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작가들이 사랑하는 작가 제프 다이어 최고의 소설. 타임 선정 올해의 10대 소설, 뉴요커, 가디언 선정 올해의 책이다. 섹스, 예술, 마약, 바나나, 그리고 가슴 뭉클한 영적인 체념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행자와 순례자들의 성지 베니스와 바라나시에서, 에로틱한 사랑 이야기와 인생의 어쩔 수 없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대담하게 펼쳐진다.
1. 제프 다이어 최고의 소설, 타임 선정 올해의 10대 소설, 뉴요커, 가디언 선정 올해의 책!
자타가 인정하는 제프 다이어 최고의 소설이자 대표작. 타임 선정 올해의 10대 소설, 뉴요커, 가디언 선정 올해의 책에 뽑혔다. 에로틱한 사랑 이야기, 그리고 구원과도 같은 영혼의 여행. 제프 다이어는 말한다. “육체에 몰입해본 사람은 마찬가지로 정신(영혼)에도 몰입할 수 있다.” GQ는 “마음을 온통 빼앗길 수밖에 없는 작품”, 인디펜던트는 “현실 세계에 바치는 쾌락의 연가”, 타임은 “풍자와 로맨스, 실존에 대한 고민이 농축된 소설”이라고 평했다.
2. 에로틱한 사랑, 그리고 구원과도 같은 영혼의 여행
삶의 관성과 허무에 지친 영국 저널리스트 제프 애트먼은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석한다. 그는 수많은 예술작품을 보아야 하고, 파티에 참석해야 하며, 화려한 상류층 인사들을 만나 웃고, 수많은 벨리니를 마시리라 생각한다. 그는 매력적인 여인 로라를 만나 단숨에 마음을 빼앗기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로라는 그가 베니스에서 보내는 짧은 며칠을 완전히 바꿔버린다. 베니스에서의 에로틱한 사랑 이야기로 시작한 이 소설은 순례자들의 성지 인도의 바라나시에서 끝을 맺는다. 영적인 갈망과 체념을 지나 어떤 결론에 다다른다.
3. 섹스와 예술, 신비주의가 충돌하는 흥미로운 소설.
소설은 사랑과 욕망의 심연을 향해 파고들지만, 결국은 우리에게 몇 가지 수수께끼를 던진다. 소설의 1부가 한 남자의 에고와 성적 욕망에 관한 이야기라면, 2부는 그 에고가 용해되고 욕망을 내려놓는 이야기, 즉 체념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소설은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흘러 다니는지를 이야기하고, 또 세속적인 것과 신성한 것, 숭고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인간)관계, 삶의 허무와 불안, 예술과 미학, 지식과 경험, 여행과 여행의 기록에 관해 성찰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 작가 소개
저 : 제프 다이어
Geoff Dyer
‘문학’에서 ‘재즈’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주제들을 아우르는 논픽션 저술의 대가 제프 다이어는 권위와 인기의 세례자이다. 유럽의 언론은 그를 “국가적인 보배”, “영국 문학의 르네상스인”으로 손꼽는다. 『그러나 아름다운But Beautiful』로 1992년 서머셋 몸 상Somerset Maugham Prize을, 『요가를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가Yoga For People Who Can’t Be Bothered To Do It』로 2004년 W. H. 스미스 가장 훌륭한 여행서 상W. H. Smith Best Travel Book Award을 수상했다. 『솜므의 실종 용사, 순수한 분노를 넘어서The Missing of the Somme, Out of Sheer Rage』는 미국 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다. 이뿐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03년 래넌Lannan 문학 기금을 수혜 받았으며, 2005년에는 영국왕립문학협회 회원으로 뽑혔고, 2006년에는 미국 문학예술 아카데미가 수여하는 E. M. 포스터 상을 받았다.
대중들이 좋아하는 인기 작가로도 유명하다.『파리 트랜스Paris Trance』, 『탐색The Search』, 『기억의 색The Colour of Memory』, 그리고 『베니스의 제프, 바라나시에서 죽다Jeff in Venice, Death in Varanasi』 등을 집필했으며, 『GQ』 선정 2009년 올해의 작가로 뽑힌 바 있다. 특히 『베니스의 제프, 바라나시에서 죽다』는 같은 해 『타임』 선정 10대 소설에 뽑혔으며, 코미디 문학상인 볼린저 에브리맨 우드하우스 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존 버거의〈에세이 선집Selected Essays〉의 편집자이자〈무엇이 진실이었는가What Was True〉를 마거릿 사터Margaret Sartor와 공동으로 편집했다. 2003년 래넌 문학 기금을 수혜했으며, 2006년 미국문학예술아카데미가 수여하는 E. M. 포스터 상을 받았다. 그는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역 : 한유주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2003년 단편 『달로』로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09년 단편 『막』으로 제43회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 희곡과는 다른 소설만의 고유한 장르성이 어떻게 획득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소설집으로 『달로』(2006), 『얼음의 책』(2009), 『나의 왼손은 왕, 오른손은 왕의 필경사』(2011) 등이 있다.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세계문학강독을,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에서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텍스트의 경계를 실험하는 문학동인 ‘루’ 활동을 하고 있다. 『지속의 순간들』『작가가 작가에게』, 『교도소 도서관』, 『눈 여행자』 등을 번역하였다.
