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당신의 회사를 경영함에 있어 ‘하면 안 되는 것들의 리스트’를 만들라!
최근 경기침체가 심화되면서 우리 주변에서도 창업에 실패한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그에 따른 정부차원의 다양한 창업지원 정책과 인프라 구축 등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의 실패율은 높은 편이다. 이는 창업 기업들의 경우 자원적인 한계로 인해 실패를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성공 사례를 연구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창업경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실패 사례를 연구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 왜 실패했는지, 그 요인은 무엇인지, 나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등 여러 실패 사례들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서 더 많이 배울 것이다. 여기 소개하고 있는 『구글 네이버에도 없는 스마트경영비법』은 성공 창업경영에 있어 경영자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실패하지 않기 위한 창업경영의 핵심 노하우 95가지를 분야별로 상세히 정리!
우리는 ‘성공 사례에서 배워라’라는 이야기를 듣는 한편 ‘성공 체험이 족쇄가 된다’라는 이야기도 듣는다. ‘교만한 자는 오래 가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 성공했다고 말하는 사람의 바로 뒤에는 반드시 실패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성공했다’와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의 성공 사례를 들을 때는 주의해야 한다. 우리는 그 배후에 있는 ‘하지 않은 일들’에 주목해야 하는 것이다.
성공 체험담은 이른바 ‘위인전’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그보다는 하면 안 되는 것을 확인하며 진행하는 것이 실패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이것을 했기 때문에 성공했다’라는 것보다는, ‘이것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했다’라고 하는 것이 훨씬 재현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 사업을 계속하고 싶은 사람은, 꼭 ‘하면 안 되는 것들의 리스트’를 만들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이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에 주목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하면 안 되는 일을 정하는 것으로 인해 반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한마디로 창업경영에 있어서 ‘쓸데없는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업을 하는 데 있어 ‘이걸 해라, 저걸 해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도 되는 것, 할 필요가 없는 것만을 써내려 간 것이다.
신규 창업자와 경영자를 위한 내용들로 가득한 이 책은 성공창업을 위한, 실패하지 않기 위한 핵심 노하우 95가지를 관리, 인사·노무, 급여체계, 회사조직, 회계·경리·세금, 비즈니스 모델 등 분야별로 정리해 단기간에 창업과 경영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에 정리되어 있는 95가지 핵심 노하우를 따라하다 보면 많은 이들이 빠지는 실패의 법칙을 미리 알게 되어 성공적인 창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와마쓰 마사키(岩松正記)
정부관련 기업 지원기관의 제1기 어드바이저(Advisor)로서 북해도 지역 1위, 전국 3위의 지명도를 가진 세무사다. 야마이치 증권 동기 중 가장 우수한 영업성적, 유명기업 마케팅 담당, 벤처기업 상장 담당 임원 등을 역임하고 독립하였다. 개업 5년간 120여 건 관여, 업계 평균 3배의 업무실적을 달성하였고 세무사회 임원 및 상공회의소 청년부, 로터리클럽, 윤리법인회, 청년회의소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역자 : 신정길
현재 미래경력개발센터 센터장 대표이며 남서울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MIS 전공 석사, 강원대학교 컴퓨터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비전정보컨설팅, 지도법인 한국알앤씨 등에서 기업 컨설팅, 청년, 여성 및 중장년 커리어관리, 경력관리 등에 관한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관심 분야는 커리어컨설팅, 코칭, 비즈니스 창의성, 감성경영리더십 및 ICT 관련창업 등이며, 저·역서로는『나를 찾아 떠나는 자기분석여행』『왜 일하는가』『감성경영감성리더십』『비즈니스창의성: 리들, 빅데이터 거버넌스, 커리어차별화의 기술』 등이 있다.
