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어떻게 30년 동안이나 원전 반대를 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왜 원전 회사가 이렇게 주민들이 반대하는데도 신규 원전을 추진하는지, 그리고 정부는 왜 주민들이 아니라 원전 회사의 편을 들어주는지, 일본의 에너지 정책은 어떠한지 등 거시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다. 다만 원전 부지로 지정된 이와이시마에서 어떤 일이 진행되었는지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어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한 편의 전쟁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반핵 운동 선배들의 교훈적인 기록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이다. 현재와 미래에 우리에게도 닥쳐올 일들을 미리 살펴본다는 의미에서 큰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이와이시마는 ‘축복의 섬’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섬이다. 1982년 이곳에 원전을 건설한다는 계획이 발표된 후 30년 동안 지속된 이 섬 주민들의 원전 반대 운동 기록을 책으로 묶었다. 이 책은 모든 독자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하게 한다. 왜 반핵 운동은 여성이 주도하는지, 왜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가 강한 지역에서 반핵 운동이 강하게 일어나는지, 왜 반핵 운동을 이렇게도 수십 년에 걸쳐서 지난하게 해야 하는 것인지, 그것이 가능하게 한 주민들의 저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단순히 일본의 한 지역에서 일어난 반핵 운동의 역사가 아니다. 그보다는 현재도 이어지고 있는 이와이시마 주민들의 삶의 기록이다. 이와이시마 섬을 위해 원전 반대 서명을 하거나 현재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도록 도민회 사이트를 책의 판권 뒤에 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인간이 초래한 생태 위기의 근원으로 기술 만능주의와 인간 중심주의를 비판하면서 온전한 발전을 위한 접근법으로 다양한 차원의 대화와 생태 교육을 하도록 우리를 촉구한다. 이 책은 회칙 [찬미받으소서] 3항과 7항에서 말하고 있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습니다”(3항)와 “동일한 관심을 통한 일치”(7항)에서 촉구하는 것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고민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야마아키 신
논픽션 작가로 스무 살 여름에 처음으로 원전 문제를 알게 되었다. 미국에서 교환 학생으로 공부를 하던 스무 살 여름에 가벼운 마음으로 찾은 스리마일 섬Three Mile Island. 그곳 원전 지역에서 살고 있던 전철 역무원 아저씨와의 우연한 만남이 이와이시마까지 이어진 것이다. 삶의 터전을 끝까지 지키려는 섬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이 차곡차곡 쌓여 새로운 미래를 가져오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보고 들은 것을 기록했다. 지금도 이와이시마를 다니며 카미노세키 원전 계획을 둘러싼 상황과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취재하여 알리고 있다.
저자의 활동을 더 알고 싶으면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할 수 있다.
역자 : 정순남
“아버지의 자비와 하느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1680년 프랑스에서 설립되었고 1999년 한국에 진출한 느베르 애덕수녀회 수녀다. 창립자의 영성에 충실하기 위해 수녀회 자체 시설은 운영하지 않는다는 수녀님은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일본어 수업과 일어 · 불어 통번역과 한국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탈핵자연에너지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이와이시마보다 먼저 원전 제로가 된 땅은 어디인가?
일본의 원전현황/ 원전 제로Zero의 땅, 기이紀伊반도/ 구마노 어부들의 활약/
노토能登 반도의 스즈 시市/ 해상 교역 거점/ 츠루가에서 온 메시지/
그리고 선거는 원전건설계획이 중단되다
1장 계속되는 아주머니들의 시위
이와이시마 원전계획/ 원전반대를 시작하다/ 일심회의 탄생/ 아주머니들의 주 1회 시위/
30년 시위/ 정신없이 지내던 나날들/ 365일 바지 차림으로/ 이와이시마 여성들/
선거가 시작되다/ 칸마이신지를 미루다/ 배를 감시하다/ 카미노세키 원전 음두/
마을 자치 회장의 원전유치 제안/ 도민회
2장 이와이사마의 역사와 풍토
바다의 명소 카미노세키/ 신관의 특권/ 이와이시마와 지팡이/ 신령과 연결되는 ‘바다의 영주’/
이와이시마의 저력/ 섬마을의 흙 돌담/ 나눔이 살아있다/ 돌담 계단식 밭이 보여주는 기술력/
사당 같은 배수로/ 물이 부족한 까닭/ 물이 고이지 않게 됨/ 독특한 생태계/ 생물 다양성의 보고
3장 육지에서 투쟁하다
시다이 지구 타노우라/ 최후의 신규입지/ 원전반대 지주들 모임과 입목立木기업합동운동/
