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25만 독자가 검증한 역사 분야 대표 스테디셀러
수능,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무원한국사를 위한 최적의 역사교양서
「통 역사」 시리즈는 2009년 『통세계사』의 출간으로 시작된 역사 입문서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따로따로 외우기만 하던 역사를 통으로 자연스레 이해하게 하는 서술 방식에 모두가 매료된 것이다. 특히 2012년, 우리 역사를 다룬 『통한국사』를 펴내며 성인과 청소년 모두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입문서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 역사를 알아야 할 필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2012년 교과과정 개정으로 청소년들에 대한 역사 교육이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역사 분쟁이 국제적 이슈로 떠오르는 요즈음에는 일반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바로세우는 것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통한국사』는 시민들은 물론이고 청소년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를 생생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역사적 사실을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중립적으로 서술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견해를 덧붙여 스스로 역사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더 나아가 역사에 존재하는 원인과 결과를 따라가며 서술하여 한 번만 읽어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되었다. 때로는 여러 나라로 갈라지고 때로는 하나로 뭉치며 이어진 한반도의 역사에 인과의 룰을 적용해 고대부터 현대까지 쌓아 온 시간을 생동감 있게 풀어낸 것이다.
이번에 나온 개정판은 『통한국사』의 이러한 장점을 더욱 강화했다. 최근 특히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근현대사 관련 내용을 업데이트했으며, 청소년들과 교육 관계자들을 위해 중고교 역사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또한 독자의 독서 편의성을 고려한 더욱 새로운 디자인으로 책 전체를 새롭게 했다.
시중에 많은 역사책이 나와 있지만 실제로 역사를 처음 입문하는 시민들이나 청소년들이 역사를 생생히 이해할 수 있는 책은 많지 않다. 『통한국사』는 방대한 분량과 어려운 용어를 최대한 쉽게 서술하여 청소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에서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역사교양서로서 많은 독자들이 역사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드러운 스토리텔링
풍부한 지도, 사진 자료
『통한국사』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구성으로 쓰였다. 이런 부드러운 스토리텔링은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하도록 도우면서, 우리 역사를 살아 있는 듯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통박사의 역사읽기’에는 역사적 사건에 대한 여러 관점이나 야사, 더 나아가 ‘함흥차사’, ‘흥청망청’ 등 역사에서 유래한 사자성어를 스토리를 담아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했다.
또한 ‘가상 인터뷰’라는 장치를 통해 역사 속 인물들을 현대로 불러냈다. 만주벌판을 달리던 광개토대왕은 어떤 야망을 품었는지, 고려 태조 왕건은 왜 결혼을 많이 했는지, 조선 태종이 형제들을 죽이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이렇게 역사적 사건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의 속마음을 인터뷰 형식으로 재현해 과거를 현재로 끌어낼 수 있게 한다.
『통한국사』는 시각자료도 풍부히 담았다. 흔히 보이던 틀에 박힌 자료가 아닌, 새로우면서 역사적으로 더욱 중요한 사진자료들을 전면 컬러로 실어 역사를 이미지로 연상할 수 있게 했다. 다양한 지도와 도표를 통해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하여 수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한 것도 장점이다.
한국사와 세계사, 이제 따로따로 하지 말고
‘통합적’으로 이해하라
저자가 이 시리즈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독특하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기자인 저자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역사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인데 언젠가 낭패를 당했다. 아들이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서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라고 물었는데 대답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당황하기는 했지만 생각해 보면 학창 시절 우리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배웠다. 때문에 동시대에 각 대륙별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연계시킬 수 없었다. 국사와 세계사가 연계 된 문제는 시험에 출제되지 않았을 뿐더러 심지어 선생님도 달랐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세계사를 공부하는 흐름은 바뀌어야 한다. 최근에는 통합교과적인 문제 출제와 논술시험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현재까지 발전해온 것을 통째로 통으로 한꺼번에 인식할 수는 없을까? 이런 문제의식에서 집필이 시작됐다.
저자는 출간 전 3년간 시중에 나와 있는 70여 권의 역사 서적의 콘텐츠를 분해한 뒤 다시 연대기 순으로 맞춰 재구성했다. 또 동양과 서양, 한국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그 속에서 역사발전 법칙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
시기는 조금씩 차이가 있어도 시간이 흐르며 문명이 발전하는 과정에는 보편적인 법칙이 있으며 그 법칙들은 주변 사건들과 인과관계에 놓여 있다.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그러한 법칙들의 흐름을 통째로 이해하면 누구나 쉽게 역사를 이해하고 역사 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김상훈
저자 김상훈은 『통세계사』 시리즈의 저자이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했던 학창시절을 떠올렸고, 이를 계기로 국사와 동양사, 서양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통세계사』를 집필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사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써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통한국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만주벌판을 달리던 광개토대왕은 어떤 야망을 품었는지, 고려 태조 왕건은 왜 결혼을 많이 했는지, 조선 태종이 형제들을 죽이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저자는 많은 독자들과 다양한 문답을 나누면서 사람들에게 한국사를 바로 알려야겠다는 일종의 ‘사명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통한국사』에 거대한 역사의 흐름과 세세한 부분을 더 치밀하게 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외의 저서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사 인물 이야기』가 있다.
