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나라의 앨리스

고객평점
저자루이스 캐럴
출판사항인디고, 발행일:2015/11/05
형태사항p.247 A6판:16
매장위치청소년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2632980 [소득공제]
판매가격 12,800원   11,5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76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150여 년 전 출간된 세계적 명작을
새로운 감동으로 다시 만난다!

영국의 대표 작가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영국 체셔 지방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말장난, 체스, 게임, 인형극 등에 관심이 많았고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게임과 퍼즐을 고안하거나 삽화를 그린 잡지를 만들기도 했다.
캐럴은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부 교수로 일하는 동안 새로 부임해온 학장의 어린 딸들과 우정을 쌓았는데, 실제 창작할 영감을 안겨준 ‘앨리스’가 그 자매들 중 하나였다고 한다. 그의 일기를 보면, 1862년 그해 여름 템즈 강에서 앨리스의 자매들과 보트를 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지어내 들려주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앨리스가 “그 이야기를 책으로 써주시면 정말 재미있을 거예요.”라고 말하고 나서 캐럴은 이야기를 덧붙여 책으로 완성했다. 1865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탄생했고 그 이후 1871년에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출판됐다. 150여 년 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리라고는 그때 캐럴도 상상치 못했을 것이다. 그동안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꾸준히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를 펴내온 인디고에서도 그때 그 감동 그대로, 아름다운 현대적 일러스트가 가미된 새로운 버전의 완역판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출간하게 되었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유일무이 고전,
김민지 작가의 몽환적인 그림에 푹 빠져들다!

인디고의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속 삽화들은 명작을 충분히 돋보이게 하는 매력이 있기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고전은 전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뿐만 아니라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는 《어린 왕자》 《피터 팬》 등에서 아름다운 색감과 꿈꾸는 듯한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였던 김민지 작가가 또다시 세계적 명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재탄생되었다. 그의 작품 속에서 하얀 왕과 여왕, 붉은 왕과 여왕, 사자와 유니콘,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험프티 덤프티와 하얀 기사는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태어났다. 소설의 주요 배경인 거울 속 세계가 몽환적이고도 아름답게 표현되어, 마치 그 속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느낌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다음 캐릭터들을 만날 때마다 환상적인 배경이 등장하며 그의 일러스트를 통해 더욱 실재감 있게 드러난다.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듯 살아 있는 움직임과 이야기가 그 속에서 생생히 들려온다. 난롯가 앞에서 아기 고양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장면, 체스판 위를 아장아장 돌아다니는 존재들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앨리스의 호기심 어린 얼굴,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모험도 모른 채 거울 앞에 마주한 앨리스의 작디작은 뒷모습,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는 다채로운 한 장면 한 장면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원작보다 더 풍성해지고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눈부시게 예뻐진 그림들 덕분에 지금의 독자들은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울 반대편 세상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환상적 모험 이야기

루이스 캐럴의 독특한 말장난과 문체는 거울 속 신비한 세계를 탐험하는 앨리스의 시각을 묘사할 때 극에 달한다. 거울 속에 살고 있는 기묘한 존재들, 체스판을 연상케 하는 장면에서는 그 몰입도 덕분에 빠르게 읽힌다. 세월이 지나도, 다른 나라로 흘러가서도 변하지 않는 작가만의 탄탄한 필력과 유희에 감탄하고야 만다.
그래서일까. 그 속에서 전개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흥미롭다. 수천 명의 병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것을 자랑하지만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병사는 하나도 없는 하얀 왕은 사자와 유니콘에게 왕관을 뺏길까 늘 노심초사한다. 이름과는 달리 헝클어진 머리카락에 다 떨어진 신발을 신고 있는 하얀 여왕은 앨리스에게 얌전히 머리와 옷매무새를 맡기기도 한다. 머리가 울릴 정도로 코를 드르렁 골며 잠만 자는 붉은 왕, 다리는 짧지만 달리기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성격 급한 붉은 여왕을 만나보는 것도 재미있다. 어깨동무를 잘 풀지 않는 쌍둥이 같은 존재지만 방울 하나 때문에 격투신을 벌이는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달걀과 똑같이 생겼지만 달걀처럼 생겼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 나빠 하는 동화 속 주인공 험프티 덤프티, 온갖 짐을 다 말 위에 끌고 다니는 하얀 기사까지 어느 하나 애정하지 않을 만한 캐릭터가 없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어느새 그들과 함께 거울 속을 달리고 있는 듯한 감성에 젖어들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루이스 캐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동화작가 된 루이스 캐롤은 1832년 영국 체셔 지방의 유복하지만 엄격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도지슨 (Charles Lutwidge Dodgson)이다. 어린 시절부터 말장난, 체스 게임 등에 관심이 많았으며 사립학교인 리치먼드 스쿨과 럭비 스쿨을 졸업한 뒤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서 수학을 공부했다.

