 테크닉을 연마하고, 낡은 것이 새롭게 탄생하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오래되었다고 낡았다고 더러워졌다고 지겨워졌다고 지금 쓸모없다고 버리려 한다면, 그녀처럼 당신의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되살려보라! 얼마나 많은 것들이 새 것처럼 되살아나는지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돈 많이 들이는 셀프 인테리어는 NO! 가성비를 고려하라!
셀프 인테리어의 핵심은 가성비다. 최저가로 최고의 효율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성비를 따져 셀프 인테리어를 실현했다. ‘이렇게 돈 많이 들여서 내가 왜 이 고생을 해야 하지?’라는 독자들의 의문은 이 책의 주인공을 통해 말끔하게 해소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소현
특전사 남편을 둔 덕에 1972년생 낡은 군인 아파트와 함께 신혼생활을 시작한 특전사마누라. 오래되고 낡은 17평 아파트가 신혼집이 되리라곤 결혼 전에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외관은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실내만큼은 깔끔하길 원했던 집. 그런 낡고 작은 집을 직접 하나씩 바꾸면서 셀프 인테리어는 일상의 활력소가 되었다. 카피캣으로 소품 DIY를 시작한 그녀는 가족과 예쁜 공간에서 살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집 꾸미기에 몰입했고, 어느덧 새로운 재료와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셀프 인터리어 퀸’으로 성장했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애정 넘치는 셀프 인테리어 고군분투기를 블로그에 기록하면서 작은 집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는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얻었다. 특히 낡고 오래된 작은 집을 변신시킨 셀프 리뉴얼기와 버려진 물건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시키는 솜씨, 누구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은 이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이제 그녀는 방송계와 수많은 인테리어 관련 미디어, 매체, 업체들로부터 글 기고와 출연 요청을 받는 스타 리빙 작가가 되었다. SBS 스타킹 [재활용 셀프 인테리어 퀸]으로 화제가 된 특전사마누라 박소현은 MBC... 경제매거진, EBS 생활백과, 라이프스타일 채널 홈스토리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로서 이외에도 다양한 매거진과 미디어에 그녀만의 톡톡 튀는 감각적인 컨텐츠와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 소개되었다. 특히 2015년에는 손잡이닷컴 리폼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회원 수 289만 명의 레몬테라스, 회원 수 50만 명의 프로방스 집 꾸미기 카페, LG하우시스 Z:IN, 가구 DIY 사이트 굿트리, 홈앤톤즈 등의 리빙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 취미를 담은 내 작은 집… 1년간의 기록
1월, 도전! 카피캣
January / copycat
카피캣으로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 이런저런 예쁜 인테리어 소품들을 따라 하고 만들어보면서 차츰 실력을 쌓아나가게 된다. 만드는 재미를 알아가는 시기.
- 빈 상자의 변신! - 빈티지 우편함
- 재탄생의 묘미! - 빈티지 틴케이스
- 손바느질 소품 - 요요 플레이트
- 낡은 액자의 가치 - 스테인드글라스
- 6천8백 원의 행복 - 빈티지 전구
- 사포는 이럴 때 이렇게
2월, 셀프 인테리어에 눈을 뜨다
February / harmony
인테리어 소품에만 집착하던 근시안을 깨고 집안 전체의 느낌과 조화를 생각하면서 핸디코트로 한창 셀프 인테리어에 눈을 뜬 시기.
- 좁은 주방의 벽면 인테리어 - 핸디코트 파벽돌 시공
- 컨셉을 담은 거실 인테리어 - 빈티지 거실
- 핸디코트 써머리
3월, 칠판 페인팅에 빠지다
March / chalkboard painting
칠판 페인팅의 블랙 카리스마에 푹 빠져 과감하고 새로운 시도를 경험하게 된다. 이로 인해 셀프 인테리어의 안목을 넓히게 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된다.
- 1석2조의 이색 페인팅 - 칠판 페인팅
- 요긴한 자투리 나무 - 미니 칠판
- 초크 아트의 신세계 - 도마 칠판
- 포인트 리폼 - 초크 화분 & 유리병
4월, 그림을 그리다
April / frame
나만의 캔버스 페인팅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재와 재료로 ‘작은 프레임’ 안에 그림을 그리면서 ‘공간’이라는 ‘큰 프레임’을 깨닫는 시기다.
- 프레임 No 1 캔버스 - 캔버스 아트
- 프레임 No 2 자투리 나무 - 팝아트 사인보드
- 프레임 No 3 이 나간 접시 - 압화 접시
- 프레임 No 4 또 다른 캔버스 - 테이핑 액자
- 액자 인테리어 활용법
5월, 반제품 DIY의 유혹
May / training
공구에 대한 두려움으로 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작업 과정에서 절감한 한계를 도약의 터닝 포인트로 바꾼 신선한 발견!
- 빈티지 철망 수납장
- 구공탄 연필꽂이
- DIY 가구 첫 도전! - 사각 스툴
- 파머스 수납 정리함
- 토로레 선반 수납함
- 한 칸 영수증 보관함
- 엔틱 소품 상자
- 빈티지 TV 수납장
- 가구와 소품의 후가공
- 반제품 페인팅
- 페인팅 리폼
- 반제품 DIY 가구 써머리
6월, 수납을 부탁해
June / plus alpha
효율적인 정리와 공간 활용을 위한 수납! 공간을 상상하고 생활 속 동선을 생각한 가구 재배치! 비울 곳은 비우고 채울 곳은 채우는 조화로운 스타일의 작은 집 공간 인테리어!
