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25개국 의료시스템의 실체”
이 책은 간결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보건의료 비평의 정수를 보여준다. 아시아와 미국의 보건의료제도의 특징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브라질과 멕시코가 경제성장과 더불어 어떠한 제도를 구축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또는 유럽대륙 내 국가들의 보건의료제도가 영국 및 스칸디나비아 제도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간단한 현황과 더불어 저자의 생동감 있는 논평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외국으로 여행을 다닐 때처럼 이 책을 통해서도 새로운 가능성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전 세계 25개국 보건의료시스템의 장점과 단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KPMG 글로벌 헬스케어 대표가 정리한 가장 빠른 세계 보건의료계 동향”
KPMG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 대표인 마크 브릿넬은 이 책을 통해 세계보건의료계 내부에 존재하는 간극을 메꾸는 중요한 일을 했다. 공공보건의료 부문과 민간보건의료 부문에서 지불자 및 의료공급자로 쌓은 그의 독특한 경력과, 지역 및 국내외 기관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 덕분에 그의 평가와 의견에 무게와 권위가 실린다. 독자들의 배경은 각자 다양하겠지만, 저자가 보건의료의 본질과 그 복잡성을 명확하게 풀어내는 것을 보면서 모두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는 보건의료가 사회적·문화적 구조물이라고 설명한다. 한 국가의 보건의료제도는 그 국가의 과학, 교육, 자원의 산물이면서 동시에 역사, 정치, 문화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보건의료제도를 바꾸거나 개혁하는 것은 사업적·경영적 도전이면서 한편으로는 사회적·문화적 움직임이다. 세계 어느 곳에도 완벽한 보건의료제도는 존재하지 않을뿐더러 어느 한 국가의 보건의료제도를 그대로 가져올 수도 없지만, 서로 배울 수는 있다.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 책에서 선정한 25개 국가는 전 세계 부의 80%를 차지하고, 전 세계 인구의 60%를 포함하며, 전 세계 토지의 50%를 점유하고 있다. 이 국가들을 선정한 이유는 한편으로는 충격적이고 한편으로는 익숙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룬 주제들은 국제적인 중요성과 더불어 여러 국가 및 대륙의 보건의료제도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내용들로 선정하였다. 마크 브릿넬은 KPMG의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 대표로서 각 국가를 방문할 때마다 5개 분야에 대한 상세한 브리핑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해당 국가의 정치·사회·경제적 측면, 보건의료 정책과 실시 현황, 문제가 되는 제도나 기관 관련 전략 및 주요 특징, 그리고 가능한 해결 방안 등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최대한 사실대로 공평하게 쓰려고 했지만 세계는 계속 돌고 보건의료제도도 계속 변하므로 어쩔 수 없이 바뀐 부분이 있을 것이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렇다고 해도 대부분 국가들의 보건의료제도는 그 근간이 견고하여 그렇게 쉽게 변하진 않는다. 어느 국가의 보건 수준이나 보건의료서비스, 재원이나 전략 관련 정책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은 대단히 드문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술적인 논문이 아니다. 보건의료 정책에 관심 있는 의사들과, 더 나은 보건의료를 지원하기 원하는 정책 결정자들을 위한 것이다. 더불어 환자단체와 정치인 그리고 전 세계에서 보건의료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것이다.
추천의 말
“모든 보건의료계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오늘날 보건의료계를 이끌어가면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국가의 경계를 넘어 세계 여러 제도의 훌륭한 사례를 살펴보아야 한다.”
_모린 비소냐노(Maureen Bisognano), 미국 IHI(Institute for Healthcare Improvement)의 CEO
“내가 처음 마크 브릿넬과 일한 것은 20년 전이었다. 그는 선구자다. 이 책은 변화의 힘을 주제로 한 세계여행이다.”
