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덩치는 크지만 정신력이 떨어진다” “성격이 거칠고 폭력적이다” “평생 골골거리며 약과 영양제를 달고 산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을 먹고 사는 현대 인류의 특징으로 미래학자들이 경고하고 있는 모습이다. 내 아이를 그렇게 키울 것인가?
7세까지 제대로 먹이면 평생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몸을 가지게 된다. 제대로 먹인다고 해서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가공식품과 청량음료, 화학조미료 따위만 먹이지 않아도 충분하다. ‘한 번쯤인데 어때?’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먹인 각종 음식들은 아이의 몸에 쌓여 아이의 성격과 몸에 영향을 미친다. 음식뿐만이 아니다. 필수품처럼 사용하는 방향제, 탈취제, 세제 등과 소파 카펫 가구 등의 살림살이, 깡통, 스티로폼, 플라스틱 같은 각종 포장재 등에서 나오는 독소도 아이의 몸을 병들게 만든다. 이제 어떻게 할까? 나쁜 것을 알았다면 안 보고 안 먹으면 된다. 건강한 부모만이 착하고 똑똑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법이다.
모유 대신 분유, 문제 있나요?
“자연식의 첫걸음은 모유다. 모유보다 분유에 영양소가 더 많다” “아기의 두뇌 발달과 건강을 위해 분유를 먹여야 한다” 등 분유에 대한 엄마들의 기대치는 높다. 그런데, 좋은 분유를 찾아 먹이는 것보다, 아기는 젖을 충분히 먹고 자라야 한다. 이것은 자연이 정한 질서다.
울기만 하면 입 안으로 들어오는 우윳병 때문에 마음껏 울지 못한 한 아이는 바보가 되었다. 충분히 울지 못해 성대와 입이 발달하지 못하니 말이 늦어졌고, 입 운동이 되지 않으니 뇌도 발달하지 못한 것이다. 물론 이것이 일반적인 사례는 아니다. 그럼 이건 어떤가? 우윳병으로 분유를 먹으면 코로 숨을 쉬지 않아도 되어 입으로 숨을 쉬게 된다. 코로 숨을 쉬면 각종 오염 물질들이 걸러져 콧물로 나오게 되는데, 입으로 숨 쉬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절차가 생략되어 오염 물질들이 바로 몸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코흘리개가 사라진 요즈음, 소아과마다 미어터지는 데는 이런 이유가 있다.
한 번 먹는다고 어떻게 돼?
매번 아이에게 좋은 음식만 먹일 순 없다. 시간이 없어서 간식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냉동식품을 조리해서 주거나 배달음식을 주문하기도 한다. 특별한 날엔 외식도 한다. 한 번쯤 먹는다고 어떻게 될까? 대부분이 이렇게 안일한 생각으로 나름 특별한 음식을 아이에게 사주고 있다. 실제로 ‘한 번쯤’은 아무 문제가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 이전의 ‘한 번쯤’이 있었을 것이고 앞으로 또 ‘한 번쯤’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문제다. ‘한 번쯤’의 나쁜 영향이 아이의 몸과 마음에 오랫동안 쌓여 농도가 진해지게 되면, 이미 아이는 걷잡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을 것이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일까의 문제는 멀리 내다보는 눈으로 계획을 짜고 실천에 옮길 느긋한 사항이 아니다. 지금 당장, 오늘부터 실천해서 바꾸어나가야 할 절박한 문제이다.