- 곤란한 수납의 해결사 - 4단 코너 수납장
- 미니 소품 수납장 - 칸칸 소품 장식장
- 화장대 공간 마술 - 화장품 2단 수납함
- 좁은 현관을 위한 신발장 - 키즈 신발장
- 수납과 테이블의 2중주 - 원목 캐비닛
- 수납장의 플러스 알파 - 2단 콤비 수납장
7월, 변신의 계절
July / renewal
우리 집 리뉴얼을 위한 알뜰 계획 세우기! 전문가의 도움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셀프 페인팅! 실전에 앞서 꼭 알아야 할 셀프 페인팅A부터 Z까지 완전히 마스터하고, 덤으로 얻는 컬러 감각, 셀프 인테리어 스타일링까지!
◎ 셀프 페인팅 완전 정복!
- 컬러 배색의 선택
- 셀프 페인팅 준비하기
- 셀프 페인팅 도구
- 필요한 페인트의 양
- 셀프 페인팅 기본 가이드
- 실전! 벽지 위 벽면 셀프 페인팅
- 실전! 방문·가구·싱크대·소품 리폼 페인팅
- 실전! 공간별 페인팅 컬러 샘플
◎ 17평 아파트 리뉴얼 견적 샘플 공개!
8월, 셀프 페인팅 인테리어
August / self painting
공간별 리뉴얼 계획에 따라 셀프 페인팅부터 시작! 거실과 침실은 조화로운 컬러를 위한 만반의 준비 완료! 특히 주방은 오래된 싱크대를 리폼하고, 주방 조명을 교체한다.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현관 입구 역시 페인팅과 리폼으로 분위기를 확 바꾼다!
- 고정관념 깨기 - 거실 분할 페인팅
- 세월의 흔적 - 천장&몰딩 리폼 페인팅
- 공간의 역할 - 침실 포인트 페인팅
- 복합구조의 침실 + 서재 공간
- 용기라는 마법 - 주방 리폼 & 페인팅
- 첫인상 - 좁은 현관 리뉴얼
- 셀프 페인팅의 장점
- 벽지 위 셀프 페인팅
- 셀프 페인팅 인테리어의 요령
9월, 자투리 나무
September / DIY
어느새 리포머의 반열에 오르면서 더 많이 사용하게 된 자투리 나무. 의외로 구하기 쉽지 않지만, 만들고 나면 요긴하면서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DIY를 위한 진정한 재료 탐색기!
- 자투리 나무 No 1 쓰임새 - 타일 트레이
- 자투리 나무 No 2 가치 - 빈티지 훅걸이
- 자투리 나무 No 3 꾸밈 요소 - 다용도 수납 걸이 - 스텐실 우드 액자 - 빈티지 클립보드
- 자투리 나무No 4 변신 - 사다리 선반
10월, 경계에서 되살아나다
October / reform
버려질 위기에 처해진 빠에야 팬… 오래되고 낡고 녹슬고 더러워지고 지겨워진 그 모든 것들에게, 경계에서 되살아날 기회를 줄 것이다! 재활용이지만 재활용답지 않게, 리폼이지만 리폼한 것 같지 않게! ‘나의 비포Before를 아무도 모르게 하라!’
- 보석 상자
- 캔들 홀더
- 패브릭 테이블
- 소품 와인 잔
- 손잡이 수납 상자
- 다용도 수납 바구니
- 협탁 겸용 수납장
- 접이식 테이블
- 핀터레스트
11월, 색다른 재료 갈망기
November / etc.
지금은 색다른 재료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열망하는 갈망기! 남들이 쓰지 않는 색다른 재료를 찾고 아이디어를 쥐어짜 내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운이 좋으면 절로 아이디어가 샘솟는 행운을 만나기도 한다.
- 우드구슬 3총사
- 색다른 재료 No 1 반짝이 펄 - 반짝이 트레이
- 색다른 재료 No 2 코르크판 - 코르크 마우스패드
- 색다른 재료 No 3 컬러 시트지 - 꽃을 품은 유리병
- 색다른 재료 No 4 병뚜껑 - 병뚜껑 냄비 받침대 - 병뚜껑 자석
12월, 봄을 기다리며…
December / restart
셀프 인테리어에 빠져 살다 보면 일상생활 속에서도 뜻하지 않은 ‘발견’에 이를 때가 있다. 추운 겨울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종이 같은 평범한 재료도 빛나는 아이디어를 만나면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그렇게 하나씩 배우고, 깨닫고 느끼면서 나의 셀프 인테리어 세계는 더욱 살찐다!
- 종이 공작 - 부엉이 가랜드 조명
- 한 권의 책으로 접은 DIY 소품 - 북 아트
- 포장봉투 - 365 수납 가랜드
- 종이 소품 - 크리스마스 트리
Epilogue 셀프 인테리어 초보자의 고군분투 여정기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