_아라 다르지(Ara Darzi) 교수, 전 보건부 장관,
임페리얼칼리지런던 국제보건혁신연구소(Institute for Global Health Innovation) 소장
“마크 브릿넬의 책은 보건의료계 트립어드바이저와 마이클 페일린Michael Palin의 세계여행기의 중간쯤에 속한다.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마크와 함께 여러 국가를 직접 여행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내가 읽어본 보건의료제도에 관한 책 중에 가장 대담한 주장을 펼치면서도 가장 이해하기 쉽다. 이러한 책을 쓸 수 있는 것은 마크뿐이다.”
_셰인 솔로몬(Shane Solomon), 호주 텔스트라헬스(Telstra Health) 관리책임자,
전 홍콩의원관리국(Hong Kong Hospital Authority)의 CEO
“보건의료정책 중 어떤 것이 효과가 있고 어떤 것이 효과가 없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_바우터 보스(Wouter Bos), 암스테르담자유대학 부속병원 병원장, 네덜란드 부수상과 재무부 장관 역임
“마크는 개발도상국이든 선진국이든 모두 서로에게 어떤 부분은 배워야 하고 어떤 부분은 가르쳐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_프라탑 레디(Prathap Reddy) 박사, 인도 아폴로병원그룹 설립자이자 회장
“이 책은 전 세계 보건의료제도 우수 사례를 파악하기에 탁월한 책이다. 의사들뿐만 아니라 의대생들 모두 반드시 읽어야 한다!”
_링 리(Ling Li) 교수, 중국 보건부장관 수석자문위,
북경대학교 중국보건발전센터 의장
▣ 작가 소개
저자 : 마크 브릿넬
Mark Britnell
마크 브릿넬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보건의료제도 전문가이다. 그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모두를 위한 보건의료에 선구적이고 통찰력 있는 국제적 비전을 가지고 있다. 평생 동안 보건의료계에 헌신했으며 지역 및 국내외 의료공급자이자 지불자로서 공공 부문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 등 다양한 위치에서 여러 보건의료조직을 이끌어왔다.
1989년에 영국 NHS의 속성 관리자 트레이닝 제도(NHS fast-track Management Training Scheme)에 참여한 이후, 여러 운영직과 정부 관리직을 거쳐 2000년에 버밍엄대학교 부속병원의 CEO가 되었다. 마크 브릿넬은 NHS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병원인 왕립영국군의료센터(Royal Centre for Defence Medicine)의 설립을 지휘하고 영국 내 가장 뛰어난 성과를 창출하는 의료기관으로 발전시켰다. 또한 옥스퍼드에서 아일오브와이트에 이르기까지 NHS의 여러 지부를 운영하였고, 뒤이어 영국 보건부의 사무처장(director-general)으로서 NHS 운영위원회에 참여하는 동안 당시 보건부 장관이었던 다르지(Darzi) 경의 주도하에 ‘모두를 위한 양질의 의료(High Quality Care for All)’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2009년부터는 KP... MG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의 대표이자 수석파트너로 활동하면서 세계 각국에 성공적인 보건의료 수행 사례를 만들어냈다. 마크 브릿넬은 세계경제포럼 글로벌어젠다카운슬(Global Agenda Council)의 미래 보건의료 분과위원이자 북경대학교 중국보건발전센터의 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중국 산둥성의 타이산 의과대학의 명예교수이며, 영국 버밍엄시립대학교와 울버햄프턴대학교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임신자문서비스재단인 닥터포스터(Dr. Foster)의 임원이며 영국 전립선암협회 운영회의 위원이다. 42세 때 전립선암을 극복했으며 이 책의 수익금 전액을 영국 전립선암협회에 기부하였다.
▣ 주요 목차
추천사
서문
제1장 완벽한 보건의료제도
아시아와 호주
제2장 일본/ 장수와 번영을 기원합니다
제3장 한국/ 국가에 대한 자긍심과 세계를 향한 포부
제4장 중국/ 공산주의 국가의 허황된 꿈?
제5장 홍콩/ 인구, 민주주의, 그리고 운명
제6장 말레이시아/ 의료개혁 이제 곧 됩니까?
