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전통 육아법

고객평점
저자박경남
출판사항북아띠, 발행일:2016/05/10
형태사항p.223 A5판:21
매장위치여성교양부(B3)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7827879 [소득공제]
판매가격 13,000원   11,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8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전통육아는 내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문화유산이다
조선의 전통육아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은 ‘애착’에 있다. 그래서 본문에서도 애착에 대한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전통사회의 애착육아야말로 육아의 기본이자 본질이다. 아이를 위한 최상의 육아는 애착이므로 굳이 다른 나라의 육아법에 시선을 돌릴 필요가 없다고 본다.

자녀를 계획하고 있다면 먼저 부모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주목할 것이 있다면 ‘부모됨의 준비’이다. 전통육아에서는 아이를 낳는 것만큼 부모됨의 준비를 강조했다. 부모됨의 준비를 태교라고 알고 있겠지만, 태교 이전부터 필요한 사항이다. 자녀를 계획하고 있다면 먼저 부모되는 마음가짐을 먼저 가지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한다. 아이를 계획하는 것과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은 천지차이라 할 수 있다. 그 부모됨의 준비 중 하나가 바로 전통육아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도 포함된다. ‘그때 전통육아를 제대로 알았다면 내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았을 것을’이라는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말이다.

전통사회의 애착육아야말로 육아의 기본이자 본질이다
전통육아는 오늘의 ‘나’를 키웠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전통육아의 손을 스치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도리도리’, ‘짝짜꿍’을 듣지 않고 자란 사람은 거의 없지 않는가. 전통육아는 내 아이들에게도 물려줘야 할 문화유산이다. 아이 입장에 가장 가까운 육아법이자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아주 오래된 경험이기 때문이다.

▣ 작가 소개

저 : 박경남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한겨레21」 독자편집위원 등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디지털창작집단 부대표를 맡고 있으며, 고전 읽기와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월간지 「엄마는 생각쟁이」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논픽션 작가로 다양한 글들을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소설 징비록』, 『논어힐링: 공자가 생각한 말』, 『착한리더의 생각』, 『그 남자 조선 왕』, 『부모된 후 15년』, 『큰 인물로 키우려면 맘껏 뛰어 놀게 하라』, 『우리는 당당한 꼴찌다』(공저)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부
현대육아,
조선의 전통육아에 길을 묻다

1. 조선의 전통육아, 현대 육아를 꾸짖다
뿌리를 잃은 현대 육아, 전통육아의 우수성을 깨닫자
조선의 전통육아는 아기중심이다
조선의 전통육아, 애착육아로부터 시작된다
전통육아에서 강조하는 부모의 마음가짐

2. 조선의 전통육아, 기본에 충실하다
부모는 아이의 첫 스승이자 가장 좋은 스승
한번 지나간 유아기는 돌아오지 않는다
아는 것을 실천하게 하는 것
경험을 통해 깨닫게 하라
남녀교육에는 차별이 아니라 차이가 있다
그때그때를 놓치지 마라
다 타고난 심성이 있어요

3. 온 가족이 육아담당인 조선의 전통육아
격대육아
아버지의 육아
할아버지가 쓴 육아일기
할머니의 무릎학교

2부
조선의 전통육아 따라잡기

1. 육아의 시작은 태교에서부터
부모되는 것도 준비가 필요하다
태교, 태아의 인격을 존중하는 마음
건강하고 귀한 아기를 위한 음식 태교
몸과 마음의 정성을 다한 태교

2. 한 살로 태어난 아이 돌보기
가장 중요하게 여긴 출산의례
엄마젖을 먹이다
엄마는 아기와 함께
노래로 아이를 키우다
아기 건강

3. 몸과 마음을 살찌우게 하는 조선의 전통육아
주먹 쥐고 손뼉 치는 아기놀이
놀이로 가르치는 육아
아이는 또래와 놀이 속에서 자란다
자연과 우리를 알게 하다
밥상머리에서 배우는 인성교육

4. 조선의 전통육아에서 꼭 따라야 할 것
아기가 먼저다, 충분한 애착을 주어라
사람됨과 자연을 가르쳐라
공부보다 놀이를 가르쳐라
생활습관교육에서 출발하라

참고문헌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