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토종신화 『박진의 영어 이야기』로 영어 스트레스를 풀자
이 책은 “영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영어 달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은 어떻게 영어 공부를 했을까? 누구나 궁금한 일이고, 그 방법을 배우고 싶어 한다. 26세까지 외국 유학을 하지 않고 국내에서 영어 공부에 매진한 박진은 분명 토종이고, 국내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대통령을 수행하며 영어 통역을 했고, 영어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영국의 대학 강단에서 국제정치를 가르쳤다. 말 그대로 영어의 달인이 된 것이다.
그 비결을 묻는 저자에게 박진은 두 가지를 말했다. 첫 번째는 살아 있는 영어 즉, 활어(活語)를 익히라는 것, 두 번째는 모방, 숙달, 응용의 단계를 밟아 영어 공부를 하라는 이야기였다. 물론 그 바탕에는 열정이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라는 요령이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영어가 필요하다면 박진의 ‘영어 3단계 통달법’은 그 길을 알려주는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듯, 영어라는 언어를 정복하기 위한 자신의 근육을 단련해 꿈을 이루는 ‘영어 달인’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 보자.
■ 출판사 서평
영어공부를 하면서 ‘따라 하고 싶은, 혹은 따라 할 수 있는 롤 모델’을 만나는 일은 즐겁다. 그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국에 산 적이 없고, 영어를 전공하지 않았으며, 영어와 특별히 관련 없는 일을 하면서도’ 영어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박진의 ‘영어 3단계 통달법’이 필요한 이유이다.
‘모방-숙달-응용’이라는 ‘영어 3단계 통달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어를 머리로 공부한다는 생각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영어는 스포츠이다. 마치 축구나 농구, 골프처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종목의 운동선수가 한 가지 동작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몸이 기억하게 하는 것처럼 영어도 필요한 상황에서 몸이 저절로 반응할 수 있도록 ‘근육이 영어를 기억’하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practice(반복적인 연습)’와 ‘training(훈련)’이 중요하다. 그리고 영어 공부를 하면서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할 수 있는 조급증을 버려야 한다. 영어는 ‘에스컬레이터가 아니라 계단’이기 때문이다. ‘내가 영어를 몇 년 동안 공부했는데 왜 늘지 않지?’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한다면 그걸로 끝이다. 열흘 공부했다고 닷새 공부한 것의 두 배가 늘지는 않지만, 꾸준히 노력한다면 초반에는 더디게만 느껴지던 것이 어느 순간에는 계단을 오르듯 쑥쑥 늘게 된다는 것이다. 영어 내공이 쌓이는 것이며, 박진은 이를 ‘경험’ 속에서 발견하고 실천하였다. 영어는 subject(과목)가 아니라 language(언어)이다.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영어공부가 즐거워지고,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이유와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음 단계는 ‘모방-숙달-응용’의 과정을 밟아 실천하는 것이다. 1단계인 ‘모방’의 단계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보고 또 보고’ 작전으로 영어와 친밀감을 쌓아야 한다. 영어와 의도된 ‘우연’을 만들어 재미와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소리 내어 읽으면서 언어의 기본이 되는 단어의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숙달’의 단계에서는 ‘모방’의 단계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기본기를 다졌으면 이제 열정을 쏟아 귀와 입을 움직이게 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고민이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선택과 집중 즉, 줌인 스터디와 줌아웃 스터디이다. 이는 영어를 입체적으로 익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응용’은 영어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탈태환골’의 단계이다. 자산으로서의 영어를 사용하여 일을 하거나 정서, 정보 교류를 하면서 자신의 꿈을 하나씩 이루어 나간다. 이때 중요한 것은 영어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영어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콘텐츠는 이 단계에서 타인과 소통하는 도구로 끊임없이 가다듬고 쌓아가야 한다. 더불어 소통의 중요한 수단인 글쓰기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한다. 자신의 분야에 대해 글로 써서 세계를 무대로 소통한다는 것은 ‘영어 달인’의 경지에 올라섰으며, 영어학습의 골인 지점에 들어섰다는 징표이다. 이 단계에 들어섰다면 ‘Powerful English’라는 표제어처럼 영어라는 언어의 힘을 활용하여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다. 세계라는 무대에서의 멋지고 아름다운 비상이 기다릴 것이다.
