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물리학으로 보고 즐기는 스포츠의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점프와 스핀, 스파이럴 같은 환상적인 연기에 빠져들거나 체조선수 양학선이 도마를 앞으로 짚고 세 바퀴 비트는 동작을 지켜볼 때면 혈액 속 아드레날린이 치솟으며 소름이 돋을 정도로 우리는 흥분하고 감탄한다. 이처럼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는 놀라운 동작들, 즉 묘기라고 할 수도 있는 스포츠가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인 린치버그대학교 물리학과 존 에릭 고프 교수는 풋볼(미식축구)과 사이클, 피겨스케이팅, 축구, 다이빙, 멀리뛰기, 원반던지기, 스모 등 여러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이 이룩한 기념비적 업적과 놀라운 기록들에 대해 물리학 개념을 적용하여 ‘어떻게 저런 기술이 가능할까’라는 우리의 의문을 해소해주고 있다. 그리고 게임 종료 직전 풋볼선수 더그 플루티가 던진 기적 같은 헤일 메리 패스, 랜스 암스트롱의 자전거가 알프뒤에즈를 달려올라갈 때의 놀라운 힘과 속도, 데이비드 베컴의 발끝으로부터 휘어져 들어가는 프리킥 등을 통해서 뉴턴의 운동법칙과 뉴턴역학, 중력과 포물선운동, 각운동량과 선형운동량, 관성모멘트 같은 물리학적 원리들을 분명하고도 생생한 언어로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삽화와 수학 방정식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앞에서 얻은 지식을 배가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한편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물리학자가 펼쳐 보이는 물리학의 시(詩)적 아름다움을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좀 더 다른 차원에서 스포츠를 보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는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만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자 하는 학문이 물리학이다. 물리학은 원자의 핵을 구성하는 양성자와 중성자 내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연구하지만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움직이는지도 파고든다. 이렇게 다양한 대상을 연구할 수 있는 것은 원자나 우주 속에 변함없는 물리학의 법칙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움직임이 활발한 스포츠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뉴턴의 운동법칙이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등 물리학적 이론이나 방정식 등으로 단순히 물리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물리학이라는 창을 통해 스포츠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동작과 명장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우리는 스포츠와 관련된 물리학적 지식으로 스포츠에 직접 참가하거나 좋아하는 팀의 경기를 보며 응원하는 즐거움만이 아니라 스포츠를 공부하는 즐거움 또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이해의 폭이 스포츠를 넘어서 영화를 볼 때도 물리학적 시각을 유지할 수 있다. 결국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스포츠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놀랍고 재미있는 일에 한발자국 다가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리학적으로 세상을 읽고 이해하는 방법도 터득할 수 있다.
물리학처럼 생각하고 바라보기?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해도 물리학자처럼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직접 스포츠를 즐길 뿐만 아니라 보는 것 또한 즐기는 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나 물리학자답게 사고하며 스포츠를 보고 읽는 방법을 설득력 있게 기술하고 있다. 한 예로, 야구선수가 배트로 공을 때렸을 때 빛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소리는 소리의 속력과 반사된 빛의 속력 차이 때문에 100미터 축구장 길이의 절반 정도밖에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계산한다. 투르 드 프랑스 대회 최초로 7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랜스 암스트롱이 가파른 오르막뿐만 아니라 21곳의 급커브도 달려야 하는 험난한 코스인 제16구간의 기록을 가지고 어떻게 움직였는지에 대해서는 자전거와 선수를 묶어 힘과 중력, 마찰력, 공기저항 등을 적용하여 분석하고 기록을 예측한다. 그리고 1968년 멕시코올림픽 멀리뛰기에서 8.90미터라는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밥 비먼의 기록을 출발속력, 출발각도, 중력가속도, 질량중심의 이동 등으로 살펴보고,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피겨스케이팅 선수 카타리나 비트가 회전을 빠르게 하기 위하여 팔과 다리를 자신의 중심 쪽으로 끌어당겨 관성모멘트를 줄인 원리를 설명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원반던지기의 구심운동과 양력, 스모 선수의 칼로리 소모와 선형운동량 등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물리학에 관심 있는 독자와 스포츠팬을 염두에 둔 이러한 글쓰기는 물리학적으로 스포츠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의 틀을 만들어주고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존 에릭 고프 (John Eric Goff)
