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낮에는 버럭 하고, 밤에는 반성하는 엄마들을 위한 육아 입문서
책대로 되지 않는 육아에 좌절을 느끼는 엄마들
요즘 서점의 육아코너에 가보면 ‘엄마의 대화법’에 관한 책들이 인기다. 하지만 그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을 변하게 한다는 책 속의 ‘엄마의 말’들을 기억해 내기가 어렵다. 아이를 향해 언성을 높이고 짜증을 내거나 소리를 지르고 나서야 뒤늦게 떠오른다. 책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고 읽어주라고 말하지만 정작 엄마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우리는 누구보다 내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가 상처받는 걸 원하지 않는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밤잠을 줄여가며 인기 있는 자녀교육서를 찾아 읽고 육아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 가입해 정보를 얻는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책대로 되지 않는 자신의 모습에 번번이 좌절감을 느껴 고통스러움을 호소하는 엄마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아이에게 짜증이나 화를 내고 나서 미안함과 죄책감에 ‘절대 안 그래야지!’ 하고 다짐하며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다시금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 그리고 미안함과 자책으로 많은 엄마들이 괴로워하고 있다.
‘난 정말 나쁜 엄마야!’
어떻게 하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가 못된 엄마, 나쁜 엄마라는 자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왜 자꾸 아이에게 화가 날까?
아이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엄마 자신이다
단편적인 대화기술만 익힐 수 있는 부모교육은 자존감이 낮은 부모일수록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문제는 엄마의 자존감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할 줄 아는 엄마가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고 사랑할 수 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없듯이 내 안에 자신을 향한 사랑과 연민, 따뜻함이 없다면 그것을 아이에게 온전히 주는 것이 어렵다.
‘책대로 육아가 되지 않았던 진짜 이유 깨닫기 → 엄마 안의 묵은 감정 버리기 → 엄마의 언어습관 체크 → 아이의 자존감을 업시키는 대화법’을 바탕으로 ‘좋은 엄마, 행복한 육아’가 될 수 있는 생생한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윤미
2012년에 처음 비폭력대화를 접하고 지도자과정까지 이수하며 ‘상대의 말을 공감하며 듣는 법’과 ‘내 안의 감정과 욕구를 인식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법’을 배웠다. 2011년부터 함께성장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내면을 성찰하고 단단히 다졌다. 아이를 낳고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고 수용할 수 있도록 감정일기를 쓰며내 마음 속 묵은 감정을 살피고 돌봤다. 아이가 따뜻함과 사랑이 가득 찬 어른으로 성장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 한 아이의 엄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나도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chapter 1
책대로 육아가 되지 않았던 진짜 이유
01 엄마의 역할을 즐기는 유일한 방법
02 육아불변의 법칙
03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엄마의 자존감부터 키워야 한다
chapter 2
버럭맘 처방전 1: 나를 알고 나면 육아가 쉬워진다
Step 1 아이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엄마 자신이다
Step 2 누구나 어린 시절의 상처가 있다
Step 3 양육태도의 대물림, 가족규칙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Step 4 비난편지 쓰기로 묵은 감정 털어내기
Step 5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위해 필요한 것
Step 6 감정의 재발견, 울어도 괜찮아
07 마음 돌보기 1: 감사일기와 감정일기 쓰기
08 마음 돌보기 2: 듣고 싶었던 위로의 말을 자신에게 하자
09 마음 돌보기 3: 남 눈치 보는 건 이제 그만!
10 마음 돌보기 4: 자신을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도 너그럽다
11 엄마가 자신을 사랑해야 아이들도 잘 자란다
chapter 3
버럭맘 처방전 2: 엄마의 언어습관 체크
01 엄마의 말을 먹고 자라는 아이의 자존감
02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때
03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 이유1: 아이에게 말을 해석하는 수고를 넘기지 마라
04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 이유2: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닌 원하는 것을 말하라
05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06 엄마의 역할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것
07 엄마가 믿는 대로 아이는 행동한다
08 엄마의 언어패턴 체크
chapter 4
버럭맘 처방전 3: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공감 대화법
아이와 대화하기 10계명
01 아이와 대화가 엇나가기 시작한다면
02 아이가 “싫어”라고 말할 때
03 아이가 재차 같은 말을 하며 매달릴 때
04 “엄마 미워!”라고 말할 때
05 아이를 망치는 칭찬과 꾸중 vs 아이를 성장시키는 칭찬과 꾸중
06 꼬박꼬박 말대꾸를 할 때
07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08 한글공부 어떻게 시작할까?
