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답답한 아이와 불안한 엄마
부모와의 애착 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 아이는 항상 불안하다.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는지 확신이 들지 않으면 심하게 떼를 쓰거나 관심을 받으려고 자학을 하기도 한다. 아이는 자신이 느끼는 ‘두려움’, ‘불안감’, ‘감정 기복’, ‘욕심’, ‘주의력 결핍’ 등으로 자신의 상태를 부모와 교사에게 나타낸다. 아이의 이러한 행동을 느낀 부모는 당황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부모는 아이의 문제 행동의 원인을 아이에게 찾기보다는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다. 부모가 늘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면 아이 또한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없다.
그리고 늘 잔소리를 한다면 아이는 그 잔소리에 면역력이 생겨 부모의 말이 더 이상 귀에 들리지 않는다.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줄 때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열고, 부모에게 신뢰가 생긴다. 그 신뢰와 사랑을 밑바탕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를 답답해하며 불안하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근본 이유를 찾아 해결한다면 아이와의 관계가 훨씬 행복해질 수 있다.
마음을 잘 다루는 아이로 키우는 6가지 솔루션!
아이는 아직 언어가 서툴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언어가 늘기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회복탄력성’이다. ‘회복탄력성’이란 역경을 극복해내고 어려운 상황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마음의 힘이다. 이 마음의 힘이 떨어지는 아이는 좌절을 느끼고 실패에서 일어나지 못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 아이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제안하는 6가지 솔루션으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첫째,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가 회복탄력성이 높다.
둘째, 엄마의 믿음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셋째,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아이가 리더가 된다.
넷째, 내 아이를 위한 감정 공부를 하라.
다섯째, 아이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
여섯째,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부모는 평생 아이를 품 안에 둘 수 없다. 언젠가는 아이가 사회에 나가 혼자 부닥치며 살아야 한다. 내 아이가 이때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살기를 바란다면 아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부모는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줄 것이며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친다.
▣ 작가 소개
저자 : 허은지
유아교육전문가, 자기계발 작가로 활동 중이다. 부모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준비된 마음과 구체적인 계획 없이 아이를 낳고 기른다면 부모와 아이 모두 힘들어진다. 유아교육에도 정확한 목적과 방향이 있어야 한다. 부모의 교육철학과 소신 없이는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많은 부모와 아이를 만났다. 그러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이 부모가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채, 자신의 잣대로 아이를 판단하고 오해하는 일들이었다. 바로 이 책에서 저자는 어떻게 하면 부모와 아이가 서로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지 명쾌하게 이야기한다. 현재 〈아이가 부모의 미래다〉라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연을 펼치고 있으며, 예비 교사들을 위해 동남보건대학교 강단에 서고 있다. 저서로는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36가지 2〉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때때로 아이가 너무 미워져요
01 온 집 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는 아이
02 거짓말하는 아이
03 동생을 때리고 괴롭혀요
04 밥 먹을 때마다 전쟁이에요
05 화가 나면 소리부터 질러요
06 숨넘어갈 듯이 소리를 지르며 울어요
07 공공장소에서 난동을 피워요
08 잘못했을 때도 고집을 피워요
Chapter 2 아이의 진짜 속마음 들여다보기
01 아이는 엄마의 표정에 민감해요
02 아이의 행동보다 속마음을 들여다보라
03 엄마는 아이의 불안을 모른다
04 일관성 없는 육아, 흔들리는 아이
05 눈치 보는 아이, 화내는 엄마
06 아이가 바라는 것은 관심이다
07 아이와 자주 스킨십을 하라
Chapter 3 육아의 90%는 감정이다
01 엄마의 최선이 아이에게 최선은 아니다
02 미안한 엄마, 망가지는 아이
03 감정을 다스려야 아이가 보인다
04 화내고 후회하는 엄마가 되지 마라
05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을 전환하라
06 화내는 것도 전략적으로 하라
07 힘이 들 땐 아이를 안아줘라
Chapter 4 답답한 아이와 불안한 엄마를 위한 마음 처방전
두려움
01 엄마와 헤어지는 것이 무서워요
02 침대 밑에 괴물이 있어요
불안감
01 엄마랑 같이 있어야 안심하는 아이
02 도전이 어려운 아이
감정 기복
01 짜증을 많이 내는 아이
02 시도 때도 없이 우는 아이
욕심
01 난 일등이 좋아요!