▣ 작가 소개
박윤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이며, 영어교육 전문가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 학사, 오하이오주립대학교(The Ohio State University) 영어교육학 석사, 인디애나대학교 (Indiana University) 영어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진의 ‘영어 3단계 통달법’의 이론적 배경과 효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한국과 같은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상황의 학습자에게 도움을 주도록 하였으며, 무엇보다 ‘내용과 영어의 균형’을 중요시한다.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OUN-TV <영어교수법>, <영어회화 I, II>, EBSe-TV <박윤주의 Classroom English> 등을 집필,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교육청 영어교사 연수 및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일반인을 상대로 한 ‘영어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구경북지역대학 학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 <영어교수법>, , <제2언어학습론: 우리는 외국어를 어떻게 배우는가(공역)>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4
Chapter 1
살아 펄떡이는 활어를 먹어라
1. 박진의 3단계 영어 통달법 - 모방·숙달·응용 / 17
2. 영어 학습자가 아니라 영어 사용자가 되어라 / 29
* 특별과외(1) / 39
- 영어 학습자가 아니라 영어 사용자가 되려면
3. 낚시법을 공부하지 말고 낚시를 하라 / 42
* 특별과외(2) / 49
- 영어를 능동적으로, 머리와 몸으로 배우자!
4. 영어는 스포츠다 / 54
5. 에스컬레이터가 아니라 계단이다 / 60
6. 유학 안 가도 영어, 잘할 수 있다 / 68
* 특별과외(3) / 75
- 영어 숙어의 세상에서 만납시다!
Chapter 2
‘보고 또 보고’ 작전으로 영어와 친밀해져라 - 모방단계
1. ‘Every time, Everywhere’ 영어와 마주치는 우연을 만들어라 / 85
* 특별과외(4) / 107
- 동물과 색깔에 관한 숙어를 외워라
2.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따라쟁이’가 되어라 / 114
* 특별과외(5) / 119
- 은유의 세상 ‘~처럼’ 관용어구 배우기
3. 소리 내어 읽고 또 읽어라 / 130
* 특별과외(6) / 137
- 보디랭귀지로 영어에 통달하자
4. 오감을 이용한 ‘호감 UP! 재미 UP!’ 작전 / 149
* 특별과외(7) / 157
- 오감을 이용한 재미있는 영어공부
5. 단어의 힘은 평생 길러야 한다 / 160
* 특별과외(8) / 168
- 명시적 지식과 암시적 지식
Chapter 3
선택과 집중이란 ‘Opener’로 귀와 입 열기 - 숙달단계
1. 영어와 뜨겁게 연애하는 자투리 시간을 마련하라 / 173
* 특별과외(9) / 180
- 숙달은 내적 동기로 시간과 열정을 쏟을 때 이뤄진다
2. 다양한 데이트 코스로 즐거움 ‘Up!’ 거리감 ‘Down’ / 182
* 특별과외(10) / 191
- 영어책을 읽으며 영어실력 기르기
3. 귀와 입을 움직이게 하라 / 193
* 특별과외(11) / 202
- 듣기는 소통의 출발이다
4. 줌인 스터디와 줌아웃 스터디로 영어를 입체적으로 익혀라 / 208
* 특별과외(12) / 216
- 정독과 다독
5. 시험 영어는 따로 있다 / 218
Chapter 4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라 - 응용단계
1. 영어로 말하려 하지 말고 소통하라 / 225
* 특별과외(13) / 231
- 영어공부는 환경에 따라 다르다
2. 생각을 영어로 바꿔라 / 233
3. 영어로 된 콘텐츠를 모아라 / 238
4. 영어학습의 골인 지점은 쓰기다 / 244
* 특별과외(14) / 251
- 글을 쓰는 과정은 중요한 공부다
5. 자신의 분야를 영어로 쓸 수 있는 경지에 올라라 / 253
* 특별과외(15) / 259
- 읽는 사람이 글쓴이의 생각을 잘 알 수 있도록 써라
6. 콘텐츠가 많을수록 소통능력도 커진다 / 264
* 특별과외(16) / 269
- 영어는 과목이 아니라 언어다
7. 사람을 움직이는 영어를 체화하라 / 273
부록 / 282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웹 사이트
토종신화 『박진의 영어 이야기』로 영어 스트레스를 풀자
이 책은 “영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영어 달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은 어떻게 영어 공부를 했을까? 누구나 궁금한 일이고, 그 방법을 배우고 싶어 한다. 26세까지 외국 유학을 하지 않고 국내에서 영어 공부에 매진한 박진은 분명 토종이고, 국내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대통령을 수행하며 영어 통역을 했고, 영어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영국의 대학 강단에서 국제정치를 가르쳤다. 말 그대로 영어의 달인이 된 것이다.