제7장 싱가포르/ 부와 건강
제8장 인도네시아/ 세계 최대 단일 보험자
제9장 호주/ 어드밴스 오스트레일리아 페어
제10장 인도/ 하나의 국가, 두 개의 세계
중동과 아프리카
제11장 카타르/ 지으면 그들이 오리라
제12장 이스라엘/ 세계 보건의료계의 최대 비밀?
제13장 남아프리카공화국/ 더 이상 헛된 기대가 아니다
유럽
제14장 러시아/ 부실하고 우울한 제도
제15장 북유럽 5개국/ 분권화된 복지 천국?
제16장 네덜란드/ 경쟁과 사회연대
제17장 독일/ 의사가 제일 잘 안다
제18장 스위스/ 돈 낸 만큼 누린다
제19장 이탈리아/ ‘달콤한 인생’은 끝났다
제20장 포르투갈/ 긴축정책이 치른 대가
제21장 프랑스/ 베버리지도 아니고 비스마르크도 아니고 공화국
제22장 영국/ NHS, 두려움이 있던 자리를 대신하다
아메리카 대륙
제23장 캐나다/ 기로에 서서
제24장 미국/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제25장 멕시코/ 끝나지 않은 사업
제26장 브라질/ 질서와 진보?
글로벌 챌린지
제27장 보편적 보건의료/ 정치적 의지의 승리
제28장 같은 문제, 다른 국가/ 변화의 역설
제29장 임상의 질/ 알면 알수록 더욱 잠을 이룰 수 없다
제30장 사람이 가치다/ 인력 없이는 보건의료도 없다
제31장 환자를 파트너로/ 재생가능한 에너지
제32장 기후 변화와 지속가능성/ 밝힐 수 없는 비밀
제33장 고령화/ 먹구름 뒤에는 항상 태양이 있다
결론
제34장 결론/ 여기서 시작할 수는 없다
한눈에 보는 주요 통계표
“한 권으로 끝내는 25개국 의료시스템의 실체”
이 책은 간결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보건의료 비평의 정수를 보여준다. 아시아와 미국의 보건의료제도의 특징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브라질과 멕시코가 경제성장과 더불어 어떠한 제도를 구축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또는 유럽대륙 내 국가들의 보건의료제도가 영국 및 스칸디나비아 제도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간단한 현황과 더불어 저자의 생동감 있는 논평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외국으로 여행을 다닐 때처럼 이 책을 통해서도 새로운 가능성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전 세계 25개국 보건의료시스템의 장점과 단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KPMG 글로벌 헬스케어 대표가 정리한 가장 빠른 세계 보건의료계 동향”
KPMG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 대표인 마크 브릿넬은 이 책을 통해 세계보건의료계 내부에 존재하는 간극을 메꾸는 중요한 일을 했다. 공공보건의료 부문과 민간보건의료 부문에서 지불자 및 의료공급자로 쌓은 그의 독특한 경력과, 지역 및 국내외 기관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 덕분에 그의 평가와 의견에 무게와 권위가 실린다. 독자들의 배경은 각자 다양하겠지만, 저자가 보건의료의 본질과 그 복잡성을 명확하게 풀어내는 것을 보면서 모두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는 보건의료가 사회적·문화적 구조물이라고 설명한다. 한 국가의 보건의료제도는 그 국가의 과학, 교육, 자원의 산물이면서 동시에 역사, 정치, 문화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보건의료제도를 바꾸거나 개혁하는 것은 사업적·경영적 도전이면서 한편으로는 사회적·문화적 움직임이다. 세계 어느 곳에도 완벽한 보건의료제도는 존재하지 않을뿐더러 어느 한 국가의 보건의료제도를 그대로 가져올 수도 없지만, 서로 배울 수는 있다.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 책에서 선정한 25개 국가는 전 세계 부의 80%를 차지하고, 전 세계 인구의 60%를 포함하며, 전 세계 토지의 50%를 점유하고 있다. 이 국가들을 선정한 이유는 한편으로는 충격적이고 한편으로는 익숙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룬 주제들은 국제적인 중요성과 더불어 여러 국가 및 대륙의 보건의료제도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내용들로 선정하였다. 