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참으면 병이 되고, 폭발시키면 모두에게 상처가 되는 화.
당신의 화는 옳다. 다만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렀을 뿐!
당신은 화의 감정을 얼마나 자주 느끼는가? 화가 났을 때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화가 나면 큰 소리로 상대를 비난하며 일방적으로 퍼붓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이는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폭발시키는 행동이다. 반면에 화내지 않기로 결정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이 화를 억누르는 이유는 화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혹여나 말이 지나쳐 창피당할까 두렵고, 인간관계가 깨질까 두렵고, 주위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을까 두렵고, 자신보다 갑의 위치에 있는 상대에게 불이익을 당할까 두려워 화를 참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화를 폭발시키는 것도 화를 억누르고 참는 것도 모두 화내는 것에 서투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반응이다. 단기적으로는 화를 참는 것이 관계를 유지하는데 더 긍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화를 참는 것이 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화라는 감정은 완벽하게 봉인할 수도, 사라지게 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억누른 화는 마음에 흔적을 남겨 자기파괴적으로 혹은 다른 사람에게 왜곡된 형태로 폭발하여 더 큰 상처를 남길 뿐이다.
화는 문제의식과 상황 개선의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
화내는 것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마라!
화는 인간이 갖는 희로애락이라는 감정 중 하나로 자연스러운 것이다. 막아야 하거나 피해야 하는 감정이 아닌데 유독 우리는 화에 대해선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화는 어떤 상황에 대해 문제를 느끼고 ‘이상하다’, ‘잘못됐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상대에게 개선하라는 요구를 전하는 것이 바로 화를 전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큰소리로 호통을 치거나 감정을 드러내며 비난하는 것을 화내는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정당한 화는 화를 내야 할 때 화가 나는 감정을 상대에게 인식시켜 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상황을 개선하는 것임을 명심하자. 이 책을 통해 화를 둘러싼 오해와 부담으로부터 벗어나기 바란다.
누구든 화를 내도 좋다. 다른 사람의 감정에 상처를 주지 않으며, 화를 자신의 진짜 기분을 전하고 마음이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으로 만들어보자.
스트레스로 뒷목을 부여잡는 직장인들을 위한 필독서!
관계를 망치지 않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화 전달법!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직장 생활에서 우리는 감정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간다. 하지만 응당 화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관계를 위해 화를 표현하지 않으면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 ‘만만한 사람’, ‘화낼 줄 모르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오히려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에 화내고 돌아섰다간 할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뒤돌아서서 후회하는 상황만 만들기 십상이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상담했던 많은 사례들을 담고 있다. 직장에서 동료 간, 상사와 부하 직원 간에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그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무조건 참지도 말고, 앞뒤 가리지 않고 무작정 감정을 표출하지도 마라.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화내는 기술을 익혀 화를 내야 할 때 제대로 내보자.
* 감정을 조절하며 우아하게 화를 내기 위한 10가지 지침
① 무엇에 화내고 있는가를 확실히 한다.
② 자신의 감정 습관을 알아둔다.
③ 처음에는 화난 목소리라도, 두 번째 목소리는 감정을 조절하여 냉정하게 한다.
④ 작은 것부터 화를 내 화내는 데 익숙해진다.
⑤ 평소 목소리로 천천히 이야기한다.
⑥ 화난 것을 일기에 써본다.
⑦ ‘나는 화가 나 있다’고 전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⑧ 화가 나 있는 감정 안에 숨겨진 또 다른 감정을 전한다.
⑨ 상대의 약점이나 자존심을 건드리는 한마디는 절대 입 밖에 내지 않는다.