▣ 주요 목차
제1장 역사의 새벽을 열다
1. 한반도 열리다
2. 국가 탄생하다
제2장 세 나라, 천하를 다투다
1. 고구려-백제, 고대국가 도약하다
2. 고구려, 대제국 세우다
3. 신라, 삼국 통일하다
4. 통일신라와 발해의 흥망
제3장 첫 통일왕조 서다
1. 고려, 기틀을 세우다
2. 반란과 반역, 고려를 흔들다
3. 대몽항쟁과 마지막 개혁
25만 독자가 검증한 역사 분야 대표 스테디셀러
수능,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무원한국사를 위한 최적의 역사교양서
「통 역사」 시리즈는 2009년 『통세계사』의 출간으로 시작된 역사 입문서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따로따로 외우기만 하던 역사를 통으로 자연스레 이해하게 하는 서술 방식에 모두가 매료된 것이다. 특히 2012년, 우리 역사를 다룬 『통한국사』를 펴내며 성인과 청소년 모두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입문서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 역사를 알아야 할 필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2012년 교과과정 개정으로 청소년들에 대한 역사 교육이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역사 분쟁이 국제적 이슈로 떠오르는 요즈음에는 일반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바로세우는 것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통한국사』는 시민들은 물론이고 청소년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를 생생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역사적 사실을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중립적으로 서술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견해를 덧붙여 스스로 역사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더 나아가 역사에 존재하는 원인과 결과를 따라가며 서술하여 한 번만 읽어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되었다. 때로는 여러 나라로 갈라지고 때로는 하나로 뭉치며 이어진 한반도의 역사에 인과의 룰을 적용해 고대부터 현대까지 쌓아 온 시간을 생동감 있게 풀어낸 것이다.
이번에 나온 개정판은 『통한국사』의 이러한 장점을 더욱 강화했다. 최근 특히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근현대사 관련 내용을 업데이트했으며, 청소년들과 교육 관계자들을 위해 중고교 역사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또한 독자의 독서 편의성을 고려한 더욱 새로운 디자인으로 책 전체를 새롭게 했다.
시중에 많은 역사책이 나와 있지만 실제로 역사를 처음 입문하는 시민들이나 청소년들이 역사를 생생히 이해할 수 있는 책은 많지 않다. 『통한국사』는 방대한 분량과 어려운 용어를 최대한 쉽게 서술하여 청소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에서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역사교양서로서 많은 독자들이 역사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드러운 스토리텔링
풍부한 지도, 사진 자료
『통한국사』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구성으로 쓰였다. 이런 부드러운 스토리텔링은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하도록 도우면서, 우리 역사를 살아 있는 듯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통박사의 역사읽기’에는 역사적 사건에 대한 여러 관점이나 야사, 더 나아가 ‘함흥차사’, ‘흥청망청’ 등 역사에서 유래한 사자성어를 스토리를 담아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했다.
또한 ‘가상 인터뷰’라는 장치를 통해 역사 속 인물들을 현대로 불러냈다. 만주벌판을 달리던 광개토대왕은 어떤 야망을 품었는지, 고려 태조 왕건은 왜 결혼을 많이 했는지, 조선 태종이 형제들을 죽이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이렇게 역사적 사건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의 속마음을 인터뷰 형식으로 재현해 과거를 현재로 끌어낼 수 있게 한다.
『통한국사』는 시각자료도 풍부히 담았다. 흔히 보이던 틀에 박힌 자료가 아닌, 새로우면서 역사적으로 더욱 중요한 사진자료들을 전면 컬러로 실어 역사를 이미지로 연상할 수 있게 했다. 다양한 지도와 도표를 통해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하여 수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한 것도 장점이다.
한국사와 세계사, 이제 따로따로 하지 말고
‘통합적’으로 이해하라
저자가 이 시리즈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독특하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기자인 저자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역사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인데 언젠가 낭패를 당했다. 아들이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서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라고 물었는데 대답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당황하기는 했지만 생각해 보면 학창 시절 우리는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배웠다. 때문에 동시대에 각 대륙별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연계시킬 수 없었다. 국사와 세계사가 연계 된 문제는 시험에 출제되지 않았을 뿐더러 심지어 선생님도 달랐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세계사를 공부하는 흐름은 바뀌어야 한다. 최근에는 통합교과적인 문제 출제와 논술시험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현재까지 발전해온 것을 통째로 통으로 한꺼번에 인식할 수는 없을까? 이런 문제의식에서 집필이 시작됐다.
저자는 출간 전 3년간 시중에 나와 있는 70여 권의 역사 서적의 콘텐츠를 분해한 뒤 다시 연대기 순으로 맞춰 재구성했다. 또 동양과 서양, 한국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그 속에서 역사발전 법칙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
시기는 조금씩 차이가 있어도 시간이 흐르며 문명이 발전하는 과정에는 보편적인 법칙이 있으며 그 법칙들은 주변 사건들과 인과관계에 놓여 있다.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그러한 법칙들의 흐름을 통째로 이해하면 누구나 쉽게 역사를 이해하고 역사 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김상훈
저자 김상훈은 『통세계사』 시리즈의 저자이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했던 학창시절을 떠올렸고, 이를 계기로 국사와 동양사, 서양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통세계사』를 집필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사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써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통한국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만주벌판을 달리던 광개토대왕은 어떤 야망을 품었는지, 고려 태조 왕건은 왜 결혼을 많이 했는지, 조선 태종이 형제들을 죽이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저자는 많은 독자들과 다양한 문답을 나누면서 사람들에게 한국사를 바로 알려야겠다는 일종의 ‘사명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통한국사』에 거대한 역사의 흐름과 세세한 부분을 더 치밀하게 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외의 저서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사 인물 이야기』가 있다.
▣ 주요 목차
제1장 역사의 새벽을 열다
1. 한반도 열리다
2. 국가 탄생하다
제2장 세 나라, 천하를 다투다
1. 고구려-백제, 고대국가 도약하다
2. 고구려, 대제국 세우다
3. 신라, 삼국 통일하다
4. 통일신라와 발해의 흥망
제3장 첫 통일왕조 서다
1. 고려, 기틀을 세우다
2. 반란과 반역, 고려를 흔들다
3. 대몽항쟁과 마지막 개혁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