마크 브릿넬은 KPMG의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 대표로서 각 국가를 방문할 때마다 5개 분야에 대한 상세한 브리핑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해당 국가의 정치·사회·경제적 측면, 보건의료 정책과 실시 현황, 문제가 되는 제도나 기관 관련 전략 및 주요 특징, 그리고 가능한 해결 방안 등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최대한 사실대로 공평하게 쓰려고 했지만 세계는 계속 돌고 보건의료제도도 계속 변하므로 어쩔 수 없이 바뀐 부분이 있을 것이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렇다고 해도 대부분 국가들의 보건의료제도는 그 근간이 견고하여 그렇게 쉽게 변하진 않는다. 어느 국가의 보건 수준이나 보건의료서비스, 재원이나 전략 관련 정책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은 대단히 드문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술적인 논문이 아니다. 보건의료 정책에 관심 있는 의사들과, 더 나은 보건의료를 지원하기 원하는 정책 결정자들을 위한 것이다. 더불어 환자단체와 정치인 그리고 전 세계에서 보건의료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것이다.
추천의 말
“모든 보건의료계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오늘날 보건의료계를 이끌어가면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국가의 경계를 넘어 세계 여러 제도의 훌륭한 사례를 살펴보아야 한다.”
_모린 비소냐노(Maureen Bisognano), 미국 IHI(Institute for Healthcare Improvement)의 CEO
“내가 처음 마크 브릿넬과 일한 것은 20년 전이었다. 그는 선구자다. 이 책은 변화의 힘을 주제로 한 세계여행이다.”
_아라 다르지(Ara Darzi) 교수, 전 보건부 장관,
임페리얼칼리지런던 국제보건혁신연구소(Institute for Global Health Innovation) 소장
“마크 브릿넬의 책은 보건의료계 트립어드바이저와 마이클 페일린Michael Palin의 세계여행기의 중간쯤에 속한다.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마크와 함께 여러 국가를 직접 여행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내가 읽어본 보건의료제도에 관한 책 중에 가장 대담한 주장을 펼치면서도 가장 이해하기 쉽다. 이러한 책을 쓸 수 있는 것은 마크뿐이다.”
_셰인 솔로몬(Shane Solomon), 호주 텔스트라헬스(Telstra Health) 관리책임자,
전 홍콩의원관리국(Hong Kong Hospital Authority)의 CEO
“보건의료정책 중 어떤 것이 효과가 있고 어떤 것이 효과가 없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_바우터 보스(Wouter Bos), 암스테르담자유대학 부속병원 병원장, 네덜란드 부수상과 재무부 장관 역임
“마크는 개발도상국이든 선진국이든 모두 서로에게 어떤 부분은 배워야 하고 어떤 부분은 가르쳐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_프라탑 레디(Prathap Reddy) 박사, 인도 아폴로병원그룹 설립자이자 회장
“이 책은 전 세계 보건의료제도 우수 사례를 파악하기에 탁월한 책이다. 의사들뿐만 아니라 의대생들 모두 반드시 읽어야 한다!”
_링 리(Ling Li) 교수, 중국 보건부장관 수석자문위,
북경대학교 중국보건발전센터 의장
▣ 작가 소개
저자 : 마크 브릿넬
Mark Britnell
마크 브릿넬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보건의료제도 전문가이다. 그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모두를 위한 보건의료에 선구적이고 통찰력 있는 국제적 비전을 가지고 있다. 평생 동안 보건의료계에 헌신했으며 지역 및 국내외 의료공급자이자 지불자로서 공공 부문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 등 다양한 위치에서 여러 보건의료조직을 이끌어왔다.
