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노선별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서울 버스여행-
발길 닿는 곳곳마다 버스여행의 낭만으로 가득하다
시내버스의 움직임은 단순하다. 정해진 시간에 출발하여, 승객을 태우고 정해진 정류장을 순환하다가, 정해진 시간에 돌아오는 것이다. 이처럼 이동만을 위한 버스를 생각한다면 이는 단순한 ‘교통 수단’에 불과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 이예연과 이혜림은 이런 버스에 대한 생각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장소와 장소를 이어준다기보다 문화와 사람을 이어준다고 생각했고, 정해진 정류장을 순환한다기보다 맛집이나 카페, 공원, 전시장 등의 볼거리 투어를 연상했으며, 만원 버스의 고단함을 떠올리기 전에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이어주는 메신저로서의 버스를 바라본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 이예연과 이혜림은 서울의 수많은 노선 중 7개의 노선을 선정하여 각각의 테마를 설정하고 그 테마에 맞는 여행지를 찾아 나섰다. 저자들이 선정한 노선을 따라 서울을 여행하다 보면, 마음의 품격을 높여주는 다양한 문화체험과 맛으로 느끼는 최상의 행복함, 초록 공원에서 얻는 힐링의 기쁨, 커피 한 잔의 여유 그리고 먹을수록 끌리는 디저트의 달콤함까지, 이전에는 미처 알 수 없었던 먹을거리와 즐길 거리, 누릴 거리가 서울 안에 이처럼 가득하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한번 버스에 올라타 서울을 여행해 보자. 억지로 머무를 필요 없고, 마지못해 구경할 이유도 없으며, 보고 싶은 만큼 실컷 보고, 누리고 싶은 만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도시 여행의 즐거움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준비 없이 떠나도 만족하며 돌아오는 버스여행의 매력-
버스를 타고 떠나면 일상의 모든 만남은 그대로 여행이 된다
여행이라고 해서 반드시 먼 곳으로 가야하고, 많은 돈을 써야 하며, 무거운 짐과 다양한 용품들을 챙겨야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조금의 노력으로 마음에 힐링을 얻을 수 있고, 멀리 가지 않아도 이국적인 분위기에 취할 수 있으며, 힘써 계획하지 않아도 상상이상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면 이 또한 행복한 여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버스로 서울여행』에서 제안하는 도시 여행처럼 말이다.
도심에서 버스를 타고 하는 여행에는 나름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다. 늘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다니므로 내 시간에 맞춰 언제든지 원하는 곳을 갈 수 있으며, 티켓팅이 필요 없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하루 두 세 곳을 들러도 시간이 남을 만큼 부담이 없으며, 특별히 계획을 세우지 않고 그날의 기분에 따라 쉽게 떠났다가 가벼이 돌아올 수는 여행이다.
감출 수 없는 흥분과 드러내고 싶은 설렘으로 가득한 도심의 버스 여행. 준비 없이 지금 당장 떠나도 만족함에 웃음지으며 돌아올 수 있는. 기분 좋은 여행이 되어 줄 것이다.
홍대, 합정, 성수, 서촌, 가로수길, 대학로, 압구정, 이대 등
뜨는 ‘핫 플레이스’와 이전의 ‘전통 상권’을 고루 만나볼 수 있다
인디의 상징으로 불리는 홍대에서부터 합정, 망원, 성수, 서촌, 가로수길 등과 같이 떠오르는 서울의 핫 플레이스와 젊음과 연극의 상징으로 불리던 대학로에서 종로, 압구정, 이대 등 이전의 전통 상권이 조화를 이루어 정리되어 있다.
방문하는 곳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식당에서부터 카페, 디저트, 서점, 문화공간, 전통시장, 공연장, 전시장, 미술관 등 7개 노선, 147곳의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방문하고자 하는 곳을 좀더 쉽고 편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주소와 연락처는 물론 추천 매뉴와 영업시간까지 상세하게 표기하였으며 해당 방문지의 정류장 번호는 물론 앞뒤 정류장 번호를 함께 표기함으로써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될 때의 유용성을 고려하였다. 어떤 매장은 그날의 식재료가 다 떨어지면 이내 문을 닫거나 휴식을 위한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곳도 있으니 방문하기 전 이를 확인하는 건 필수다.
