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우리가 함께하는 첫 번째 집
신혼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순간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삶을 약속하고 인생 제2의 출발선에 선 누구나 그 특별한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려 노력하기 마련이다. 삼포세대니 오포세대니 하는 말들이 뉴스에도 오르내리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미래’를 약속하며 둘이서 하나가 되기를 약속한 이 다섯 커플은 처음 마주하는 현실 앞에서 무릎 꿇지 않고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이들의 첫 보금자리였던 낡고 작은 집은 구석구석 부부의 마음과 손길이 닿아, 따뜻하면서도 부부만의 개성을 담고 있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각각의 개성이 살아있는 우리만의 신혼집
이 책은 다섯 커플의 신혼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들은 비슷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했고 고만고만한 크기의 집에 신혼집을 얻었지만 생김새만큼이나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다르고, 참고 넘어갈 수 있는 것과 고생을 해서라도 바꾸고 싶은 것이 달랐다. 인테리어에 대해 배운 적도 없고 해본 적도 없는 이들이지만 ‘우리가 함께 하는 첫 번째 집’이라는 사실은 ‘넓고 깨끗한 집’에 살지 못하는 현실을 뛰어넘기 위한 동력이 되었고 결국 부부가 함께 다듬고 매만진 집은 더 이상 ‘낡고 작은 집’이 아닌 ‘우리가 살기 좋은 집’이 되었다. 이들은 사는 곳도 다르고 하는 일, 나이, 취향, 모든 것이 다르지만 부부의 필요와 감성을 담아 무언가 함께 가꾸고 만들어 간다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으면서도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서는 입을 모아 말한다.
따라 해도 될 만큼 어렵지 않은 셀프 인테리어!
다섯 커플의 신혼집은 각각의 특색이 있다. 첫 번째 신혼집은 신랑이 직접 만든 가구로 꾸민 집, 두 번째는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한 집, 세 번째는 과감한 도전이 엿보이는 집, 네 번째는 수납과 정리 정돈에 힘을 쏟은 집, 그리고 마지막은 사람들이 편히 들렀다 갈 수 있는 집이다. 인테리어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처럼 화려하고 값비싸지는 않지만 ‘신혼’이기에 할 수 있는 것들이 집 안 곳곳에 묻어 있다.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는 것이 셀프 인테리어의 세계가 아닐까? 낡고 작은 집을 얻었다면, 혹은 인테리어 감각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면 본인의 취향에 맞춰 참고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민정
부산에 거주하며 매일 남편과 함께 가구 만들러 출근하는 30대 초반의 새댁. 사랑만으로 뭐든 다 해결될 것 같아 결혼에 뛰어들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낡고 작은 16평 아파트에 살게 되었다. 하지만 셀프 인테리어에 남편이 만들어 준 하나뿐인 가구들을 더해 첫 집을 따스함으로 가득 채워가며 살고 있다.
블로그 : 블로그 : http://blog.naver.com/the_gru
인스타그램 : gru_08
저자 : 심보람
일 년을 살더라도 꽃무늬 벽지보다는 하얀 벽을, 밋밋한 인테리어보다는 장난감 가득한 인테리어가 좋았기 때문에 모든 시간, 돈, 노동이 아깝지 않았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속담을 온몸으로 느끼게 되는 셀프 인테리어의 매력은 치맥과도 같다고 생각하며 이젠 내 집 마련 후 하게 될 셀프 인테리어를 상상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블로그 : 블로그 : http://blog.naver.com/pinklove7812
인스타그램 : misssim86
저자 : 이가영
전셋집이지만 집주인의 허락으로 집의 A-Z까지 셀프 인테리어를 한 겁 없는 새댁. 뭣 모르고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지만 이제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고 블로그에 공개한 집 덕분에 방송 출연까지 하게 됐다.... 일 년 동안 거실 벽 색을 네 번이나 바꿀... 정도로 변화와 도전을 즐기며 여전히 집은 진화 중이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pianoandgy/220047708371
페이스북 : homelatte
저자 : 이현석
경기도 외곽에 거주하는 평범한 30대. 결혼을 하며 셀프 인테리어의 세계에 발을 담그게 되었고 평일에는 직장인으로, 주말에는 일꾼으로 변신하여 우리가 함께 살 집을 고쳤다. 몸은 고달프고 정신은 피폐해졌지만 끝내고 나니 평생에 한 번뿐인 신혼집을 스스로 고쳤다는 보람과 뿌듯함으로 스스로를 대견해하고 있다.
페이스북 : dappled681
채혜진
부부의 연고지인 일산에 터를 잡았고 결혼과 함께 상상하고 원하던 삶을 향해 달려가는 자유가 주어졌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그 자유를 무기 삼아 결혼 후 첫 번째 도전한 프로젝트가 ‘신혼집 인테리어’였다. 셀프로 구상하고 고치고 꾸미며 인생 제2의 둥지를 스스로 지어가는 일을 통해 이전보다 조금 더 자랐다고 생각한다.
