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도덕성 없는 의리는 배신만도 못한 걸세.”
조선 태종 방원(W ?은 세자 책봉에 불만을 품고 일으킨 “왕자의 난”을 통해 아버지인 태조 이성계를 권좌에서 물러나게 하고, 휘하에 있던 정도전 등을 숙청하고 왕위에 오른다. 이에 불만을 품은 무리들과 이성계는 비밀리에 손을 잡고, ‘조사의의 난’을 일으킨다. 명분은 신덕왕후의 원수를 갚는다는 것이었지만, 사실은 이성계를 왕권에 복귀시키기 위한 반란이었다. 하지만 태종의 관군에 의해 제압당하게 되고, 반란군의 주동자인 조사의는 처형당하게 된다. 이후 살아남은 잔당들은 가슴 속에 큰 복수심을 품은 채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세종 8년, 도성 곳곳에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여 백성들의 안위에 큰 위협을 느낀 세종은 ‘금화도감’이라는 소방기관을 만들어 이를 관할하게 한다.
현길은 이 금화도감의 판관으로서, 한양에서는 이름 꽤나 알려진 탐정관이다. 어느 날 도성 안에 큰 화재가 발생하게 되고, 보통의 화재들과는 다르게 화약을 사용한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하게 된다. 현길은 화재 현장을 수사하던 중 괴한들에 의해 살해당할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창대라는 거지에 의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에 현길은 창대를 거지소굴에서 데려와 금화도감의 군졸로 일하게 한다. 현길의 수족이 된 창대는 방화사건의 주범을 잡기 위해 위험천만한 소굴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던 중 한양 내에서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백성들은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된다. 현길의 추리력과 과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연쇄 살인범의 실체가 조금씩 밝혀지게 되는데….
한편, 조선 상권을 거머쥐기 위한 상단의 우두머리는 현 정권에 불만을 품은 자들과 비밀 거래를 맺게 된다. 이에 더하여 조선을 송두리째 삼키기 위해 조정의 권력들과 내통하고, 조선의 왕권을 차지하려는 자들은 부흥군을 운집한다.
조선 곳곳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화재들 속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 있을까.
화약과 방화, 상권과 살인, 돈과 권력, 복수와 배반 등이 얽히고설키는 가운데 숨막히는 추리전쟁이 조선시대 119 소방수들의 이야기인 ‘금화도감’ 안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 작가 소개
저자 : 조동신
1980년 서울 출생, 어렸을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하여 초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어린이용 모험소설 꾸러기 삼총사를 저작하였다.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12회 여수 해양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고,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편 포인트, 프레첼 독사, 오를라, 클루 게임, 철다방, 보화도, 크리스마스의 왕, 금남의 구역과 장편 내시귀 등을 발표하였으며, 2013년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최우수 단편에 수여하는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 주요 목차
방화범의 배후는
역적의 무리
불귀신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다
산채 기습
쫓기는 몸이 되다
지옥의 화염 속으로
에필로그
“도덕성 없는 의리는 배신만도 못한 걸세.”
조선 태종 방원(W ?은 세자 책봉에 불만을 품고 일으킨 “왕자의 난”을 통해 아버지인 태조 이성계를 권좌에서 물러나게 하고, 휘하에 있던 정도전 등을 숙청하고 왕위에 오른다. 이에 불만을 품은 무리들과 이성계는 비밀리에 손을 잡고, ‘조사의의 난’을 일으킨다. 명분은 신덕왕후의 원수를 갚는다는 것이었지만, 사실은 이성계를 왕권에 복귀시키기 위한 반란이었다. 하지만 태종의 관군에 의해 제압당하게 되고, 반란군의 주동자인 조사의는 처형당하게 된다. 이후 살아남은 잔당들은 가슴 속에 큰 복수심을 품은 채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세종 8년, 도성 곳곳에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여 백성들의 안위에 큰 위협을 느낀 세종은 ‘금화도감’이라는 소방기관을 만들어 이를 관할하게 한다.
현길은 이 금화도감의 판관으로서, 한양에서는 이름 꽤나 알려진 탐정관이다. 어느 날 도성 안에 큰 화재가 발생하게 되고, 보통의 화재들과는 다르게 화약을 사용한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하게 된다. 현길은 화재 현장을 수사하던 중 괴한들에 의해 살해당할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창대라는 거지에 의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에 현길은 창대를 거지소굴에서 데려와 금화도감의 군졸로 일하게 한다. 현길의 수족이 된 창대는 방화사건의 주범을 잡기 위해 위험천만한 소굴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던 중 한양 내에서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백성들은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된다. 현길의 추리력과 과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연쇄 살인범의 실체가 조금씩 밝혀지게 되는데….
한편, 조선 상권을 거머쥐기 위한 상단의 우두머리는 현 정권에 불만을 품은 자들과 비밀 거래를 맺게 된다. 이에 더하여 조선을 송두리째 삼키기 위해 조정의 권력들과 내통하고, 조선의 왕권을 차지하려는 자들은 부흥군을 운집한다.
조선 곳곳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화재들 속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 있을까.
화약과 방화, 상권과 살인, 돈과 권력, 복수와 배반 등이 얽히고설키는 가운데 숨막히는 추리전쟁이 조선시대 119 소방수들의 이야기인 ‘금화도감’ 안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 작가 소개
저자 : 조동신
1980년 서울 출생, 어렸을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하여 초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어린이용 모험소설 꾸러기 삼총사를 저작하였다.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12회 여수 해양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고,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편 포인트, 프레첼 독사, 오를라, 클루 게임, 철다방, 보화도, 크리스마스의 왕, 금남의 구역과 장편 내시귀 등을 발표하였으며, 2013년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최우수 단편에 수여하는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 주요 목차
방화범의 배후는
역적의 무리
불귀신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다
산채 기습
쫓기는 몸이 되다
지옥의 화염 속으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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