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모방범》 《솔로몬의 위증》 《이유》…….
이 모든 전설을 잉태한 미야베 미유키 식 사회파 미스터리의 원형!
1987년 단편 우리 이웃의 범죄로 올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미야베 미유키가 《퍼펙트 블루》와 《마술은 속삭인다》에 이어 세 번째로 발표한 장편이 바로 《형사의 아이》이다. 《형사의 아이》는 1990년 《도쿄 (워터프론트) 살인 만경》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다가, 1994년 《도쿄 시타마치 살인 만경》으로 바뀌었고, 다시 2011년 《형사의 아이》로 세 차례에 걸쳐 제목이 바뀌어 발표되며 20년 넘도록 일본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미야베 미야키의 초기 걸작이다.
《형사의 아이》의 무대는 일본 도쿄의 서민 동네 시타마치인 고토 구.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얼간이》와 같은 시대 소설의 무대이자 나오키 상 수상작인 《이유》와 2012년의 화제작 《솔로몬의 위증》의 사건 현장이다. 또한 중학생 주인공이 등장하여 사건을 해결한다는 스토리 또한 《솔로몬의 위증》을 떠올리게 만들며 토막 살인을 저지르며 경찰을 농락하는 범인들의 행각에서는 《모방범》이 바로 생각난다. 그리고 《가모우 저택 사건》에서 비극적으로 묘사되는 1945년 ‘도쿄 대공습’은 《형사의 아이》에서 중요한 모티브로 등장한다. 이렇듯 《형사의 아이》는 지금의 미야베 미유키 전설을 탄생시킨 원형이자, 그 걸작들에 견줄 만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개성적이며 정교하게 설정된 캐릭터, 치밀하고 생동감 넘치는 전개,
촘촘히 직조된 구성에서 단 한 명의 독자의 이탈도 허락하지 않는다!
13세 중학교 1학년 야키사와 준. 부모님의 이혼으로 형사인 아버지 미치오와 도쿄의 서민 동네 시타마치로 이사했다. 기품 있고 바지런한 가정부 하나의 살뜰한 내조와 형사가 꿈이라는 학교 친구 신고 덕분에 새로운 동네에 익숙해질 무렵,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동네 어느 집에서 살인이 벌어졌다, 라는. 마침 그때 시타마치의 강에서 토막 시체의 일부가 발견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게다가 준의 집으로 범인의 정체를 고발하는 익명의 편지 한 통이 날아드는데……. 형사의 아이 준의 수사가 시작된다!
《형사의 아이》는 흉악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에 대한 가벼운 양형이라는 무거운 사회 문제를 다루면서도 미야베 미유키의 전매특허인 중학생 소년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이야기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다. 어느 등장인물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필치가 이 시기에 원숙되어 있었다는 데서 미야베 미유키가 이미 완성형의 작가로 출발했음을 알 수 있다.
5. 추천사
일본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북리뷰!
등장인물, 배경, 수사의 수순, 모든 것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더더군다나 주요 등장인물이 긍정적인 의지를 갖고 살아가는 데서 작품이 더욱 빛난다.
미야베 미유키의 초기 작품임에도 대표작 목록에 넣을 만하다. 사회문제에 대한 지극한 관심이 이 시기부터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건재하다니. 캐릭터가 대단히 매력적이라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주인공의 천성적인 밝은 성격이 주위 사람들로부터 따뜻한 온기를 끌어낸다. 사건이 진행되며 소년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독자인 우리도 꼼짝없이 지켜보게 만든다.
목청 높여서 ‘연령이나 정신적 미숙함을 이유로 안온한 처벌을 받는 것은 불공평하다!’라고 외치는 것보다 ‘먼저 이 작품을 읽어봐라’라고 권유하고 싶다. 물론 딱딱한 메시지를 접하기 이전에 극상의 엔터테이먼트, 그 자체에 흠뻑 빠질 것이라는 걸 장담한다.
단순한 서스펜스물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의 소통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훌륭한 작품이다. 무엇보다 주인공인 준과 가정부 하나, 이 콤비가 대단히 매력적이고 수수께끼를 품고 있는 화가 도고와 교감하는 부분이 마음을 깊이 울렸다.
·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재미! 미야베 미유키는 역시 소년이 주인공인 작품이 최고다!
