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이 책의 지은이인 니와 우이치로丹羽宇一郞는 일본 이토추에서 30년간 근무한 저명한 실업가實業家이고, 중국 주재 일본 대사로 2년 반 동안 중국의 재계 및 정계 일인자들과 교제했다. 상사맨 시절에는 베이징시北京市, 장쑤성江蘇省, 지린성吉林省 등의 경제 고문을 역임했으며, 대사 시절에는 33개 지구地區가 있는 1급 행정구에서 27개 지구를 시찰하고, 지방 정치 일인자에 해당하는 중국공산당 위원회 서기書記들과 면담했다. 분쟁의 불씨를 안고 있는 티베트 자치구에도 일본 대사로서는 처음 공식 방문했다. 시진핑과는 이제까지 십여 차례에 걸쳐 면담한 바 있으며, 중국을 실제로 움직이는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가운데에도 지기知己가 적지 않다. 이렇게 중국과 가까운 인물이 이 책에서 자신의 체험과 지식, 정보를 기초로 현재 중국의 난문難問과 그에 맞서는 일본의 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지은이는 앞날이 불투명한 일본 사회가 근저로부터 변화해야만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대규모 금융 완화와 공공투자로 이륙했던 아베 노믹스가 뜻대로 풀리지 않고 있다. 게다가 엔저円低 효과로 기대되던 수출 확대도 생각했던 것만큼 진전하지 못하고 있고, 무역수지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무역에 의존하는 일본 경제가 이러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비책은 눈앞에 있는 거대한 소비 시장, 바로 중국이라고 말한다. 중국 인구는 일본의 11배, 자동차 판매 대수는 4배, 맥주 소비량은 8배이다. 중국은 향후 내수 중심 경제로 이행할 것이다. 이른바 ‘세계의 공장’이 ‘세계의 시장’으로 크게 방향키를 바꾸고 있다.
과연 이런 상황이 일본 경제에만 기회일까? 한국은 이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일본과 마찬가지로 자원이 없는 한국은 해외와 무역 없이 생존할 수 없다. 우리도 14억 명의 중국 시장을 개척하고 충분히 이용해야 한다. 오늘날 중국은 경제력이라는 위력을 등에 업고 미국과 더불어 세계 G2로서의 패권을 드러내고 있다. 이토록 기세 등등한 중국이지만, 자세히 보면 그 내실內實은 수많은 난문에 직면해 있다. 도시와 농촌의 높은 경제 격차, 국유기업의 조잡한 경영 체질, 테러와 폭동이 끊이지 않는 소수민족 문제, 요인要人들의 부정부패와 부정 축재 등. 중국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이런 중국 내부의 병든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하다.
결코 중국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지만, 또한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기죽을 필요도 없다. 중국을 알면 알수록 이 거대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에 놀라게 된다. 한국 앞에 펼쳐진 중국 시장의 개척 가능성은 충분하다. 단, 세계 여러 국가가 중국 시장을 향해 진출 경쟁에 나서고 있는 만큼 우리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심도 깊게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만 눈앞에 있는 거대 시장, 중국을 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 중국의 변화는 어떤 식으로든 세계의 변화의 한 축이 된다. 중국에서 무슨 일이 발생하고 또한 발생하려고 하는지 살피는 것은 한국의 미래와 직결된다. 이 책은 중국은 물론, 중국을 바라보는 일본의 시선 또한 읽어낼 수 있는 책이다. 이런 점을 잘 살펴 우리의 미래를 그려나가야겠다.
▣ 주요 목차
제1장 14억 명이라는 문제
제2장 경제라는 문제
제3장 지방이라는 문제
제4장 소수민족이라는 문제
제5장 중일 관계라는 문제
제6장 안전보장이라는 문제
종 장 일본이라는 문제
이 책의 지은이인 니와 우이치로丹羽宇一郞는 일본 이토추에서 30년간 근무한 저명한 실업가實業家이고, 중국 주재 일본 대사로 2년 반 동안 중국의 재계 및 정계 일인자들과 교제했다. 상사맨 시절에는 베이징시北京市, 장쑤성江蘇省, 지린성吉林省 등의 경제 고문을 역임했으며, 대사 시절에는 33개 지구地區가 있는 1급 행정구에서 27개 지구를 시찰하고, 지방 정치 일인자에 해당하는 중국공산당 위원회 서기書記들과 면담했다. 분쟁의 불씨를 안고 있는 티베트 자치구에도 일본 대사로서는 처음 공식 방문했다. 시진핑과는 이제까지 십여 차례에 걸쳐 면담한 바 있으며, 중국을 실제로 움직이는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가운데에도 지기知己가 적지 않다. 이렇게 중국과 가까운 인물이 이 책에서 자신의 체험과 지식, 정보를 기초로 현재 중국의 난문難問과 그에 맞서는 일본의 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지은이는 앞날이 불투명한 일본 사회가 근저로부터 변화해야만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대규모 금융 완화와 공공투자로 이륙했던 아베 노믹스가 뜻대로 풀리지 않고 있다. 게다가 엔저円低 효과로 기대되던 수출 확대도 생각했던 것만큼 진전하지 못하고 있고, 무역수지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무역에 의존하는 일본 경제가 이러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비책은 눈앞에 있는 거대한 소비 시장, 바로 중국이라고 말한다. 중국 인구는 일본의 11배, 자동차 판매 대수는 4배, 맥주 소비량은 8배이다. 중국은 향후 내수 중심 경제로 이행할 것이다. 이른바 ‘세계의 공장’이 ‘세계의 시장’으로 크게 방향키를 바꾸고 있다.
과연 이런 상황이 일본 경제에만 기회일까? 한국은 이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일본과 마찬가지로 자원이 없는 한국은 해외와 무역 없이 생존할 수 없다. 우리도 14억 명의 중국 시장을 개척하고 충분히 이용해야 한다. 오늘날 중국은 경제력이라는 위력을 등에 업고 미국과 더불어 세계 G2로서의 패권을 드러내고 있다. 이토록 기세 등등한 중국이지만, 자세히 보면 그 내실內實은 수많은 난문에 직면해 있다. 도시와 농촌의 높은 경제 격차, 국유기업의 조잡한 경영 체질, 테러와 폭동이 끊이지 않는 소수민족 문제, 요인要人들의 부정부패와 부정 축재 등. 중국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이런 중국 내부의 병든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하다.
결코 중국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지만, 또한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기죽을 필요도 없다. 중국을 알면 알수록 이 거대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에 놀라게 된다. 한국 앞에 펼쳐진 중국 시장의 개척 가능성은 충분하다. 단, 세계 여러 국가가 중국 시장을 향해 진출 경쟁에 나서고 있는 만큼 우리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심도 깊게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만 눈앞에 있는 거대 시장, 중국을 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 중국의 변화는 어떤 식으로든 세계의 변화의 한 축이 된다. 중국에서 무슨 일이 발생하고 또한 발생하려고 하는지 살피는 것은 한국의 미래와 직결된다. 이 책은 중국은 물론, 중국을 바라보는 일본의 시선 또한 읽어낼 수 있는 책이다. 이런 점을 잘 살펴 우리의 미래를 그려나가야겠다.
▣ 주요 목차
제1장 14억 명이라는 문제
제2장 경제라는 문제
제3장 지방이라는 문제
제4장 소수민족이라는 문제
제5장 중일 관계라는 문제
제6장 안전보장이라는 문제
종 장 일본이라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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