⑩ 화난 채로 있지 않고 조치를 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후쿠다 다케시
1961년 주오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일본 최대 물류기업인 야마토 운수에 입사했다. 1967년 언론과학연구소에 입사하여 지도부장과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1983년에 화술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 동 연구소에서 종래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통용되지 않게 된 현대 사회에 맞게 연령이나 가치관이 다른 사람 그리고 낯선 사람 등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기업 및 관공서를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활발하게 하고 있고, 저서로는 《먼저 들어라》, 《내 사람을 만드는 말 남의 사람을 만드는 말》, 《호감도 300% UP 되는 화해법》, 《머리가 좋은 사람은 질문도 좋다》, 《여자는 말하는 법으로 90% 바뀐다》, 《프리젠테이션 잘하는 법》 등이 있다.
역자 : 장은주
동의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
다. 옮긴 책으로는 《시키는 것이 능력이다》, 《잡담이 능력이다》,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중년수업》, 《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은 없다》, 《스님의 청소법》, 《인생에 대한 예의》, 《서른살 직장인 공부법을 배우다》, 《손정의》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며 | 화가 나면 화를 내도 괜찮다
_ 이 책을 읽기 전에 : ‘화에 관한 10가지 질문‘
CHAPTER 1. 화가 나는데 왜 참으려 하나
1. 화는 참기 때문에 폭발한다
화를 참는 것이 과연 미덕일까 | 이상한 것은 이상하다고 말하라
2. 참는다고 화가 사라질까
참을성이 부족한 사람이 화를 낸다? | 화를 피하면 증오로 변한다
3. 화는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
화의 목적은 공격이 아니다 | 문제의식 있는 사람이 화도 낸다 | 다른 사람과 화내는 기준이 다를 수 있다 |
화내는 것을 포기하지 마라
4. 숨기지 않아야 좋은 관계를 형성한다
착한 바보로 살 것인가 | 숨겨봤자 바로 들통 난다 | 화를 억누르면 어떻게 될까
5. 제대로 화를 내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화내는 것이 두렵다? | 화내는 용기를 갖자
* point 1. 화내는 것의 이점 [화를 냄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
CHAPTER 2. 문제는 화내는 방법에 있다
1. 자기 기분에 따라 변덕스럽게 내는 화
화는 원래 기분에 좌우된다 | 몸이 건강해야 화도 줄어든다 | 몸에서 시작되는 불쾌한 감정을 없애는 방법
2.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내는 자기중심적인 화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화 | 대답이 없으면 무시한다고 생각한다 | 거절을 참지 못한다 |
다른 의견은 있을 수 없다는 자세
3. 상대를 몰아세우며 일방적으로 내는 화
전해지지 않는 화는 의미 없는 것 | 추궁하거나 비난하지 마라 |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 있다
4. 화를 폭발시키지 말고 표현하라
화내는 것과 폭발하는 것의 차이점 | 엉뚱한 곳에 화풀이 하지 마라 | 작은 화를 분노로 키우지 마라
5. 화내는 것도 커뮤니케이션임을 명심하라
일방적인 발언은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다 |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두 가지를 기억하라 |
듣는 귀가 없는 상대는 어떻게 해야 할까
* point 2. 화낼 때 주의사항 [이렇게 화내면 미움받는다]
CHAPTER 3.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화내는 기술
1. 화내기 전에 기본부터 점검하라
화내는 데도 자격이 필요하다 | 자신의 화내는 경향을 알고 있는가 | 인사로 기본적인 인간관계를 만들어라
2. 감정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하라
감정 표현에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 화는 그저 감정의 하나일 뿐 | 화의 감정은 자신이 일으키는 것 |
화 뒤에 숨어 있는 이차 감정을 찾자 | 자신의 감정을 최우선으로 해라
3. 화가 폭발하기 전에 감정을 조절하라
치솟은 감정을 가라앉히는 방법 | 기분을 조절하는 목소리의 힘 | 화를 내기 전에 종이에 써본다
4. 상대에게 화를 제대로 전하는 대화의 기술
어떤 말로 화를 표현할 것인가 | 부정하는 말로 시작하지 않는다 | 상대를 인정하는 한마디를 붙여라 |
단정 짓거나 비난하는 말을 주의하라 | 원하는 바를 확실히 말한다 | 화가 나도 이 한마디는 절대 하지 마라
* point 3. 화내는 요령 [화내는 방법 10가지]
CHAPTER 4. 화를 낸 후 어떻게 수습해야 하나
