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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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고양이연구소
출판사항엑스오북스, 발행일:2015/12/25
형태사항p.299 46판:19
매장위치농축산식품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8266172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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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인생에 고양이를 더하면 그 힘은 무한대가 된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이렇게 고양이를 찬미했다.

그러나 우리 뜻대로 고양이를 우리 인생에 더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고양이의 우정을 얻기란 쉽지 않다. 왜냐하면 고양이는 무모하게 우정을 나누지 않는 철학적인 동물이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도 쉽게 곁을 주지 않는 고양이의 속성을 날카롭게 간파한 테오필 고티에의 이 말에는 사실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고양이의 동물적 본능뿐 아니라 오랜 세월 거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과정에서 원초적으로 체득한 습성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점에 특히 주목한다. 이제는 어엿한 인간의 반려동물로 널리 사랑받고 있지만 여전히 새침데기로 살아가는 고양이의 정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키워드가 되기 때문이다. 고양이의 행태와 습성, 나아가 고양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대부분이 이와 관련이 있다는 뜻이다.

고양이의 열혈팬들이 집필한 책답게 이 책은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을 핀셋으로 뽑아내듯이 골라내 정확하고도 자상하게 설명해준다. 고양이의 독특한 버릇, 고양이의 울음 소리에 담겨 있는 의미, 꼬리 모양이 나타내는 고양이의 심리까지 파고든다.

이 밖에도 사람들이 베푸는 호의가 얼마나 고양이를 곤란하게 만드는지, 고양이를 처음 키우는 사람들이 정말로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고양이를 괴롭히는 질병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차가운 고양이를 따뜻한 반려자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한때 신앙의 대상이기도 했던 고양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작 〈노르웨이의 숲〉과 고양이의 인연,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고양이 ‘도라에몽’이 탄생한 배경, 집에 혼자 남겨졌을 때 고양이가 하는 행동 등 흥미로운 칼럼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고양이연구소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고양이의 미스테리한 마음과 행동을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는 고양이 열혈팬들의 모임. 고양이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고양이의 몸짓이나 표정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쫓고 있다. 이 책에서는 ‘몸짓으로 알아보는 고양이의 마음’ ‘고양이와 처음 사귀는 법’ ‘우리가 몰랐던 고양이의 지혜’ 등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들려준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글 … 5

1장 내 마음을 알고 싶다고요?

01 미인도 잠꾸러기잖아요 … 17
02 왜 섹시하게 배를 드러내냐고요? … 19
03 자도 자는 게 아니랍니다 … 21
04 가르릉 가르릉, 힐링하는 소리랍니다 … 23
05 왜 툭하면 털을 고르냐고요? … 25
06 꾹꾹이는 왜 할까요? … 27
07 눈 가리고 자는 모습이 귀엽다구요? … 30
08 제 울음 소리 해석할 수 있나요? … 32
09 고양이는 왜 “야옹” 하며 울까요? -고양이 말 해석법 ① … 35
10 고양이 울음 소리는 그때 그때 달라요 -고양이 말 해석법 ② … 39
11 꼬리가 얼마나 중요하냐면요 … 43
12 꼬리로도 말한답니다 … 45
13 기지개를 켜야 하루가 시작되는 겁니다 … 50
14 수염은 장식용이 아니랍니다 … 52
15 수염으로 말한다니까요 … 54
16 고양이는 자기 소개를 이렇게 한답니다 … 57
17 내 귀에는 안테나가 있다구요 … 60
18 사람 목소리 구별쯤이야 … 62
19 귀를 보면 속마음을 알 수 있을 텐데 … 64
20 눈에도 비밀이 담겨 있거든요 … 69

Column 1 이토록 사랑스러운 고양이들 … 73

2장 내 행동을 이해하고 싶다구요?

21 타고난 부비부비 선수랍니다 … 79
22 신문지한테도 질투가 나요 … 81
23 왜 좁은 곳만 파고드냐구요? … 84
24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87
25 저, 물맛 까다롭거든요 … 90
26 창 밖을 보며 무슨 생각하냐고요? … 92
27 더위에 약할까? 추위에 약할까? … 95
28 아무 때나 꼬리치는 거 아니거든요 … 98
29 제 선물 받으시렵니까? … 101
30 깨작거리며 먹는 게 마음에 안 든다구요? … 103
31 뜨거운 건 못 먹는다니까요 … 105
32 혀가 둔해요, 의외죠? … 109
33 달달한 게 뭐예요? … 111
34 노는 게 일이에요 … 113
35 고양이 주인이면 이 정도 테크닉은 아셔야죠 … 117
36 모래로 왜 응가를 덮냐고요? … 120
37 에휴, 목욕은 딱 질색인데 … 122
38 고양이가 풀을 잘 먹는다고요? … 124
39 잠자리는 자꾸 바꿔줘야 한다구요 … 126
40 발톱 안 갈면 큰일난다니까요 … 128
41 아무 때나 쓰다듬지 마세요, 쫌! … 132
42 낯선 곳은 정말 싫다니까요 … 134
43 냉랭한 사람이 차라리 더 좋아요 … 136

Column 2 고양이도 한때는 신앙의 대상이었다니까요 … 138

3장 고양이와 처음 사귄다구요?