역자 : 안태욱
청년창업가로 시작해 ‘정보통신부 벤처창업경진대회 장관상’을 수상하여 IT 콘텐츠 비즈니스 ㈜ 개선문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창업성공, 실패, 재기를 하면서 창업 현장과 실무를 직접 경험하였다. 중앙대학교에서 창업학 석사, 박사 수료하였고 창업에 대한 이론적 체계를 학습하고 깊이 있는 연구를 하였다. 창업 현장경험과 이론을 토대로 교육부, 중기청, 창업진흥원, 벤처기업협회,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서울시, 충남테크노파크, 한국경제TV, 특허청, 대학 등에서 창업분야 교육, 멘토, 코치, 자문위원, 심사위원 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국립 군산대학교에서 창업전담 교수(창업교육센터 부센터장)로 재직중이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머리말
서론_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다
제1장 관리
01 기업 이념은 필요한가
02 지원단체의 신세는 지지 마라
03 보조금·장려금에 기대지 마라
04 전문가의 이야기라고 무조건 믿지 마라
05 사장은 관리 업무를 하지 마라
06 창업·신규사업은 고객을 만든 다음부터
07 영업에 자신 없는 사람은 경영자가 되지 마라
08 동료는 필요 없다
09 모임·단체에 들어갈 필요는 없다
10 골프는 양날의 검
11 쉬고 싶다면 사장이 되지 마라
12 머리는 숙이기 위해 있는 것이다
13 자신이 거덜나지 않도록 컨설턴트를 잘 활용하라
14 공동 경영은 최악의 선택
15 신용은 돈으로 사는 것
16 ‘실패하더라도 괜찮다’는 말은 거짓이다
17 ‘불만에 찬 고객을 소중히 여겨라’라는 말은 거짓이다
18 최대 고객에게 휘둘리지 마라
19 직원의 시선에 주의하라
20 남의 성공에 빈정상해 하지 말고 차라리 흉내라도 내라
21 자기 회사를 망하게 할 방법을 생각하라
* 관리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2장 인사·노무
22 창업 멤버는 미래의 간부가 되지 않는다
23 직원은 금방 그만둔다
24 직원 교육은 필요 없다
25 직원의 의견은 듣지 마라
26 직원은 사장의 기분을 이해할 수 없다
27 직원에 대한 사양지심은 필요 없다
28 사표는 기쁘게 받고 만류하지 않는다
29 우수한 직원은 채용할 수 없다
30 부리기 쉬운 직원이 좋은 직원이다
31 사무 업무는 계약직으로도 충분하다
32 불만을 표현하지 않는 직원이 가장 위험하다
33 직원의 퇴직 트러블은 치명적이다
34 친인척이 가장 편하고 비용도 적게 든다
35 형은 고용해도 되지만 동생은 안 된다
36 친구는 고용하지 마라
37 믿더라도 완전히 맡기지는 마라
38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고 있었다’라는 말은 하지 마라
39 말보다는 급여
* 인사·노무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3장 급여체계
40 취업규칙, 처음에는 심플하게 시작하라
41 보너스를 받고 싶다면 경영자가 되지 마라
42 바로 4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위험하다
43 직원의 급여는 기본급만 주고 수당은 필요 없다
44 능력급보다는 정기승급
45 ‘실적이 좋아지면…’이라는 말은 하지 말 것
46 정시 퇴근 시키고 초과근무 수당은 주지 마라
47 휴일에 출근해도 되는 것은 사장뿐
48 직원에게 비용 의식을 기대하지 마라
49 직원에게 상여금을 지급할 의무는 없다
50 사장의 급여는 회사의 운영 자금이다
51 지급하는 쪽은 총지급액, 받는 쪽은 통장에 입금되어 찍히는 금액
* 급여체계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4장 회사조직
52 중소·벤처기업은 회사 = 사장
53 정관은 호적, 등기부는 이력서
54 임원을 만만히 보지 마라
55 결산기는 회사의 운명
56 세련된 사무실은 필요 없다
57 10 인의 벽
58 조직화는‘ 10인의 벽’을 넘어선 후부터
59 회의는 의논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시·명령하는 자리다
60 사업계획은 만들지 마라
61 상장을 목표로 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 회사조직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5장 회계·경리·세금
62 회계 지식은 필요 없다
63 세금 걱정을 하라
64 관리 부문에 돈과 시간을 들이지 마라
65 경비는 개인용도와 업무용도로 나눠라
66 리스보다는 신용
67 돈만 있으면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
68 이상적인 것은 빨리 회수하고 늦게 지급하는 것이다
69 접대비는 많이 써라
70 청구서대로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71 이익은 장래에 발생할 비용을 위한 준비금
