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양’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수학을 바라본다!
저자는 부피, 넓이, 무게 등의 좁은 의미의 양부터 길이, 면적, 밀도, 시간, 더 나아가 물리학의 개념인 힘, 운동량, 속도, 가속도, 에너지까지 모두 넓은 의미의 양으로 간주한다. 이렇듯 ‘수’의 배후에는 언제나 ‘양’이 있다. 이 ‘양’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수학 교육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양’은 가르치는 순서가 잘못되면 오히려 아이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따라서 이 책은 ‘양’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지도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양’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치는 것은 수학의 원리를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가는 원동력이 되는 것은 물론, 수학을 진정 즐기고 가까이 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수학의 요점을 선별하여 근본 원리를 철저하게 해설!
이 책은 수학 교육의 토대라 할 수 있는 양 · 수 · 집합과 논리 · 공간과 도형 · 변수와 함수 등에 대해 그 근본 원리를 철저하게 파헤친다. 단순히 식으로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닌, ‘양’이라는 관점에서 하나하나의 공식들이 어떻게 도출되었는지 여러 시각적인 도구와 획기적인 설명을 통해 누구라도 쉽게 근본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방법을 제시한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러한 기초 교육은 향후 등장할 어떤 어려운 공식이라도 당황하지 않고 배운 것을 토대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다.
수학을 배우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 모두가 봐야 할 필독서!
우리는 지금까지 수학을 무조건 ‘수’라는 개념에서 바라보았다. 하지만 저자는 당연할 수도 있는 이 관념을 바꿔야 된다고 일관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이제는 ‘수’가 아닌 ‘양’을 중심에 놓고 아이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주장은 저자의 예리한 지적과 근거를 바탕으로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저자는 속도, 에너지 등의 물리학적인 양부터 인구밀도, GNP, PPM 등의 사회과학적인 개념에까지 양을 적용하고 있다. 그만큼 ‘양’이란 것은 수를 다루는 모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강조한다.
아이들이 이러한 ‘양’을 미리 배울 수 있다면, 수학에 대한 이해력은 더욱 높아질 것은 물론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향후 접하게 될 사회나 과학 각 부문에서 다루는 수의 개념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사람 모두에게 수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도야마 히라쿠
遠山啓
1909년~1979년.
1938년 도호쿠대학 이학부 졸업.
1949년 도쿄공업대학 교수로 취임.
1950년경부터 수학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 1951년 수학교육협의회를 결성, 오랫동안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수학교육 개선에 앞장섰다.
전공 - 대수학
저서 -『무한과 연속(無限と連?)』, 『수학 입문 상·하(??入門 上·下)』, 『현대 수학 대화(現代???話)』, 『함수를 생각하다(??を考える)』, 『교육문답 더없이 소중한 나(?育問答かけがえのない、この自分)』
역자 : 박미정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좋은 일본 책을 찾아 국내에 소개하고,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옮긴 책으로는 『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 『초역 니체의 말 2』, 『내가 찾은 료칸』, 『서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엄마와 딸』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서장
답은 하나라도 - 보수성 - 역사 - 검정 표지 - 초록 표지 - 하늘색 표지 -
생활 단원 학습 - 현재의 제도
제1장 양