44 개하고는 천지차이랍니다 … 143
45 너무 매정하다고요? … 145
46 제가 정말 생선을 좋아할까요? … 147
47 사료 맛에 질린 거라고요? … 149
48 내 영역도 존중해주면 안 되나요? … 151
49 고양이는 몇 식구가 좋냐구요? … 154
50 바깥에 내놓을까 말까? … 156
51 교통사고를 너무 많이 당하죠? … 158
52 영광의 상처가 어딨겠어요 … 160
53 가끔은 우리도 공황상태가 돼요 … 163
54 개는 사람을,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고요? … 165
55 왜 죽음을 앞두고 사라지냐고요? … 168
56 화려한 외출 같은 건 없다구요 … 171
57 나 홀로 운동회가 좋아요 … 174
58 수고양이가 왜 자기 젖을 빠냐고요? … 177
59 아무 하고나 짝짓는 거 아니라니까요 … 179
60 새끼 낳은 몸은 배려해주세요 … 181
61 새끼를 물고 돌아다니면 어떡하냐구요? … 183

Column 3 하루키의 대작 〈노르웨이의 숲〉과 고양이의 인연 … 186

4장 건강이 최고 아닌가요?

62 자꾸 토가 나와요 … 191
63 하루 종일 굶었어요 … 193
64 웅크리고만 있을래요 … 195
65 자꾸 토하니까 축 늘어지네요 … 198
66 응가는 매일 체크해주세요 … 200
67 응가가 잘 안 나오네용 … 202
68 쉬가 잘 안 나와요. 가끔 피도 보이고 … 204
69 먹어도 먹어도 자꾸 말라요 … 206
70 너무 먹는데 어쩌죠? … 208
71 배불뚝이는 곤란한 거죠? … 210
72 침을 많이 흘려요. 냄새도 심하고 … 213
73 물을 너무 많이 먹어요 … 215
74 감기는 우습게 보면 안 되는데 … 217
75 몸을 자꾸만 긁어요 … 219
76 털이 너무 빠져요 … 222
77 눈물 나고 눈곱 생기고 … 224
78 눈이 하얘지고 탁해져요 … 226
79 귀를 자꾸 긁어서 악취가 나요 … 228
80 만지지 말라니까요 … 230
81 걷는 모습이 이상한가요? … 232
82 기침에 호흡 곤란까지 왔어요 … 234
83 경련과 경기를 일으켜요 … 236
84 상처가 좀처럼 낫지 않네요 … 238
85 금세 지쳐 움직이기 싫어요 … 240
86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요 … 242
87 고양이 에이즈라고 들어보셨나요? … 244

Column 4 나 홀로 집 지키면 어떤지 아세요? … 246

5장 고양이와 해피 투게더!

88 암컷과 수컷, 어느 쪽이 키우기 쉽냐구요? … 251
89 여러 마리를 키울 때는 뭘 주의하죠? … 253
90 새로운 친구는 어떻게 맞이하냐고요? … 255
91 몇 살 때부터 키우는 게 좋을까? … 259
92 몇 살까지 사냐구요? … 261
93 집에 혼자 남겨둘 때는 제발 … 263
94 고양이와 함께 여행하고 싶다고요? … 265
95 고양이 블로그부터 둘러 보세요 … 267
96 이렇게 찍어주세욤 -매력만점 고양이 사진찍기 ① … 269
97 어때요, 폼나죠? -매력만점 고양이 사진찍기 ② … 272
98 고양이 카페에 가보셨어요? … 275
99 캣 푸드라고 모두 안전한 건 아니에요 … 278
100 직접 만들어 먹이고 싶다구요? … 280
101 고양이밥도 집밥이 최고죠 … 282
102 고양이밥 만드는 거 어렵지 않아요 … 284
103 고양이는 뭘 먹여야 할까요? … 287
104 이런 식재료는 피해주세요 … 289
105 집밥 먹고 달라졌어요 … 292
106 저 좀 내버려두시면 안 되나요? … 294
107 내 나이 돼 보세요 … 296

Column 5 도라에몽은 이렇게 태어났답니다 … 302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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