더불어 각 노선에 맞는 인터뷰와 상권에 맞는 특징을 요약해 놓은 노선부록도 볼만하다. 자주 방문했던 곳이라도 그곳이 왜 그곳에 터를 잡았는지, 고객에 대한 생각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단순 판매 이외의 어떤 사회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지, 향후 계획이나 미래 비전 등이 있는지, 직접 묻지 않고는 알 수 있는 여러 이야기들을 인터뷰하여 자세히 수록하였다.
전통시장의 푸근함에 트렌디한 감각에 이르기까지
각 노선의 특징에 따라 펼쳐지는 여행의 색깔도 달라진다
강북의 ‘핫 플레이스’를 가로지르는 7011번 강북 힙스터 버스
연인들이 고백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143번 데이트 버스
다양한 문화공간을 만날 수 있는 406번 문화가 숨 쉬는 버스
버스를 타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는 7022번 힐링 버스
뜻밖의 선물처럼 특별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472번 오렌지 버스
투박함과 자유로움, 트렌디한 감각의 2224번 서울의 브루클린
과거와 현재가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110AB번 세월의 시계
서울의 대표 상권을 아우르는 7개의 노선으로서 각 노선의 도입부는 매장의 위치를 가늠해 주는 간략한 노선도와 지역적 특색을 요약한 ‘POP UP GUIDE’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에서는 노선의 흐름에 따라 순서대로 매장을 만날 수 있도록 정리하였으며 각 매장의 주소, 연락처, 영업시간, 메뉴 등의 자세한 매장 정보를 수록하였다.
끝으로 각 노선에서 만날 수 있는 곳 중 한 곳을 선정하여 인터뷰 또는 별도의 부록을 실어 노선의 특징을 좀더 부각시키고자 했으며 전체 노선표로 마무리 되어 있다. 또한 일러두기를 두어 책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게, 전시장, 카페 등 주제에 따른 인덱스를 두어 원하는 곳을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작가 소개
이예연
시각디자인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버스 문화잡지 생각버스에서 디자인 작업을 맡고 있다. 매일 아침 두 눈을 비비며 서울로 가는 버스 안에서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이미지와 이야기들에 대해 생각한다. 지하철보다 버스를 즐겨 타는 버스 애호가이다.
이혜림
애증의 도시 속 버스여행가. 낭만과 영감을 얻으려 버스에 올라타기도 한다.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는 어느 시 구절처럼, 서울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그 모습을 만끽하고 있다. 버스를 새롭게 바라보는 문화잡지 생각버스를 만들고 있다.
▣ 주요 목차
004 목차
008 prologue
010 일러두기
7011 강북 힙스터 버스
018 제인버거
019 카페부부(CAFE BUBU)
020 책방 만일
021 제로스페이스
022 망원시장
023 앤트러사이트
024 땡스북스
025 오브젝트
026 델문도
027 베르에블랑
028 KT&G 상상마당
029 마나가게
030 수카라
031 아이엠어버거
032 산울림소극장
033 카페 언플러그드
034 유어마인드
035 길퀴진
036 비스트로 6942
037 리화인와플
038 연길반점
039 회현역 지하상가
040 인더페이퍼
041 INTERVIEW
현명한 소비 오브젝트 유세미나 공동대표
048 7011 전체노선도
143 데이트 버스
054 수상한 가게 & 어느 정도의 빈틈
055 기념일프로젝트
056 꿀맛식당
057 스윗스튜디오 DAL D
058 낙산공원
059 마로니에공원
060 아르코미술관
061 TWL Shop
062 오롤리데이샵
063 200/20
064 광장시장
065 N서울타워
066 스트릿 츄러스
067 스탠딩커피
068 피자리움
069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
070 헤야
071 C four 케이크 부티크
072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073 한사토이
074 코엑스몰
075 Do It Yourself ! Love Recipe
082 143 전체노선도
406 문화가 숨 쉬는 버스
088 명동예술극장
089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090 세종예술시장 소소
091 일민미술관
092 카페 이마
093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094 덕수궁미술관
095 문화역서울284
096 스토리지북앤필름
097 코코넛 레코드
098 테이크아웃드로잉
099 미술소품
100 merci
101 rooming
102 플레르제이
103 May atelier
104 예술의전당
105 요요마의 키친
106 양재시민의 숲
107 INTERVIEW
