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정신적 별거’ 상태의 가족, 여행을 떠나다
그곳에서 마침내 서로를 이해하다!
여기, 545일 동안 세계여행을 다녀온 한 가족이 있다. 22년간 일해왔던 교사의 자리를 버린 부부와 한창 공부해야 할 나이에 학업을 중단한 세 자녀. 이렇게 다섯 식구가 세계일주를 떠났다. 세계일주라면 모두가 부러워할 법하지만, 이 가족의 속내는 다르다. 아이들이 본격적인 학교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변해버린 가족관계 때문이었다. 중학생이 된 큰딸의 첫 성적표를 받아든 부모는 ‘더 좋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게끔 학교 공부 방법을 잡아줘야 한다’는 조급함에 아이들의 등을 떠밀기 시작했다. 부모는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을 ‘성적’을 기준으로 평가하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반항하며 엇나가기를 반복했다. 그러는 사이 가족들 사이의 웃음과 대화는 사라졌다. 부모에게 아이들은 바보처럼 보이기만 하고, 아이들에게 부모는 용돈을 받을 때가 아니면 피해버리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함께 살지만 모두가 외로웠던 ‘정신적 별거’ 상태에 있었던 가족에게 세계여행이란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용감한 도전이었다. 모든 것을 내려두고 떠난 여행을 통해 비로소 서로의 기질을 이해하고, 바로 보게 된다. 아이들은 ‘가족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익히고 배려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변한 것은 아이들만이 아니었다. 부모 또한 아이들의 잠재력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스쳐지났던 일들 안에 아이들의 기질과 특성이 숨어있었음을 알게 된다. 그때 부모는 비로소 자녀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의 본성과 장점을 들여다보게 된다. 함께 문제를 극복해가는 과정 속에서 가족들 사이에 다시 이야기와 웃음이 피어났다. 1년 반에 가까운 여행을 통해 무엇이 가정을 흔들리게 했는지, 자녀 교육의 올바른 방향은 무엇이었는지를 알게 된다. 마침내 서로를 이해하게 된 가족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찾기 위한 또다른 여정을 시작한다!
여행이 말했다, 아이들은 스스로 배우는 존재라고,
교육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하다고.
‘세상’이라는 학교에서 ‘여행’이라는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 가족은 20세 전후에 자녀가 부모로부터 독립을 준비, 실천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결혼을 준비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전제로 하는 ‘자녀독립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아이들은 학교라는 기존의 체제 밖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삶을 꾸려간다. 아이들은 여행을 통해 드넓은 세상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 안에서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스스로 발견했다. 사람을 좋아하고 소통 능력이 뛰어난 첫째 윤영은 ‘토털 케어센터’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병원 코디네이트, 피부관리사 공부를 한다. 공간지각력이 우수한 둘째 은택은 기계설계를 배워 남미나 아프리카에 기술학교를 세우겠다는 꿈을 품고 컴퓨터응용설계, 컴퓨터건축설계 공부를 한다. 여행중에도 환율을 예측하는 등 경제 관념이 남달랐던 막내 은찬은 세계를 누비며 사업을 하겠다는 꿈을 안고 세무회계를 공부한다. 그 배움의 과정은 ‘대학에 갈까 일을 할까’ 하는 아이들과 부모의 현실적인 고민뿐만 아니라, 제도 밖에서 스스로 길을 ‘선택’하고 서로를 다독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극복의 이야기까지 보여준다. 빠르지는 않아도 제 방향에 맞는 바른 길를 걸어가고 있는 세 자녀의 이야기는 말한다. 아이들은 스스로 배우는 존재이며, 교육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하다는 것을!
넘어지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다시 일어서기 위한 ‘과정’이다!
적성과 진로 찾기, 아이들과 부모 모두의 성장 이야기!
