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창의력을 극대화하는 183개의 문제들
논리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마인드 메이즈 퍼즐의 진수
두뇌를 자극하고 끊임없는 지적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멘사(Mensa)'' 시리즈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마인드 메이즈(Mind Maze)'' 퍼즐이다. 이 퍼즐은 기존의 멘사 퍼즐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개념의 퍼즐이다. ‘메이즈(미궁)’라는 말처럼, 마인드 메이즈 퍼즐은 정해진 순서대로 풀어야만 최종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퍼즐이기 때문에 중간에 순서를 틀리면 계속해서 다음 퍼즐을 풀어도 끝내 ‘미궁’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다. 그러니 다음 퍼즐로 넘어갈 때마다 신중하게 정답을 확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도 찾지 못해서 헤매기 십상이다. 곳곳에 눈속임을 위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저자 존 브렘너는 이미 『멘사 수리 퍼즐』과 『멘사 시각 퍼즐』로 국내외 독자들로 하여금 멘사 퍼즐의 진수를 만끽하도록 해준 바 있다. 이번에 내놓은 『멘사 창의력 퍼즐』에서는 단순히 퍼즐 문제를 푸는 데서 그치지 않고, 책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퍼즐이 되게끔 구성해놓았다. 이를 통해 저자는 각 문제를 풀 때 필요한 치밀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동원하게 함은 물론, 미궁처럼 연결된 퍼즐 전체를 파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창의성을 이끌어낸다. 게다가 가상현실 속에서 인간을 지배하는 인공지능 컴퓨터와의 승부라는 설정을 도입해 퍼즐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만듦으로써,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킴은 물론 신선한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물론 쉬운 도전은 아니다. 한 번의 실패만으로도 영원히 미궁 속에 갇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영국 멘사 출판 부문 대표인 로버트 알렌은 머리말에서 “마인드 메이즈 퍼즐을 접한 이들의 반응은 극단적으로 갈린다. 한없는 즐거움에 푹 빠지는가 하면, 얼마 안 가 난관에 봉착해 포기해버린다”고 지적했다. 여러분은 어떤 유형의 도전자가 될 것인가?
미궁처럼 얽힌 퍼즐 관문을 통과하라
사전적으로 미궁은 ‘들어가면 나올 길을 쉽게 찾을 수 없게 되어 있는 곳’ 혹은 ‘사건, 문제 따위가 얽혀서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상태’로 정의된다. 이 정의는 하나의 단서만 더 붙인다면 이 책에도 적용될 수 있다. 즉, ‘만약 문제를 잘못 풀어 올바른 다음 경로의 퍼즐로 들어서지 못한다면’ 독자들은 출구를 찾지 못해 헤매게 될 것이다. 물론 고난이도 문제에 직면할 때마다 책 맨 뒤의 해답을 살짝 들춰보며 힌트를 얻는다면 틀린 경로를 선택하게 될 가능성은 더 낮아질 것이다. 하지만 조언하건대, ‘마인드 메이즈’ 퍼즐이 주는 희열을 극대화하려면 각 장의 최종 경로에 이르기까지 가능한 한 해답을 보면 안 된다.
그렇다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지는 문제를 만났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난관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머리말에서 로버트 알렌이 제시한 조언을 참고해보는 것이 좋겠다. 즉 퍼즐의 순서를 생각하지 말고 각자 쉽게 풀 수 있는 퍼즐을 골라서 먼저 풀어보는 것이다. 그 중에서 정답을 맞힌 퍼즐을 한데 모아서 보면 퍼즐을 푸는 공통된 패턴이 보일 것이다. 이 패턴을 파악하기만 하면 같은 종류의 퍼즐들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물론 이 패턴을 익히는 게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다. 저자 존 브렘너는 미궁을 빠져 나가는 데 약간의 어려움을 주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다음 경로의 퍼즐은 같은 유형으로 배치하지 않았다. 때로는 고도의 수리력을 요하는 문제를 등장시키고, 때로는 논리력이나 추론능력을 요하는 문제를 등장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독자는 경로를 따라갈 때마다 다음 단계에서 매번 다른 유형의 문제를 맞닥뜨리게 된다. 이 역시 마인드 메이즈 퍼즐을 푸는 즐거움이다.
책은 모두 3개의 Section으로 구성되어 있다. 뒤로 가면서 점차 비슷한 패턴의 문제들이 반복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만만하게 볼 수 없는 것이 비슷하면서도 난이도는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또한 Section 3까지 무사히 통과했다고 해도 최고 난이도의 ‘마지막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이 관문을 통과하면 말 그대로 퍼즐의 미궁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된다.