1. 어떻게 수습하느냐에 따라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화낸 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 상대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 문제점과 개선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2. 화를 냈음에도 통하지 않는 상대 다루는 법
왜 화를 내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타입 | 쿨한 척하며 웃는 타입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타입
3. 상대방에게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준다
생각할 시간이 왜 필요한가 |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을 종용하지 마라
4. 화가 지나쳤다면 솔직하게 다가가라
술자리에서 술김에 화를 낸 경우 | 화를 낸 채로 있지 않는다
5. 목적이 달성되었다면 화를 미련 없이 끝맺어라
* point 4. 화낸 채로 있지 않기 [수습을 위한 십계명]
CHAPTER 5. 상대가 화를 낼 때 대처하는 방법
1. 사람은 화를 받아들이며 성장한다
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배움의 과정 | 관점을 바꿔 바라보자
2. 경청의 힘을 발휘하여 상대의 화를 지지하라
상대의 진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라 | 듣는 쪽이 화내는 사람을 지지한다
3. 상대의 화를 모두에게 득 되는 상황으로 이끌어라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깨닫게 한다 | 화의 근본에 있는 원인을 찾는다
4. 듣고 있음을 태도로 나타내라
화를 부추기는 사소한 말과 행동 | 상대의 뜻이 전해지고 있음을 표현한다 | 들을 때 유의해야 할 세 가지 포인트
5. 큰소리를 내는 상대에게 대응하는 법
도발에 넘어가지 않는다 | 조용한 목소리의 힘을 이용하라
* point 5. 화를 받아들이는 방법 [이야기를 듣는 법 10가지]
맺으며 | 화내는 것은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이다
참으면 병이 되고, 폭발시키면 모두에게 상처가 되는 화.
당신의 화는 옳다. 다만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렀을 뿐!
당신은 화의 감정을 얼마나 자주 느끼는가? 화가 났을 때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화가 나면 큰 소리로 상대를 비난하며 일방적으로 퍼붓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이는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폭발시키는 행동이다. 반면에 화내지 않기로 결정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이 화를 억누르는 이유는 화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혹여나 말이 지나쳐 창피당할까 두렵고, 인간관계가 깨질까 두렵고, 주위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을까 두렵고, 자신보다 갑의 위치에 있는 상대에게 불이익을 당할까 두려워 화를 참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화를 폭발시키는 것도 화를 억누르고 참는 것도 모두 화내는 것에 서투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반응이다. 단기적으로는 화를 참는 것이 관계를 유지하는데 더 긍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화를 참는 것이 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화라는 감정은 완벽하게 봉인할 수도, 사라지게 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억누른 화는 마음에 흔적을 남겨 자기파괴적으로 혹은 다른 사람에게 왜곡된 형태로 폭발하여 더 큰 상처를 남길 뿐이다.
화는 문제의식과 상황 개선의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
화내는 것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마라!
화는 인간이 갖는 희로애락이라는 감정 중 하나로 자연스러운 것이다. 막아야 하거나 피해야 하는 감정이 아닌데 유독 우리는 화에 대해선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화는 어떤 상황에 대해 문제를 느끼고 ‘이상하다’, ‘잘못됐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상대에게 개선하라는 요구를 전하는 것이 바로 화를 전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큰소리로 호통을 치거나 감정을 드러내며 비난하는 것을 화내는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정당한 화는 화를 내야 할 때 화가 나는 감정을 상대에게 인식시켜 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상황을 개선하는 것임을 명심하자. 이 책을 통해 화를 둘러싼 오해와 부담으로부터 벗어나기 바란다.