블로그 : http://violetdream0.blog.me/
페이스북 : bloomingchae
▣ 주요 목차
직접 해 보고 알려 주는 〈셀프 인테리어 깨알 Tip!〉
The G:ru 공방에서 알려 주는 〈셀프 인테리어 기초 Tip!〉
김민정·백지호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우리의 신혼집을 위한 계획/생활의 중심이 되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 거실/빨간색 포인트 옷장으로 독특함을 더한 침실/용도에 맞게 바뀌는 작은방/기본 리폼으로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변한 욕실/밋밋함을 벗고 생기를 품게 된 현관/활용성은 높이고 싱그러움을 더한 베란다/원목 상판으로 분위기가 바뀐 주방/지금 우리는……
심보람·김명기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우리의 신혼집을 위한 계획/셀프 인테리어 시작!/개성이 듬뿍 묻어나는 거실/공간 활용에 성공한 안방/열악함을 긍정의 힘으로 바꾼 주방/주방 가전과 옷장이 공생 중인 작은방/경악에서 환호로 바뀐 욕실/자취방 셀프 인테리어/지금 우리는……/미쓰심이 알려 주는 리폼 DIY
이가영·나대석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본격적인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하다/코팅으로 반짝반짝 변한 욕실/북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거실/과감하게 상부장을 없앤 주방/포인트 색으로 산뜻해진 안방/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작은방/실수가 플러스 작용을 해 준 현관/계절마다 다른 시도를 한 베란다/지금 우리는……
이현석·고은정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우리의 신혼집을 위한 계획/셀프 인테리어를 하려면 기초 준비를 확실하게!/흰 바탕에 침구로 포인트를 준 안방/번잡함을 벗어버리고 다시 태어난 주방/수납력 최대 확보에 성공한 베란다/과감한 시도로 분위기 변신에 성공한 현관/아이디어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거실/부부의 생활 습관을 고려한 작은방/전문가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욕실/지금 우리는……
채혜진·조규완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우리의 신혼집을 위한 계획/페인트와 시트지로 산뜻한 새 옷을 입은 주방/생각하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쉬고, 놀고, 움직이는 큰방/기본 화이트에 포인트 색으로 꾸민 침실/싸움 덕분에 발견한 자투리 공간 거실/아이디어에 시행착오가 더해진 욕실/지금 우리는……
우리가 함께하는 첫 번째 집
신혼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순간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삶을 약속하고 인생 제2의 출발선에 선 누구나 그 특별한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려 노력하기 마련이다. 삼포세대니 오포세대니 하는 말들이 뉴스에도 오르내리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미래’를 약속하며 둘이서 하나가 되기를 약속한 이 다섯 커플은 처음 마주하는 현실 앞에서 무릎 꿇지 않고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이들의 첫 보금자리였던 낡고 작은 집은 구석구석 부부의 마음과 손길이 닿아, 따뜻하면서도 부부만의 개성을 담고 있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각각의 개성이 살아있는 우리만의 신혼집
이 책은 다섯 커플의 신혼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들은 비슷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했고 고만고만한 크기의 집에 신혼집을 얻었지만 생김새만큼이나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다르고, 참고 넘어갈 수 있는 것과 고생을 해서라도 바꾸고 싶은 것이 달랐다. 인테리어에 대해 배운 적도 없고 해본 적도 없는 이들이지만 ‘우리가 함께 하는 첫 번째 집’이라는 사실은 ‘넓고 깨끗한 집’에 살지 못하는 현실을 뛰어넘기 위한 동력이 되었고 결국 부부가 함께 다듬고 매만진 집은 더 이상 ‘낡고 작은 집’이 아닌 ‘우리가 살기 좋은 집’이 되었다. 이들은 사는 곳도 다르고 하는 일, 나이, 취향, 모든 것이 다르지만 부부의 필요와 감성을 담아 무언가 함께 가꾸고 만들어 간다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으면서도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서는 입을 모아 말한다.
따라 해도 될 만큼 어렵지 않은 셀프 인테리어!
다섯 커플의 신혼집은 각각의 특색이 있다. 첫 번째 신혼집은 신랑이 직접 만든 가구로 꾸민 집, 두 번째는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한 집, 세 번째는 과감한 도전이 엿보이는 집, 네 번째는 수납과 정리 정돈에 힘을 쏟은 집, 그리고 마지막은 사람들이 편히 들렀다 갈 수 있는 집이다. 인테리어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처럼 화려하고 값비싸지는 않지만 ‘신혼’이기에 할 수 있는 것들이 집 안 곳곳에 묻어 있다.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는 것이 셀프 인테리어의 세계가 아닐까? 낡고 작은 집을 얻었다면, 혹은 인테리어 감각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면 본인의 취향에 맞춰 참고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민정
부산에 거주하며 매일 남편과 함께 가구 만들러 출근하는 30대 초반의 새댁. 사랑만으로 뭐든 다 해결될 것 같아 결혼에 뛰어들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낡고 작은 16평 아파트에 살게 되었다. 하지만 셀프 인테리어에 남편이 만들어 준 하나뿐인 가구들을 더해 첫 집을 따스함으로 가득 채워가며 살고 있다.
