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대한민국 최고 요리사가 되기 위한 38년의 노력
‘셰프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요리사라는 직업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 즈음, 겉만 화려한 허상이 아니라 오랜 경륜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실력을 갖춘 이 시대의 진정한 중견 셰프의 책이 출간됐다. 박효남 총주방장은 요리사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표준적인 요리의 정석과 요리사로서의 인생철학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요리계의 멘토이며 롤 모델로 평가되는 사람 중 한명이다.
그 동안 무수하게 방송, 언론, 강연 등에 노출되며 자신의 요리에 대한 철학과 삶의 방법 등을 나누어 왔다.
그의 인생 자체가 학력이나 배경, 장애 등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편견을 향한 도전의 발자취였으며, 그 저변에는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긍정적인 사고와 안주를 경계하고 변화를 꿈꾸는 도전 정신, 요리를 향한 끝없는 열정이 자리하고 있다.
박효남 총주방장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요리업계에 입문, 한 눈 팔지 않고 쉼 없이 한 길을 걸었다. 단 세 줄의 이력서에서 최고의 요리사로 인정받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긍정의 마음’으로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다. 그리고 그는 현재,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있다. 그는 철저하게 주어진 환경이나 상황의 어려움보다는 그로 인해 자신이 얻을 수 있는 이면의 행복감에 집중하며 일했고 그렇게 살아왔다.
박효남 총주방장이 생각하는 성공은 돈을 많이 벌거나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올라서는 게 아니다. 지금 살고 있는 일상과 하고 있는 일이 나 자신이 주체가 되어 끌어가고, 거기서 무한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성공이라고 말한다. 요리를 하면서도 그는 이런 성공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책에서 그는 부모님에게 받은 요리사로의 토대, 요리를 배우는 과정, 기억에 남는 고객 등을 말하며 그가 생각하는 명장의 조건과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요리의 길을 가려 하는 젊은 후학들, 혹은 뒤늦게 요리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 요리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지침서 같은 책이다.
요리와 인생의 방향을 알려 줄 작은 거인
“나는 요리의 맛을 정확하게 가늠하기 위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가 요리를 시작한 이후 30여 년 동안 계속 지켜온 나만의 규칙이다.”
“도전한다는 것은 내게 살아 숨 쉰다는 것과 동일한 의미이다. 사람은 항상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그래야 발전이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효남
중졸 학력으로 요리사의 세계에 입문, 하얏트호텔을 거쳐 힐튼호텔에서 38세의 젊은 나이에 연공서열의 관행을 깨고 업계 최연소 이사가 되었다. 또한, 본사 파견 외국인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총주방장에 임명되어 전 세계 힐튼호텔 체인 사상 최초로 현지인 출신 총주방장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보통은 2-3년 임기로 끝나기 마련인 총주방장에 무려 10여 년간 연속 재임될 정도로 국내외 프랑스 요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며 ‘프랑스 본토인보다 프랑스 요리를 더 잘 하는 한국인 요리사’로 일컬어지는 등, 괄목할 요리 실력 하나만으로 성공신화를 이룬 입지전적인 인물로 꼽힌다.
2014년 ‘대한민국 요리명장’에 선정됐으며, 대통령 표창, 프랑스 농업공로훈장 메리트 아그리콜(L’ordre du Merite Agricole), 세계 3대 요리대회인 싱가포르 세계요리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5개 종목 금상을 수상했다. 2015년 초, 국내 토종 호텔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키우겠다는 새로운 도전 의식으로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나와 세종호텔 총주방장 겸 전무이사로 자리를 옮겼고 동시에 세종사이버대 조리산업경영학과 교수를 맡아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 주요 목차
1 세 줄의 이력서
내 인생의 스승, 나의 부모님
내 요리 영감의 근원, 고성
아홉 개의 손가락 / 상경
연탄, 그리고 아버지의 검은 땀방울
첫 발걸음
어둠 속에서도 잠들지 않고
드디어 요리를 배우다 / 세 줄의 이력서
2 수련의 힘
감자가 가르쳐 준 요리 기술
프랑스요리와의 첫 만남
평생 용기가 된 한마디
못 다한 배움의 길을 따라
새로운 도전, 힐튼호텔
첫 시련 / 열정의 온도는?
스미스씨에게 배운 경영 노하우
맛의 진면목을 일깨워준 부이야베스
감자 돌려 깎기 기술로 이겨낸 차별
내 요리의 스승, 요셉 하우스버거씨
금메달 5관왕을 안겨준 소금농어구이
스위스 생 모리츠에 전한 신선로
총주방장이 되다
3 명장의 조건
아침을 먹지 않는 남자
내가 좋아하는 재래시장
요리는 대화다
요리를 통한 문화 외교
기억에 남는 고객들
맛의 원형
요리에도 유행이 있다
메리트 아그리콜이 남긴 숙제
문화적 접근을 통한 우리 요리의 세계화
명장의 조건
4 성공을 꿈꾸는 이를 위하여
박효남의 요리사 십계명
성공을 위한 제언
5 끝나지 않은 꿈
우리 요리의 미래는 밝다
대의를 위한 선택
마음을 움직인 한 사람
인생 2막, 새로운 도전의 시작
대한민국 최고 요리사가 되기 위한 38년의 노력
‘셰프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요리사라는 직업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 즈음, 겉만 화려한 허상이 아니라 오랜 경륜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실력을 갖춘 이 시대의 진정한 중견 셰프의 책이 출간됐다. 박효남 총주방장은 요리사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표준적인 요리의 정석과 요리사로서의 인생철학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요리계의 멘토이며 롤 모델로 평가되는 사람 중 한명이다.
