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처음이라서 그래

고객평점
저자김주연
출판사항글담출판사, 발행일:2016/06/07
형태사항p.297 A5판:21
매장위치어린이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6650172 [소득공제]
판매가격 13,500원   12,15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08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아이는 빨리 크고 엄마는 더디게 자란다
[유아식판식]의 저자이자 550만 초보맘의 위안처, 봉봉날다!
블로거들과 맘스홀릭베이비 카페맘들의 가슴을 울렸던 화제의 ‘엄마성장기’가 출간되다!
그녀의 이야기에 이토록 위로받고 힘이 나는 건 왜일까...
초보 엄마라면 반드시 방문하는 곳, 지금까지 550만 명의 엄마들이 다녀가며 위안과 힘을 얻은 블로그가 있다. [유아식판식] 저자로도 유명한 ‘봉봉날다’다. 누구보다 좋은 엄마가 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감히 자신했다는 봉봉날다는 실전 육아 앞에서 좌절했다. 공부를 좀 더 했다고, 책 좀 더 많이 봤다고 친정 엄마의 말보다 나의 소신을 더 신뢰했다. 그래 놓고 정작 찾아다닌 건 다른 누군가를 키운 사람들의 말이었다. 그들은 전문가이면서 어쨌든 나보다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니까. 모르는 건 배우고 따라야 한다는 일념으로. 처음 해보는 분야라면 더욱이.

현명한 엄마들의 필수사항이라는 수면 교육으로 아이와 밤새 울던 나날,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부터 수면 교육이고 뭐고, 아이가 울면 무조건 업어 주었다. 남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아가며 20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하였고, 안 먹는 아이를 위해 한 끼에 3~4번씩 다시 차려가며 내 아이만의 엄마가 되어 갔다.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잘하고 있는 걸까?” 하루하루 불안한 육아, 그 속에서 조금씩 엄마로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블로그에 올렸다. 그녀의 글은 곧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하루 2만 명이 다녀가는 파워블로그가 되었다. 또한 맘스홀릭베이비 카페에서 1년 3개월간 연재되며 화제를 낳았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공감과 울림을 일으킨 글들과 미공개 글들만을 모아 엮은 것이다. ‘엄마가 처음이라서’겪는 뭉클한 육아 일상과 후회와 실수들... 서툴지만 천천히 나만의 육아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위로와 공감을 넘어 고단한 육아 일상이 솜사탕 가벼워지고 지혜로워질 수 있도록 이끈다.

봉봉날다의 엄마성장기에는 아이와의 일상만이 담겨 있지 않다. 사랑하는 연인이 부부에서 부모가 되어 가는 과정, 엄마가 되어 바라본 친정엄마 이야기도 들려준다. 다른 어떤 글보다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하였다. 끝으로 부록을 통해 그동안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아온 육아 고민에 대한 해결책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더 이상 눈물짓지 마세요
서툰 육아에 아파하는 엄마들을 위한 뭉클한 처방약,‘봉봉날다의 엄마성장기’
봉봉날다의 엄마성장기에 많은 엄마들이 깊은 공감하고 감동한 이유는 너무나도 내 이야기 같기 때문이다. 배 속의 아이가 불안하다는 의사의 염려와 달리 무사히 태어난 준 아이. 존재만으로 감사하던 마음이 아이가 자랄수록 자꾸만 얕아져 갔다. 배워야 할 것도, 좋은 것도 많은 세상에 새만 좋아하는 아이를 보며 초조해했고, 유달리 잠투정 심했던 날 기어코 “네가 자야 엄마도 쉴 거 아냐!” 하며 소리를 질렀다. 잡지에서 나온 듯한 멋진 엄마도, 특별한 교육법을 갖춘 엄마도 아닌 우리와 같은 육아 일상. 그러한 과정에서 느꼈던 감정과 깨달음들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그래서일까, 그녀의 글은 짧지만 읽고 나면 눈가에 미소와 눈물이 걸린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고, 나만 모르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 주며, 우리 모두 엄마가 처음이라서 그런 거라며 다독여 준다.

또한 그녀가 육아의 정답을 찾아 실수와 방황을 거듭해 가며 치열하게 육아해 가는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육아를 돌아보게 만들고 깨달음들을 던져 준다. 육아 일상이 이렇게도 애틋하고 찡함을 일깨워 준다. 그녀의 글이 그 어떤 육아서나 교육전문가의 조언들보다 위안과 힘이 되어 주는 이유다.