72 빚은 미래 수익의 상쇄
73 보험 가입 권유에 조심하라
74 이상적인 결산서는 사장의 머릿속에서 만든다
75 은행의 신용은 세무사를 활용하라
76 회사 근처 세무사를 쓰면 많은 것이 해결된다
77 융통성 없는 세무사와는 거래하지 마라
* 회계·경리·세금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6장 비즈니스 모델
78 상장회사를 연구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79 이상적인 모델은 교주
80 위대한 사장의 위엄을 느끼게 하라
81 상명하달 = 비용절감
82 이익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사람은 요주의 인물
83 본업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회사
84 세상은 모든 것이‘ 연줄(네트워크)’
85 브랜드에 대한 고찰
86 프랜차이즈와 판매협력의 차이를 파악하라
87 성공 경험이 없는 사업은 하지 마라
88 차별화·틈새시장 공략은 잘 팔리지 않는 것에 대한 핑계
89 거래처는 신중하게 선택하라
90 이익은 원가에서 나온다
91 해외 성공 사례 모방이 가장 빠른 길
92 체인점이 상장하려는 것은 상장하지 않으면 망하기 때문이다
93 사람을 만나야 장사가 된다
94 패자부활전은 의미 없다
95 성공은 ‘운’ 덕분, 실패는 자기 탓
맺음말
당신의 회사를 경영함에 있어 ‘하면 안 되는 것들의 리스트’를 만들라!
최근 경기침체가 심화되면서 우리 주변에서도 창업에 실패한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그에 따른 정부차원의 다양한 창업지원 정책과 인프라 구축 등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의 실패율은 높은 편이다. 이는 창업 기업들의 경우 자원적인 한계로 인해 실패를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성공 사례를 연구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창업경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실패 사례를 연구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 왜 실패했는지, 그 요인은 무엇인지, 나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등 여러 실패 사례들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서 더 많이 배울 것이다. 여기 소개하고 있는 『구글 네이버에도 없는 스마트경영비법』은 성공 창업경영에 있어 경영자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실패하지 않기 위한 창업경영의 핵심 노하우 95가지를 분야별로 상세히 정리!
우리는 ‘성공 사례에서 배워라’라는 이야기를 듣는 한편 ‘성공 체험이 족쇄가 된다’라는 이야기도 듣는다. ‘교만한 자는 오래 가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 성공했다고 말하는 사람의 바로 뒤에는 반드시 실패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성공했다’와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의 성공 사례를 들을 때는 주의해야 한다. 우리는 그 배후에 있는 ‘하지 않은 일들’에 주목해야 하는 것이다.
성공 체험담은 이른바 ‘위인전’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그보다는 하면 안 되는 것을 확인하며 진행하는 것이 실패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이것을 했기 때문에 성공했다’라는 것보다는, ‘이것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했다’라고 하는 것이 훨씬 재현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 사업을 계속하고 싶은 사람은, 꼭 ‘하면 안 되는 것들의 리스트’를 만들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이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에 주목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하면 안 되는 일을 정하는 것으로 인해 반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한마디로 창업경영에 있어서 ‘쓸데없는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업을 하는 데 있어 ‘이걸 해라, 저걸 해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도 되는 것, 할 필요가 없는 것만을 써내려 간 것이다.
