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말합니다 -세기의 천재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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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외
출판사항에이도스, 발행일:2015/11/01
형태사항p.625 국판:22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541507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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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신화를 넘어 위대한 한 인간의 참모습을 만난다.”
1970년대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아온 아인슈타인 전문가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오롯이 담아낸 명언집의 결정판
1600개 항목에 달하는 독보적 분량과 정확한 고증, 전 세계 26개 국에 번역 출간된 고전

1970년대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진행한 방대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아온 아인슈타인 전문가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말들을 직접 추리고 정확한 출처와 맥락을 꼼꼼하게 확인해 풍성한 주석을 달았다. 1600여 항목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전 세계 26개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4판을 거듭하면서 이제는 가히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출간 이후 전 세계 각지의 연구자들과 독자들로부터 수많은 자료를 입수하고 전달받아서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의 진위와 출처를 확인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내놓은 최종판으로 학술적으로도 그 가치가 손색없는 책이다.

보석 같은 말들로 점찍듯 그려낸 생생한 아인슈타인의 초상.
아인슈타인이 남긴 간결한 아포리즘들을 골라 제대로 진수성찬을 차렸다!

“아인슈타인의 생각을 가장 잘 드러내는 간결한 아포리즘들을 골라 제대로 진수성찬을 차렸다.” 저명 서평지 ‘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 서플리먼트’의 평이다. 책은 살아생전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을 적절히 취사선택하고 그 맥락을 해설함으로써 아인슈타인의 초상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마치 점묘법으로 그려낸 한 폭의 그림처럼 아인슈타인이 한 말들을 점찍듯 찍어 그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책에서 우리는 연인에게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는 십대의 아인슈타인부터, 이혼한 첫 번째 부인에게 냉정한 말들을 쏟아내는 아인슈타인, 당대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정치인, 예술가, 철학자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이야기하는 아인슈타인, 때로는 삶에 달관한 현자로서 때로는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다정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아인슈타인, 독재와 전쟁과 매카시즘에 분노하며 자유와 평화를 부르짖는 아인슈타인, 객관적 과학이론에 대해서만큼은 추상같은 사유와 단순함을 추구했던 아인슈타인까지 이 모든 모습의 아인슈타인을 만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책을 옮긴 옮긴이의 말은 책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인용구는 1,600개에 약간 못 미친다. 각각의 문구는 하나만 떼어서 읽어도 뜻이 완벽하게 이해된다. 혹시라도 독자가 맥락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까봐 편찬자가 출처는 물론이요 그 말이 나왔던 맥락까지 소상하게 해설해 두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진가는 낱낱의 그 1,600개의 점들로부터 하나의 커다란 그림,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의 초상이 홀연히 떠오른다는 데 있다. 이 책을 단순히 ‘아인슈타인 명언집’으로 부르고 싶지는 않은 이유이다. 게다가 그 초상은 다른 어떤 전기나 자서전이 그려낸 초상보다 더 입체적이고 생생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에 담긴 말들은 모두 아인슈타인이 직접 말한 육성이고, 더구나 그가 십대 때 쓴 글부터 76세로 사망하기 직전에 쓴 글까지 그의 평생을 아우르며, 그 내용도 친구와 연인에게 보낸 사적인 잡담부터 과학 논문이나 사회문제에 관한 성명까지 그의 삶의 여러 측면들을 모두 포괄하기 때문이다.”

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 신화를 넘어 위대한 한 인간의 참모습을 만난다.

전자를 발견한 물리학자 J.J. 톰슨은 일반상대성이론을 가리켜 ‘인류 사상사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이라고 말했다. 2015년 11월은 이 일반상대성이론을 아인슈타인이 발표한 지 정확히 100주년이 되는 달이다. 이 역사적인 해를 기념해 특별히 출간한 이 책은, 서문을 쓴 물리학의 거장 프리먼 다이슨이 말했던 것처럼 “초인적 천재가 아니라 인간적 천재”였던 ‘아인슈타인의 본모습’을 마음껏 지켜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세기의 천재이자 위대한 물리학자였던 아인슈타인, 열렬한 평화주의자이자 우주와 종교에 대해 논했던 철학자 아인슈타인이 쏟아낸 반짝이는 금과옥조를 곱씹어보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길 바라는 마음이다. 또한 숱하게 인용되면서 아인슈타인이 했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말들 그러니까 ‘우리는 뇌의 10퍼센트만을 쓴다.’ ‘무언가를 할머니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한 게 아니다.’ ‘상식이란 열여덟 살까지 습득한 편견의 집합이다’와 같은 숱한 말들을 과연 그가 실제로 했는지 확인해보는 깨알 같은 재미는 덤이다. 물론 이런 재기 넘치는 말들이 인생에 커다란 영감과 감동을 주는 비범한 명언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추천의 글