누구나 예술가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시장
세종예술시장 소소 강봉진 기획자
112 406 전체노선도
7022 힐링 버스
118 대조전통시장
119 삼일해물찜
120 청년허브
121 중화원
122 북한산생태공원
123 환기미술관
124 윤동주문학관
125 청운공원
126 사이치킨
127 카페스프링
128 가든하다
129 마켓엠
130 에마미
131 YM카페
132 이상의집
133 이태리총각
134 INTERVIEW
마음을 건드리는 식물
가든하다 정천식 대표
138 7022 전체노선도
472 오렌지 버스
144 명물거리(연세로)
145 TEAM1994
146 카페페라 유니크
147 일멜리오 아뻬띠또
148 비스트로74
149 딘타이펑
150 힐링푸드휴
151 삼바존
152 랍스터쉑
153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
154 르알래스카
155 런던플라워앤가든
156 EPOCA
157 아베크나인
158 앤솔로지
159 어글리베이스먼트
160 부자피자
161 자코비버거
162 10 꼬르소 꼬모
163 삐에로 스트라이크
164 멜팅샵
165 쇼핑은 나의 힘
172 472 전체노선도
2224 서울의 브루클린
178 서울숲
179 보난자 베이커리
180 소녀방앗간
181 윤경양식당
182 오고가게
183 마리몬드
184 펜두카 스마테리아
185 우드유라이크
186 서울숲파이
187 이노베이터스 라이브러리
188 프롬 SS
189 카우앤독
190 자그마치
191 사이(SAI)
192 INTERVIEW
실험적인 수다가 채워지는 공간
카우앤독 이은진 프로그램 매니저
196 2224 전체노선도
110AB 세월의 시계
202 동우설렁탕
203 경동시장
204 서울약령시
205 블루스퀘어
206 패션파이브
207 페이퍼뮤즈
208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209 기다스시
210 원 대구탕
211 맛있는 잔치국수
212 문화공간 숨도
213 동진시장
214 책방 피노키오
215 헬로인디북스
216 천가계바람
217 커피상점 이심
218 세검정
219 유진상가
220 한스갤러리 카페
221 INTERVIEW
시간을 기억하는 디자인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228 110A 전체노선도
230 110B 전체노선도
232 버스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들
238 index
노선별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서울 버스여행-
발길 닿는 곳곳마다 버스여행의 낭만으로 가득하다
시내버스의 움직임은 단순하다. 정해진 시간에 출발하여, 승객을 태우고 정해진 정류장을 순환하다가, 정해진 시간에 돌아오는 것이다. 이처럼 이동만을 위한 버스를 생각한다면 이는 단순한 ‘교통 수단’에 불과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 이예연과 이혜림은 이런 버스에 대한 생각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장소와 장소를 이어준다기보다 문화와 사람을 이어준다고 생각했고, 정해진 정류장을 순환한다기보다 맛집이나 카페, 공원, 전시장 등의 볼거리 투어를 연상했으며, 만원 버스의 고단함을 떠올리기 전에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이어주는 메신저로서의 버스를 바라본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 이예연과 이혜림은 서울의 수많은 노선 중 7개의 노선을 선정하여 각각의 테마를 설정하고 그 테마에 맞는 여행지를 찾아 나섰다. 저자들이 선정한 노선을 따라 서울을 여행하다 보면, 마음의 품격을 높여주는 다양한 문화체험과 맛으로 느끼는 최상의 행복함, 초록 공원에서 얻는 힐링의 기쁨, 커피 한 잔의 여유 그리고 먹을수록 끌리는 디저트의 달콤함까지, 이전에는 미처 알 수 없었던 먹을거리와 즐길 거리, 누릴 거리가 서울 안에 이처럼 가득하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한번 버스에 올라타 서울을 여행해 보자. 억지로 머무를 필요 없고, 마지못해 구경할 이유도 없으며, 보고 싶은 만큼 실컷 보고, 누리고 싶은 만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도시 여행의 즐거움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준비 없이 떠나도 만족하며 돌아오는 버스여행의 매력-
버스를 타고 떠나면 일상의 모든 만남은 그대로 여행이 된다
여행이라고 해서 반드시 먼 곳으로 가야하고, 많은 돈을 써야 하며, 무거운 짐과 다양한 용품들을 챙겨야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조금의 노력으로 마음에 힐링을 얻을 수 있고, 멀리 가지 않아도 이국적인 분위기에 취할 수 있으며, 힘써 계획하지 않아도 상상이상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면 이 또한 행복한 여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버스로 서울여행』에서 제안하는 도시 여행처럼 말이다.
