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아리스토텔레스를 모르면 인생에 손해가 된다
“소크라테스처럼 정이 가는 사람도 아니고, 플라톤처럼 글재주가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그의 철학을 모르면 인생에 조금은 손해가 된다.” - 루치아노 데 크레센초
이것은 이탈리아의 유명 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데 크레센초가 아리스토텔레스를 두고 한 말입니다. 서양 고대 철학 중에 가장 어렵기로 소문난 사상가이지만, 사실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은 우리의 인생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 있습니다. ‘인간이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철학이기 때문이지요. 뜬 구름 잡는 추상적인 이야기보단 구체적인 인간의 삶에 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는 선과 악은 어떻게 정의 내려야 하는지,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성질인 이성적 활동이란 무엇인지, 쾌락과 절제는 어떻게 조절해야하는지 등 윤리학의 주요 쟁점을 흥미진진한 사례와 일화를 통해 이야기합니다.
중용으로 신나게 삶의 시소를 타다!
이 책의 화자인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페르시아를 넘어 아시아를 정복한 마케도니아의 왕입니다. 어린 시절 지혜를 멀리하고 칼과 창을 가까이 한 소년이 어느 날 문득 아리스토텔레스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바로 과외교사와 학생으로 말이지요! 그들의 수업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의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중간의 상태인 중용의 덕목이,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알렉산드로스의 성장과 함께 펼쳐집니다. 이해하기 어렵기로 소문난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이지만 알렉산드로스 대왕과의 대화를 통해 읽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무척 쉽습니다. 그들의 그 긴장감 넘치는 행복 수업에 귀 기울이다 보면 마치 시소를 타듯, 삶의 무거움과 가벼움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중용적 가치 기준을 찾아가게 됩니다.
인문학을 처음 시작하는 청소년을 위한 철학 소설 시리즈
청소년 인문서 분야의 혁신이라고 평가되며 중고교 교사와 학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탐 철학 소설''은 동서양 사상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한 편의 소설로 풀어낸, 청소년을 위한 교양 소설 시리즈입니다. 소설을 읽듯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철학자들의 딱딱한 이론이 내 삶과 연관되어 쉽게 이해됩니다. ''탐 철학 소설'' 시리즈는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여러 공공 기관 및 청소년 관련 단체에서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
*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 권장도서 *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선정 올해의 권장도서
*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 작가 소개
저자 : 서정욱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배재대학교 심리철학상담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철학적 사고는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철학의 대중화에 열정을 쏟아 왔다. [만화 서양 철학사] 시리즈를 발표한 이후 《거짓말과 진실》,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 같은 유아를 위한 철학 동화와 《소크라테스, 구름 위에 오르다》, 《플라톤이 들려주는 이데아 이야기》, 《아리스토텔레스가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 이야기》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여러 권의 철학 교양서를 펴냈다. 그밖에 일반 성인 독자를 위한 《필로소피컬 저니》, 《철학의 고전들》, 《철학, 불평등을 말하다》, 《배부른 철학자》,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읽기》 등을 펴내며 철학 고전을 정리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아리스토텔레스가 시소를 탔다고?
프롤로그
헤라클레스를 품고 태어난 아이
1. 아리스토텔레스를 만나다
2. 행복의 조건
3. 중용이란 무엇인가
4. 두 가지의 두려움
5. 빵과 와인 속 중용
6. 돈을 어떻게 쓸 것인가
7. 디오게네스의 긍지
8. 우애를 생각하다
9. 나를 이기는 힘
10. 행복을 찾아서
에필로그
행복은 이론이 아니라 실천이다
부록
아리스토텔레스 소개
《니코마코스 윤리학》에 대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읽고 풀기
아리스토텔레스를 모르면 인생에 손해가 된다
“소크라테스처럼 정이 가는 사람도 아니고, 플라톤처럼 글재주가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그의 철학을 모르면 인생에 조금은 손해가 된다.” - 루치아노 데 크레센초
이것은 이탈리아의 유명 작가이자 영화감독인 데 크레센초가 아리스토텔레스를 두고 한 말입니다. 서양 고대 철학 중에 가장 어렵기로 소문난 사상가이지만, 사실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은 우리의 인생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 있습니다. ‘인간이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철학이기 때문이지요. 뜬 구름 잡는 추상적인 이야기보단 구체적인 인간의 삶에 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는 선과 악은 어떻게 정의 내려야 하는지,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성질인 이성적 활동이란 무엇인지, 쾌락과 절제는 어떻게 조절해야하는지 등 윤리학의 주요 쟁점을 흥미진진한 사례와 일화를 통해 이야기합니다.
중용으로 신나게 삶의 시소를 타다!
이 책의 화자인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페르시아를 넘어 아시아를 정복한 마케도니아의 왕입니다. 어린 시절 지혜를 멀리하고 칼과 창을 가까이 한 소년이 어느 날 문득 아리스토텔레스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바로 과외교사와 학생으로 말이지요! 그들의 수업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의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중간의 상태인 중용의 덕목이,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알렉산드로스의 성장과 함께 펼쳐집니다. 이해하기 어렵기로 소문난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이지만 알렉산드로스 대왕과의 대화를 통해 읽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무척 쉽습니다. 그들의 그 긴장감 넘치는 행복 수업에 귀 기울이다 보면 마치 시소를 타듯, 삶의 무거움과 가벼움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중용적 가치 기준을 찾아가게 됩니다.
인문학을 처음 시작하는 청소년을 위한 철학 소설 시리즈
청소년 인문서 분야의 혁신이라고 평가되며 중고교 교사와 학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탐 철학 소설''은 동서양 사상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한 편의 소설로 풀어낸, 청소년을 위한 교양 소설 시리즈입니다. 소설을 읽듯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철학자들의 딱딱한 이론이 내 삶과 연관되어 쉽게 이해됩니다. ''탐 철학 소설'' 시리즈는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여러 공공 기관 및 청소년 관련 단체에서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
*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 권장도서 *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선정 올해의 권장도서
*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 작가 소개
저자 : 서정욱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배재대학교 심리철학상담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철학적 사고는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철학의 대중화에 열정을 쏟아 왔다. [만화 서양 철학사] 시리즈를 발표한 이후 《거짓말과 진실》,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 같은 유아를 위한 철학 동화와 《소크라테스, 구름 위에 오르다》, 《플라톤이 들려주는 이데아 이야기》, 《아리스토텔레스가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 이야기》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여러 권의 철학 교양서를 펴냈다. 그밖에 일반 성인 독자를 위한 《필로소피컬 저니》, 《철학의 고전들》, 《철학, 불평등을 말하다》, 《배부른 철학자》,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읽기》 등을 펴내며 철학 고전을 정리하는 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아리스토텔레스가 시소를 탔다고?
프롤로그
헤라클레스를 품고 태어난 아이
1. 아리스토텔레스를 만나다
2. 행복의 조건
3. 중용이란 무엇인가
4. 두 가지의 두려움
5. 빵과 와인 속 중용
6. 돈을 어떻게 쓸 것인가
7. 디오게네스의 긍지
8. 우애를 생각하다
9. 나를 이기는 힘
10. 행복을 찾아서
에필로그
행복은 이론이 아니라 실천이다
부록
아리스토텔레스 소개
《니코마코스 윤리학》에 대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읽고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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