아인슈타인의 고결한 인간성에 대한 추억은 그를 개인적으로 아는 행운을 누렸던 사람들에게 언제까지나 신선한 영감과 힘을 제공할 것이다._닐스 보어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을 한 줄도 쓰지 않았더라도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이론물리학자 중 한 명이 되었을 것이다._막스 보른

신화의 구름을 걷어내고 그것이 가렸던 위대한 봉우리를 제대로 바라볼 때가 되었다. 모름지기 신화에는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진실은 그보다 훨씬 더 아름답다._로버트 오펜하이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죽음과 함께 우리는 인류의 명예를 증명한 인물을 잃었다. 그의 이름은 영원히 잊히지 않을 것이다._토마스 만

당신은 이 개탄스러운 세상에서 내가 그 존재로부터 희망을 느끼는 유일한 인간입니다._조지 버나드 쇼

아인슈타인은 내가 아는 모든 공인들 중에서 내가 가장 진심으로 존경한 인물이었다. 그는 위대한 과학자였을 뿐 아니라 위대한 인간이었다._버트런드 러셀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본모습을 보여준다. 초인적인 천재가 아니라 인간적인 천재인 그를, 인간이기 때문에 더더욱 위대한 그를._프리먼 다이슨

아인슈타인과 같은 지적, 정신적 능력을 타고나지 못한 우리 보통 사람들은 프린스턴 대학 출판부가 이렇게 혁신적인 방식으로 그를 좀 더 인간적인 인물로 만들어준 데 대해 마땅히 감사해야 한다._〈뉴욕 타임스NewYork Times〉

아인슈타인이 20세기의 사건들에 대해,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이 수행한 역할에 대해 기록한 글들 중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것을 모은 이 책의 제일가는 가치는 과학자로서의 아인슈타인만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발달했는지 엿볼 수 있다는 점이다. 적지 않은 성취를 거둔 책이다._《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온전한 인간으로서의 아인슈타인, 다정한 면도 있지만 어둡고 음울한 면도 있는 인간으로서의 아인슈타인을 드러내는 환상적인 책이다._《피직스 월드Physics World》

방정식과 텍스트는 …… 아인슈타인이 남긴 진정한 기념물이다. 칼라프리스는 아인슈타인의 연설문과 편지에서 그를 잘 드러내면서도 간결한 아포리즘들을 골라내어 제대로 진수성찬을 차렸다. …… 이 말들이 보여주는 사적인 아인슈타인은 굳이 기념비적인 구절을 떠올리려 애쓰지 않았으며 즉흥적으로 쉽게 좋은 표현을 떠올릴 줄 알았던 인물이다._《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 서플리먼트Times Higher Education Supplement》

성질 급한 독자를 위한 별난 전기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칼라프리스는 엄청난 수의 새로운 인용구들을 추가했다. 대부분의 인용구는 아인슈타인의 어마어마한 지적 능력보다는 그의 인간적 됨됨이를 보여주기 위한 비전문적인 내용들이다._《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멋진 인용구와 일화로 꽉꽉 채워진 훌륭한 책._〈가디언〉

아인슈타인의 업적과 삶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 이 책에서 연구를 장식할 많은 문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시오니즘에서 가정생활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견해에서도, 보통 이야기되는 것과는 반대되는 내용이라 혼란스러운 대목도 종종 발견할 것이다._《초이스Choice》

▣ 작가 소개

저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1879~1955
1879년 3월 14일, 독일 울름에서 아버지 헤르만 아인슈타인과 어머니 파울리네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뮌헨에 전기공장을 세우고 일을 시작하자 그곳으로 이주해 학업을 시작했으나 19세기 독일의 엄격하고 현학적인 교육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다. 결국 그는 성적 부진으로 김나지움을 졸업하지 못했다. 아버지의 사업 부진으로 가족들이 밀라노로 이주한 지 얼마 안 된 시기였다. 아인슈타인은 스위스에서 독학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해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에 응시했으나 낙방했다. 하지만 그의 탁월한 수학 성적에 주목한 학장의 배려로 아라우에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고등학교에서 1년간 공부한 후 마침내 연방공과대학에 입학하게 된다.

