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견고한 현실 위에 허구를 촘촘히 채우며
수많은 함정과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여정‘
SF, 판타지, 공포 글쓰기를 향한 든든한 길잡이
“강한 악당은 강한 영웅을 낳고, 약한 악당은 약한 영웅을 낳는다. 선택은 작가의 몫이다.”
“판타지란 망원경을 거꾸로 들고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우리를 두렵게 만든다.’ 바로 여기에 이야기가 존재한다.”
미지의 탐험, 환상적인 세계, 소름 돋는 반전… 요즘의 독자와 관객은 특정한 경험을 하리라 기대하며 책과 영화를 고른다. 그리고 그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 실망하고 후회하며 심지어는 짜증스러워하고 분노한다. SF·판타지·공포 장르에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뚜렷하다. 왜 그럴까?
SF·판타지·공포 장르를 찾는 독자는 해당 장르에 박식하며 그만큼 기대치가 높고 까다롭다. 그러니 장르물을 즐기는 독자를 만족시키기란 결코 쉽지 않다. ‘장르’가 감당해야 할 책임은 갈수록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그렇다면 성공한 장르물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특징은 무엇일까? SF의 세계는 얼마나 치밀하게 구현해야 할까? 판타지 속 인물에게 현실감을 부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공포물에서는 언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내가 쓰고자 하는 작품과 잘 맞아떨어지는 보조 장르는 과연 무엇일까?
SF·판타지·공포는 대중에게 인기를 끈다는 이유로 ‘저속한’ 장르, 쉽게 무시해도 좋을 문화로 치부되기도 한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에서 이들 장르의 허구적 접근 방식은 이용 가치가 크다. SF·판타지·공포에 속하는 뛰어난 작품들은 쉽고 흥미로운 방식을 통해 경계심으로 가득 찬 우리의 의식 너머 무의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그 안에 숨은 ‘두려움’과 ‘진실’을 찾아낸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장르적 이야기’가 인기를 끄는 이유이자, ‘장르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일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1: SF·판타지·공포》는 이 고된 창조의 여정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 전3권 동시 출간!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범한 이야기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법서 시리즈
대중은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고 어떤 이야기에 진부함을 느낄까? 장르적 상상력을 빼고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장르 문학, 장르 영화, 장르 드라마에는 일정한 공식과 특성이 있다. 이러한 공식과 특성은 독자와 관객을 잡아끄는 한편 지루하게도 만든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 변용할 수 있어야 유혹하는 글쓰기에 성공할 수 있다.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이들 장르는 단일 콘텐츠로 여전히 마니아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이루고 있지만, 일반 소설과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부분적 요소로도 그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장르를 가르던 경계는 창작의 세계에서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앞으로의 스토리텔링은 여러 장르를 혼합한 복합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잘 다루는 스토리텔러가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창작의 세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장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1권 ≪SF·판타지·공포》, 2권 《로맨스》, 3권 《미스터리》) 시리즈를 섭렵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분야의 글쓰기도, 그 어떤 소재의 글쓰기도 두렵지 않은 뛰어난 이야기꾼에 한층 다가설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낸시 크레스
Nancy Kress
네뷸러상 3회, 휴고상 1회, 캠벨상 1회 등 SF소설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들을 모두 수상했다. 플래츠버그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초등교육 학위를 받았고 4년 동안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녀는 이 일을 좋아했다. 보험사 에이전트인 남편과 결혼하기 위해 이 일을 그만두고 로체스터로 옮겼다. 결코 작가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그녀는 뱃속의 아기 때문에 꼼짝할 수 없게 되자 시간을 보낼 일이 필요했다. 하지만 수놓기나 퀼트는 도통 잘할 수 없었고 대신 글을 쓰기로 했다. 그녀의 첫 번째 소설 「지구 거주자」The Earth Dwellers는 SF소설 잡지 『갤럭시』Galaxy에 실렸다. 그리고 최초의 장편소설 『모닝벨의 왕자』The prince of Morning Bells를 썼다. 이후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파트타임으로 소설을 쓰고 아이들을 기르고 가끔씩 브록포트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그 대학에서 교육학과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에 전업 작가가 되고서 처음 쓴 작품이 『스페인의 거지들』Beggars In Spain이다. 그녀는 판타지소설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주로 유전자 공학에 관한 SF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글쓰기 강좌를 열고, 『작가들을 위한 다이제스트』Writer''s Digest 잡지에 ''소설''Fiction 칼럼을 집필하고 있다. 16권의 소설을 포함해 총 22권의 책을 발표했다.