넓은 의미의 양 - 생체와 환경 - 정보로서의 양 - 양의 추방 - 양의 계통적 지도 - 분리량과 연속량 - 집합을 이루는 원소의 개수 - 주판과 계산자 - 개수를 세는 단위와 미터법의 단위 - 외연량과 내포량 - 가법성 - 무게 - 미터법 단위의 도입 - 직접비교 - 간접비교 - 임의단위 - 보편단위 - 시간 - 내포량 - 밀도의 3용법 - 양에서 수로 - 곱셈의 의미 - 분수의 곱셈 - 언어의 차이 - 도와 율 - 고급 개념의 양 - 다차원의 양 - 벡터와 행렬
제2장 수
일대일 대응 - 칸토어의 집합론 - 서수 - 구잔과 구차 - 수사와 숫자 - 미개인의 수사 - 유럽의 수사 - 암산과 필산 - 한문 숫자와 산용 숫자 - 자릿수와 0 - 세기주의 - 암산 편중 - 수학은 필산 중심 - 암산과 수학 - 0의 의미 - 0의 역사 - 자릿수의 원리 - 결집을 위한 타일 - 삼자 관계 - 가법 - 5·2진법 - 문제의 수 - 문제의 분류와 순서 - 감법 - 감감법과 감가법 - 2단 받아내림 - 승법 - 일본의 구구단 - 제법 - 몫 세우기 - 분수·소수 - 비율 분수 - 양으로서의 분수 - 분수 계산 - 분수의 곱셈 - 분수의 나눗셈
제3장 집합과 논리
집합이란? - 무한집합 - 집합의 정의 - 원소 - 부분과 전체 - 여집합 - 교집합 - 합집합 - 드모르간의 법칙 - 공집합 - 논리 - 명제 - 참과 거짓 - 부정 - 연언 - 진리표 - 0과 1의 계산 - 도로망 - all과 some - 부정의 애매함 - 술어와 집합 - 곱집합 - 확률
제4장 공간과 도형
고전적 기하학 - 방안의 기하학 - 기하학과 논리 - 공리의 복잡성 - 불완전한 증명 - 일반과 특수 - 귀납과 연역 - 꺾은선 기하학 - 투영도 - 구면기하학 - 구면과잉 - 위도·경도 - 초등 정수론 - 알고리즘
제5장 변수와 함수
문자의 의미 - 변수로서의 문자 - 응용문제 - 쓰루카메잔 - 기능으로서의 함수 - 낙체의 법칙 - 양적 인과법칙 - 기호 - 정비례 - 함수로서의 정비례 - 사상 - 함수와 그래프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분을 위해
역자 후기
‘양’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수학을 바라본다!
저자는 부피, 넓이, 무게 등의 좁은 의미의 양부터 길이, 면적, 밀도, 시간, 더 나아가 물리학의 개념인 힘, 운동량, 속도, 가속도, 에너지까지 모두 넓은 의미의 양으로 간주한다. 이렇듯 ‘수’의 배후에는 언제나 ‘양’이 있다. 이 ‘양’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수학 교육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양’은 가르치는 순서가 잘못되면 오히려 아이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따라서 이 책은 ‘양’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지도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양’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치는 것은 수학의 원리를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가는 원동력이 되는 것은 물론, 수학을 진정 즐기고 가까이 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수학의 요점을 선별하여 근본 원리를 철저하게 해설!
이 책은 수학 교육의 토대라 할 수 있는 양 · 수 · 집합과 논리 · 공간과 도형 · 변수와 함수 등에 대해 그 근본 원리를 철저하게 파헤친다. 단순히 식으로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닌, ‘양’이라는 관점에서 하나하나의 공식들이 어떻게 도출되었는지 여러 시각적인 도구와 획기적인 설명을 통해 누구라도 쉽게 근본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방법을 제시한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러한 기초 교육은 향후 등장할 어떤 어려운 공식이라도 당황하지 않고 배운 것을 토대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다.
수학을 배우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 모두가 봐야 할 필독서!
우리는 지금까지 수학을 무조건 ‘수’라는 개념에서 바라보았다. 하지만 저자는 당연할 수도 있는 이 관념을 바꿔야 된다고 일관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이제는 ‘수’가 아닌 ‘양’을 중심에 놓고 아이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주장은 저자의 예리한 지적과 근거를 바탕으로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저자는 속도, 에너지 등의 물리학적인 양부터 인구밀도, GNP, PPM 등의 사회과학적인 개념에까지 양을 적용하고 있다. 그만큼 ‘양’이란 것은 수를 다루는 모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강조한다.