고도의 두뇌 게임과 유희로서의 퍼즐을 접목하다
『멘사 창의력 퍼즐』은 한마디로 논리력과 창의력을 요하는 고도의 두뇌 게임과 즐거운 놀이로서의 퍼즐을 접목한 책이다. 각각의 문제는 결코 쉽게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다. 지능지수 상위 2% 집단 ‘멘사’가 출제한 문제답게 ‘머리에 타는 불을 끄듯’ 치열하게 풀어야만 한다. 물론 모든 문제가 다 최고 수준이라면 독자들이 쉽게 지쳐버릴 것이기 때문에 간혹 ‘틀린 그�� 찾기’ 수준의 가벼운 문제들도 등장한다. 한편 에이드리언 컴퓨터라는 가상의 적을 등장시키고, 그와 싸우는 여정을 미궁으로 구성함으로써 지루하게 문제만을 푸는 것이 아닌 유희로서 퍼즐을 즐길 수 있게끔 했다. 그렇기에 영국의 유력 일간지에서는 영국 멘사가 내놓은 이번 책이 매우 ‘획기적인(innovative)'' 퍼즐이라고 극찬했다.
분명한 것은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해야 이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퍼즐의 미궁을 통과할 수 있으리라는 점이다. 독자 여러분 모두가 자신이 지닌 ‘창의력’을 극대화해 이 놀라운 퍼즐의 미궁을 관통해보는 색다른 경험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 작가 소개
저 : 존 브렘너
John Bremner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로 ''IQ''와 ''지능''에 관한 서적을 집필하면서 두뇌와 창의력 개발에 효과적인 퍼즐 제작에 힘쓰고 있다. 이미 『멘사 수리 퍼즐』 『멘사 시각 퍼즐』 『멘사 논리 스페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그는 지금까지 수많은 IQ 퍼즐 문제를 고안하면서 멘사 퍼즐 대중화에 공헌해왔다. 특히 직감을 필요로 하는 비주얼 퍼즐 분야의 최고 제작자로 정평이 나 있는 그는 『멘사 창의력 퍼즐』을 통해서 전혀 다른 방식의 멘사 퍼즐을 선보이기도했다. 이는 정해진 순서대로 퍼즐을 풀어야만 최종 퍼즐을 풀어낼 수 있는 ''마인드 메이즈Mind Maze'' 퍼즐로 단 한 문제라도 틀리면 최종 관문에 도달할 수 없기에 독자들에게 신선한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역 : 권태은
홍익대학교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멘사코리아 회원이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수학 및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번역학 이론』 『여성 수학자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미궁처럼 얽힌 퍼즐 관문을 통과하라
멘사란 무엇인가
Section 1 퍼즐
Section 1 퍼즐 열쇠번호 입력장치
Section 2 퍼즐
Section 2 퍼즐 열쇠번호 입력장치
Section 3 퍼즐
Section 3 퍼즐 열쇠번호 입력장치
마지막 관문
해답
창의력을 극대화하는 183개의 문제들
논리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마인드 메이즈 퍼즐의 진수
두뇌를 자극하고 끊임없는 지적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멘사(Mensa)'' 시리즈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마인드 메이즈(Mind Maze)'' 퍼즐이다. 이 퍼즐은 기존의 멘사 퍼즐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개념의 퍼즐이다. ‘메이즈(미궁)’라는 말처럼, 마인드 메이즈 퍼즐은 정해진 순서대로 풀어야만 최종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퍼즐이기 때문에 중간에 순서를 틀리면 계속해서 다음 퍼즐을 풀어도 끝내 ‘미궁’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다. 그러니 다음 퍼즐로 넘어갈 때마다 신중하게 정답을 확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도 찾지 못해서 헤매기 십상이다. 곳곳에 눈속임을 위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르니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저자 존 브렘너는 이미 『멘사 수리 퍼즐』과 『멘사 시각 퍼즐』로 국내외 독자들로 하여금 멘사 퍼즐의 진수를 만끽하도록 해준 바 있다. 이번에 내놓은 『멘사 창의력 퍼즐』에서는 단순히 퍼즐 문제를 푸는 데서 그치지 않고, 책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퍼즐이 되게끔 구성해놓았다. 이를 통해 저자는 각 문제를 풀 때 필요한 치밀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동원하게 함은 물론, 미궁처럼 연결된 퍼즐 전체를 파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창의성을 이끌어낸다. 게다가 가상현실 속에서 인간을 지배하는 인공지능 컴퓨터와의 승부라는 설정을 도입해 퍼즐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만듦으로써,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킴은 물론 신선한 도전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물론 쉬운 도전은 아니다. 한 번의 실패만으로도 영원히 미궁 속에 갇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영국 멘사 출판 부문 대표인 로버트 알렌은 머리말에서 “마인드 메이즈 퍼즐을 접한 이들의 반응은 극단적으로 갈린다. 한없는 즐거움에 푹 빠지는가 하면, 얼마 안 가 난관에 봉착해 포기해버린다”고 지적했다. 여러분은 어떤 유형의 도전자가 될 것인가?
