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이탈리아에는 이탈리아 요리가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탈리아는 실제로는 통일된 지 2백년이 안되는 나라다. 도시국가가 할거하던 이탈리아에는 엄밀하게 말하면 ‘이탈리아’ 요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지방의’ 음식이 있을 뿐이다라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열 가지 요리 중 ‘이탈리아’ 요리는 티라미수 하나 정도다. 그만큼 이탈리아 요리는 지방색이 강하다.
[이탈리아를 이해하는 열 가지 요리]는 열 가지 요리를 통해 이탈리아의 맛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까지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에스프레소 사에서 발행하는 이탈리아 와인 가이드의 테스터이자 감베로로소 사에서 발간하는 레스토랑 가이드의 암행조사원이었던 저자 미야지마 이사오가 이탈리아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맛보고 경험한 이탈리아 요리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열 가지 요리를 선정하여 각 요리별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요리는 이제 서울의 미식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장르다. 같은 반도 국가라는 점 외에도 이탈리아의 문화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데, 가정식과 레스토랑 요리 사이에 큰 격차가 없다는 점 역시 그렇다. 특히 이탈리아 음식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파스타는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젊은이들의 소울 푸드라 할 만하다.
저자는 가벼운 전채에 속하는 생 햄과 살라미, 카프레제부터 시작해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의 메인 요리를 거쳐 이탈리아의 대표 디저트인 티라미수까지 총 열 가지 요리를 순서대로 소개한다. 요리마다 함께 곁들이기 좋은 이탈리아 와인에 대한 소개 역시 빼놓지 않아 독자들을 제대로 된 이탈리아의 식탁으로 안내해 준다.
저자는 요리란 문화와 사회, 역사 등의 배경과 항상 대비되며 발전해 왔다고 하면서, 이와 떨어져서는 진정한 요리를 만들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각 요리에 대한 설명에는 간단한 레시피와 더불어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이탈리아의 역사, 민족, 문명에 대한 이야기가 녹아있다.
이 책을 통해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에서 얻은 훌륭한 식재료와 이탈리아인의 재능, 이탈리아의 긴 역사가 어우러져 탄생한 이탈리아 요리의 매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미야지마 이사오
1959년에 교토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1983년에서 89년까지 로마의 신문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 이탈리아와 일본에서 와인과 음식에 대해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2004년부터 에스프레소 이탈리아 와인 가이드의 시음 스태프, 2006년부터 감베로로소 레스토랑 가이드의 집필 스태프로 일하고 있으며 1년에 3분의 1을 이탈리아에서 보내고 있다.
일본에서는 와인 전문지를 중심으로 집필하는 동시에 와인세미나 강사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감수서에 [이탈리아 와인](와인왕국 간행) 등이 있으며 BS후지의 TV프로그램 [이탈리아 극상와인 기행]의 기획, 감독, 출연을 맡았다.
2013년에 이탈리아의 그란디 크루 디탈리아Grandi Cru d’Italia 최우수외국인 저널리스트상을 수상하였다.
역자 : 김은조
여행과 미식을 좋아하는 편집자.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광고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2004년까지 여행잡지 [트래블+레저] 한국판 편집장을 역임하였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맛집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
[서울에서 할 수 있는 867가지(BR미디어, 2013)][디저트 인 서울(BR미디어, 2014)]
번역서
[디지털 이미지론, The Reconfigured Eye (1997)][세기의 쉐프, 세기의 레스토랑, Don’t Try This at Home (2008)][내가 요리에 처음 눈뜬 순간, How I Learn to Cook (2009)], [파인 다이닝의 모든 것(공역), The Mere Mortal’s Guide to Fine Dining (2009)]
▣ 주요 목차
지은이 머리말 004
옮긴이 머리말 007
이탈리아 지도 012
첫 번째 요리 생 햄과 살라미 ········· 014
두 번째 요리 카프레제 ········· 034
세 번째 요리 알리오 올리오 에 페페론치노 ········· 052
네 번째 요리 카르보나라 스파게티 ········· 068
다섯 번째 요리 페스토 제노베제 ········· 086
여섯 번째 요리 리조토 ········· 104
일곱 번째 요리 피자 ········· 122
여덟 번째 요리 바냐 카우다 ········· 142
아홉 번째 요리 피오렌티나 스테이크 ········· 160
열 번째 요리 티라미수 ········· 182
“이탈리아에는 이탈리아 요리가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탈리아는 실제로는 통일된 지 2백년이 안되는 나라다. 도시국가가 할거하던 이탈리아에는 엄밀하게 말하면 ‘이탈리아’ 요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지방의’ 음식이 있을 뿐이다라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열 가지 요리 중 ‘이탈리아’ 요리는 티라미수 하나 정도다. 그만큼 이탈리아 요리는 지방색이 강하다.