육아만큼 짠한, ‘나와 친정 엄마’그리고 ‘나와 남편’의 이야기
봉봉날다의 엄마성장기에는 아이와의 일상만이 담겨 있지 않다. 사랑하는 연인이 부부에서 부모가 되어 가는 과정, 엄마가 되어 이해하게 된 친정엄마 이야기는 다른 어떤 글보다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하였다. 엄마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나의 엄마’를 찾기 바쁘다는 그녀. 당신이 아픈 날에도, 아프다는 딸과 손주를 위해 바람 맞으며 버스 타고 온 친정 엄마 이야기는 너무나도 절절하다. 우리 엄마처럼 나 역시 내 아이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그녀의 혼잣말이 아픈 이유다.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라고 소리치던 딸이 아이를 낳고 점점 나의 엄마를 닮아가는 모습들은 눈물을 자아낸다.

또한 초보 부모인 남편과 아내가 겪는 일상은 로맨틱하면서도 서글프다. 하루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남편이 밉다. 또 하루는 처자식을 위해 하숙생을 자처해야 하는 그가 안쓰러워 속옷이라도 깨끗하게 빨아 입히고 싶어진다는 그녀에게 많은 아내들이 공감하였다.

봉봉날다에게 물어보세요, 꿀팁 가득한 부록!
초보맘을 괴롭혀온, 그동안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아 온 육아고민들에 대한 답변!
봉봉날다의 육아 노하우에 대해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상당히 많다. 그런 분들을 위해 그녀가 자신의 육아 노하우를 부록에 담았다. 그동안 가장 많이 질문받아온 , 초보맘들을 괴롭히는 육아 고민에 대해 답을 들려준다. 하지만 섣불리 단정 짓지 않는다. 아이마다, 엄마마다 맞는 육아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저 육아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한 선배맘으로서 따뜻하게 자신의 방법을 들려준다. 유아식을 시작하는 엄마, 아이와의 잠씨름에 지친 엄마, 애착을 걱정하는 워킹맘 등, 답답한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해 준다.

▣ 작가 소개

저 : 김주연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엄마다. 이전의 삶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아이를 키우고 먹이는 일에 전념하며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일상을 꾸려 나가고 있다.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를 위해 아이의 먹을거리를 공부하고 연구한 끝에 탄생한 유아식 레시피와 치열한 육아 현장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고, 이는 아이를 키우는 많은 엄마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아이를 잘 먹이고 키우는 것에 대한 엄마로서의 고민과 노력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맘스홀릭베이비에서 ‘봉봉날다 엄마일기’를 연재하며 엄마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그 연재글을 모은 육아 에세이를 곧 출간할 예정이다.
지은 책으로는 『유아 식판식』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며 : 나만 힘든 것이 아니고, 나만 모르는 것이 아님을…

“엄마의 하루하루가 이토록 애틋한 이유”
1장- 아이는 엄마를 너무 사랑해

또 다른 핑계 : 아이도 엄마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네가 집어 던지는 이유 : 아빠가 그리운 아이, 남편이 필요한 아내
이해하기와 배려하기 : 아기에게 기대하지 않은
그건 다 브로콜리 탓이다 : 아이를 기르는 일과 비슷한 일
괜찮다, 괜찮다 : 내가 정말 참기 힘든 일
아이의 의도 1 : 나의 인내심이 무너진 날
아이의 의도 2 : 사레 걸린 날
뭐가 미안한 거니? : 아이에게도 권리가 있음을

“완벽한 엄마를 꿈꾼 건 아이가 아닌 나였음을”
2장-가르쳐야만 하는 줄 알았어, 엄마라는 이유로

빵야 빵야! : 아이의 ‘지금’에 집중하기로 하다
나는 괜찮지 않아요 : 과잉보호와 쿨함 사이에서
정복자의 시간 : 나만의 육아 소신을 지키는 방법
무서운 엄마 : 아이와 나의 규칙과 약속들
그럴 만한 이유 : 엄마는 아이에게, 아이는 엄마에게
엄마 파워 충전 : 나를 버티게 해주는
느릿한 동행 : 아이의 뒤에서 걷는 이유
선택의 기로 1 : 물티슈 실종 사건
선택의 기로 2 : 엄마의 버럭과 기다림은 종이 한 장 차이
엄마이기에 : 때로는 단호하게, 진짜 어른처럼
면역력 : 울지 않는 아이
좋아하는 것과 좋아했으면 하는 것 : 아이의 자격
남의 자식 키우듯이 : 여유롭고 느긋하게