신규 창업자와 경영자를 위한 내용들로 가득한 이 책은 성공창업을 위한, 실패하지 않기 위한 핵심 노하우 95가지를 관리, 인사·노무, 급여체계, 회사조직, 회계·경리·세금, 비즈니스 모델 등 분야별로 정리해 단기간에 창업과 경영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에 정리되어 있는 95가지 핵심 노하우를 따라하다 보면 많은 이들이 빠지는 실패의 법칙을 미리 알게 되어 성공적인 창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와마쓰 마사키(岩松正記)
정부관련 기업 지원기관의 제1기 어드바이저(Advisor)로서 북해도 지역 1위, 전국 3위의 지명도를 가진 세무사다. 야마이치 증권 동기 중 가장 우수한 영업성적, 유명기업 마케팅 담당, 벤처기업 상장 담당 임원 등을 역임하고 독립하였다. 개업 5년간 120여 건 관여, 업계 평균 3배의 업무실적을 달성하였고 세무사회 임원 및 상공회의소 청년부, 로터리클럽, 윤리법인회, 청년회의소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역자 : 신정길
현재 미래경력개발센터 센터장 대표이며 남서울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MIS 전공 석사, 강원대학교 컴퓨터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비전정보컨설팅, 지도법인 한국알앤씨 등에서 기업 컨설팅, 청년, 여성 및 중장년 커리어관리, 경력관리 등에 관한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관심 분야는 커리어컨설팅, 코칭, 비즈니스 창의성, 감성경영리더십 및 ICT 관련창업 등이며, 저·역서로는『나를 찾아 떠나는 자기분석여행』『왜 일하는가』『감성경영감성리더십』『비즈니스창의성: 리들, 빅데이터 거버넌스, 커리어차별화의 기술』 등이 있다.
역자 : 안태욱
청년창업가로 시작해 ‘정보통신부 벤처창업경진대회 장관상’을 수상하여 IT 콘텐츠 비즈니스 ㈜ 개선문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창업성공, 실패, 재기를 하면서 창업 현장과 실무를 직접 경험하였다. 중앙대학교에서 창업학 석사, 박사 수료하였고 창업에 대한 이론적 체계를 학습하고 깊이 있는 연구를 하였다. 창업 현장경험과 이론을 토대로 교육부, 중기청, 창업진흥원, 벤처기업협회,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서울시, 충남테크노파크, 한국경제TV, 특허청, 대학 등에서 창업분야 교육, 멘토, 코치, 자문위원, 심사위원 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국립 군산대학교에서 창업전담 교수(창업교육센터 부센터장)로 재직중이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머리말
서론_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다
제1장 관리
01 기업 이념은 필요한가
02 지원단체의 신세는 지지 마라
03 보조금·장려금에 기대지 마라
04 전문가의 이야기라고 무조건 믿지 마라
05 사장은 관리 업무를 하지 마라
06 창업·신규사업은 고객을 만든 다음부터
07 영업에 자신 없는 사람은 경영자가 되지 마라
08 동료는 필요 없다
09 모임·단체에 들어갈 필요는 없다
10 골프는 양날의 검
11 쉬고 싶다면 사장이 되지 마라
12 머리는 숙이기 위해 있는 것이다
13 자신이 거덜나지 않도록 컨설턴트를 잘 활용하라
14 공동 경영은 최악의 선택
15 신용은 돈으로 사는 것
16 ‘실패하더라도 괜찮다’는 말은 거짓이다
17 ‘불만에 찬 고객을 소중히 여겨라’라는 말은 거짓이다
18 최대 고객에게 휘둘리지 마라
19 직원의 시선에 주의하라
20 남의 성공에 빈정상해 하지 말고 차라리 흉내라도 내라
21 자기 회사를 망하게 할 방법을 생각하라
* 관리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2장 인사·노무
22 창업 멤버는 미래의 간부가 되지 않는다
23 직원은 금방 그만둔다
24 직원 교육은 필요 없다
25 직원의 의견은 듣지 마라
26 직원은 사장의 기분을 이해할 수 없다
27 직원에 대한 사양지심은 필요 없다
28 사표는 기쁘게 받고 만류하지 않는다