도심에서 버스를 타고 하는 여행에는 나름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다. 늘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다니므로 내 시간에 맞춰 언제든지 원하는 곳을 갈 수 있으며, 티켓팅이 필요 없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하루 두 세 곳을 들러도 시간이 남을 만큼 부담이 없으며, 특별히 계획을 세우지 않고 그날의 기분에 따라 쉽게 떠났다가 가벼이 돌아올 수는 여행이다.
감출 수 없는 흥분과 드러내고 싶은 설렘으로 가득한 도심의 버스 여행. 준비 없이 지금 당장 떠나도 만족함에 웃음지으며 돌아올 수 있는. 기분 좋은 여행이 되어 줄 것이다.
홍대, 합정, 성수, 서촌, 가로수길, 대학로, 압구정, 이대 등
뜨는 ‘핫 플레이스’와 이전의 ‘전통 상권’을 고루 만나볼 수 있다
인디의 상징으로 불리는 홍대에서부터 합정, 망원, 성수, 서촌, 가로수길 등과 같이 떠오르는 서울의 핫 플레이스와 젊음과 연극의 상징으로 불리던 대학로에서 종로, 압구정, 이대 등 이전의 전통 상권이 조화를 이루어 정리되어 있다.
방문하는 곳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식당에서부터 카페, 디저트, 서점, 문화공간, 전통시장, 공연장, 전시장, 미술관 등 7개 노선, 147곳의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방문하고자 하는 곳을 좀더 쉽고 편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주소와 연락처는 물론 추천 매뉴와 영업시간까지 상세하게 표기하였으며 해당 방문지의 정류장 번호는 물론 앞뒤 정류장 번호를 함께 표기함으로써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될 때의 유용성을 고려하였다. 어떤 매장은 그날의 식재료가 다 떨어지면 이내 문을 닫거나 휴식을 위한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곳도 있으니 방문하기 전 이를 확인하는 건 필수다.
더불어 각 노선에 맞는 인터뷰와 상권에 맞는 특징을 요약해 놓은 노선부록도 볼만하다. 자주 방문했던 곳이라도 그곳이 왜 그곳에 터를 잡았는지, 고객에 대한 생각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단순 판매 이외의 어떤 사회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지, 향후 계획이나 미래 비전 등이 있는지, 직접 묻지 않고는 알 수 있는 여러 이야기들을 인터뷰하여 자세히 수록하였다.
전통시장의 푸근함에 트렌디한 감각에 이르기까지
각 노선의 특징에 따라 펼쳐지는 여행의 색깔도 달라진다
강북의 ‘핫 플레이스’를 가로지르는 7011번 강북 힙스터 버스
연인들이 고백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143번 데이트 버스
다양한 문화공간을 만날 수 있는 406번 문화가 숨 쉬는 버스
버스를 타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는 7022번 힐링 버스
뜻밖의 선물처럼 특별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472번 오렌지 버스
투박함과 자유로움, 트렌디한 감각의 2224번 서울의 브루클린
과거와 현재가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110AB번 세월의 시계
서울의 대표 상권을 아우르는 7개의 노선으로서 각 노선의 도입부는 매장의 위치를 가늠해 주는 간략한 노선도와 지역적 특색을 요약한 ‘POP UP GUIDE’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에서는 노선의 흐름에 따라 순서대로 매장을 만날 수 있도록 정리하였으며 각 매장의 주소, 연락처, 영업시간, 메뉴 등의 자세한 매장 정보를 수록하였다.
끝으로 각 노선에서 만날 수 있는 곳 중 한 곳을 선정하여 인터뷰 또는 별도의 부록을 실어 노선의 특징을 좀더 부각시키고자 했으며 전체 노선표로 마무리 되어 있다. 또한 일러두기를 두어 책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게, 전시장, 카페 등 주제에 따른 인덱스를 두어 원하는 곳을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작가 소개
이예연
시각디자인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버스 문화잡지 생각버스에서 디자인 작업을 맡고 있다. 매일 아침 두 눈을 비비며 서울로 가는 버스 안에서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이미지와 이야기들에 대해 생각한다. 지하철보다 버스를 즐겨 타는 버스 애호가이다.