역 : 지여울
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토목 설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번역의 길로 뛰어들었다. 한동안 요가 강사로 일하기도 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고 움직일 수 있는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기를 꿈꾸며, 현재 ''펍헙 번역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몽상가(럭스미디어, 공역)』가 있다.
편자 : 로리 램슨 (Laurie Lamson)
소설가, 출판 편집자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이자 제작자로도 활동했다. 독립영화 제작을 위해 4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썼고, 2편의 단편 영화를 각본·연출·제작했다. 세계영화각본가협회의 원격회의 주최자로서 영화 창작에 대한 열정을 나누며 영화 시나리오와 소설, 논픽션을 쓰는 동료 작가들에게 도움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마술적 사실주의 어린이책인 《작은 마녀: 정원의 마법Witch Littles: Magic in the Garden》을 썼다.
▣ 주요 목차
엮은이의 말
1.이해와 기초
멋진 착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가장 먼저 장르 선택을
공포물을 쓸 때 놓치면 안 되는 것들
그림 형제처럼 동화 쓰기
신뢰할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하위 장르가 영웅에게 미치는 영향
기발하면서도 납득이 되려면
2. 착상과 영감
비밀의 방을 열면
꿈에서 착상을 훔치다
인물의 어린 시절 속으로
두 낱말로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대화로 극복하는 백지 공포
영감이라는 마법
무궁무진하게 샘솟는 착상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창작력을 소환하다
3. 전개와 플롯
독창적인 착상이 부족할 때
우주로 보내버려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질문으로부터
여섯 단어로 글을 쓰는 즐거움
작가를 위한 타로카드
TV 드라마 작가로 살아남으려면
세상이 망할 때 인물은 무얼 해야 하나
이야기의 결말, 괴물이 숨어 있는 곳
결말부터 쓰면 어떨까
4. 위기와 공포
진정한 영웅과 현실적인 악당
공포심을 만드는 열한 가지 법칙
선택의 구조
다섯 쪽 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한밤중의 습격
초보 작가를 위한 극악무도한 악당 만들기 안내서
어둠 속에서 찾는다
공포 소설의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공포심을 실감나게 전달하는 법
사실에서 허구를
5. 배경
역사적으로 사고하라
환상을 현실에 맞대기
무대, 이야기를 지탱하는 세계
체계화의 중요성
세계는 시점을 통해 창조된다
감각을 느끼며 쓴다
지루하지 않게 신세계 만들기
돈의 뒤를 캐다
6. 주제와 의미
태초에 제목이 있었다
미래 따라잡기
나만의 SF 시리즈 창작
사물의 목적
풍경 속으로 뛰어들다
SF, 판타지, 공포 문학에서의 영혼 탐구
7. 영웅과 악당 그리고 괴물
시작은 이름에서
인물이 플롯을 이끈다
공감되는 인물에게는 아홉 가지 특징이 있다
검은 유니콘이라면
힘을 창조하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악당 세계 입문
괴물 내면의 인간성
꿈이 문제
변신
8. 소통과 관계
그는 각기 다른 목소리로 경찰을 연기한다
언어 이상의 것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실감 나는 대화
사랑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종족을 뛰어넘는 사랑
9. 장면 구성과 문체
경제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다
오감 기법은 강력하다
나선형 계단을 묘사해봐
24세기의 놀라움
나침반을 부수어라
으스스한 분위기로 불길함을 예고하는 법
폭력의 구성
10. 기법 갈고닦기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
길고도 외로운 길
눈으로 먹고, 보는 걸 쓴다
초단편 문학의 매력
지독할 만큼 다작을 하는 비결
작가의 소모감을 극복하는 법
시리즈를 집필하는 요령
작가는 글을 쓴다
부록 _글쓴이 소개
‘견고한 현실 위에 허구를 촘촘히 채우며
수많은 함정과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여정‘
SF, 판타지, 공포 글쓰기를 향한 든든한 길잡이
“강한 악당은 강한 영웅을 낳고, 약한 악당은 약한 영웅을 낳는다. 선택은 작가의 몫이다.”