건강한 부모가 건강한 아이를 만든다
요즘 아이들이 참을성이 없고, 감정 조절을 잘 못하는 것은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때문이다. 반면 천천히 만든 음식을 먹고 자란 아이는 참고 기다릴 줄 알고 침착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음식을 어떻게 먹었는지에 따라 아이의 성격이나 심성, 가치관, 사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건강하고 똑똑한 부모가 똑똑하고 침착한 아이를 만드는 법이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주는 것이 좋을까? 될 수 있으면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조리할 때도 되도록 자연 그대로를 살리는 것이 좋다. 빛깔 좋은 것보다는 못생긴 것, 뿌리, 껍데기까지 다 먹어야 한다. 먹지 말아야 할 것은 너무나 많다. 농약과 표백제로 샤워한 밀가루, 공장 제품처럼 똑같은 사료를 먹고 생산되는 소고기, 송아지도 키우지 못하는 살균된 우유, 화학 첨가물 범벅인 소시지, 유전자 변형 식물로 만든 각종 가공식품 등은 우리의 밥상을 위협한다. 이런 것을 먹고 자란 아이의 미래가 밝을 리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럼 음식은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 최소한의 재료로 간단하게 만든 것을 조금만 먹는 것이 좋다. 저자는 일부러 단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까다롭게 가려 먹으면 활력을 느끼게 되고, 자신감이 생기며,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자기감정을 다스릴 줄 알게 되어 어지간해서는 슬퍼하지도 화내지도 않는 그런 건강한 사람이 되게 된다.
쉽고 간편한 자연식 레시피
아무리 몸에 좋아도 맛이 없으면 먹지 않는다. 아이들 입맛은 더욱 그렇다. 이 책에서는 몸에 좋은 자연 재료들로 맛있게 음식을 만드는 여러 가지 요리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요리 솜씨가 없어도 상관없다. 일상적인 재료들로 복잡하지 않게 만들 수 있고,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다. 몸에 안 좋은 건 알지만 자주 먹을 수밖에 없는 라면 같은 가공식품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 작가 소개
저 : 기준성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부항은 압력과 억압으로부터 탈출한다는 뜻에서 국내외에서 우리말 ‘부항’이란 고유명사가 해방의학(解放醫學)으로 회자되고 있다.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및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관련된 저술 활동 및 강연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암 두렵지 않다』,『암도 낫는다』,『자연식 100세 건강』,『자연식 대백과』,『기적의 자연요법』,『자연건강백과』,『장수만세』,『동의부항 네거티브 요법』,『미국인의 자연식요법』,『만성병을 근치하는 자연식』,『사람의 먹거리』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웃음의 면역학』『몸에 좋은 야채수프 건강법』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덩치는 크지만 정신력이 떨어진다” “성격이 거칠고 폭력적이다” “평생 골골거리며 약과 영양제를 달고 산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을 먹고 사는 현대 인류의 특징으로 미래학자들이 경고하고 있는 모습이다. 내 아이를 그렇게 키울 것인가?
7세까지 제대로 먹이면 평생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몸을 가지게 된다. 제대로 먹인다고 해서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가공식품과 청량음료, 화학조미료 따위만 먹이지 않아도 충분하다. ‘한 번쯤인데 어때?’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먹인 각종 음식들은 아이의 몸에 쌓여 아이의 성격과 몸에 영향을 미친다. 음식뿐만이 아니다. 필수품처럼 사용하는 방향제, 탈취제, 세제 등과 소파 카펫 가구 등의 살림살이, 깡통, 스티로폼, 플라스틱 같은 각종 포장재 등에서 나오는 독소도 아이의 몸을 병들게 만든다. 이제 어떻게 할까? 나쁜 것을 알았다면 안 보고 안 먹으면 된다. 건강한 부모만이 착하고 똑똑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법이다.
모유 대신 분유, 문제 있나요?
“자연식의 첫걸음은 모유다. 모유보다 분유에 영양소가 더 많다” “아기의 두뇌 발달과 건강을 위해 분유를 먹여야 한다” 등 분유에 대한 엄마들의 기대치는 높다. 그런데, 좋은 분유를 찾아 먹이는 것보다, 아기는 젖을 충분히 먹고 자라야 한다. 이것은 자연이 정한 질서다.
울기만 하면 입 안으로 들어오는 우윳병 때문에 마음껏 울지 못한 한 아이는 바보가 되었다. 충분히 울지 못해 성대와 입이 발달하지 못하니 말이 늦어졌고, 입 운동이 되지 않으니 뇌도 발달하지 못한 것이다. 물론 이것이 일반적인 사례는 아니다. 그럼 이건 어떤가? 우윳병으로 분유를 먹으면 코로 숨을 쉬지 않아도 되어 입으로 숨을 쉬게 된다. 코로 숨을 쉬면 각종 오염 물질들이 걸러져 콧물로 나오게 되는데, 입으로 숨 쉬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절차가 생략되어 오염 물질들이 바로 몸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코흘리개가 사라진 요즈음, 소아과마다 미어터지는 데는 이런 이유가 있다.