545일 동안 전세계를 누빈 다섯 식구의 좌충우돌 여행기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가 ‘여행’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자녀독립 프로젝트』는 그 여행 이후 자녀들의 학습, 독립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실제로 작가 부부가 여행 이후에 여러 차례 듣게 되었던 ‘여행 후 세 자녀의 학업은 어떻게 되었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여행 속에서 알게 된 기질과 특성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한다. 공부를 하고 일을 시작하는 모든 과정이 자녀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진다. 때론 생각했던 대로 되지 않아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할 때도 있지만, 자녀독립 프로젝트에서 그것들은 실패나 좌절이 아닌 ‘과정’일 뿐이다. 그 독립 과정에서 아이들은 좋아하는 일을 찾고, 부모의 품을 떠나가는 연습을 한다. 『자녀독립 프로젝트』는 학교라는 제도 밖의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일자리를 찾고 독립을 하게 되는지, 그 모든 과정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은 박임순?옥봉수 부부의 세 자녀의 진로 찾기 이야기이지만, 홀로서기의 꿈을 가진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서로의 삶은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고 저마다의 독립을 꿈꾸는 그 때, 부모와 아이들은 서로에게서 독립해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임순, 옥봉수
22년간 교사로 근무하던 학교를 과감히 그만두고 자녀교육 문제에 승부수를 던졌다. 교과서 대신 배낭을 메고 545일 동안 전 세계를 누빈 다섯 식구의 좌충우돌 여행기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로 EBS KBS 중앙일보 한겨레 여성중앙 등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자녀교육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안겨주기 위해 여행을 마치고 놀랍게 변화한 세 자녀 이야기를 담은 『자녀독립 프로젝트』로 돌아왔다. 이 땅의 가정과 교육을 새롭게 회복하고 싶은 소망을 담아 ‘가정과 교육 세움터’와 ‘진로적성 상담센터’를 설립해 강연, 캠프, 부모 코칭, 가족기질-진로상담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장 길 위에서 넘어지다
1. SKY나 아이비리그 정도는 다녀야
2. 하숙생이 되어버린 가족들
3. 사장이 되고 싶어요
2장 길 위에서 길을 묻다
1. 지금처럼 살면 행복할까?
2. 서른다섯 살의 뒤늦은 사춘기
3. 대왕마마의 몰락
4. 품 안의 자식, 품 밖의 자식
5. 이제야 엄마 마음을 알 것 같아요
6. 글로벌 세상의 중심에 서 있는 아이들
3장 다른 길, 소통의 길
자녀독립 프로젝트 1단계: 기질-적성 알기
1. 이상해도 너무 이상해!(독특해도 너무 독특해!)
2. 멍청이가 척척 해결사
3. 짜증내던 범생이가 행복해지기
4. 까불이가 협상가로
5. 부모의 변신은 무죄
6. 아빠, 똑같아요!
4장 남들과 다른 길 만들기
자녀독립 프로젝트 2단계: 적성에 맞는 자격증 취득하기
1. 대학 갈까, 일을 시작할까?
2. 밑바닥부터 시작해도 괜찮아
3. 하늘을 날고 싶은 아이
4. 공부가 재미있어요
5. 아, 내가 미쳤지!
5장 새로운 길을 나서다
자녀 독립프로젝트 3단계: 취업하기
1. 이젠 취직해야지!
2. 저 문제아 아닙니다
3. 군에 가는 사람은 뽑지 않아요
4. Don’t worry, be happy!
5. 돈 버는 것, 쉽지 않네요
6장 대학, 또다른 길을 가다
자녀독립 프로젝트 4단계: 공부하기
1. 내 실력이 모자라네요
2. 또하나의 주사위, 대학!
3. 이거 장난 아닌데요?
4. “뽈레, 뽈레!”
7장 남은 두 개의 길과 그 이후
1. 적금통장 좀 보여주세요
2. 그럼, 떠나 살아라
3. 이제는 꼭 필요한 직원입니다
4. 여자친구 데려와도 되나요?
