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로 만나는 중국 중국인 -중국 전문 저널리스트와 함께하는 신 명주기행-

고객평점
저자모종혁
출판사항서교출판사, 발행일:2016/09/20
형태사항p.559 46판:19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5889276 [소득공제]
판매가격 23,000원   20,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1,03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진시황부터 후야오방, 위구르족부터 다이족까지 전모를 밝히다!

이 책은 술과 주류업체뿐만 아니라 중국 역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20여 명의 중국인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진시황부터 후야오방까지, 문학인부터 무술인까지, 중국을 이해하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인물들의 삶과 행적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 분석했다. 또한 아홉 소수민족의 역사, 문화, 풍습도 흥미롭게 풀어나갔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의 정치·경제, 문화?예술의 근원을 찾아가 취재했다. 중국 공산당, 홍군과 인민해방군, 공청단(共靑團) 등 중국을 움직이는 정치권력 집단의 태동과 성장과정을 짚어봤고, 바이주(白酒)·황주(黃酒)·와인·맥주 등 중국 주류산업의 전모를 상세히 파헤쳤다. 중국인 정신세계의 원천, 고금의 위대한 시인과 소설가, 중국을 대표하는 문화 등의 고향을 방문해 생동감 있게 서술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 문학의 꽃인 한시(漢詩) 30여 편을 본문 내용에 맞춰 수록했다.

중국 전문 저널리스트, 중국 현장에서 직접 기록하고 담다!

저자는 1996년 이래 중국에 거주하며 르포라이터, VJ, PD, 코디네이터 등으로 활동해 왔다. 중국 내 장시(江西)성을 제외한 4대 직할시와 21개 성, 5개 자치구, 홍콩ㆍ마카오와 대만을 현지 취재하면서, 무려 500여 곳의 도시를 방문했다. 취재지를 왕복하느라 국내선 여객기만 400여 번을 탑승했을 정도다. 특히 중국의 서부지역, 환경, 노동자ㆍ농민, 소수민족, 변경 등의 분야에서는 외국인 저널리스트 중 가장 많은 현장 취재 경력을 쌓았다. 여기에 2년여 동안 보충 취재를 더해서, 2013년 12월부터 [이코노미스트]와 [월간조선]에 [술로 만나는 중국·중국인] 시리즈를 연재했다. 발로 뛰며 얻은 생생한 지식과 정보를 특유의 독창적인 분석과 날카로운 필력으로 써내려가서 이 책을 완성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은 책의 신뢰성과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 작가 소개

저자 : 모종혁
1971년 경기도 고양 출신. 1996년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정법대학에서 경제법을 전공했다. 2000년 이래 [오마이뉴스] [한겨레신문] [한겨레21] [시사저널] [이코노미스트] [월간조선] [신동아] 등 각종 신문과 잡지에 글을 싣고 있다. 또한 2002년부터 방송 VJ와 PD, 취재 코디네이터로도 활동했다. 현재 중국 서부의 관문인 충칭重慶과 쓰촨四川에 거주하면서 한국ㆍ중국 기업의 투자경영 자문역으로 일하고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사: 한잔 술과 함께 즐기는 대륙 문화의 향기
들어가기 전에

제1부 술로 만나는 천부지국
1. [쓰촨] 두장옌이 탄생시킨 청두의 자존심 ‘수이징팡’
2. [쓰촨] 주선 이백이 즐겼던 당 황실의 어주 ‘젠난춘’
3. [쓰촨] 장비의 도시가 낳은 천하제일약술 ‘바오닝야주’
4. [쓰촨] 공룡?염정?등축제의 도시 쯔궁의 ‘염정주’
5. [쓰촨] 천하제일 대나무 숲 촉남죽해의 ‘죽통주’
6. [쓰촨] 매운맛 쓰촨요리의 마리아주 ‘루저우라오자오’
7. [충칭] 임정과 미인 도시가 낳은 시인의 술 ‘시선태백’
8. [충칭] 인민해방군 10대 원수를 기르는 술 ‘원수주’
9. [충칭] 천하절경 장강삼협 뱃사공의 술 ‘싼샤주’