[이탈리아를 이해하는 열 가지 요리]는 열 가지 요리를 통해 이탈리아의 맛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까지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에스프레소 사에서 발행하는 이탈리아 와인 가이드의 테스터이자 감베로로소 사에서 발간하는 레스토랑 가이드의 암행조사원이었던 저자 미야지마 이사오가 이탈리아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맛보고 경험한 이탈리아 요리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열 가지 요리를 선정하여 각 요리별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 요리는 이제 서울의 미식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장르다. 같은 반도 국가라는 점 외에도 이탈리아의 문화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데, 가정식과 레스토랑 요리 사이에 큰 격차가 없다는 점 역시 그렇다. 특히 이탈리아 음식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파스타는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젊은이들의 소울 푸드라 할 만하다.
저자는 가벼운 전채에 속하는 생 햄과 살라미, 카프레제부터 시작해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의 메인 요리를 거쳐 이탈리아의 대표 디저트인 티라미수까지 총 열 가지 요리를 순서대로 소개한다. 요리마다 함께 곁들이기 좋은 이탈리아 와인에 대한 소개 역시 빼놓지 않아 독자들을 제대로 된 이탈리아의 식탁으로 안내해 준다.
저자는 요리란 문화와 사회, 역사 등의 배경과 항상 대비되며 발전해 왔다고 하면서, 이와 떨어져서는 진정한 요리를 만들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각 요리에 대한 설명에는 간단한 레시피와 더불어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이탈리아의 역사, 민족, 문명에 대한 이야기가 녹아있다.
이 책을 통해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에서 얻은 훌륭한 식재료와 이탈리아인의 재능, 이탈리아의 긴 역사가 어우러져 탄생한 이탈리아 요리의 매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미야지마 이사오
1959년에 교토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1983년에서 89년까지 로마의 신문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 이탈리아와 일본에서 와인과 음식에 대해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2004년부터 에스프레소 이탈리아 와인 가이드의 시음 스태프, 2006년부터 감베로로소 레스토랑 가이드의 집필 스태프로 일하고 있으며 1년에 3분의 1을 이탈리아에서 보내고 있다.
일본에서는 와인 전문지를 중심으로 집필하는 동시에 와인세미나 강사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감수서에 [이탈리아 와인](와인왕국 간행) 등이 있으며 BS후지의 TV프로그램 [이탈리아 극상와인 기행]의 기획, 감독, 출연을 맡았다.
2013년에 이탈리아의 그란디 크루 디탈리아Grandi Cru d’Italia 최우수외국인 저널리스트상을 수상하였다.
역자 : 김은조
여행과 미식을 좋아하는 편집자.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광고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2004년까지 여행잡지 [트래블+레저] 한국판 편집장을 역임하였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맛집 가이드 [블루리본 서베이]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
[서울에서 할 수 있는 867가지(BR미디어, 2013)][디저트 인 서울(BR미디어, 2014)]
번역서
[디지털 이미지론, The Reconfigured Eye (1997)][세기의 쉐프, 세기의 레스토랑, Don’t Try This at Home (2008)][내가 요리에 처음 눈뜬 순간, How I Learn to Cook (2009)], [파인 다이닝의 모든 것(공역), The Mere Mortal’s Guide to Fine Dining (2009)]
▣ 주요 목차
지은이 머리말 004
옮긴이 머리말 007
이탈리아 지도 012
첫 번째 요리 생 햄과 살라미 ········· 014
두 번째 요리 카프레제 ········· 034
세 번째 요리 알리오 올리오 에 페페론치노 ········· 052
네 번째 요리 카르보나라 스파게티 ········· 068
다섯 번째 요리 페스토 제노베제 ········· 086
여섯 번째 요리 리조토 ········· 104
일곱 번째 요리 피자 ········· 122
여덟 번째 요리 바냐 카우다 ········· 142
아홉 번째 요리 피오렌티나 스테이크 ········· 160
열 번째 요리 티라미수 ········· 182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