“판타지란 망원경을 거꾸로 들고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우리를 두렵게 만든다.’ 바로 여기에 이야기가 존재한다.”
미지의 탐험, 환상적인 세계, 소름 돋는 반전… 요즘의 독자와 관객은 특정한 경험을 하리라 기대하며 책과 영화를 고른다. 그리고 그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 실망하고 후회하며 심지어는 짜증스러워하고 분노한다. SF·판타지·공포 장르에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뚜렷하다. 왜 그럴까?
SF·판타지·공포 장르를 찾는 독자는 해당 장르에 박식하며 그만큼 기대치가 높고 까다롭다. 그러니 장르물을 즐기는 독자를 만족시키기란 결코 쉽지 않다. ‘장르’가 감당해야 할 책임은 갈수록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그렇다면 성공한 장르물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특징은 무엇일까? SF의 세계는 얼마나 치밀하게 구현해야 할까? 판타지 속 인물에게 현실감을 부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공포물에서는 언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내가 쓰고자 하는 작품과 잘 맞아떨어지는 보조 장르는 과연 무엇일까?
SF·판타지·공포는 대중에게 인기를 끈다는 이유로 ‘저속한’ 장르, 쉽게 무시해도 좋을 문화로 치부되기도 한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에서 이들 장르의 허구적 접근 방식은 이용 가치가 크다. SF·판타지·공포에 속하는 뛰어난 작품들은 쉽고 흥미로운 방식을 통해 경계심으로 가득 찬 우리의 의식 너머 무의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그 안에 숨은 ‘두려움’과 ‘진실’을 찾아낸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장르적 이야기’가 인기를 끄는 이유이자, ‘장르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일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1: SF·판타지·공포》는 이 고된 창조의 여정에서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 전3권 동시 출간!
장르 파괴, 장르 혼합의 시대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범한 이야기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법서 시리즈
대중은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고 어떤 이야기에 진부함을 느낄까? 장르적 상상력을 빼고 성공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장르 문학, 장르 영화, 장르 드라마에는 일정한 공식과 특성이 있다. 이러한 공식과 특성은 독자와 관객을 잡아끄는 한편 지루하게도 만든다. 따라서 이를 잘 활용, 변용할 수 있어야 유혹하는 글쓰기에 성공할 수 있다.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공포… 이들 장르는 단일 콘텐츠로 여전히 마니아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두터운 팬덤을 이루고 있지만, 일반 소설과 영화, 드라마에서 이야기의 뼈대를 이루는 부분적 요소로도 그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시 말해, 장르를 가르던 경계는 창작의 세계에서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앞으로의 스토리텔링은 여러 장르를 혼합한 복합적 구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를 잘 다루는 스토리텔러가 인기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창작의 세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먼저 장르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NOW WRITE 장르 글쓰기》(1권 ≪SF·판타지·공포》, 2권 《로맨스》, 3권 《미스터리》) 시리즈를 섭렵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분야의 글쓰기도, 그 어떤 소재의 글쓰기도 두렵지 않은 뛰어난 이야기꾼에 한층 다가설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낸시 크레스
Nancy Kress
네뷸러상 3회, 휴고상 1회, 캠벨상 1회 등 SF소설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들을 모두 수상했다. 플래츠버그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초등교육 학위를 받았고 4년 동안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녀는 이 일을 좋아했다. 보험사 에이전트인 남편과 결혼하기 위해 이 일을 그만두고 로체스터로 옮겼다. 결코 작가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그녀는 뱃속의 아기 때문에 꼼짝할 수 없게 되자 시간을 보낼 일이 필요했다. 하지만 수놓기나 퀼트는 도통 잘할 수 없었고 대신 글을 쓰기로 했다. 그녀의 첫 번째 소설 「지구 거주자」The Earth Dwellers는 SF소설 잡지 『갤럭시』Galaxy에 실렸다. 그리고 최초의 장편소설 『모닝벨의 왕자』The prince of Morning Bells를 썼다. 이후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파트타임으로 소설을 쓰고 아이들을 기르고 가끔씩 브록포트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그 대학에서 교육학과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에 전업 작가가 되고서 처음 쓴 작품이 『스페인의 거지들』Beggars In Spain이다. 그녀는 판타지소설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주로 유전자 공학에 관한 SF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글쓰기 강좌를 열고, 『작가들을 위한 다이제스트』Writer''s Digest 잡지에 ''소설''Fiction 칼럼을 집필하고 있다. 16권의 소설을 포함해 총 22권의 책을 발표했다.