5. 자녀독립 프로젝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에필로그 교사 월급 절반도 안 돼요, 하지만……
‘정신적 별거’ 상태의 가족, 여행을 떠나다
그곳에서 마침내 서로를 이해하다!
여기, 545일 동안 세계여행을 다녀온 한 가족이 있다. 22년간 일해왔던 교사의 자리를 버린 부부와 한창 공부해야 할 나이에 학업을 중단한 세 자녀. 이렇게 다섯 식구가 세계일주를 떠났다. 세계일주라면 모두가 부러워할 법하지만, 이 가족의 속내는 다르다. 아이들이 본격적인 학교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변해버린 가족관계 때문이었다. 중학생이 된 큰딸의 첫 성적표를 받아든 부모는 ‘더 좋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게끔 학교 공부 방법을 잡아줘야 한다’는 조급함에 아이들의 등을 떠밀기 시작했다. 부모는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을 ‘성적’을 기준으로 평가하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반항하며 엇나가기를 반복했다. 그러는 사이 가족들 사이의 웃음과 대화는 사라졌다. 부모에게 아이들은 바보처럼 보이기만 하고, 아이들에게 부모는 용돈을 받을 때가 아니면 피해버리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함께 살지만 모두가 외로웠던 ‘정신적 별거’ 상태에 있었던 가족에게 세계여행이란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용감한 도전이었다. 모든 것을 내려두고 떠난 여행을 통해 비로소 서로의 기질을 이해하고, 바로 보게 된다. 아이들은 ‘가족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익히고 배려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변한 것은 아이들만이 아니었다. 부모 또한 아이들의 잠재력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스쳐지났던 일들 안에 아이들의 기질과 특성이 숨어있었음을 알게 된다. 그때 부모는 비로소 자녀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의 본성과 장점을 들여다보게 된다. 함께 문제를 극복해가는 과정 속에서 가족들 사이에 다시 이야기와 웃음이 피어났다. 1년 반에 가까운 여행을 통해 무엇이 가정을 흔들리게 했는지, 자녀 교육의 올바른 방향은 무엇이었는지를 알게 된다. 마침내 서로를 이해하게 된 가족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찾기 위한 또다른 여정을 시작한다!
여행이 말했다, 아이들은 스스로 배우는 존재라고,
교육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하다고.
‘세상’이라는 학교에서 ‘여행’이라는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 가족은 20세 전후에 자녀가 부모로부터 독립을 준비, 실천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결혼을 준비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전제로 하는 ‘자녀독립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아이들은 학교라는 기존의 체제 밖에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삶을 꾸려간다. 아이들은 여행을 통해 드넓은 세상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 안에서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스스로 발견했다. 사람을 좋아하고 소통 능력이 뛰어난 첫째 윤영은 ‘토털 케어센터’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병원 코디네이트, 피부관리사 공부를 한다. 공간지각력이 우수한 둘째 은택은 기계설계를 배워 남미나 아프리카에 기술학교를 세우겠다는 꿈을 품고 컴퓨터응용설계, 컴퓨터건축설계 공부를 한다. 여행중에도 환율을 예측하는 등 경제 관념이 남달랐던 막내 은찬은 세계를 누비며 사업을 하겠다는 꿈을 안고 세무회계를 공부한다. 그 배움의 과정은 ‘대학에 갈까 일을 할까’ 하는 아이들과 부모의 현실적인 고민뿐만 아니라, 제도 밖에서 스스로 길을 ‘선택’하고 서로를 다독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극복의 이야기까지 보여준다. 빠르지는 않아도 제 방향에 맞는 바른 길를 걸어가고 있는 세 자녀의 이야기는 말한다. 아이들은 스스로 배우는 존재이며, 교육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하다는 것을!
넘어지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다시 일어서기 위한 ‘과정’이다!
적성과 진로 찾기, 아이들과 부모 모두의 성장 이야기!