1900년 봄, 대학을 졸업한 그는 스위스 시민이 되었고, 2개월간 수학 가정교사로 일하다 베른에 있는 특허사무소 심사관으로 채용되었다. 5년간 특허사무소에 일하던 아인슈타인은 1905년 독일의 『물리학연보Annalen der Physik』에 5개의 중요한 논문을 발표했다. 그 가운데 「분자 차원의 새로운 결정」이라는 논문으로 연방공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다른 논문들에서는 유명한 광전효과, 브라운운동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제시했다. 특히 특수상대성이론에서는 ‘모든 좌표계에서 빛의 속도가 일정하고 모든 자연 법칙이 똑같다면, 시간과 물체의 운동은 관찰자에 따라 상대적’이라는 이론을 제기하면서 그때까지 인간이 가지고 있던 우주관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또한 그는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확립했는데, 이에 따르면 ‘물질이 갖는 에너지는 그 물질의 질량에 빛의 속도의 제곱을 곱한 값과 같다’고 한다. 이것이 유명한 공식 E=mc2이다.
특수상대성이론으로 명성을 얻은 그는 1914년 독일 프로이센과학아카데미에 자리를 얻어 그곳에서 연구하면서 때때로 베를린대학교에서도 강의를 하였다. 그리고 1916년 마침내 『물리학연보』에 「일반상대성이론의 기초」를 발표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중력은 뉴턴이 말한 힘이 아니라 ‘시공연속체 속에 있는 존재에 의해 생긴 굽어진 장(場)’이다. 그의 이론으로 시공간에 대한 개념은 완전히 바뀌었으며, 그때까지 알 수 없었던 수많은 우주 현상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1919년 런던 왕립학회가 프린시페 섬에서 행한 과학탐사에서 일반상대성이론으로 예측한 계산값을 증명하는 일식현상을 관찰함으로써, 아인슈타인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1921년, 아인슈타인은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상대성이론이 아니라 1905년에 발표한 ‘광전효과’에 대한 공로 때문이었다. 이 이론을 설명하는 광양자 가설은 훗날 양자역학을 낳는 시금석이 되었다. 하지만 그는 양자역학의 성공을 인정하지 않고 거리를 두며 말년에는 주로 통일장이론을 연구하는 데 몰두했다.

1933년 나치가 집권하자 시민권을 포기하고 독일을 떠난 그는 이후 20여 년 동안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에서 거의 변화 없는 생활을 유지했다. 1939년, 아인슈타인은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보내는 핵무기 연구에 관한 유명한 서한에 서명함으로써 ‘맨해튼 계획’ 수립에 영향을 끼쳤지만, 히로시마 원폭 투하에 충격을 받아 핵무기 폐기를 위한 운동에 동참했으며, 비무장 세계정부 수립을 위한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했다. 한편 1940년, 아인슈타인은 마침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자신을 유럽인으로 생각했다. 1952년 이스라엘의 2대 대통령을 제안받기도 했던 그는 이를 정중히 거절하고 연구에만 몰두했다. 그리고 1955년 대동맥류 파열로 프린스턴 병원에 입원한 뒤 그해 4월 18일 그곳에서 7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저자 : 앨리스 칼라프리스Alice Calaprice
1941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UC 버클리에서 공부했다. 프린스턴 대학 출판부에서 편집자로 오래 일했으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문서 출간 사업’이 처음 꾸려졌을 때인 1970년대부터 그 작업을 맡아 모든 책을 교열하고 제작을 감독했으며 미국국립과학재단의 자금 지원으로 이뤄진 번역 작업도 관리했다. 아인슈타인에 관한 대중적인 책을 여러 권 썼고 ‘리터러리 마켓 플레이스’가 학술서 편집자의 공로를 인정하여 주는 상을 받았다.

역 : 김명남
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을 지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시크릿 하우스』『이보디보』『불편한 진실』『특이점이 온다』『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버자이너 문화사』, 『식품 진단서』 『내 안의 물고기』, 『이보디보, 생명의 블랙박스를 열다』『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진화』,『포크를 생각하다』등이 있다.