블로그 : 블로그 : http://blog.naver.com/the_gru
인스타그램 : gru_08
저자 : 심보람
일 년을 살더라도 꽃무늬 벽지보다는 하얀 벽을, 밋밋한 인테리어보다는 장난감 가득한 인테리어가 좋았기 때문에 모든 시간, 돈, 노동이 아깝지 않았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속담을 온몸으로 느끼게 되는 셀프 인테리어의 매력은 치맥과도 같다고 생각하며 이젠 내 집 마련 후 하게 될 셀프 인테리어를 상상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블로그 : 블로그 : http://blog.naver.com/pinklove7812
인스타그램 : misssim86
저자 : 이가영
전셋집이지만 집주인의 허락으로 집의 A-Z까지 셀프 인테리어를 한 겁 없는 새댁. 뭣 모르고 시작한 셀프 인테리어지만 이제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고 블로그에 공개한 집 덕분에 방송 출연까지 하게 됐다.... 일 년 동안 거실 벽 색을 네 번이나 바꿀... 정도로 변화와 도전을 즐기며 여전히 집은 진화 중이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pianoandgy/220047708371
페이스북 : homelatte
저자 : 이현석
경기도 외곽에 거주하는 평범한 30대. 결혼을 하며 셀프 인테리어의 세계에 발을 담그게 되었고 평일에는 직장인으로, 주말에는 일꾼으로 변신하여 우리가 함께 살 집을 고쳤다. 몸은 고달프고 정신은 피폐해졌지만 끝내고 나니 평생에 한 번뿐인 신혼집을 스스로 고쳤다는 보람과 뿌듯함으로 스스로를 대견해하고 있다.
페이스북 : dappled681
채혜진
부부의 연고지인 일산에 터를 잡았고 결혼과 함께 상상하고 원하던 삶을 향해 달려가는 자유가 주어졌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그 자유를 무기 삼아 결혼 후 첫 번째 도전한 프로젝트가 ‘신혼집 인테리어’였다. 셀프로 구상하고 고치고 꾸미며 인생 제2의 둥지를 스스로 지어가는 일을 통해 이전보다 조금 더 자랐다고 생각한다.
블로그 : http://violetdream0.blog.me/
페이스북 : bloomingchae
▣ 주요 목차
직접 해 보고 알려 주는 〈셀프 인테리어 깨알 Tip!〉
The G:ru 공방에서 알려 주는 〈셀프 인테리어 기초 Tip!〉
김민정·백지호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우리의 신혼집을 위한 계획/생활의 중심이 되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 거실/빨간색 포인트 옷장으로 독특함을 더한 침실/용도에 맞게 바뀌는 작은방/기본 리폼으로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변한 욕실/밋밋함을 벗고 생기를 품게 된 현관/활용성은 높이고 싱그러움을 더한 베란다/원목 상판으로 분위기가 바뀐 주방/지금 우리는……
심보람·김명기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우리의 신혼집을 위한 계획/셀프 인테리어 시작!/개성이 듬뿍 묻어나는 거실/공간 활용에 성공한 안방/열악함을 긍정의 힘으로 바꾼 주방/주방 가전과 옷장이 공생 중인 작은방/경악에서 환호로 바뀐 욕실/자취방 셀프 인테리어/지금 우리는……/미쓰심이 알려 주는 리폼 DIY
이가영·나대석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본격적인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하다/코팅으로 반짝반짝 변한 욕실/북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거실/과감하게 상부장을 없앤 주방/포인트 색으로 산뜻해진 안방/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작은방/실수가 플러스 작용을 해 준 현관/계절마다 다른 시도를 한 베란다/지금 우리는……
이현석·고은정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우리의 신혼집을 위한 계획/셀프 인테리어를 하려면 기초 준비를 확실하게!/흰 바탕에 침구로 포인트를 준 안방/번잡함을 벗어버리고 다시 태어난 주방/수납력 최대 확보에 성공한 베란다/과감한 시도로 분위기 변신에 성공한 현관/아이디어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거실/부부의 생활 습관을 고려한 작은방/전문가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욕실/지금 우리는……
채혜진·조규완 /우리 부부 이야기/우리의 신혼집/우리의 신혼집을 위한 계획/페인트와 시트지로 산뜻한 새 옷을 입은 주방/생각하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쉬고, 놀고, 움직이는 큰방/기본 화이트에 포인트 색으로 꾸민 침실/싸움 덕분에 발견한 자투리 공간 거실/아이디어에 시행착오가 더해진 욕실/지금 우리는……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