미국 밴더빌트대학교(물리와 수학)를 졸업한 후 인디애나대학교에서 물리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1999년 같은 대학교에서 ‘Theory of Photon-Drag Effect in Simple Metals’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때 운동선수가 꿈이었던 그는 물리학을 좋아하고 스포츠를 사랑하는 자신의 열정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블로그(http://johnericgoff.blogspot.kr)에 스포츠의 명장면과 화제의 기록이나 동작 등을 물리학적으로 설명하는 글쓰기를 큰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현재 버지니아의 린치버그대학교 조교수 및 물리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역자 : 진선미
1989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출판문화협회 출판문화대학을 수료했다. 이후 오랫동안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고, 현재는 강원도 춘천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성의 자연사》,《빅뱅: 어제가 없는 오늘》,《칫솔을 삼킨 여자》,《씨앗의 자연사》,《의사들이 해주지 않는 이야기》,《스킨: 피부색에 감춰진 비밀》,《동물의 숨겨진 과학》,《무엇이든 물어보세요》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01. 스포츠는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02. 물리학자처럼 생각하기와 벡터
03. 중력과 포물선운동
04. 모형으로 우승시간을 예측하다
05. 더 큰 추진력과 각운동량
06. 물과 얼음에서 펼쳐지는 회전의 세계
07. 휘어져 날아가는 킥의 과학
08. 원반의 구심운동과 양력
09. 스모 선수의 칼로리 소모와 선형운동량
10. 승부를 맞추는 S방정식
후주(後註)
추천문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물리학으로 보고 즐기는 스포츠의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점프와 스핀, 스파이럴 같은 환상적인 연기에 빠져들거나 체조선수 양학선이 도마를 앞으로 짚고 세 바퀴 비트는 동작을 지켜볼 때면 혈액 속 아드레날린이 치솟으며 소름이 돋을 정도로 우리는 흥분하고 감탄한다. 이처럼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는 놀라운 동작들, 즉 묘기라고 할 수도 있는 스포츠가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인 린치버그대학교 물리학과 존 에릭 고프 교수는 풋볼(미식축구)과 사이클, 피겨스케이팅, 축구, 다이빙, 멀리뛰기, 원반던지기, 스모 등 여러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이 이룩한 기념비적 업적과 놀라운 기록들에 대해 물리학 개념을 적용하여 ‘어떻게 저런 기술이 가능할까’라는 우리의 의문을 해소해주고 있다. 그리고 게임 종료 직전 풋볼선수 더그 플루티가 던진 기적 같은 헤일 메리 패스, 랜스 암스트롱의 자전거가 알프뒤에즈를 달려올라갈 때의 놀라운 힘과 속도, 데이비드 베컴의 발끝으로부터 휘어져 들어가는 프리킥 등을 통해서 뉴턴의 운동법칙과 뉴턴역학, 중력과 포물선운동, 각운동량과 선형운동량, 관성모멘트 같은 물리학적 원리들을 분명하고도 생생한 언어로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삽화와 수학 방정식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앞에서 얻은 지식을 배가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한편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물리학자가 펼쳐 보이는 물리학의 시(詩)적 아름다움을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좀 더 다른 차원에서 스포츠를 보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는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만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자 하는 학문이 물리학이다. 물리학은 원자의 핵을 구성하는 양성자와 중성자 내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연구하지만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움직이는지도 파고든다. 이렇게 다양한 대상을 연구할 수 있는 것은 원자나 우주 속에 변함없는 물리학의 법칙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움직임이 활발한 스포츠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뉴턴의 운동법칙이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등 물리학적 이론이나 방정식 등으로 단순히 물리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물리학이라는 창을 통해 스포츠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동작과 명장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우리는 스포츠와 관련된 물리학적 지식으로 스포츠에 직접 참가하거나 좋아하는 팀의 경기를 보며 응원하는 즐거움만이 아니라 스포츠를 공부하는 즐거움 또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이해의 폭이 스포츠를 넘어서 영화를 볼 때도 물리학적 시각을 유지할 수 있다. 결국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스포츠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놀랍고 재미있는 일에 한발자국 다가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리학적으로 세상을 읽고 이해하는 방법도 터득할 수 있다.