누구든 화를 내도 좋다. 다른 사람의 감정에 상처를 주지 않으며, 화를 자신의 진짜 기분을 전하고 마음이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으로 만들어보자.
스트레스로 뒷목을 부여잡는 직장인들을 위한 필독서!
관계를 망치지 않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화 전달법!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직장 생활에서 우리는 감정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간다. 하지만 응당 화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관계를 위해 화를 표현하지 않으면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 ‘만만한 사람’, ‘화낼 줄 모르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오히려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에 화내고 돌아섰다간 할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뒤돌아서서 후회하는 상황만 만들기 십상이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상담했던 많은 사례들을 담고 있다. 직장에서 동료 간, 상사와 부하 직원 간에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그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무조건 참지도 말고, 앞뒤 가리지 않고 무작정 감정을 표출하지도 마라.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화내는 기술을 익혀 화를 내야 할 때 제대로 내보자.
* 감정을 조절하며 우아하게 화를 내기 위한 10가지 지침
① 무엇에 화내고 있는가를 확실히 한다.
② 자신의 감정 습관을 알아둔다.
③ 처음에는 화난 목소리라도, 두 번째 목소리는 감정을 조절하여 냉정하게 한다.
④ 작은 것부터 화를 내 화내는 데 익숙해진다.
⑤ 평소 목소리로 천천히 이야기한다.
⑥ 화난 것을 일기에 써본다.
⑦ ‘나는 화가 나 있다’고 전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⑧ 화가 나 있는 감정 안에 숨겨진 또 다른 감정을 전한다.
⑨ 상대의 약점이나 자존심을 건드리는 한마디는 절대 입 밖에 내지 않는다.
⑩ 화난 채로 있지 않고 조치를 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후쿠다 다케시
1961년 주오대학교 법학부 졸업 후 일본 최대 물류기업인 야마토 운수에 입사했다. 1967년 언론과학연구소에 입사하여 지도부장과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1983년에 화술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 동 연구소에서 종래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통용되지 않게 된 현대 사회에 맞게 연령이나 가치관이 다른 사람 그리고 낯선 사람 등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기업 및 관공서를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활발하게 하고 있고, 저서로는 《먼저 들어라》, 《내 사람을 만드는 말 남의 사람을 만드는 말》, 《호감도 300% UP 되는 화해법》, 《머리가 좋은 사람은 질문도 좋다》, 《여자는 말하는 법으로 90% 바뀐다》, 《프리젠테이션 잘하는 법》 등이 있다.
역자 : 장은주
동의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
다. 옮긴 책으로는 《시키는 것이 능력이다》, 《잡담이 능력이다》,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중년수업》, 《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은 없다》, 《스님의 청소법》, 《인생에 대한 예의》, 《서른살 직장인 공부법을 배우다》, 《손정의》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며 | 화가 나면 화를 내도 괜찮다
_ 이 책을 읽기 전에 : ‘화에 관한 10가지 질문‘
CHAPTER 1. 화가 나는데 왜 참으려 하나
1. 화는 참기 때문에 폭발한다
화를 참는 것이 과연 미덕일까 | 이상한 것은 이상하다고 말하라
2. 참는다고 화가 사라질까
참을성이 부족한 사람이 화를 낸다? | 화를 피하면 증오로 변한다
3. 화는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
화의 목적은 공격이 아니다 | 문제의식 있는 사람이 화도 낸다 | 다른 사람과 화내는 기준이 다를 수 있다 |
화내는 것을 포기하지 마라
4. 숨기지 않아야 좋은 관계를 형성한다
착한 바보로 살 것인가 | 숨겨봤자 바로 들통 난다 | 화를 억누르면 어떻게 될까
5. 제대로 화를 내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화내는 것이 두렵다? | 화내는 용기를 갖자