▣ 작가 소개
저 : 미야베 미유키
MIYABE MIYUKI,みやべ みゆき,宮部みゆき,본명:矢部みゆき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 중 한 명. ''미미여사'' 라는 닉네임이 있다. 1960년 도쿄의 서민가 고토 구에서 태어나 자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속기 전문학교와 법률 사무소에서 일했으며, 2년 동안 고단샤 페이머스 스쿨 엔터테인먼트 소설 교실에서 공부했다. 27살이 되던 1987년, 3번의 투고 끝에 『우리들 이웃의 범죄』로 올요미모노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그 후 미스터리 추리소설을 비롯하여 사회비판 소설, 시대소설, 청소년소설, SF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그녀의 작품들은 출간되는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녀는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일본 월간지 「다빈치」가 매년 조사하는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순위에서 에쿠니 가오리와 요시모토 바나나 등을 물리치고 7년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미야베 미유키는 현대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여성 작가이다. 그녀의 글은 대중적이면서도 작품성을 겸비하고 있고, 사회의 모순과 병폐를 날카롭게 파헤치면서도 동시에 그 속에서 상처 받는 인간의 모습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그녀의 작품들은 많은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89년에 『마술은 속삭인다』로 일본추리서스펜스 대상을 받았고, 1992년에는 『용은 잠들다』로 제4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상을, 같은 해에 『후카가와 본가의 이상한 책자』로 제13회 요시카와에이지문학신인상을, 1993년에는 『화차』로 제6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1997년에는 『카모 저택 살인사건』으로 제18회 일본SF대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에는 『이유』로 제120회 나오키 상을 수상했다. 또한 『모방범』으로 2001년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대상 특별상과 2002년 제6회 시바료타로상, 제52회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이름없는 독』으로 요시가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영화 프로듀서, 게임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온라인 게임 금지령을 받을 정도로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 폐인''이기도 한 그녀는, 게임을 바탕으로 한 소설 『ICO』와 게임의 영향을 받은 SF판타지 소설 『드림버스터』를 쓰기도 했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2006년 <대항해시대> 공식 이벤트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하였는데, 이 게임 안에는 『드림버스터』의 주인공들이 실명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밖에도 『레벨 7』, 『R. P. G.』, 『브레이브 스토리』, 『누군가』 『이코―안개의 성』, 『인질 캐논』 등의 저서가 있으며, 『대답은 필요 없어』와 『스나크 사냥』,『크로스파이어』,『나는 지갑이다』,『모방범』,『이유』 등 그녀의 많은 작품들이 TV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되었다.
현재는 하드보일드 소설가 오사와 아리마사(大澤在昌), 추리 소설가 교고쿠 나츠히코(京極夏彦),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 세 사람이 모여 각자의 성을 딴 사무실 ''다이쿄쿠구(大極宮)''를 내고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의 책임 편집을 맡았고, 『메롱』과 『구적초』,『그림자밟기』를 출간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 새로운 거리
2 범행 성명
3 살인 유쾌범
4 급조 형사
5 마리엔바드에서……
에필로그
해설
《모방범》 《솔로몬의 위증》 《이유》…….
이 모든 전설을 잉태한 미야베 미유키 식 사회파 미스터리의 원형!
1987년 단편 우리 이웃의 범죄로 올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미야베 미유키가 《퍼펙트 블루》와 《마술은 속삭인다》에 이어 세 번째로 발표한 장편이 바로 《형사의 아이》이다. 《형사의 아이》는 1990년 《도쿄 (워터프론트) 살인 만경》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다가, 1994년 《도쿄 시타마치 살인 만경》으로 바뀌었고, 다시 2011년 《형사의 아이》로 세 차례에 걸쳐 제목이 바뀌어 발표되며 20년 넘도록 일본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미야베 미야키의 초기 걸작이다.
《형사의 아이》의 무대는 일본 도쿄의 서민 동네 시타마치인 고토 구.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얼간이》와 같은 시대 소설의 무대이자 나오키 상 수상작인 《이유》와 2012년의 화제작 《솔로몬의 위증》의 사건 현장이다. 또한 중학생 주인공이 등장하여 사건을 해결한다는 스토리 또한 《솔로몬의 위증》을 떠올리게 만들며 토막 살인을 저지르며 경찰을 농락하는 범인들의 행각에서는 《모방범》이 바로 생각난다. 그리고 《가모우 저택 사건》에서 비극적으로 묘사되는 1945년 ‘도쿄 대공습’은 《형사의 아이》에서 중요한 모티브로 등장한다. 이렇듯 《형사의 아이》는 지금의 미야베 미유키 전설을 탄생시킨 원형이자, 그 걸작들에 견줄 만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개성적이며 정교하게 설정된 캐릭터, 치밀하고 생동감 넘치는 전개,
촘촘히 직조된 구성에서 단 한 명의 독자의 이탈도 허락하지 않는다!
13세 중학교 1학년 야키사와 준. 부모님의 이혼으로 형사인 아버지 미치오와 도쿄의 서민 동네 시타마치로 이사했다. 기품 있고 바지런한 가정부 하나의 살뜰한 내조와 형사가 꿈이라는 학교 친구 신고 덕분에 새로운 동네에 익숙해질 무렵,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동네 어느 집에서 살인이 벌어졌다, 라는. 마침 그때 시타마치의 강에서 토막 시체의 일부가 발견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게다가 준의 집으로 범인의 정체를 고발하는 익명의 편지 한 통이 날아드는데……. 형사의 아이 준의 수사가 시작된다!