“해도 해도 늘지 않는 육아에 한없이 작아지던 순간들의 깨달음”
3장- 유난히 너와의 하루가 힘든 날이 있어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말 : 기다림에 익숙해진 아이에게
흉보지 마세요 : 이상과 현실 육아의 괴리
초보 엄마의 어록 베스트 5 : 너도 자라고 엄마도 자란다
‘때’가 쏟아진다 : 남들의 육아
패션의 완성은 : 이 엄마가 꾸미는 법
꽃을 든 남자 : 남자아이 키우는 엄마의 변덕
아줌마의 고백 : 아가씨 때는 상상도 못했던
엄마 자격 : 나는 네게 어떤 엄마일까?
기저귀 떼기와 너의 배신 : 조금만 천천히 자라 주렴
육아가 힘든 이유 : 착한 아이라는 잣대
산 넘어 산이라더니 : 오늘이 가장 그립다
기르는 사람이 된다는 것 : 너의 성장을 지켜보는 특권
널을 뛰다 : 유난히 아이가 잠들지 않던 날

“너를 만난 5년의 시간만큼 엄마가 되어 간다”
4장 ?어느새 엄마 나이 다섯 살

네가 좋아하는 것 4가지 : 널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한 번은 원 없이 하는 것 : 가장 싼 수업료
놀자, 아기야 : 공부란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
엄마의 고민 : 내 아이 천재설
“다시!” “다시?” “다시!” : 아이가 진짜 원하는 것
‘돼, 돼, 돼! 캠페인’ 중 : 아이가 처음 배운 말
육아란, : 엄마 동지들에게
지켜 주겠다고 했다 : 엄마의 초심
수저통 사러 가는 길 :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지라도
사랑하는 것밖에 모른다 : 엄마와 아이가 할 수 있는 건

“사랑하는 연인이 부모가 되는 과정은 육아만큼 짠하다”
5장- 그래도 고마워요, 당신

애 좀 봐줘 : 엄마의 언어, 아빠의 언어
뭐라도 좀 해봐 : 초보 부모의 대화
우리 집에는 하숙생이 산다 : 나 역시 돈을 벌면 그대의 어깨가 가벼워질까?
첫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장보기 방식 : 남편의 저녁 반찬의 행방
그의 외출 : 그깟 영화 한 편의 사정
뉴스 중독 : 내가 없는 세상 이야기
친애하는 당신에게 : 부쩍 까칠해진 아내가
그러니까 내가 소리치는 건 : 육아에도 역지사지가 필요하다
당신의 속옷이 나에게 온 날 : 속옷 빠는 아내의 마음
사치 : 누군가에게는 부러운 일상
결혼하고 싶다 : 다시 찾고 싶은 그날들
이해하기 싫은데? : 남편은 야근 혹은 회식 중

“늘 엄마만 찾던 아이가 엄마가 된 순간”
6장- 엄마, 나도 이렇게 예뻤어?

너 역시, 내가 그러했듯이 : 엄마만 찾는 네가 야속했던 날
나 역시 그런 자식임을 : 엄마는 엄마니까 괜찮을 거야
이제 좀 앉아 : 엄마 없는 가족 식사
혀를 깨물다 : 어느새 당신을 닮아 가다
밥 해 먹이는 사람들 : 내 아이를 향한 밥걱정
짜증을 낼 수 있는 이유 : 손주는 할머니 편
당신의 팔목 : 엄마, 나를 업긴 했었어?
아이고, 아이고 : 이렇게나 아팠었음을
엄마 냄새 : 엄마의 빈자리
왜 엄마가 됐어? : 너를 만나기 위해

플러스 엄마성장기) 봉봉날다가 알려 줄게요!
01 울리지 않고 단유하는 법│02 편식하지 않고 잘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03 엄마들이 가장 많이 물어본 유아식에 대한 궁금증 04 내가 해본 최고의 수면 교육│05 엄마들의 최대 과제, 애착 육아

책을 마치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