* point 1. 화내는 것의 이점 [화를 냄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
CHAPTER 2. 문제는 화내는 방법에 있다
1. 자기 기분에 따라 변덕스럽게 내는 화
화는 원래 기분에 좌우된다 | 몸이 건강해야 화도 줄어든다 | 몸에서 시작되는 불쾌한 감정을 없애는 방법
2.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내는 자기중심적인 화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화 | 대답이 없으면 무시한다고 생각한다 | 거절을 참지 못한다 |
다른 의견은 있을 수 없다는 자세
3. 상대를 몰아세우며 일방적으로 내는 화
전해지지 않는 화는 의미 없는 것 | 추궁하거나 비난하지 마라 |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 있다
4. 화를 폭발시키지 말고 표현하라
화내는 것과 폭발하는 것의 차이점 | 엉뚱한 곳에 화풀이 하지 마라 | 작은 화를 분노로 키우지 마라
5. 화내는 것도 커뮤니케이션임을 명심하라
일방적인 발언은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다 |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두 가지를 기억하라 |
듣는 귀가 없는 상대는 어떻게 해야 할까
* point 2. 화낼 때 주의사항 [이렇게 화내면 미움받는다]
CHAPTER 3.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화내는 기술
1. 화내기 전에 기본부터 점검하라
화내는 데도 자격이 필요하다 | 자신의 화내는 경향을 알고 있는가 | 인사로 기본적인 인간관계를 만들어라
2. 감정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하라
감정 표현에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 화는 그저 감정의 하나일 뿐 | 화의 감정은 자신이 일으키는 것 |
화 뒤에 숨어 있는 이차 감정을 찾자 | 자신의 감정을 최우선으로 해라
3. 화가 폭발하기 전에 감정을 조절하라
치솟은 감정을 가라앉히는 방법 | 기분을 조절하는 목소리의 힘 | 화를 내기 전에 종이에 써본다
4. 상대에게 화를 제대로 전하는 대화의 기술
어떤 말로 화를 표현할 것인가 | 부정하는 말로 시작하지 않는다 | 상대를 인정하는 한마디를 붙여라 |
단정 짓거나 비난하는 말을 주의하라 | 원하는 바를 확실히 말한다 | 화가 나도 이 한마디는 절대 하지 마라
* point 3. 화내는 요령 [화내는 방법 10가지]
CHAPTER 4. 화를 낸 후 어떻게 수습해야 하나
1. 어떻게 수습하느냐에 따라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화낸 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 상대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 문제점과 개선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2. 화를 냈음에도 통하지 않는 상대 다루는 법
왜 화를 내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타입 | 쿨한 척하며 웃는 타입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타입
3. 상대방에게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준다
생각할 시간이 왜 필요한가 |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을 종용하지 마라
4. 화가 지나쳤다면 솔직하게 다가가라
술자리에서 술김에 화를 낸 경우 | 화를 낸 채로 있지 않는다
5. 목적이 달성되었다면 화를 미련 없이 끝맺어라
* point 4. 화낸 채로 있지 않기 [수습을 위한 십계명]
CHAPTER 5. 상대가 화를 낼 때 대처하는 방법
1. 사람은 화를 받아들이며 성장한다
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배움의 과정 | 관점을 바꿔 바라보자
2. 경청의 힘을 발휘하여 상대의 화를 지지하라
상대의 진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라 | 듣는 쪽이 화내는 사람을 지지한다
3. 상대의 화를 모두에게 득 되는 상황으로 이끌어라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깨닫게 한다 | 화의 근본에 있는 원인을 찾는다
4. 듣고 있음을 태도로 나타내라
화를 부추기는 사소한 말과 행동 | 상대의 뜻이 전해지고 있음을 표현한다 | 들을 때 유의해야 할 세 가지 포인트
5. 큰소리를 내는 상대에게 대응하는 법
도발에 넘어가지 않는다 | 조용한 목소리의 힘을 이용하라
* point 5. 화를 받아들이는 방법 [이야기를 듣는 법 10가지]
맺으며 | 화내는 것은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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