제2부 술로 만나는 소수민족 대지
10. [윈난] 사시사철 꽃천지 쿤밍에서 꽃피운 ‘장미술’
11. [윈난] 이상향 샹그릴라에 꽃핀 티베트의 술 ‘칭커주’
12. [윈난] 지진이 선사한 세계유산과 나시족의 술 ‘인주’
13. [윈난] 차마고도?실크로드 누빈 바이족의 ‘허칭첸주’
14. [윈난] 중국의 식물왕국 시솽반나 소수민족의 ‘미주’
15. [구이저우] 중국공산당의 역사를 바꾼 쭌이의 ‘둥주’
16. [구이저우] 중국공산당이 사랑하는 국주 ‘마오타이’
17. [구이저우] 고난의 역사 달래주는 먀오족의 술 ‘미주’
18. [광시] ‘산수천하제일’ 구이린의 보물 술 ‘싼화주’

제3부 술로 만나는 실크로드 무대
19. [산시] 중국 술의 신 두강의 고향술 ‘바이수이두강’
20. [산시] 중화민족주의를 등에 업은 황제의 술 ‘헌원주’
21. [산시] 주하이에서 익혀진 진시황의 어주 ‘시펑주’
22. [산시] 대륙을 뒤엎은 공산혁명 성지의 ‘십삼춘추’
23. [간쑤] 흉노를 정벌한 곽거병의 혼이 담긴 술 ‘한무어’
24. [닝샤] 사라진 탕구트 제국을 부활하려는 술 ‘서하왕’
25. [닝샤] 무슬림 회족의 특산물 구기자로 빚은 ‘닝샤홍’
26. [신장] 카레즈로 익은 포도로 담근 ‘투루판 와인’
27. [신장] 알타이산맥 카자흐 유목민의 술 ‘마유주’

제4부 술로 만나는 중원 문명
28. [허난] 벽촌에서 꽃핀 무술 태극권의 ‘태극세가주’
29. [허난] 삼고초려를 낳은 난양 제갈량의 ‘와룡주’
30. [후베이] 천하제일누각 황학루가 낳은 절창과 명주
31. [후베이] 형주의 수호신 관우가 잠든 당양의 ‘관공방’
32. [안후이] 효웅 조조와 명의 화타의 고향술 ‘구징공주’
33. [안후이] ‘유학자 상인’ 후이상의 고향술 ‘금황산’
34. [베이징] 황제의 도시에서 마시는 서민술 ‘얼궈터우주’
35. [산둥] 우리의 영원한 스승 공자의 가양주 ‘공부가주’
36. [산둥] 중국 큰 산의 우두머리 타이산의 ‘타이산주’
37. [산둥] 제국주의 열강이 남긴 침략의 선물 ‘칭다오맥주’
38. [산둥] 자주창신 기술로 세계로 나가는 ‘장위포도주’

제5부 술로 만나는 강남 문화
39. [후난] 공산혁명 이끈 마오쩌둥의 고향술 ‘마오공주’
40. [후난] 버림받은 후계자 후야오방의 고향술 ‘류양주’
41. [저장] 와신상담 구천과 문호 루쉰의 술 ‘샤오싱주’
42. [저장] 마오둔을 낳은 강남수향 우전의 ‘싼바이주’
43. [광둥] 13행 차무역의 전통을 이은 광저우의 ‘차술’
44. [광둥] 무술영웅 황비홍?엽문의 고향술 ‘주좡�j정’
45. [푸젠] 산속 토루 속의 진짜배기 한족 객가의 ‘냥주’
46. [푸젠] 포성이 격렬했던 전장에서 빚는 ‘진먼고량주’
47. [하이난] ‘중국의 하와이’를 꿈꾸는 싼야의 ‘야자술’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