그 비결을 묻는 저자에게 박진은 두 가지를 말했다. 첫 번째는 살아 있는 영어 즉, 활어(活語)를 익히라는 것, 두 번째는 모방, 숙달, 응용의 단계를 밟아 영어 공부를 하라는 이야기였다. 물론 그 바탕에는 열정이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라는 요령이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영어가 필요하다면 박진의 ‘영어 3단계 통달법’은 그 길을 알려주는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듯, 영어라는 언어를 정복하기 위한 자신의 근육을 단련해 꿈을 이루는 ‘영어 달인’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 보자.
■ 출판사 서평
영어공부를 하면서 ‘따라 하고 싶은, 혹은 따라 할 수 있는 롤 모델’을 만나는 일은 즐겁다. 그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국에 산 적이 없고, 영어를 전공하지 않았으며, 영어와 특별히 관련 없는 일을 하면서도’ 영어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박진의 ‘영어 3단계 통달법’이 필요한 이유이다.
‘모방-숙달-응용’이라는 ‘영어 3단계 통달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어를 머리로 공부한다는 생각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영어는 스포츠이다. 마치 축구나 농구, 골프처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종목의 운동선수가 한 가지 동작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몸이 기억하게 하는 것처럼 영어도 필요한 상황에서 몸이 저절로 반응할 수 있도록 ‘근육이 영어를 기억’하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practice(반복적인 연습)’와 ‘training(훈련)’이 중요하다. 그리고 영어 공부를 하면서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할 수 있는 조급증을 버려야 한다. 영어는 ‘에스컬레이터가 아니라 계단’이기 때문이다. ‘내가 영어를 몇 년 동안 공부했는데 왜 늘지 않지?’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한다면 그걸로 끝이다. 열흘 공부했다고 닷새 공부한 것의 두 배가 늘지는 않지만, 꾸준히 노력한다면 초반에는 더디게만 느껴지던 것이 어느 순간에는 계단을 오르듯 쑥쑥 늘게 된다는 것이다. 영어 내공이 쌓이는 것이며, 박진은 이를 ‘경험’ 속에서 발견하고 실천하였다. 영어는 subject(과목)가 아니라 language(언어)이다.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영어공부가 즐거워지고,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이유와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음 단계는 ‘모방-숙달-응용’의 과정을 밟아 실천하는 것이다. 1단계인 ‘모방’의 단계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 ‘보고 또 보고’ 작전으로 영어와 친밀감을 쌓아야 한다. 영어와 의도된 ‘우연’을 만들어 재미와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소리 내어 읽으면서 언어의 기본이 되는 단어의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숙달’의 단계에서는 ‘모방’의 단계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기본기를 다졌으면 이제 열정을 쏟아 귀와 입을 움직이게 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고민이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선택과 집중 즉, 줌인 스터디와 줌아웃 스터디이다. 이는 영어를 입체적으로 익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응용’은 영어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탈태환골’의 단계이다. 자산으로서의 영어를 사용하여 일을 하거나 정서, 정보 교류를 하면서 자신의 꿈을 하나씩 이루어 나간다. 이때 중요한 것은 영어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고, 영어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콘텐츠는 이 단계에서 타인과 소통하는 도구로 끊임없이 가다듬고 쌓아가야 한다. 더불어 소통의 중요한 수단인 글쓰기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한다. 자신의 분야에 대해 글로 써서 세계를 무대로 소통한다는 것은 ‘영어 달인’의 경지에 올라섰으며, 영어학습의 골인 지점에 들어섰다는 징표이다. 이 단계에 들어섰다면 ‘Powerful English’라는 표제어처럼 영어라는 언어의 힘을 활용하여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다. 세계라는 무대에서의 멋지고 아름다운 비상이 기다릴 것이다.