입회지의 소유자/ 입회권이란/ 궁사(신사의 총 책임자) 해임/ 타노우라 시위/ 분열된 섬에서/
원전은 사람의 마음을…
4장 바다에서 투쟁하다
어부 타미코 씨/ 톳 삶기/ 불의 신령을 위해서/ 계속되는 원전반대/ 공동어업권/
어업권을 바꿀 시기/ 공동어업권을 나누다/ 제외됨이 오히려 힘이 되다/
축소된 환경영향조사의 범위/ 거듭되는 사전준비/ 보상금 거절/ 이와이시마 어협, 합병하다/
이와이시마 사람들, 보링 해상 작업용 바지선에 올라가다/ 바다 매립이 시작되다/
체력이 달려서/ 무지개 카약대 탄생/ 착공/ 어두운 바다에서 나는 고함소리/ 부상자 발생/
SLAPP 소송/ ‘외부인’이라는 공격을 헤쳐나가다/ 수상한 바지선은 통과시키지 말 것/
경제산업성의 답변/ 해류와 바람과 배/ 새해가 밝고 다시
5장 2011년 2월 타노우라와 이와이시마 앞바다
바지선이 오는 것은 일상적/ 사건/ 해상보안청의 현장조사/ 필사적인 항의/ 전복 위기/
모든 배를 정지시키고…/ 계속되는 현장조사/ 추고쿠 전력에도 지도를 하다/
해상보안청과 나눈 대화/ 긴장, 활기, 불안/ 2월 21일, 육지/ 타노우라 해변에 스크럼을 짜고/
이와이시마에 휴식은 없다/ 2월 21일, 바다/ 목숨 걸고 바지선을 정지시키다/
몸을 밧줄로 동여 매고/ 늘어나는 해상보안청 배
6장 도쿄 전력 원전사고
타노우라에서 맞이한 3월 11일/ 신중하게 대응해야/ 추고쿠 전력 ‘일시 중단’/
‘보물 같은 바다’에서 성장하고…/ 바다의 숲, 산의 숲/ 갑오징어잡이/ 인근 지역으로 확산/
매립 허가 연장은 인정되지 않고/ 공사는 중단될 수 있을까?/ 안전 홍보 전단지/
‘해적선’ 재현/ 서명이 100만을 넘다/ 어협의 흔들기는 계속되고/ 만조와 간조 그리고 조수의 눈/
선거의 쟁점이 되지 못한 원전/ 이와이시마 어부의 목소리
미래를 향해
비파차/ 고향으로 돌아오다/ ‘균열’이 사라지는 날까지/ 섬으로 돌아와서/
‘무관심한 부류’가 지닌 가능성/ 어차피 사는 게 힘들다면, ‘원전 없이’/ 이와이시마의 칸마이 해
책을 마치며
어떻게 30년 동안이나 원전 반대를 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왜 원전 회사가 이렇게 주민들이 반대하는데도 신규 원전을 추진하는지, 그리고 정부는 왜 주민들이 아니라 원전 회사의 편을 들어주는지, 일본의 에너지 정책은 어떠한지 등 거시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다. 다만 원전 부지로 지정된 이와이시마에서 어떤 일이 진행되었는지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어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한 편의 전쟁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반핵 운동 선배들의 교훈적인 기록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이다. 현재와 미래에 우리에게도 닥쳐올 일들을 미리 살펴본다는 의미에서 큰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이와이시마는 ‘축복의 섬’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섬이다. 1982년 이곳에 원전을 건설한다는 계획이 발표된 후 30년 동안 지속된 이 섬 주민들의 원전 반대 운동 기록을 책으로 묶었다. 이 책은 모든 독자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하게 한다. 왜 반핵 운동은 여성이 주도하는지, 왜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가 강한 지역에서 반핵 운동이 강하게 일어나는지, 왜 반핵 운동을 이렇게도 수십 년에 걸쳐서 지난하게 해야 하는 것인지, 그것이 가능하게 한 주민들의 저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단순히 일본의 한 지역에서 일어난 반핵 운동의 역사가 아니다. 그보다는 현재도 이어지고 있는 이와이시마 주민들의 삶의 기록이다. 이와이시마 섬을 위해 원전 반대 서명을 하거나 현재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도록 도민회 사이트를 책의 판권 뒤에 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인간이 초래한 생태 위기의 근원으로 기술 만능주의와 인간 중심주의를 비판하면서 온전한 발전을 위한 접근법으로 다양한 차원의 대화와 생태 교육을 하도록 우리를 촉구한다. 이 책은 회칙 [찬미받으소서] 3항과 7항에서 말하고 있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습니다”(3항)와 “동일한 관심을 통한 일치”(7항)에서 촉구하는 것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고민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야마아키 신
논픽션 작가로 스무 살 여름에 처음으로 원전 문제를 알게 되었다. 미국에서 교환 학생으로 공부를 하던 스무 살 여름에 가벼운 마음으로 찾은 스리마일 섬Three Mile Island. 그곳 원전 지역에서 살고 있던 전철 역무원 아저씨와의 우연한 만남이 이와이시마까지 이어진 것이다. 삶의 터전을 끝까지 지키려는 섬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이 차곡차곡 쌓여 새로운 미래를 가져오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보고 들은 것을 기록했다. 지금도 이와이시마를 다니며 카미노세키 원전 계획을 둘러싼 상황과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취재하여 알리고 있다.