한 번 먹는다고 어떻게 돼?
매번 아이에게 좋은 음식만 먹일 순 없다. 시간이 없어서 간식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냉동식품을 조리해서 주거나 배달음식을 주문하기도 한다. 특별한 날엔 외식도 한다. 한 번쯤 먹는다고 어떻게 될까? 대부분이 이렇게 안일한 생각으로 나름 특별한 음식을 아이에게 사주고 있다. 실제로 ‘한 번쯤’은 아무 문제가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 이전의 ‘한 번쯤’이 있었을 것이고 앞으로 또 ‘한 번쯤’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문제다. ‘한 번쯤’의 나쁜 영향이 아이의 몸과 마음에 오랫동안 쌓여 농도가 진해지게 되면, 이미 아이는 걷잡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있을 것이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일까의 문제는 멀리 내다보는 눈으로 계획을 짜고 실천에 옮길 느긋한 사항이 아니다. 지금 당장, 오늘부터 실천해서 바꾸어나가야 할 절박한 문제이다.
건강한 부모가 건강한 아이를 만든다
요즘 아이들이 참을성이 없고, 감정 조절을 잘 못하는 것은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때문이다. 반면 천천히 만든 음식을 먹고 자란 아이는 참고 기다릴 줄 알고 침착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음식을 어떻게 먹었는지에 따라 아이의 성격이나 심성, 가치관, 사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건강하고 똑똑한 부모가 똑똑하고 침착한 아이를 만드는 법이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주는 것이 좋을까? 될 수 있으면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조리할 때도 되도록 자연 그대로를 살리는 것이 좋다. 빛깔 좋은 것보다는 못생긴 것, 뿌리, 껍데기까지 다 먹어야 한다. 먹지 말아야 할 것은 너무나 많다. 농약과 표백제로 샤워한 밀가루, 공장 제품처럼 똑같은 사료를 먹고 생산되는 소고기, 송아지도 키우지 못하는 살균된 우유, 화학 첨가물 범벅인 소시지, 유전자 변형 식물로 만든 각종 가공식품 등은 우리의 밥상을 위협한다. 이런 것을 먹고 자란 아이의 미래가 밝을 리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럼 음식은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 최소한의 재료로 간단하게 만든 것을 조금만 먹는 것이 좋다. 저자는 일부러 단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까다롭게 가려 먹으면 활력을 느끼게 되고, 자신감이 생기며,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자기감정을 다스릴 줄 알게 되어 어지간해서는 슬퍼하지도 화내지도 않는 그런 건강한 사람이 되게 된다.
쉽고 간편한 자연식 레시피
아무리 몸에 좋아도 맛이 없으면 먹지 않는다. 아이들 입맛은 더욱 그렇다. 이 책에서는 몸에 좋은 자연 재료들로 맛있게 음식을 만드는 여러 가지 요리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요리 솜씨가 없어도 상관없다. 일상적인 재료들로 복잡하지 않게 만들 수 있고,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다. 몸에 안 좋은 건 알지만 자주 먹을 수밖에 없는 라면 같은 가공식품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 작가 소개
저 : 기준성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부항은 압력과 억압으로부터 탈출한다는 뜻에서 국내외에서 우리말 ‘부항’이란 고유명사가 해방의학(解放醫學)으로 회자되고 있다.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및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관련된 저술 활동 및 강연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암 두렵지 않다』,『암도 낫는다』,『자연식 100세 건강』,『자연식 대백과』,『기적의 자연요법』,『자연건강백과』,『장수만세』,『동의부항 네거티브 요법』,『미국인의 자연식요법』,『만성병을 근치하는 자연식』,『사람의 먹거리』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웃음의 면역학』『몸에 좋은 야채수프 건강법』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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