09 아이의 끊임없는 요구를 거절하는 방법
10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 엄마랑 헤어지는데 자꾸 울 때
11 내면의 힘을 길러주고 싶을 때
chapter 5
가족의 자존감을 ''업'' 시키는 기적의 대화법
01 ‘좋은 엄마’에 치중해 놓쳐서는 안 되는 것
02 자존감을 높이는 부부 대화법
03 엄마가 지켜주는 아빠의 자존감
04 아이는 부모의 갈등 해결방식을 배운다
05 거절하기와 거절 받아들이기
06 “설거지할 동안 애 좀 봐”는 NO, 남편에게 제대로 부탁하는 법
에필로그 어떤 아이로 키울지보다 어떤 부모가 될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
낮에는 버럭 하고, 밤에는 반성하는 엄마들을 위한 육아 입문서
책대로 되지 않는 육아에 좌절을 느끼는 엄마들
요즘 서점의 육아코너에 가보면 ‘엄마의 대화법’에 관한 책들이 인기다. 하지만 그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을 변하게 한다는 책 속의 ‘엄마의 말’들을 기억해 내기가 어렵다. 아이를 향해 언성을 높이고 짜증을 내거나 소리를 지르고 나서야 뒤늦게 떠오른다. 책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고 읽어주라고 말하지만 정작 엄마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우리는 누구보다 내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가 상처받는 걸 원하지 않는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밤잠을 줄여가며 인기 있는 자녀교육서를 찾아 읽고 육아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 가입해 정보를 얻는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책대로 되지 않는 자신의 모습에 번번이 좌절감을 느껴 고통스러움을 호소하는 엄마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아이에게 짜증이나 화를 내고 나서 미안함과 죄책감에 ‘절대 안 그래야지!’ 하고 다짐하며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다시금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 그리고 미안함과 자책으로 많은 엄마들이 괴로워하고 있다.
‘난 정말 나쁜 엄마야!’
어떻게 하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가 못된 엄마, 나쁜 엄마라는 자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왜 자꾸 아이에게 화가 날까?
아이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엄마 자신이다
단편적인 대화기술만 익힐 수 있는 부모교육은 자존감이 낮은 부모일수록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문제는 엄마의 자존감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할 줄 아는 엄마가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고 사랑할 수 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없듯이 내 안에 자신을 향한 사랑과 연민, 따뜻함이 없다면 그것을 아이에게 온전히 주는 것이 어렵다.
‘책대로 육아가 되지 않았던 진짜 이유 깨닫기 → 엄마 안의 묵은 감정 버리기 → 엄마의 언어습관 체크 → 아이의 자존감을 업시키는 대화법’을 바탕으로 ‘좋은 엄마, 행복한 육아’가 될 수 있는 생생한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윤미
2012년에 처음 비폭력대화를 접하고 지도자과정까지 이수하며 ‘상대의 말을 공감하며 듣는 법’과 ‘내 안의 감정과 욕구를 인식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법’을 배웠다. 2011년부터 함께성장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내면을 성찰하고 단단히 다졌다. 아이를 낳고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고 수용할 수 있도록 감정일기를 쓰며내 마음 속 묵은 감정을 살피고 돌봤다. 아이가 따뜻함과 사랑이 가득 찬 어른으로 성장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 한 아이의 엄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나도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chapter 1
책대로 육아가 되지 않았던 진짜 이유
01 엄마의 역할을 즐기는 유일한 방법
02 육아불변의 법칙
03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엄마의 자존감부터 키워야 한다
chapter 2
버럭맘 처방전 1: 나를 알고 나면 육아가 쉬워진다
Step 1 아이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엄마 자신이다
Step 2 누구나 어린 시절의 상처가 있다
Step 3 양육태도의 대물림, 가족규칙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Step 4 비난편지 쓰기로 묵은 감정 털어내기
Step 5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위해 필요한 것
Step 6 감정의 재발견, 울어도 괜찮아
07 마음 돌보기 1: 감사일기와 감정일기 쓰기
08 마음 돌보기 2: 듣고 싶었던 위로의 말을 자신에게 하자
09 마음 돌보기 3: 남 눈치 보는 건 이제 그만!
10 마음 돌보기 4: 자신을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도 너그럽다
11 엄마가 자신을 사랑해야 아이들도 잘 자란다
chapter 3
버럭맘 처방전 2: 엄마의 언어습관 체크
01 엄마의 말을 먹고 자라는 아이의 자존감
02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때
03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 이유1: 아이에게 말을 해석하는 수고를 넘기지 마라
04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 이유2: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닌 원하는 것을 말하라
05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06 엄마의 역할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것
07 엄마가 믿는 대로 아이는 행동한다
08 엄마의 언어패턴 체크
chapter 4
버럭맘 처방전 3: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공감 대화법
아이와 대화하기 10계명
01 아이와 대화가 엇나가기 시작한다면
02 아이가 “싫어”라고 말할 때
03 아이가 재차 같은 말을 하며 매달릴 때
04 “엄마 미워!”라고 말할 때
05 아이를 망치는 칭찬과 꾸중 vs 아이를 성장시키는 칭찬과 꾸중
06 꼬박꼬박 말대꾸를 할 때
07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08 한글공부 어떻게 시작할까?
09 아이의 끊임없는 요구를 거절하는 방법
10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 엄마랑 헤어지는데 자꾸 울 때
11 내면의 힘을 길러주고 싶을 때
chapter 5
가족의 자존감을 ''업'' 시키는 기적의 대화법
01 ‘좋은 엄마’에 치중해 놓쳐서는 안 되는 것
02 자존감을 높이는 부부 대화법
03 엄마가 지켜주는 아빠의 자존감
04 아이는 부모의 갈등 해결방식을 배운다
05 거절하기와 거절 받아들이기
06 “설거지할 동안 애 좀 봐”는 NO, 남편에게 제대로 부탁하는 법
에필로그 어떤 아이로 키울지보다 어떤 부모가 될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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