29 우수한 직원은 채용할 수 없다
30 부리기 쉬운 직원이 좋은 직원이다
31 사무 업무는 계약직으로도 충분하다
32 불만을 표현하지 않는 직원이 가장 위험하다
33 직원의 퇴직 트러블은 치명적이다
34 친인척이 가장 편하고 비용도 적게 든다
35 형은 고용해도 되지만 동생은 안 된다
36 친구는 고용하지 마라
37 믿더라도 완전히 맡기지는 마라
38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고 있었다’라는 말은 하지 마라
39 말보다는 급여
* 인사·노무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3장 급여체계
40 취업규칙, 처음에는 심플하게 시작하라
41 보너스를 받고 싶다면 경영자가 되지 마라
42 바로 4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위험하다
43 직원의 급여는 기본급만 주고 수당은 필요 없다
44 능력급보다는 정기승급
45 ‘실적이 좋아지면…’이라는 말은 하지 말 것
46 정시 퇴근 시키고 초과근무 수당은 주지 마라
47 휴일에 출근해도 되는 것은 사장뿐
48 직원에게 비용 의식을 기대하지 마라
49 직원에게 상여금을 지급할 의무는 없다
50 사장의 급여는 회사의 운영 자금이다
51 지급하는 쪽은 총지급액, 받는 쪽은 통장에 입금되어 찍히는 금액
* 급여체계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4장 회사조직
52 중소·벤처기업은 회사 = 사장
53 정관은 호적, 등기부는 이력서
54 임원을 만만히 보지 마라
55 결산기는 회사의 운명
56 세련된 사무실은 필요 없다
57 10 인의 벽
58 조직화는‘ 10인의 벽’을 넘어선 후부터
59 회의는 의논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시·명령하는 자리다
60 사업계획은 만들지 마라
61 상장을 목표로 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 회사조직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5장 회계·경리·세금
62 회계 지식은 필요 없다
63 세금 걱정을 하라
64 관리 부문에 돈과 시간을 들이지 마라
65 경비는 개인용도와 업무용도로 나눠라
66 리스보다는 신용
67 돈만 있으면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
68 이상적인 것은 빨리 회수하고 늦게 지급하는 것이다
69 접대비는 많이 써라
70 청구서대로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71 이익은 장래에 발생할 비용을 위한 준비금
72 빚은 미래 수익의 상쇄
73 보험 가입 권유에 조심하라
74 이상적인 결산서는 사장의 머릿속에서 만든다
75 은행의 신용은 세무사를 활용하라
76 회사 근처 세무사를 쓰면 많은 것이 해결된다
77 융통성 없는 세무사와는 거래하지 마라
* 회계·경리·세금 분야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자
제6장 비즈니스 모델
78 상장회사를 연구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79 이상적인 모델은 교주
80 위대한 사장의 위엄을 느끼게 하라
81 상명하달 = 비용절감
82 이익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사람은 요주의 인물
83 본업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회사
84 세상은 모든 것이‘ 연줄(네트워크)’
85 브랜드에 대한 고찰
86 프랜차이즈와 판매협력의 차이를 파악하라
87 성공 경험이 없는 사업은 하지 마라
88 차별화·틈새시장 공략은 잘 팔리지 않는 것에 대한 핑계
89 거래처는 신중하게 선택하라
90 이익은 원가에서 나온다
91 해외 성공 사례 모방이 가장 빠른 길
92 체인점이 상장하려는 것은 상장하지 않으면 망하기 때문이다
93 사람을 만나야 장사가 된다
94 패자부활전은 의미 없다
95 성공은 ‘운’ 덕분, 실패는 자기 탓
맺음말
01. 반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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