아이들이 이러한 ‘양’을 미리 배울 수 있다면, 수학에 대한 이해력은 더욱 높아질 것은 물론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향후 접하게 될 사회나 과학 각 부문에서 다루는 수의 개념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사람 모두에게 수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도야마 히라쿠
遠山啓
1909년~1979년.
1938년 도호쿠대학 이학부 졸업.
1949년 도쿄공업대학 교수로 취임.
1950년경부터 수학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 1951년 수학교육협의회를 결성, 오랫동안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수학교육 개선에 앞장섰다.
전공 - 대수학
저서 -『무한과 연속(無限と連?)』, 『수학 입문 상·하(??入門 上·下)』, 『현대 수학 대화(現代???話)』, 『함수를 생각하다(??を考える)』, 『교육문답 더없이 소중한 나(?育問答かけがえのない、この自分)』
역자 : 박미정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좋은 일본 책을 찾아 국내에 소개하고,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옮긴 책으로는 『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 『초역 니체의 말 2』, 『내가 찾은 료칸』, 『서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엄마와 딸』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서장
답은 하나라도 - 보수성 - 역사 - 검정 표지 - 초록 표지 - 하늘색 표지 -
생활 단원 학습 - 현재의 제도
제1장 양
넓은 의미의 양 - 생체와 환경 - 정보로서의 양 - 양의 추방 - 양의 계통적 지도 - 분리량과 연속량 - 집합을 이루는 원소의 개수 - 주판과 계산자 - 개수를 세는 단위와 미터법의 단위 - 외연량과 내포량 - 가법성 - 무게 - 미터법 단위의 도입 - 직접비교 - 간접비교 - 임의단위 - 보편단위 - 시간 - 내포량 - 밀도의 3용법 - 양에서 수로 - 곱셈의 의미 - 분수의 곱셈 - 언어의 차이 - 도와 율 - 고급 개념의 양 - 다차원의 양 - 벡터와 행렬
제2장 수
일대일 대응 - 칸토어의 집합론 - 서수 - 구잔과 구차 - 수사와 숫자 - 미개인의 수사 - 유럽의 수사 - 암산과 필산 - 한문 숫자와 산용 숫자 - 자릿수와 0 - 세기주의 - 암산 편중 - 수학은 필산 중심 - 암산과 수학 - 0의 의미 - 0의 역사 - 자릿수의 원리 - 결집을 위한 타일 - 삼자 관계 - 가법 - 5·2진법 - 문제의 수 - 문제의 분류와 순서 - 감법 - 감감법과 감가법 - 2단 받아내림 - 승법 - 일본의 구구단 - 제법 - 몫 세우기 - 분수·소수 - 비율 분수 - 양으로서의 분수 - 분수 계산 - 분수의 곱셈 - 분수의 나눗셈
제3장 집합과 논리
집합이란? - 무한집합 - 집합의 정의 - 원소 - 부분과 전체 - 여집합 - 교집합 - 합집합 - 드모르간의 법칙 - 공집합 - 논리 - 명제 - 참과 거짓 - 부정 - 연언 - 진리표 - 0과 1의 계산 - 도로망 - all과 some - 부정의 애매함 - 술어와 집합 - 곱집합 - 확률
제4장 공간과 도형
고전적 기하학 - 방안의 기하학 - 기하학과 논리 - 공리의 복잡성 - 불완전한 증명 - 일반과 특수 - 귀납과 연역 - 꺾은선 기하학 - 투영도 - 구면기하학 - 구면과잉 - 위도·경도 - 초등 정수론 - 알고리즘
제5장 변수와 함수
문자의 의미 - 변수로서의 문자 - 응용문제 - 쓰루카메잔 - 기능으로서의 함수 - 낙체의 법칙 - 양적 인과법칙 - 기호 - 정비례 - 함수로서의 정비례 - 사상 - 함수와 그래프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분을 위해
역자 후기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