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영국 펭귄북스의 천재 북디자이너
코럴리 빅포드 스미스의 아름다운 표지
영국이 낳은 또 한 명의 셰익스피어
제인 오스틴이 전하는 인생의 매력과 삶의 지혜
영국이 낳은 또 한 명의 셰익스피어, 제인 오스틴의 소설 『이성과 감성』. 성격이 정반대인 자매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별의 고통을 이겨 내며 진정한 사랑에 눈 떠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블랙 시리즈’로 명화와 검은색 하단이 어우러진 중후한 책을 선보이던 펭귄클래식의 첫번째 문고특별판이다. “표지만으로 작품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표지로 정평이 난 펭귄클래식의 이번 특별판은 천재 북디자이너로 유명한 코럴리 빅포드 스미스가 맡았다. 이미 서점에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성과 감성>이 넘쳐날지라도 제인 오스틴의 팬이라면, 소장 욕구를 누르기 힘들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제인 오스틴
Jane Austen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류작가이자 현대 영미문학 최고의 고전 중 하나인 『오만과 편견』의 저자다. 섬세한 시선과 재치있는 문체로 18세기 영국 중상류층 여성들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2백여 년이 지난 오늘에도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다.
1775년 12월 16일 영국의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습작을 하다가 15세 때부터 단편을 쓰기 시작했고, 21세 때 첫 번째 장편소설을 완성하기에 이른다. 1796년 남자 쪽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는 와중에, 후에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된 서간체 소설 『첫인상』을 집필한다. 그러나 출판을 거절당하고 다시 여러 작품의 집필과 개작 활동을 꾸준히 한다.
1805년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그녀는 어머니와 함께 형제, 친척, 친구 집을 전전하다가 1809년 다시 초턴으로 이사하여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곳에서 일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이 기간에 『분별력과 감수성(Sense and Sensibility)』(1811),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1814), 『에머(Emma)』(1815) 등을 출판하였다. 이 책들은 출판되자마자 엄청난 호응을 얻고 그녀는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는다.
1817년 『샌디션(Sandition)』 집필을 시작한 뒤 건강이 악화되어 집필을 중단하고, 4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하였다. 『노생거 사원(Northanger Abbey)』과 『설득(Persuasion)』은 그녀가 죽은 뒤인 1818년에 출판되었고, 후에 그녀의 습작들과 편지들, 교정 전 원고와 미완성 원고가 출판되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다양하게 영화화되어 현대의 젊은이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주요 목차
1부
2부
3부
영국 펭귄북스의 천재 북디자이너
코럴리 빅포드 스미스의 아름다운 표지
영국이 낳은 또 한 명의 셰익스피어
제인 오스틴이 전하는 인생의 매력과 삶의 지혜
영국이 낳은 또 한 명의 셰익스피어, 제인 오스틴의 소설 『이성과 감성』. 성격이 정반대인 자매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별의 고통을 이겨 내며 진정한 사랑에 눈 떠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블랙 시리즈’로 명화와 검은색 하단이 어우러진 중후한 책을 선보이던 펭귄클래식의 첫번째 문고특별판이다. “표지만으로 작품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표지로 정평이 난 펭귄클래식의 이번 특별판은 천재 북디자이너로 유명한 코럴리 빅포드 스미스가 맡았다. 이미 서점에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성과 감성>이 넘쳐날지라도 제인 오스틴의 팬이라면, 소장 욕구를 누르기 힘들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제인 오스틴
Jane Austen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류작가이자 현대 영미문학 최고의 고전 중 하나인 『오만과 편견』의 저자다. 섬세한 시선과 재치있는 문체로 18세기 영국 중상류층 여성들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2백여 년이 지난 오늘에도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다.
1775년 12월 16일 영국의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습작을 하다가 15세 때부터 단편을 쓰기 시작했고, 21세 때 첫 번째 장편소설을 완성하기에 이른다. 1796년 남자 쪽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는 와중에, 후에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된 서간체 소설 『첫인상』을 집필한다. 그러나 출판을 거절당하고 다시 여러 작품의 집필과 개작 활동을 꾸준히 한다.
1805년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그녀는 어머니와 함께 형제, 친척, 친구 집을 전전하다가 1809년 다시 초턴으로 이사하여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곳에서 일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이 기간에 『분별력과 감수성(Sense and Sensibility)』(1811),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1814), 『에머(Emma)』(1815) 등을 출판하였다. 이 책들은 출판되자마자 엄청난 호응을 얻고 그녀는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는다.
1817년 『샌디션(Sandition)』 집필을 시작한 뒤 건강이 악화되어 집필을 중단하고, 4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하였다. 『노생거 사원(Northanger Abbey)』과 『설득(Persuasion)』은 그녀가 죽은 뒤인 1818년에 출판되었고, 후에 그녀의 습작들과 편지들, 교정 전 원고와 미완성 원고가 출판되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다양하게 영화화되어 현대의 젊은이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주요 목차
1부
2부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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