02 마트에 가면 드러눕는 아이
주의력 결핍
01 수업에 집중 못하는 아이
02 잠시도 가만있질 못해요
Chapter 5 마음을 잘 다루는 아이가 행복하다
01 내면이 단단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워라
02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가 ‘회복탄력성’이 높다
03 엄마의 믿음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04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아이가 리더가 된다
05 내 아이를 위한 감정 공부를 하라
06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
07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답답한 아이와 불안한 엄마
부모와의 애착 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 아이는 항상 불안하다.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는지 확신이 들지 않으면 심하게 떼를 쓰거나 관심을 받으려고 자학을 하기도 한다. 아이는 자신이 느끼는 ‘두려움’, ‘불안감’, ‘감정 기복’, ‘욕심’, ‘주의력 결핍’ 등으로 자신의 상태를 부모와 교사에게 나타낸다. 아이의 이러한 행동을 느낀 부모는 당황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부모는 아이의 문제 행동의 원인을 아이에게 찾기보다는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다. 부모가 늘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면 아이 또한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없다.
그리고 늘 잔소리를 한다면 아이는 그 잔소리에 면역력이 생겨 부모의 말이 더 이상 귀에 들리지 않는다.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줄 때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열고, 부모에게 신뢰가 생긴다. 그 신뢰와 사랑을 밑바탕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를 답답해하며 불안하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근본 이유를 찾아 해결한다면 아이와의 관계가 훨씬 행복해질 수 있다.
마음을 잘 다루는 아이로 키우는 6가지 솔루션!
아이는 아직 언어가 서툴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언어가 늘기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회복탄력성’이다. ‘회복탄력성’이란 역경을 극복해내고 어려운 상황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마음의 힘이다. 이 마음의 힘이 떨어지는 아이는 좌절을 느끼고 실패에서 일어나지 못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 아이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제안하는 6가지 솔루션으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첫째,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가 회복탄력성이 높다.
둘째, 엄마의 믿음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셋째,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아이가 리더가 된다.
넷째, 내 아이를 위한 감정 공부를 하라.
다섯째, 아이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
여섯째,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부모는 평생 아이를 품 안에 둘 수 없다. 언젠가는 아이가 사회에 나가 혼자 부닥치며 살아야 한다. 내 아이가 이때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살기를 바란다면 아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부모는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줄 것이며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친다.
▣ 작가 소개
저자 : 허은지
유아교육전문가, 자기계발 작가로 활동 중이다. 부모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준비된 마음과 구체적인 계획 없이 아이를 낳고 기른다면 부모와 아이 모두 힘들어진다. 유아교육에도 정확한 목적과 방향이 있어야 한다. 부모의 교육철학과 소신 없이는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많은 부모와 아이를 만났다. 그러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이 부모가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한 채, 자신의 잣대로 아이를 판단하고 오해하는 일들이었다. 바로 이 책에서 저자는 어떻게 하면 부모와 아이가 서로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지 명쾌하게 이야기한다. 현재 〈아이가 부모의 미래다〉라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연을 펼치고 있으며, 예비 교사들을 위해 동남보건대학교 강단에 서고 있다. 저서로는 〈되고 싶고, 하고 싶고, 갖고 싶은 36가지 2〉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때때로 아이가 너무 미워져요
01 온 집 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는 아이
02 거짓말하는 아이
03 동생을 때리고 괴롭혀요
04 밥 먹을 때마다 전쟁이에요
05 화가 나면 소리부터 질러요
06 숨넘어갈 듯이 소리를 지르며 울어요
07 공공장소에서 난동을 피워요
08 잘못했을 때도 고집을 피워요
Chapter 2 아이의 진짜 속마음 들여다보기
01 아이는 엄마의 표정에 민감해요
02 아이의 행동보다 속마음을 들여다보라
03 엄마는 아이의 불안을 모른다
04 일관성 없는 육아, 흔들리는 아이
05 눈치 보는 아이, 화내는 엄마
06 아이가 바라는 것은 관심이다
07 아이와 자주 스킨십을 하라
Chapter 3 육아의 90%는 감정이다
01 엄마의 최선이 아이에게 최선은 아니다
02 미안한 엄마, 망가지는 아이
03 감정을 다스려야 아이가 보인다
04 화내고 후회하는 엄마가 되지 마라
05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을 전환하라
06 화내는 것도 전략적으로 하라
07 힘이 들 땐 아이를 안아줘라
Chapter 4 답답한 아이와 불안한 엄마를 위한 마음 처방전
두려움
01 엄마와 헤어지는 것이 무서워요
02 침대 밑에 괴물이 있어요
불안감
01 엄마랑 같이 있어야 안심하는 아이
02 도전이 어려운 아이
감정 기복
01 짜증을 많이 내는 아이
02 시도 때도 없이 우는 아이
욕심
01 난 일등이 좋아요!
02 마트에 가면 드러눕는 아이
주의력 결핍
01 수업에 집중 못하는 아이
02 잠시도 가만있질 못해요
Chapter 5 마음을 잘 다루는 아이가 행복하다
01 내면이 단단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워라
02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가 ‘회복탄력성’이 높다
03 엄마의 믿음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04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아이가 리더가 된다
05 내 아이를 위한 감정 공부를 하라
06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
07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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