역 : 지여울
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토목 설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번역의 길로 뛰어들었다. 한동안 요가 강사로 일하기도 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고 움직일 수 있는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기를 꿈꾸며, 현재 ''펍헙 번역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몽상가(럭스미디어, 공역)』가 있다.
편자 : 로리 램슨 (Laurie Lamson)
소설가, 출판 편집자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이자 제작자로도 활동했다. 독립영화 제작을 위해 4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썼고, 2편의 단편 영화를 각본·연출·제작했다. 세계영화각본가협회의 원격회의 주최자로서 영화 창작에 대한 열정을 나누며 영화 시나리오와 소설, 논픽션을 쓰는 동료 작가들에게 도움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마술적 사실주의 어린이책인 《작은 마녀: 정원의 마법Witch Littles: Magic in the Garden》을 썼다.
▣ 주요 목차
엮은이의 말
1.이해와 기초
멋진 착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가장 먼저 장르 선택을
공포물을 쓸 때 놓치면 안 되는 것들
그림 형제처럼 동화 쓰기
신뢰할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하위 장르가 영웅에게 미치는 영향
기발하면서도 납득이 되려면
2. 착상과 영감
비밀의 방을 열면
꿈에서 착상을 훔치다
인물의 어린 시절 속으로
두 낱말로 만드는 환상적인 이야기
대화로 극복하는 백지 공포
영감이라는 마법
무궁무진하게 샘솟는 착상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창작력을 소환하다
3. 전개와 플롯
독창적인 착상이 부족할 때
우주로 보내버려
듣도 보도 못한 황당한 질문으로부터
여섯 단어로 글을 쓰는 즐거움
작가를 위한 타로카드
TV 드라마 작가로 살아남으려면
세상이 망할 때 인물은 무얼 해야 하나
이야기의 결말, 괴물이 숨어 있는 곳
결말부터 쓰면 어떨까
4. 위기와 공포
진정한 영웅과 현실적인 악당
공포심을 만드는 열한 가지 법칙
선택의 구조
다섯 쪽 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한밤중의 습격
초보 작가를 위한 극악무도한 악당 만들기 안내서
어둠 속에서 찾는다
공포 소설의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공포심을 실감나게 전달하는 법
사실에서 허구를
5. 배경
역사적으로 사고하라
환상을 현실에 맞대기
무대, 이야기를 지탱하는 세계
체계화의 중요성
세계는 시점을 통해 창조된다
감각을 느끼며 쓴다
지루하지 않게 신세계 만들기
돈의 뒤를 캐다
6. 주제와 의미
태초에 제목이 있었다
미래 따라잡기
나만의 SF 시리즈 창작
사물의 목적
풍경 속으로 뛰어들다
SF, 판타지, 공포 문학에서의 영혼 탐구
7. 영웅과 악당 그리고 괴물
시작은 이름에서
인물이 플롯을 이끈다
공감되는 인물에게는 아홉 가지 특징이 있다
검은 유니콘이라면
힘을 창조하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악당 세계 입문
괴물 내면의 인간성
꿈이 문제
변신
8. 소통과 관계
그는 각기 다른 목소리로 경찰을 연기한다
언어 이상의 것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실감 나는 대화
사랑이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종족을 뛰어넘는 사랑
9. 장면 구성과 문체
경제성으로 독자를 사로잡다
오감 기법은 강력하다
나선형 계단을 묘사해봐
24세기의 놀라움
나침반을 부수어라
으스스한 분위기로 불길함을 예고하는 법
폭력의 구성
10. 기법 갈고닦기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
길고도 외로운 길
눈으로 먹고, 보는 걸 쓴다
초단편 문학의 매력
지독할 만큼 다작을 하는 비결
작가의 소모감을 극복하는 법
시리즈를 집필하는 요령
작가는 글을 쓴다
부록 _글쓴이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