물리학처럼 생각하고 바라보기?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해도 물리학자처럼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직접 스포츠를 즐길 뿐만 아니라 보는 것 또한 즐기는 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나 물리학자답게 사고하며 스포츠를 보고 읽는 방법을 설득력 있게 기술하고 있다. 한 예로, 야구선수가 배트로 공을 때렸을 때 빛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소리는 소리의 속력과 반사된 빛의 속력 차이 때문에 100미터 축구장 길이의 절반 정도밖에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계산한다. 투르 드 프랑스 대회 최초로 7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랜스 암스트롱이 가파른 오르막뿐만 아니라 21곳의 급커브도 달려야 하는 험난한 코스인 제16구간의 기록을 가지고 어떻게 움직였는지에 대해서는 자전거와 선수를 묶어 힘과 중력, 마찰력, 공기저항 등을 적용하여 분석하고 기록을 예측한다. 그리고 1968년 멕시코올림픽 멀리뛰기에서 8.90미터라는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밥 비먼의 기록을 출발속력, 출발각도, 중력가속도, 질량중심의 이동 등으로 살펴보고,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피겨스케이팅 선수 카타리나 비트가 회전을 빠르게 하기 위하여 팔과 다리를 자신의 중심 쪽으로 끌어당겨 관성모멘트를 줄인 원리를 설명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원반던지기의 구심운동과 양력, 스모 선수의 칼로리 소모와 선형운동량 등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물리학에 관심 있는 독자와 스포츠팬을 염두에 둔 이러한 글쓰기는 물리학적으로 스포츠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의 틀을 만들어주고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존 에릭 고프 (John Eric Goff)
미국 밴더빌트대학교(물리와 수학)를 졸업한 후 인디애나대학교에서 물리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1999년 같은 대학교에서 ‘Theory of Photon-Drag Effect in Simple Metals’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때 운동선수가 꿈이었던 그는 물리학을 좋아하고 스포츠를 사랑하는 자신의 열정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블로그(http://johnericgoff.blogspot.kr)에 스포츠의 명장면과 화제의 기록이나 동작 등을 물리학적으로 설명하는 글쓰기를 큰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현재 버지니아의 린치버그대학교 조교수 및 물리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역자 : 진선미
1989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출판문화협회 출판문화대학을 수료했다. 이후 오랫동안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고, 현재는 강원도 춘천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성의 자연사》,《빅뱅: 어제가 없는 오늘》,《칫솔을 삼킨 여자》,《씨앗의 자연사》,《의사들이 해주지 않는 이야기》,《스킨: 피부색에 감춰진 비밀》,《동물의 숨겨진 과학》,《무엇이든 물어보세요》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01. 스포츠는 물리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02. 물리학자처럼 생각하기와 벡터
03. 중력과 포물선운동
04. 모형으로 우승시간을 예측하다
05. 더 큰 추진력과 각운동량
06. 물과 얼음에서 펼쳐지는 회전의 세계
07. 휘어져 날아가는 킥의 과학
08. 원반의 구심운동과 양력
09. 스모 선수의 칼로리 소모와 선형운동량
10. 승부를 맞추는 S방정식
후주(後註)
추천문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