이혜림
애증의 도시 속 버스여행가. 낭만과 영감을 얻으려 버스에 올라타기도 한다.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는 어느 시 구절처럼, 서울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그 모습을 만끽하고 있다. 버스를 새롭게 바라보는 문화잡지 생각버스를 만들고 있다.
▣ 주요 목차
004 목차
008 prologue
010 일러두기
7011 강북 힙스터 버스
018 제인버거
019 카페부부(CAFE BUBU)
020 책방 만일
021 제로스페이스
022 망원시장
023 앤트러사이트
024 땡스북스
025 오브젝트
026 델문도
027 베르에블랑
028 KT&G 상상마당
029 마나가게
030 수카라
031 아이엠어버거
032 산울림소극장
033 카페 언플러그드
034 유어마인드
035 길퀴진
036 비스트로 6942
037 리화인와플
038 연길반점
039 회현역 지하상가
040 인더페이퍼
041 INTERVIEW
현명한 소비 오브젝트 유세미나 공동대표
048 7011 전체노선도
143 데이트 버스
054 수상한 가게 & 어느 정도의 빈틈
055 기념일프로젝트
056 꿀맛식당
057 스윗스튜디오 DAL D
058 낙산공원
059 마로니에공원
060 아르코미술관
061 TWL Shop
062 오롤리데이샵
063 200/20
064 광장시장
065 N서울타워
066 스트릿 츄러스
067 스탠딩커피
068 피자리움
069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
070 헤야
071 C four 케이크 부티크
072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073 한사토이
074 코엑스몰
075 Do It Yourself ! Love Recipe
082 143 전체노선도
406 문화가 숨 쉬는 버스
088 명동예술극장
089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090 세종예술시장 소소
091 일민미술관
092 카페 이마
093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094 덕수궁미술관
095 문화역서울284
096 스토리지북앤필름
097 코코넛 레코드
098 테이크아웃드로잉
099 미술소품
100 merci
101 rooming
102 플레르제이
103 May atelier
104 예술의전당
105 요요마의 키친
106 양재시민의 숲
107 INTERVIEW
누구나 예술가가 되어 참여할 수 있는 시장
세종예술시장 소소 강봉진 기획자
112 406 전체노선도
7022 힐링 버스
118 대조전통시장
119 삼일해물찜
120 청년허브
121 중화원
122 북한산생태공원
123 환기미술관
124 윤동주문학관
125 청운공원
126 사이치킨
127 카페스프링
128 가든하다
129 마켓엠
130 에마미
131 YM카페
132 이상의집
133 이태리총각
134 INTERVIEW
마음을 건드리는 식물
가든하다 정천식 대표
138 7022 전체노선도
472 오렌지 버스
144 명물거리(연세로)
145 TEAM1994
146 카페페라 유니크
147 일멜리오 아뻬띠또
148 비스트로74
149 딘타이펑
150 힐링푸드휴
151 삼바존
152 랍스터쉑
153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
154 르알래스카
155 런던플라워앤가든
156 EPOCA
157 아베크나인
158 앤솔로지
159 어글리베이스먼트
160 부자피자
161 자코비버거
162 10 꼬르소 꼬모
163 삐에로 스트라이크
164 멜팅샵
165 쇼핑은 나의 힘
172 472 전체노선도
2224 서울의 브루클린
178 서울숲
179 보난자 베이커리
180 소녀방앗간
181 윤경양식당
182 오고가게
183 마리몬드
184 펜두카 스마테리아
185 우드유라이크
186 서울숲파이
187 이노베이터스 라이브러리
188 프롬 SS
189 카우앤독
190 자그마치
191 사이(SAI)
192 INTERVIEW
실험적인 수다가 채워지는 공간
카우앤독 이은진 프로그램 매니저
196 2224 전체노선도
110AB 세월의 시계
202 동우설렁탕
203 경동시장
204 서울약령시
205 블루스퀘어
206 패션파이브
207 페이퍼뮤즈
208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209 기다스시
210 원 대구탕
211 맛있는 잔치국수
212 문화공간 숨도
213 동진시장
214 책방 피노키오
215 헬로인디북스
216 천가계바람
217 커피상점 이심
218 세검정
219 유진상가
220 한스갤러리 카페
221 INTERVIEW
시간을 기억하는 디자인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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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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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