열일곱 살 때 백일해를 앓으면서 오른쪽 귀에 이상이 생겼으며 이후 말을 더듬게 되었고, 1855년부터 1881년까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쳤으나 말을 심하게 더듬은 탓에 그리 인기 있는 강사라 할 수는 없었다. 그림에 관심이 많아 여덞명의 어린 동생들을 위해 직접 삽화를 그린 잡지를 만들기도 했다. 그림에 대한 관심은 이후 사진으로 옮겨갔고, 1956년 카메라를 산 캐럴은 주로 여자 아이들 사진을 찍으며 24년간 사진에 빠져 지내기도 했다. 실제로 캐럴은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사진작가 가운데 한 명이다.

유명작이자 대표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2년 옥스퍼드대 수학교수 루이스 캐럴(Lowis Carrol` 1831~1898)은 템스강에서 함께 피크닉을 갔던 열살 난 앨리스 리덜과 자매들(단과대 학장의 세 딸)에게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탄생했다. 바로 그 이야기가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의 줄거리였던 것이다. 순종과 도덕을 가르치는 기존 동화와는 달리, 주인공이 신기하고 허무맹랑한 캐릭터들과 만나 모험을 하는 파격적인 동화였다. 1865년 출판되자마자 불티나게 팔렸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가 됐다. 그 기발한 상상력 때문에 환상문학의 효시가 된다. 하지만 생전 그는 자신이 세계적 베스트 셀러가 된 앨리스의 원작자라는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했으며 평생을 독신으로 살아간 루이스 캐럴은 그의 어린소녀에 대한 집착 때문에 소아성애도착증 환자가 아니었는가 논쟁의 대상거리가 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외에는 그 속편격인『거울 나라의 앨리스 Through the Looking-Glass and What A1ice Found There』(1871) 등의 유머와 환상이 가득찬 일련의 작품으로써, 근대 아동문학 확립자의 한 사람이 되었다. 난센스 문학의 고전이 된 이 두 작품 외에도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2권, 1889, 1893)를 비롯해,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1896),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을 출간했고 『논리 게임』(1887)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도 여러 권 집필했다. 옥스퍼드 대학 내 정치적인 사안에 대해 「어느 옥스퍼드 학생의 기록」(1874)을 비롯한 다양한 풍자 팸플릿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맞수들』과 『상징 논리』(1896)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빅토리아 시대 유명 인사들과 아이들을 찍은 사진에서 선구적인 업적을 남긴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1898년 『세 일몰』의 교정쇄와 『상징 논리』의 2부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길포드에서 숨을 거두었고, 조촐한 가족장 후 교회 묘지에 묻혔다. 그의 소설이나 시는 현대의 초현실주의 문학과 부조리문학의 선구적인 작품으로 간주되며, 넌센스 문학의 전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역 : 정윤희
서울여자대학교 영문과 번역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세종대학교, 청강산업대, 서울디지털대학교, 한국사이버대학교, EBS에서 영어, 소설 번역, 영상 번역, 영문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EBS, OnStyle, MGM, 하나TV 등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과 소니, 디즈니, CJ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개봉관 외화 번역가와 영화제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출판 번역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비밀의 정원1,2》《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실버라이닝 플레이북》《악어와 레슬링하기》《앨리스와 앨리스: 같은 시간을 두 번 산 소녀의 이야기》《펄 벅을 좋아하나요?》 등이 있으며, 장동건의 헐리우드 진출 영화인 〈워리어스 웨이〉를 번역했다.

그림 : 김민지
JC엔터테인먼트에서 온라인 게임 디자인을 했고, 애니메이션 「아크」의 캐릭터 디자인과 컬러 코디네이션 및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피터 팬』, 『어린왕자』, 『왕자와 거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나무 바람을 사랑하다』,『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01 거울 속의 집
02 말하는 꽃들의 정원
03 거울 나라의 곤충 친구들
04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05 양털과 물
06 험프티 덤프티
07 사자와 유니콘
08 이건 내 발명품이야
09 앨리스 여왕
10 흔들기
11 깨어나기
12 진짜 꿈을 꾼 건 누구일까?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