545일 동안 전세계를 누빈 다섯 식구의 좌충우돌 여행기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가 ‘여행’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자녀독립 프로젝트』는 그 여행 이후 자녀들의 학습, 독립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실제로 작가 부부가 여행 이후에 여러 차례 듣게 되었던 ‘여행 후 세 자녀의 학업은 어떻게 되었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여행 속에서 알게 된 기질과 특성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한다. 공부를 하고 일을 시작하는 모든 과정이 자녀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진다. 때론 생각했던 대로 되지 않아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할 때도 있지만, 자녀독립 프로젝트에서 그것들은 실패나 좌절이 아닌 ‘과정’일 뿐이다. 그 독립 과정에서 아이들은 좋아하는 일을 찾고, 부모의 품을 떠나가는 연습을 한다. 『자녀독립 프로젝트』는 학교라는 제도 밖의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일자리를 찾고 독립을 하게 되는지, 그 모든 과정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은 박임순?옥봉수 부부의 세 자녀의 진로 찾기 이야기이지만, 홀로서기의 꿈을 가진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서로의 삶은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고 저마다의 독립을 꿈꾸는 그 때, 부모와 아이들은 서로에게서 독립해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임순, 옥봉수
22년간 교사로 근무하던 학교를 과감히 그만두고 자녀교육 문제에 승부수를 던졌다. 교과서 대신 배낭을 메고 545일 동안 전 세계를 누빈 다섯 식구의 좌충우돌 여행기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로 EBS KBS 중앙일보 한겨레 여성중앙 등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자녀교육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안겨주기 위해 여행을 마치고 놀랍게 변화한 세 자녀 이야기를 담은 『자녀독립 프로젝트』로 돌아왔다. 이 땅의 가정과 교육을 새롭게 회복하고 싶은 소망을 담아 ‘가정과 교육 세움터’와 ‘진로적성 상담센터’를 설립해 강연, 캠프, 부모 코칭, 가족기질-진로상담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장 길 위에서 넘어지다
1. SKY나 아이비리그 정도는 다녀야
2. 하숙생이 되어버린 가족들
3. 사장이 되고 싶어요
2장 길 위에서 길을 묻다
1. 지금처럼 살면 행복할까?
2. 서른다섯 살의 뒤늦은 사춘기
3. 대왕마마의 몰락
4. 품 안의 자식, 품 밖의 자식
5. 이제야 엄마 마음을 알 것 같아요
6. 글로벌 세상의 중심에 서 있는 아이들
3장 다른 길, 소통의 길
자녀독립 프로젝트 1단계: 기질-적성 알기
1. 이상해도 너무 이상해!(독특해도 너무 독특해!)
2. 멍청이가 척척 해결사
3. 짜증내던 범생이가 행복해지기
4. 까불이가 협상가로
5. 부모의 변신은 무죄
6. 아빠, 똑같아요!
4장 남들과 다른 길 만들기
자녀독립 프로젝트 2단계: 적성에 맞는 자격증 취득하기
1. 대학 갈까, 일을 시작할까?
2. 밑바닥부터 시작해도 괜찮아
3. 하늘을 날고 싶은 아이
4. 공부가 재미있어요
5. 아, 내가 미쳤지!
5장 새로운 길을 나서다
자녀 독립프로젝트 3단계: 취업하기
1. 이젠 취직해야지!
2. 저 문제아 아닙니다
3. 군에 가는 사람은 뽑지 않아요
4. Don’t worry, be happy!
5. 돈 버는 것, 쉽지 않네요
6장 대학, 또다른 길을 가다
자녀독립 프로젝트 4단계: 공부하기
1. 내 실력이 모자라네요
2. 또하나의 주사위, 대학!
3. 이거 장난 아닌데요?
4. “뽈레, 뽈레!”
7장 남은 두 개의 길과 그 이후
1. 적금통장 좀 보여주세요
2. 그럼, 떠나 살아라
3. 이제는 꼭 필요한 직원입니다
4. 여자친구 데려와도 되나요?
5. 자녀독립 프로젝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에필로그 교사 월급 절반도 안 돼요, 하지만……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