그 동안 무수하게 방송, 언론, 강연 등에 노출되며 자신의 요리에 대한 철학과 삶의 방법 등을 나누어 왔다.
그의 인생 자체가 학력이나 배경, 장애 등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편견을 향한 도전의 발자취였으며, 그 저변에는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긍정적인 사고와 안주를 경계하고 변화를 꿈꾸는 도전 정신, 요리를 향한 끝없는 열정이 자리하고 있다.
박효남 총주방장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요리업계에 입문, 한 눈 팔지 않고 쉼 없이 한 길을 걸었다. 단 세 줄의 이력서에서 최고의 요리사로 인정받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긍정의 마음’으로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다. 그리고 그는 현재,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있다. 그는 철저하게 주어진 환경이나 상황의 어려움보다는 그로 인해 자신이 얻을 수 있는 이면의 행복감에 집중하며 일했고 그렇게 살아왔다.
박효남 총주방장이 생각하는 성공은 돈을 많이 벌거나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올라서는 게 아니다. 지금 살고 있는 일상과 하고 있는 일이 나 자신이 주체가 되어 끌어가고, 거기서 무한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성공이라고 말한다. 요리를 하면서도 그는 이런 성공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책에서 그는 부모님에게 받은 요리사로의 토대, 요리를 배우는 과정, 기억에 남는 고객 등을 말하며 그가 생각하는 명장의 조건과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요리의 길을 가려 하는 젊은 후학들, 혹은 뒤늦게 요리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 요리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지침서 같은 책이다.
요리와 인생의 방향을 알려 줄 작은 거인
“나는 요리의 맛을 정확하게 가늠하기 위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가 요리를 시작한 이후 30여 년 동안 계속 지켜온 나만의 규칙이다.”
“도전한다는 것은 내게 살아 숨 쉰다는 것과 동일한 의미이다. 사람은 항상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그래야 발전이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효남
중졸 학력으로 요리사의 세계에 입문, 하얏트호텔을 거쳐 힐튼호텔에서 38세의 젊은 나이에 연공서열의 관행을 깨고 업계 최연소 이사가 되었다. 또한, 본사 파견 외국인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총주방장에 임명되어 전 세계 힐튼호텔 체인 사상 최초로 현지인 출신 총주방장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보통은 2-3년 임기로 끝나기 마련인 총주방장에 무려 10여 년간 연속 재임될 정도로 국내외 프랑스 요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며 ‘프랑스 본토인보다 프랑스 요리를 더 잘 하는 한국인 요리사’로 일컬어지는 등, 괄목할 요리 실력 하나만으로 성공신화를 이룬 입지전적인 인물로 꼽힌다.
2014년 ‘대한민국 요리명장’에 선정됐으며, 대통령 표창, 프랑스 농업공로훈장 메리트 아그리콜(L’ordre du Merite Agricole), 세계 3대 요리대회인 싱가포르 세계요리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5개 종목 금상을 수상했다. 2015년 초, 국내 토종 호텔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키우겠다는 새로운 도전 의식으로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나와 세종호텔 총주방장 겸 전무이사로 자리를 옮겼고 동시에 세종사이버대 조리산업경영학과 교수를 맡아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 주요 목차
1 세 줄의 이력서
내 인생의 스승, 나의 부모님
내 요리 영감의 근원, 고성
아홉 개의 손가락 / 상경
연탄, 그리고 아버지의 검은 땀방울
첫 발걸음
어둠 속에서도 잠들지 않고
드디어 요리를 배우다 / 세 줄의 이력서
2 수련의 힘
감자가 가르쳐 준 요리 기술
프랑스요리와의 첫 만남
평생 용기가 된 한마디
못 다한 배움의 길을 따라
새로운 도전, 힐튼호텔
첫 시련 / 열정의 온도는?
스미스씨에게 배운 경영 노하우
맛의 진면목을 일깨워준 부이야베스
감자 돌려 깎기 기술로 이겨낸 차별
내 요리의 스승, 요셉 하우스버거씨
금메달 5관왕을 안겨준 소금농어구이
스위스 생 모리츠에 전한 신선로
총주방장이 되다
3 명장의 조건
아침을 먹지 않는 남자
내가 좋아하는 재래시장
요리는 대화다
요리를 통한 문화 외교
기억에 남는 고객들
맛의 원형
요리에도 유행이 있다
메리트 아그리콜이 남긴 숙제
문화적 접근을 통한 우리 요리의 세계화
명장의 조건
4 성공을 꿈꾸는 이를 위하여
박효남의 요리사 십계명
성공을 위한 제언
5 끝나지 않은 꿈
우리 요리의 미래는 밝다
대의를 위한 선택
마음을 움직인 한 사람
인생 2막, 새로운 도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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