1989년에 영국 NHS의 속성 관리자 트레이닝 제도(NHS fast-track Management Training Scheme)에 참여한 이후, 여러 운영직과 정부 관리직을 거쳐 2000년에 버밍엄대학교 부속병원의 CEO가 되었다. 마크 브릿넬은 NHS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병원인 왕립영국군의료센터(Royal Centre for Defence Medicine)의 설립을 지휘하고 영국 내 가장 뛰어난 성과를 창출하는 의료기관으로 발전시켰다. 또한 옥스퍼드에서 아일오브와이트에 이르기까지 NHS의 여러 지부를 운영하였고, 뒤이어 영국 보건부의 사무처장(director-general)으로서 NHS 운영위원회에 참여하는 동안 당시 보건부 장관이었던 다르지(Darzi) 경의 주도하에 ‘모두를 위한 양질의 의료(High Quality Care for All)’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2009년부터는 KP... MG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의 대표이자 수석파트너로 활동하면서 세계 각국에 성공적인 보건의료 수행 사례를 만들어냈다. 마크 브릿넬은 세계경제포럼 글로벌어젠다카운슬(Global Agenda Council)의 미래 보건의료 분과위원이자 북경대학교 중국보건발전센터의 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중국 산둥성의 타이산 의과대학의 명예교수이며, 영국 버밍엄시립대학교와 울버햄프턴대학교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임신자문서비스재단인 닥터포스터(Dr. Foster)의 임원이며 영국 전립선암협회 운영회의 위원이다. 42세 때 전립선암을 극복했으며 이 책의 수익금 전액을 영국 전립선암협회에 기부하였다.
▣ 주요 목차
추천사
서문
제1장 완벽한 보건의료제도
아시아와 호주
제2장 일본/ 장수와 번영을 기원합니다
제3장 한국/ 국가에 대한 자긍심과 세계를 향한 포부
제4장 중국/ 공산주의 국가의 허황된 꿈?
제5장 홍콩/ 인구, 민주주의, 그리고 운명
제6장 말레이시아/ 의료개혁 이제 곧 됩니까?
제7장 싱가포르/ 부와 건강
제8장 인도네시아/ 세계 최대 단일 보험자
제9장 호주/ 어드밴스 오스트레일리아 페어
제10장 인도/ 하나의 국가, 두 개의 세계
중동과 아프리카
제11장 카타르/ 지으면 그들이 오리라
제12장 이스라엘/ 세계 보건의료계의 최대 비밀?
제13장 남아프리카공화국/ 더 이상 헛된 기대가 아니다
유럽
제14장 러시아/ 부실하고 우울한 제도
제15장 북유럽 5개국/ 분권화된 복지 천국?
제16장 네덜란드/ 경쟁과 사회연대
제17장 독일/ 의사가 제일 잘 안다
제18장 스위스/ 돈 낸 만큼 누린다
제19장 이탈리아/ ‘달콤한 인생’은 끝났다
제20장 포르투갈/ 긴축정책이 치른 대가
제21장 프랑스/ 베버리지도 아니고 비스마르크도 아니고 공화국
제22장 영국/ NHS, 두려움이 있던 자리를 대신하다
아메리카 대륙
제23장 캐나다/ 기로에 서서
제24장 미국/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제25장 멕시코/ 끝나지 않은 사업
제26장 브라질/ 질서와 진보?
글로벌 챌린지
제27장 보편적 보건의료/ 정치적 의지의 승리
제28장 같은 문제, 다른 국가/ 변화의 역설
제29장 임상의 질/ 알면 알수록 더욱 잠을 이룰 수 없다
제30장 사람이 가치다/ 인력 없이는 보건의료도 없다
제31장 환자를 파트너로/ 재생가능한 에너지
제32장 기후 변화와 지속가능성/ 밝힐 수 없는 비밀
제33장 고령화/ 먹구름 뒤에는 항상 태양이 있다
결론
제34장 결론/ 여기서 시작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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