▣ 작가 소개
박윤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이며, 영어교육 전문가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 학사, 오하이오주립대학교(The Ohio State University) 영어교육학 석사, 인디애나대학교 (Indiana University) 영어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진의 ‘영어 3단계 통달법’의 이론적 배경과 효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한국과 같은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상황의 학습자에게 도움을 주도록 하였으며, 무엇보다 ‘내용과 영어의 균형’을 중요시한다.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OUN-TV <영어교수법>, <영어회화 I, II>, EBSe-TV <박윤주의 Classroom English> 등을 집필,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교육청 영어교사 연수 및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일반인을 상대로 한 ‘영어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구경북지역대학 학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 <영어교수법>, , <제2언어학습론: 우리는 외국어를 어떻게 배우는가(공역)>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4
Chapter 1
살아 펄떡이는 활어를 먹어라
1. 박진의 3단계 영어 통달법 - 모방·숙달·응용 / 17
2. 영어 학습자가 아니라 영어 사용자가 되어라 / 29
* 특별과외(1) / 39
- 영어 학습자가 아니라 영어 사용자가 되려면
3. 낚시법을 공부하지 말고 낚시를 하라 / 42
* 특별과외(2) / 49
- 영어를 능동적으로, 머리와 몸으로 배우자!
4. 영어는 스포츠다 / 54
5. 에스컬레이터가 아니라 계단이다 / 60
6. 유학 안 가도 영어, 잘할 수 있다 / 68
* 특별과외(3) / 75
- 영어 숙어의 세상에서 만납시다!
Chapter 2
‘보고 또 보고’ 작전으로 영어와 친밀해져라 - 모방단계
1. ‘Every time, Everywhere’ 영어와 마주치는 우연을 만들어라 / 85
* 특별과외(4) / 107
- 동물과 색깔에 관한 숙어를 외워라
2.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따라쟁이’가 되어라 / 114
* 특별과외(5) / 119
- 은유의 세상 ‘~처럼’ 관용어구 배우기
3. 소리 내어 읽고 또 읽어라 / 130
* 특별과외(6) / 137
- 보디랭귀지로 영어에 통달하자
4. 오감을 이용한 ‘호감 UP! 재미 UP!’ 작전 / 149
* 특별과외(7) / 157
- 오감을 이용한 재미있는 영어공부
5. 단어의 힘은 평생 길러야 한다 / 160
* 특별과외(8) / 168
- 명시적 지식과 암시적 지식
Chapter 3
선택과 집중이란 ‘Opener’로 귀와 입 열기 - 숙달단계
1. 영어와 뜨겁게 연애하는 자투리 시간을 마련하라 / 173
* 특별과외(9) / 180
- 숙달은 내적 동기로 시간과 열정을 쏟을 때 이뤄진다
2. 다양한 데이트 코스로 즐거움 ‘Up!’ 거리감 ‘Down’ / 182
* 특별과외(10) / 191
- 영어책을 읽으며 영어실력 기르기
3. 귀와 입을 움직이게 하라 / 193
* 특별과외(11) / 202
- 듣기는 소통의 출발이다
4. 줌인 스터디와 줌아웃 스터디로 영어를 입체적으로 익혀라 / 208
* 특별과외(12) / 216
- 정독과 다독
5. 시험 영어는 따로 있다 / 218
Chapter 4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라 - 응용단계
1. 영어로 말하려 하지 말고 소통하라 / 225
* 특별과외(13) / 231
- 영어공부는 환경에 따라 다르다
2. 생각을 영어로 바꿔라 / 233
3. 영어로 된 콘텐츠를 모아라 / 238
4. 영어학습의 골인 지점은 쓰기다 / 244
* 특별과외(14) / 251
- 글을 쓰는 과정은 중요한 공부다
5. 자신의 분야를 영어로 쓸 수 있는 경지에 올라라 / 253
* 특별과외(15) / 259
- 읽는 사람이 글쓴이의 생각을 잘 알 수 있도록 써라
6. 콘텐츠가 많을수록 소통능력도 커진다 / 264
* 특별과외(16)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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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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