저자의 활동을 더 알고 싶으면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할 수 있다.
역자 : 정순남
“아버지의 자비와 하느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1680년 프랑스에서 설립되었고 1999년 한국에 진출한 느베르 애덕수녀회 수녀다. 창립자의 영성에 충실하기 위해 수녀회 자체 시설은 운영하지 않는다는 수녀님은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일본어 수업과 일어 · 불어 통번역과 한국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탈핵자연에너지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이와이시마보다 먼저 원전 제로가 된 땅은 어디인가?
일본의 원전현황/ 원전 제로Zero의 땅, 기이紀伊반도/ 구마노 어부들의 활약/
노토能登 반도의 스즈 시市/ 해상 교역 거점/ 츠루가에서 온 메시지/
그리고 선거는 원전건설계획이 중단되다
1장 계속되는 아주머니들의 시위
이와이시마 원전계획/ 원전반대를 시작하다/ 일심회의 탄생/ 아주머니들의 주 1회 시위/
30년 시위/ 정신없이 지내던 나날들/ 365일 바지 차림으로/ 이와이시마 여성들/
선거가 시작되다/ 칸마이신지를 미루다/ 배를 감시하다/ 카미노세키 원전 음두/
마을 자치 회장의 원전유치 제안/ 도민회
2장 이와이사마의 역사와 풍토
바다의 명소 카미노세키/ 신관의 특권/ 이와이시마와 지팡이/ 신령과 연결되는 ‘바다의 영주’/
이와이시마의 저력/ 섬마을의 흙 돌담/ 나눔이 살아있다/ 돌담 계단식 밭이 보여주는 기술력/
사당 같은 배수로/ 물이 부족한 까닭/ 물이 고이지 않게 됨/ 독특한 생태계/ 생물 다양성의 보고
3장 육지에서 투쟁하다
시다이 지구 타노우라/ 최후의 신규입지/ 원전반대 지주들 모임과 입목立木기업합동운동/
입회지의 소유자/ 입회권이란/ 궁사(신사의 총 책임자) 해임/ 타노우라 시위/ 분열된 섬에서/
원전은 사람의 마음을…
4장 바다에서 투쟁하다
어부 타미코 씨/ 톳 삶기/ 불의 신령을 위해서/ 계속되는 원전반대/ 공동어업권/
어업권을 바꿀 시기/ 공동어업권을 나누다/ 제외됨이 오히려 힘이 되다/
축소된 환경영향조사의 범위/ 거듭되는 사전준비/ 보상금 거절/ 이와이시마 어협, 합병하다/
이와이시마 사람들, 보링 해상 작업용 바지선에 올라가다/ 바다 매립이 시작되다/
체력이 달려서/ 무지개 카약대 탄생/ 착공/ 어두운 바다에서 나는 고함소리/ 부상자 발생/
SLAPP 소송/ ‘외부인’이라는 공격을 헤쳐나가다/ 수상한 바지선은 통과시키지 말 것/
경제산업성의 답변/ 해류와 바람과 배/ 새해가 밝고 다시
5장 2011년 2월 타노우라와 이와이시마 앞바다
바지선이 오는 것은 일상적/ 사건/ 해상보안청의 현장조사/ 필사적인 항의/ 전복 위기/
모든 배를 정지시키고…/ 계속되는 현장조사/ 추고쿠 전력에도 지도를 하다/
해상보안청과 나눈 대화/ 긴장, 활기, 불안/ 2월 21일, 육지/ 타노우라 해변에 스크럼을 짜고/
이와이시마에 휴식은 없다/ 2월 21일, 바다/ 목숨 걸고 바지선을 정지시키다/
몸을 밧줄로 동여 매고/ 늘어나는 해상보안청 배
6장 도쿄 전력 원전사고
타노우라에서 맞이한 3월 11일/ 신중하게 대응해야/ 추고쿠 전력 ‘일시 중단’/
‘보물 같은 바다’에서 성장하고…/ 바다의 숲, 산의 숲/ 갑오징어잡이/ 인근 지역으로 확산/
매립 허가 연장은 인정되지 않고/ 공사는 중단될 수 있을까?/ 안전 홍보 전단지/
‘해적선’ 재현/ 서명이 100만을 넘다/ 어협의 흔들기는 계속되고/ 만조와 간조 그리고 조수의 눈/
선거의 쟁점이 되지 못한 원전/ 이와이시마 어부의 목소리
미래를 향해
비파차/ 고향으로 돌아오다/ ‘균열’이 사라지는 날까지/ 섬으로 돌아와서/
‘무관심한 부류’가 지닌 가능성/ 어차피 사는 게 힘들다면, ‘원전 없이’/ 이와이시마의 칸마이 해
책을 마치며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