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인류 역사를 바꾼 세 개의 사과 - 이브, 뉴턴, 세잔의 사과
그리고 한 천재가 베어 먹은 네 번째 사과의 비밀!
프랑스의 화가 모리스 드니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 개의 사과를 이야기하였다. 이브의 사과는 신으로부터 인간을 독립시키는 계기를 만들었고, 뉴턴의 사과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는 데 영감을 주었으며, 세잔의 사과는 야수파와 입체파에 영향을 주어 20세기 미술의 지평을 바꾸었다. 그리고 여기 네 번째 사과가 있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백설공주]를 너무나 사랑했던 앨런 튜링은 백설공주처럼 독사과를 베어 물었으나 백설공주와는 달리 그는 다시 깨어나지 못했다. “사회는 나에게 여자로 변하도록 강요했으므로 나는 가장 순수한 여자가 선택할 만한 방식으로 죽음을 택한다”는 메모와 함께 베어 문 사과 하나만을 남기고. 독일 에니그마의 암호를 해독하여 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끌고 인공 지능의 아이디어를 창안한 인물의 마지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허망하고 초라한 죽음이었다. 그러나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사과는 인류 역사를 바꾸었다. 그의 아이디어는 폰 노이만에 의해 세계 최초의 컴퓨터 에니악으로 실현되었고, 애플사의 베어 문 사과 로고가 앨런 튜링에 대한 오마주라는 설이 나올 만큼 오늘날의 컴퓨터 공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밀레니엄》 4부 공식 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선사하는
숨 쉴 틈 없는 속도감, 긴박감 넘치는 전개, 최상의 지적 흥분!
《앨런 튜링의 최후의 방정식》은 2차 세계 대전의 상흔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공산주의자와 동성애자에 대한 정부의 억압이 극심하던 1954년 영국 윔슬로우 애들링턴로드의 한 자택에서 발견된 한 남자의 시신에서 출발한다. 죽은 남자의 곁에는 수학 방정식으로 가득한 수첩 한 권, 그리고 베어 문 사과 반쪽이 놓여 있었다. 죽은 남자의 이름은 앨런 튜링. 그의 죽음에 대한 수사는 레오나드 코렐이라는 젊은 경장에게 맡겨진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상부의 간섭과 억압이 강해지고 코렐은 앨런 튜링에 죽음에 대한 점점 의문을 갖게 된다. 앨런 튜링, 그는 누구인가?
이미 《나는 즐라탄이다》에서 날카로운 독설과 유머러스한 문체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는 개성 넘치는 축구 스타의 인생을 한 편의 소설처럼 재구성하여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한 다비드 라게르크란츠는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실존 인물의 생을 새롭게 조명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바 있다. 그런 능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7500만 부가 판매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4부(2015년 8월 출간 예정) 공식 작가로 선정된 그는 전기와 영화에서 보여주지 못한 천재 수학자의 일생을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극적인 장치를 통해 온전히 부각시키며 독자들을 지적인 자극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추천사
정치적 스릴러이면서도 독자를 좀 더 스마트하고 지적으로 끌어 올려주는 매우 드문 소설!
- Svenska Dagbladet
너무나 드라마틱했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이 일생을 예민한 수사관의 시선으로 파헤쳤다.
- Dagens nyheter
매우 감동적이고 지적인 스릴러! 누구도 이 이야기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
- Dagens nyheter
역사적 팩트와 소설을 결합시키는 능력을 보여주는 아주 탁월한 모범이 될 작품. 무척이나 지적이면서도 흥분과 긴장, 드라마에 대한 대중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 Upsala Nya Tidning
▣ 작가 소개
저자 :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스웨덴 출신의 저널리스트 겸 베스트셀러 작가. 1962년 스웨덴에서 태어나 출판업자이자 문학비평가인 부모님 밑에서 글쓰기와 친숙한 분위기에서 성장했다. 대학에서 철학과 종교학을 공부한 뒤 저널리스트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범죄 전문 기자로 맹활약하다가 1997년 스웨덴 출신의 등반가 괴란 크로프의 생애를 다룬 작품 《정상을 향하여: 나의 에베레스트 등반 이야기》를 발표하며 기록적인 판매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2011년에 발표한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자서전 《나는 즐라탄이다》를 더불어 집필하여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하였다. 2013년 스웨덴의 출판사 노르스데츠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7500만 부가 판매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4부의 작가로 다비드 라게르크란츠를 공식 선정하며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역자 : 조영학
소설 전문 번역가. 번역한 작품으로는 《스마일리의 사람들》 《리틀 드러머 걸》 《더 레이븐》 《윈터 킹》 《에너미 오브 갓》 《엑스칼리버》 《임페리움》 《루스트룸》 《숨은 강》 《이니그마》 《아크엔젤》 《고스트 라이터》 《히스토리언》 《나는 전설이다》 등이 있다. 현재 KT&G 상상마당에서 출판 번역 강좌를 맡고 있다.