▣ 주요 목차

1600개의 보석 같은 말들로 그려낸 생생한 아인슈타인의 초상
서문
최종판에 관한 (긴) 메모
간략한 연대표

1장 아인슈타인 자신에 관하여
2장 가족에 관하여, 혹은 가족에게
첫 아내 밀레바 마리치에 관하여, 혹은 마리치에게/두 번째 아내 엘자 뢰벤탈에 관하여, 혹은 뢰벤탈에게/자신의 두 아들에 관하여, 혹은 두 아들에게/동생 마야와 어머니 파울리네에 관하여
3장 나이듦에 관하여
4장 미국과 미국인에 관하여
5장 아이들에 관하여, 혹은 아이들에게
6장 죽음에 관하여
7장 교육, 학생, 학문의 자유에 관하여
8장 친구들, 특정 과학자들, 그 밖의 사람들에 관하여, 혹은 그들에게
미셸 베소에 관하여/닐스 보어에 관하여/막스 보른에 관하여/루이스 브랜다이스에 관하여/파블로 카살스에 관하여/찰리 채플린에 관하여/마리 퀴리에 관하여/파울 에렌페스트에 관하여/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에 관하여/마이클 패러데이에 관하여/에이브러햄 플렉스너에 관하여/지그문트 프로이트에 관하여, 혹은 프로이트에게/갈릴레오 갈릴레이에 관하여/마하트마 간디에 관하여/요한 볼프강 폰 괴테에 관하여/프리츠 하버에 관하여/리처드 B.S. 홀데인 경에 관하여/베르너 하이젠베르크에 관하여/아돌프 히틀러에 관하여/헤이커 카메를링 오너스에 관하여/이마누엘 칸트에 관하여/조지 케넌에 관하여/요하네스 케플러에 관하여/연인이자 소련 스파이라고도 일컬어지는 마르가리타 코넨코바에게/폴 랑주뱅에 관하여/막스 폰 라우에에 관하여/필리프 레나르트에 관하여/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과 프리드리히 엥겔스에 관하여/헨드릭 안톤 로런츠에 관하여/에른스트 마흐에 관하여/리제 마이트너에 관하여/앨버트 마이컬슨에 관하여/자와할랄 네루에 관하여/아이작 뉴턴에 관하여/알프레드 노벨에 관하여/에미 뇌터에 관하여/J. 로버트 오펜하이머에 관하여/볼프강 파울리에 관하여/막스 플랑크에 관하여/발터 라테나우에 관하여/로맹 롤랑에 관하여/프랭클린 D. 루스벨트에 관하여/일제 로젠탈-슈나이더에 관하여/버트런드 러셀에 관하여/알베르트 슈바이처에 관하여/조지 버나드 쇼에 관하여/풀턴 J. 신 주교에 관하여/업턴 싱클레어에 관하여/바뤼흐 스피노자에 관하여/애들레이 스티븐슨에 관하여/라빈드라나트 타고르에 관하여/니콜라 테슬라에 관하여/레오 톨스토이에 관하여/아르투로 토스카니니에 관하여/라울 발렌베리에 관하여/하임 바이츠만에 관하여/헤르만 바일에 관하여/존 휠러에 관하여/우드로 윌슨에 관하여
9장 독일인과 독일에 관하여
10장 인류에 관하여
11장 유대인, 이스라엘, 유대교, 시오니즘에 관하여
12장 인생에 관하여
13장 음악에 관하여
14장 평화주의, 군비 축소, 세계정부에 관하여
15장 평화, 전쟁, 핵폭탄, 군대에 관하여
16장 정치, 애국심, 정부에 관하여
17장 인종과 편견에 관하여
18장 종교, 신, 철학에 관하여
19장 과학과 과학자, 수학, 기술에 관하여
20장 그 밖의 주제에 관하여
낙태/성취/야망/동물·애완동물/예술과 과학/점성술/산아제한/생일/책/인과관계/중국과 중국인/크리스마스/명료함/계급/옷/경쟁/이해 가능성/타협/양심/창조성/위기/호기심/사형/의사/영국, 영국인, 영어/인식론/비행접시와 외계인/힘/게임/선행/필적학/집/동성애/이민자/개인·개인성/지성/직관/발명/이탈리아와 이탈리아인/일본과 일본인/지식/사랑/결혼/물질주의/기적/도덕성/신비주의/자연/파이프 담배/후세/언론/금주법/정신분석/연설/인력거꾼/항해/조각/성교육/성공/생각/진리/채식주의/폭력/부/지혜/여성/일/젊음
21장 아인슈타인의 시: 작은 컬렉션
22장 아인슈타인이 했다는 말
아인슈타인이 했다지만 사실은 아닌 말/ 아인슈타인이 말했을 가능성이 없지 않거나 아마도 했을 것 같은 말/ 아인슈타인이 말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은 말
23장 아인슈타인에 관한 다른 사람들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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