《형사의 아이》는 흉악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에 대한 가벼운 양형이라는 무거운 사회 문제를 다루면서도 미야베 미유키의 전매특허인 중학생 소년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이야기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다. 어느 등장인물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필치가 이 시기에 원숙되어 있었다는 데서 미야베 미유키가 이미 완성형의 작가로 출발했음을 알 수 있다.
5. 추천사
일본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북리뷰!
등장인물, 배경, 수사의 수순, 모든 것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더더군다나 주요 등장인물이 긍정적인 의지를 갖고 살아가는 데서 작품이 더욱 빛난다.
미야베 미유키의 초기 작품임에도 대표작 목록에 넣을 만하다. 사회문제에 대한 지극한 관심이 이 시기부터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건재하다니. 캐릭터가 대단히 매력적이라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주인공의 천성적인 밝은 성격이 주위 사람들로부터 따뜻한 온기를 끌어낸다. 사건이 진행되며 소년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독자인 우리도 꼼짝없이 지켜보게 만든다.
목청 높여서 ‘연령이나 정신적 미숙함을 이유로 안온한 처벌을 받는 것은 불공평하다!’라고 외치는 것보다 ‘먼저 이 작품을 읽어봐라’라고 권유하고 싶다. 물론 딱딱한 메시지를 접하기 이전에 극상의 엔터테이먼트, 그 자체에 흠뻑 빠질 것이라는 걸 장담한다.
단순한 서스펜스물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의 소통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훌륭한 작품이다. 무엇보다 주인공인 준과 가정부 하나, 이 콤비가 대단히 매력적이고 수수께끼를 품고 있는 화가 도고와 교감하는 부분이 마음을 깊이 울렸다.
·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재미! 미야베 미유키는 역시 소년이 주인공인 작품이 최고다!
▣ 작가 소개
저 : 미야베 미유키
MIYABE MIYUKI,みやべ みゆき,宮部みゆき,본명:矢部みゆき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 중 한 명. ''미미여사'' 라는 닉네임이 있다. 1960년 도쿄의 서민가 고토 구에서 태어나 자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속기 전문학교와 법률 사무소에서 일했으며, 2년 동안 고단샤 페이머스 스쿨 엔터테인먼트 소설 교실에서 공부했다. 27살이 되던 1987년, 3번의 투고 끝에 『우리들 이웃의 범죄』로 올요미모노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그 후 미스터리 추리소설을 비롯하여 사회비판 소설, 시대소설, 청소년소설, SF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그녀의 작품들은 출간되는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녀는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일본 월간지 「다빈치」가 매년 조사하는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순위에서 에쿠니 가오리와 요시모토 바나나 등을 물리치고 7년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미야베 미유키는 현대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여성 작가이다. 그녀의 글은 대중적이면서도 작품성을 겸비하고 있고, 사회의 모순과 병폐를 날카롭게 파헤치면서도 동시에 그 속에서 상처 받는 인간의 모습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그녀의 작품들은 많은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89년에 『마술은 속삭인다』로 일본추리서스펜스 대상을 받았고, 1992년에는 『용은 잠들다』로 제4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상을, 같은 해에 『후카가와 본가의 이상한 책자』로 제13회 요시카와에이지문학신인상을, 1993년에는 『화차』로 제6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1997년에는 『카모 저택 살인사건』으로 제18회 일본SF대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에는 『이유』로 제120회 나오키 상을 수상했다. 또한 『모방범』으로 2001년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대상 특별상과 2002년 제6회 시바료타로상, 제52회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이름없는 독』으로 요시가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영화 프로듀서, 게임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온라인 게임 금지령을 받을 정도로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 폐인''이기도 한 그녀는, 게임을 바탕으로 한 소설 『ICO』와 게임의 영향을 받은 SF판타지 소설 『드림버스터』를 쓰기도 했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2006년 <대항해시대> 공식 이벤트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하였는데, 이 게임 안에는 『드림버스터』의 주인공들이 실명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밖에도 『레벨 7』, 『R. P. G.』, 『브레이브 스토리』, 『누군가』 『이코―안개의 성』, 『인질 캐논』 등의 저서가 있으며, 『대답은 필요 없어』와 『스나크 사냥』,『크로스파이어』,『나는 지갑이다』,『모방범』,『이유』 등 그녀의 많은 작품들이 TV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되었다.
현재는 하드보일드 소설가 오사와 아리마사(大澤在昌), 추리 소설가 교고쿠 나츠히코(京極夏彦),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 세 사람이 모여 각자의 성을 딴 사무실 ''다이쿄쿠구(大極宮)''를 내고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의 책임 편집을 맡았고, 『메롱』과 『구적초』,『그림자밟기』를 출간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 새로운 거리
2 범행 성명
3 살인 유쾌범
4 급조 형사
5 마리엔바드에서……
에필로그
해설
01. 반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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