▣ 주요 목차
1-39장
에필로그
인류 역사를 바꾼 세 개의 사과 - 이브, 뉴턴, 세잔의 사과
그리고 한 천재가 베어 먹은 네 번째 사과의 비밀!
프랑스의 화가 모리스 드니는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 개의 사과를 이야기하였다. 이브의 사과는 신으로부터 인간을 독립시키는 계기를 만들었고, 뉴턴의 사과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는 데 영감을 주었으며, 세잔의 사과는 야수파와 입체파에 영향을 주어 20세기 미술의 지평을 바꾸었다. 그리고 여기 네 번째 사과가 있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백설공주]를 너무나 사랑했던 앨런 튜링은 백설공주처럼 독사과를 베어 물었으나 백설공주와는 달리 그는 다시 깨어나지 못했다. “사회는 나에게 여자로 변하도록 강요했으므로 나는 가장 순수한 여자가 선택할 만한 방식으로 죽음을 택한다”는 메모와 함께 베어 문 사과 하나만을 남기고. 독일 에니그마의 암호를 해독하여 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끌고 인공 지능의 아이디어를 창안한 인물의 마지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허망하고 초라한 죽음이었다. 그러나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사과는 인류 역사를 바꾸었다. 그의 아이디어는 폰 노이만에 의해 세계 최초의 컴퓨터 에니악으로 실현되었고, 애플사의 베어 문 사과 로고가 앨런 튜링에 대한 오마주라는 설이 나올 만큼 오늘날의 컴퓨터 공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밀레니엄》 4부 공식 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선사하는
숨 쉴 틈 없는 속도감, 긴박감 넘치는 전개, 최상의 지적 흥분!
《앨런 튜링의 최후의 방정식》은 2차 세계 대전의 상흔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공산주의자와 동성애자에 대한 정부의 억압이 극심하던 1954년 영국 윔슬로우 애들링턴로드의 한 자택에서 발견된 한 남자의 시신에서 출발한다. 죽은 남자의 곁에는 수학 방정식으로 가득한 수첩 한 권, 그리고 베어 문 사과 반쪽이 놓여 있었다. 죽은 남자의 이름은 앨런 튜링. 그의 죽음에 대한 수사는 레오나드 코렐이라는 젊은 경장에게 맡겨진다. 하지만 수사가 진행될수록 상부의 간섭과 억압이 강해지고 코렐은 앨런 튜링에 죽음에 대한 점점 의문을 갖게 된다. 앨런 튜링, 그는 누구인가?
이미 《나는 즐라탄이다》에서 날카로운 독설과 유머러스한 문체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는 개성 넘치는 축구 스타의 인생을 한 편의 소설처럼 재구성하여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한 다비드 라게르크란츠는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실존 인물의 생을 새롭게 조명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바 있다. 그런 능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7500만 부가 판매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4부(2015년 8월 출간 예정) 공식 작가로 선정된 그는 전기와 영화에서 보여주지 못한 천재 수학자의 일생을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극적인 장치를 통해 온전히 부각시키며 독자들을 지적인 자극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추천사
정치적 스릴러이면서도 독자를 좀 더 스마트하고 지적으로 끌어 올려주는 매우 드문 소설!
- Svenska Dagbladet
너무나 드라마틱했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이 일생을 예민한 수사관의 시선으로 파헤쳤다.
- Dagens nyheter
매우 감동적이고 지적인 스릴러! 누구도 이 이야기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
- Dagens nyheter
역사적 팩트와 소설을 결합시키는 능력을 보여주는 아주 탁월한 모범이 될 작품. 무척이나 지적이면서도 흥분과 긴장, 드라마에 대한 대중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 Upsala Nya Tidning
▣ 작가 소개
저자 :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스웨덴 출신의 저널리스트 겸 베스트셀러 작가. 1962년 스웨덴에서 태어나 출판업자이자 문학비평가인 부모님 밑에서 글쓰기와 친숙한 분위기에서 성장했다. 대학에서 철학과 종교학을 공부한 뒤 저널리스트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범죄 전문 기자로 맹활약하다가 1997년 스웨덴 출신의 등반가 괴란 크로프의 생애를 다룬 작품 《정상을 향하여: 나의 에베레스트 등반 이야기》를 발표하며 기록적인 판매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2011년에 발표한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자서전 《나는 즐라탄이다》를 더불어 집필하여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하였다. 2013년 스웨덴의 출판사 노르스데츠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7500만 부가 판매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4부의 작가로 다비드 라게르크란츠를 공식 선정하며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역자 : 조영학
소설 전문 번역가. 번역한 작품으로는 《스마일리의 사람들》 《리틀 드러머 걸》 《더 레이븐》 《윈터 킹》 《에너미 오브 갓》 《엑스칼리버》 《임페리움》 《루스트룸》 《숨은 강》 《이니그마》 《아크엔젤》 《고스트 라이터》 《히스토리언》 《나는 전설이다》 등이 있다. 현재 KT&G 상상마당에서 출판 번역 강좌를 맡고 있다.
▣ 주요 목차
1-39장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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