미궁처럼 얽힌 퍼즐 관문을 통과하라
사전적으로 미궁은 ‘들어가면 나올 길을 쉽게 찾을 수 없게 되어 있는 곳’ 혹은 ‘사건, 문제 따위가 얽혀서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상태’로 정의된다. 이 정의는 하나의 단서만 더 붙인다면 이 책에도 적용될 수 있다. 즉, ‘만약 문제를 잘못 풀어 올바른 다음 경로의 퍼즐로 들어서지 못한다면’ 독자들은 출구를 찾지 못해 헤매게 될 것이다. 물론 고난이도 문제에 직면할 때마다 책 맨 뒤의 해답을 살짝 들춰보며 힌트를 얻는다면 틀린 경로를 선택하게 될 가능성은 더 낮아질 것이다. 하지만 조언하건대, ‘마인드 메이즈’ 퍼즐이 주는 희열을 극대화하려면 각 장의 최종 경로에 이르기까지 가능한 한 해답을 보면 안 된다.
그렇다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지는 문제를 만났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난관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머리말에서 로버트 알렌이 제시한 조언을 참고해보는 것이 좋겠다. 즉 퍼즐의 순서를 생각하지 말고 각자 쉽게 풀 수 있는 퍼즐을 골라서 먼저 풀어보는 것이다. 그 중에서 정답을 맞힌 퍼즐을 한데 모아서 보면 퍼즐을 푸는 공통된 패턴이 보일 것이다. 이 패턴을 파악하기만 하면 같은 종류의 퍼즐들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물론 이 패턴을 익히는 게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다. 저자 존 브렘너는 미궁을 빠져 나가는 데 약간의 어려움을 주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다음 경로의 퍼즐은 같은 유형으로 배치하지 않았다. 때로는 고도의 수리력을 요하는 문제를 등장시키고, 때로는 논리력이나 추론능력을 요하는 문제를 등장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독자는 경로를 따라갈 때마다 다음 단계에서 매번 다른 유형의 문제를 맞닥뜨리게 된다. 이 역시 마인드 메이즈 퍼즐을 푸는 즐거움이다.
책은 모두 3개의 Section으로 구성되어 있다. 뒤로 가면서 점차 비슷한 패턴의 문제들이 반복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만만하게 볼 수 없는 것이 비슷하면서도 난이도는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또한 Section 3까지 무사히 통과했다고 해도 최고 난이도의 ‘마지막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이 관문을 통과하면 말 그대로 퍼즐의 미궁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된다.
고도의 두뇌 게임과 유희로서의 퍼즐을 접목하다
『멘사 창의력 퍼즐』은 한마디로 논리력과 창의력을 요하는 고도의 두뇌 게임과 즐거운 놀이로서의 퍼즐을 접목한 책이다. 각각의 문제는 결코 쉽게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다. 지능지수 상위 2% 집단 ‘멘사’가 출제한 문제답게 ‘머리에 타는 불을 끄듯’ 치열하게 풀어야만 한다. 물론 모든 문제가 다 최고 수준이라면 독자들이 쉽게 지쳐버릴 것이기 때문에 간혹 ‘틀린 그�� 찾기’ 수준의 가벼운 문제들도 등장한다. 한편 에이드리언 컴퓨터라는 가상의 적을 등장시키고, 그와 싸우는 여정을 미궁으로 구성함으로써 지루하게 문제만을 푸는 것이 아닌 유희로서 퍼즐을 즐길 수 있게끔 했다. 그렇기에 영국의 유력 일간지에서는 영국 멘사가 내놓은 이번 책이 매우 ‘획기적인(innovative)'' 퍼즐이라고 극찬했다.
분명한 것은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해야 이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퍼즐의 미궁을 통과할 수 있으리라는 점이다. 독자 여러분 모두가 자신이 지닌 ‘창의력’을 극대화해 이 놀라운 퍼즐의 미궁을 관통해보는 색다른 경험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 작가 소개
저 : 존 브렘너
John Bremner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로 ''IQ''와 ''지능''에 관한 서적을 집필하면서 두뇌와 창의력 개발에 효과적인 퍼즐 제작에 힘쓰고 있다. 이미 『멘사 수리 퍼즐』 『멘사 시각 퍼즐』 『멘사 논리 스페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그는 지금까지 수많은 IQ 퍼즐 문제를 고안하면서 멘사 퍼즐 대중화에 공헌해왔다. 특히 직감을 필요로 하는 비주얼 퍼즐 분야의 최고 제작자로 정평이 나 있는 그는 『멘사 창의력 퍼즐』을 통해서 전혀 다른 방식의 멘사 퍼즐을 선보이기도했다. 이는 정해진 순서대로 퍼즐을 풀어야만 최종 퍼즐을 풀어낼 수 있는 ''마인드 메이즈Mind Maze'' 퍼즐로 단 한 문제라도 틀리면 최종 관문에 도달할 수 없기에 독자들에게 신선한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역 : 권태은
홍익대학교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멘사코리아 회원이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수학 및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번역학 이론』 『여성 수학자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미궁처럼 얽힌 퍼즐 관문을 통과하라
멘사란 무엇인가
Section 1 퍼즐
Section 1 퍼즐 열쇠번호 입력장치
Section 2 퍼즐
Section 2 퍼즐 열쇠번호 입력장치
Section 3 퍼즐
Section 3 퍼즐 열쇠번호 입력장치
마지막 관문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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