▣ 주요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1부. 베니스의 제프
2부. 바라나시에서 죽다
후기
작가들이 사랑하는 작가 제프 다이어 최고의 소설. 타임 선정 올해의 10대 소설, 뉴요커, 가디언 선정 올해의 책이다. 섹스, 예술, 마약, 바나나, 그리고 가슴 뭉클한 영적인 체념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행자와 순례자들의 성지 베니스와 바라나시에서, 에로틱한 사랑 이야기와 인생의 어쩔 수 없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대담하게 펼쳐진다.
1. 제프 다이어 최고의 소설, 타임 선정 올해의 10대 소설, 뉴요커, 가디언 선정 올해의 책!
자타가 인정하는 제프 다이어 최고의 소설이자 대표작. 타임 선정 올해의 10대 소설, 뉴요커, 가디언 선정 올해의 책에 뽑혔다. 에로틱한 사랑 이야기, 그리고 구원과도 같은 영혼의 여행. 제프 다이어는 말한다. “육체에 몰입해본 사람은 마찬가지로 정신(영혼)에도 몰입할 수 있다.” GQ는 “마음을 온통 빼앗길 수밖에 없는 작품”, 인디펜던트는 “현실 세계에 바치는 쾌락의 연가”, 타임은 “풍자와 로맨스, 실존에 대한 고민이 농축된 소설”이라고 평했다.
2. 에로틱한 사랑, 그리고 구원과도 같은 영혼의 여행
삶의 관성과 허무에 지친 영국 저널리스트 제프 애트먼은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석한다. 그는 수많은 예술작품을 보아야 하고, 파티에 참석해야 하며, 화려한 상류층 인사들을 만나 웃고, 수많은 벨리니를 마시리라 생각한다. 그는 매력적인 여인 로라를 만나 단숨에 마음을 빼앗기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로라는 그가 베니스에서 보내는 짧은 며칠을 완전히 바꿔버린다. 베니스에서의 에로틱한 사랑 이야기로 시작한 이 소설은 순례자들의 성지 인도의 바라나시에서 끝을 맺는다. 영적인 갈망과 체념을 지나 어떤 결론에 다다른다.
3. 섹스와 예술, 신비주의가 충돌하는 흥미로운 소설.
소설은 사랑과 욕망의 심연을 향해 파고들지만, 결국은 우리에게 몇 가지 수수께끼를 던진다. 소설의 1부가 한 남자의 에고와 성적 욕망에 관한 이야기라면, 2부는 그 에고가 용해되고 욕망을 내려놓는 이야기, 즉 체념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소설은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흘러 다니는지를 이야기하고, 또 세속적인 것과 신성한 것, 숭고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인간)관계, 삶의 허무와 불안, 예술과 미학, 지식과 경험, 여행과 여행의 기록에 관해 성찰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 작가 소개
저 : 제프 다이어
Geoff Dyer
‘문학’에서 ‘재즈’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주제들을 아우르는 논픽션 저술의 대가 제프 다이어는 권위와 인기의 세례자이다. 유럽의 언론은 그를 “국가적인 보배”, “영국 문학의 르네상스인”으로 손꼽는다. 『그러나 아름다운But Beautiful』로 1992년 서머셋 몸 상Somerset Maugham Prize을, 『요가를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가Yoga For People Who Can’t Be Bothered To Do It』로 2004년 W. H. 스미스 가장 훌륭한 여행서 상W. H. Smith Best Travel Book Award을 수상했다. 『솜므의 실종 용사, 순수한 분노를 넘어서The Missing of the Somme, Out of Sheer Rage』는 미국 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다. 이뿐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03년 래넌Lannan 문학 기금을 수혜 받았으며, 2005년에는 영국왕립문학협회 회원으로 뽑혔고, 2006년에는 미국 문학예술 아카데미가 수여하는 E. M. 포스터 상을 받았다.
대중들이 좋아하는 인기 작가로도 유명하다.『파리 트랜스Paris Trance』, 『탐색The Search』, 『기억의 색The Colour of Memory』, 그리고 『베니스의 제프, 바라나시에서 죽다Jeff in Venice, Death in Varanasi』 등을 집필했으며, 『GQ』 선정 2009년 올해의 작가로 뽑힌 바 있다. 특히 『베니스의 제프, 바라나시에서 죽다』는 같은 해 『타임』 선정 10대 소설에 뽑혔으며, 코미디 문학상인 볼린저 에브리맨 우드하우스 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존 버거의〈에세이 선집Selected Essays〉의 편집자이자〈무엇이 진실이었는가What Was True〉를 마거릿 사터Margaret Sartor와 공동으로 편집했다. 2003년 래넌 문학 기금을 수혜했으며, 2006년 미국문학예술아카데미가 수여하는 E. M. 포스터 상을 받았다. 그는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역 : 한유주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2003년 단편 『달로』로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09년 단편 『막』으로 제43회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 희곡과는 다른 소설만의 고유한 장르성이 어떻게 획득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소설집으로 『달로』(2006), 『얼음의 책』(2009), 『나의 왼손은 왕, 오른손은 왕의 필경사』(2011) 등이 있다.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세계문학강독을,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에서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텍스트의 경계를 실험하는 문학동인 ‘루’ 활동을 하고 있다. 『지속의 순간들』『작가가 작가에게』, 『교도소 도서관』, 『눈 여행자』 등을 번역하였다.
▣ 주요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1부. 베니스의 제프
2부. 바라나시에서 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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