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일본 건축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해부도감〉시리즈, 실천편
620점의 실제 사례 일러스트로 리얼 집짓기의 모든 것을 빈틈없이 기록하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쉽고 담백한 문장으로 건축학도는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 온〈해부도감〉시리즈의 실천편이 출간되었다. 앞선〈해부도감〉시리즈가 건축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입문편이었다면, 이번 『집짓기 해부도감』은 저자가 지었던 집들의 실제사례를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독특한 건축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건축주 입장에서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면이나 글 보다는 다양한 일러스트를 가득 선보이고 있다. 기존 건축책보다 직접적인 집짓기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어 생동감과 현실성이 돋보인다.
막연히 집짓기를 꿈꾸는 먼 미래의 건축주부터 지금 바로 설계의뢰를 맡길 건축주까지 모두 이 책의 실제 사례를 보면서 ‘나만의 집’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동시대 건축가의 노하우를 통해 현장 건축가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건축학도에게는 현장건축의 기초를 튼튼히 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이다.
『집짓기 해부도감』은 이론에만 머물지 않기에 독자에게 실용과 감성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청소와 배선을 생각해 TV상판의 위치를 맞추고, “가족들이 생활하는 모습과 부엌일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부엌의 구조와 배치를 선택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런 실용적인 측면은 물론이고, 부모와 아이가 서로 분위기와 기분을 공유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거실과 아이 방을 배치를 하는 등 집짓기 이후 그 안에서 살게 될 가족 구성원의 감성과 일상까지 고려하고 있다. 정확한 설명과 간결한 그림으로 가득한 이 책은 집 안에서 생활하는 가족을 항상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정감 넘치는 생각과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넘친다.
토방, 툇마루, 미닫이문, 목재와 흙… 옛집의 기억을 담아, 쾌적한 현대 생활의 구조를 짓다
이 책이 따뜻한 시선을 가진 실용적인 건축책일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전통 건축 요소를 현대 건축에 조화롭게 녹여냈다는 점이다. “지방에 살면 도시를 동경하고 도시에 살면 한적한 시골집이나 흙냄새를 그리워하게” 된다며 “집은 그런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생활할 수 있는 곳이어야”한다고 말한 저자는 옛집의 요소를 끌어와 더 편리하고 더 쾌적한 현대건축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목재, 모래, 종이 등과 같은 소재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건축 요소에서도 전통적인 요소를 접할 수 있다. 현대적인 현관을 돌출시켜서 만든 마당, 다양한 생활 작업 공간과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줄 토방, 창문보다 더 밝고 오래 햇빛을 담을 수 있는 천창, 생활의 여유를 주고 아이를 키울 때에도 유용한 긴 나무 의자 등이 그것이다. 저자는 “쾌적하고, 왠지 그리움이 느껴지면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집”을 만들고자 이런 옛집의 느낌을 현대건축에 들여왔다고 밝히고 있다.
내 집에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을 재기발랄한 발상
집짓기 현장에서 20년 동안 건축가로서 활동한 저자는 말한다. “건축주의 꿈이나 요망을 최대한 받아들이고, 그 꿈들이 누더기가 되지 않도록 아름답게 짜깁기하는 능력이 주택을 설계하는 건축가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런 건축관이 고스란히 담겨진 이 책은 실제 건축주들의 꿈과 로망을 담은 실용적이면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1,2층을 터 가족구성원 모두가 집 안의 소리와 분위기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건축적인 아이디어부터 동네 철물점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철물소품을 주문제작하거나 집 안의 많은 컨트롤러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간단한 팁, 아버지와 아들 모두가 열 수 있는 문손잡이 디자인 등 사소한 인테리어 아이디어까지 일상에 활기를 돋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책 속의 일러스트 덕분에 가족과 소박한 일상을 나누는 소담한 집을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집짓기 해부도감』은 집짓기의 기본을 알려주는 ‘건축 교과서’이자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개성 넘치는 ‘집짓기 레시피’로 건축책 독자들에게 다가설 것이다.
▣ 작가 소개
글그림 : 오시마 겐지(大島健二)
1965년 고베 시에서 태어나 1급 건축사를 취득했다. 1991년 고베대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뒤 1994년까지 도쿄의 닛켄 설계에서 근무하면서 고층빌딩, 관청, 연구실 등을 설계하며 건축사로서의 경력을 넓혀갔고, 1995년에 독립하여 2000년 1급 건축사 사무실 OCM을 설립했다. 현대적인 건물부터 전통적인 건물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주택 설계를 하며 현대건축에 전통적인 요소를 적용해 건축주들에게 더욱 따뜻한 집과 가정, 일상을 선사했다. 대중이 더욱 건축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많은 매체를 통해 다양한 건축 작품이 소개되었으며 잡지 연재, 저술 활동 등으로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역 : 황선종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일본 다이토분카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하였고 동대학원 일본어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주거 인테리어 해부도감』 『주거 정리 해부도감』 『가게 해부도감』 『최고의 집을 만드는 공간 배치의 교과서』 『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카모토 료마 평전』 『확률론적 사고로 살아라』 『차별받은 식탁』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1장 쾌적한 생활의 구조
거실·다이닝룸·부엌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TV의 자리를 생각한다
부엌을 동떨어지게 배치하지 않는다
반도형 부엌은 만능선수
부엌은 개성에 따라 배치
거실·다이닝룸·부엌을 지나쳐가는 아이 방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다락에 아이 방을
집을 통째로 놀이터처럼
승강기용 공간을 놀이 공간으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은신처
자기 집에서 죽을 수 있는 행복
지나다닐 뿐인 복도는 필요 없다
계단을 가구처럼 친밀하게
무게를 분담해서 지탱하는 계단
토방은 다양한 생활의 공간
안마당과 이어지는 현관 토방
문을 열면 안마당이 눈에 들어오는 현관
기분을 전환시켜주는 긴 토방
좁은 화장실은 한 개만 있으면 된다
화장실을 완결된 소우주로
젖은 빨래는 무겁다
욕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다면…
쾌적한 야외 공간을 이용한 노천탕
2장 집 전체의 배치를 생각한다
대지와 방위를 찾아 건물을 배치하는 묘미
2층 거실·다이닝룸·부엌에서 해님에게 건배를
1층에 거실·다이닝룸·부엌을 배치하는 사치
현관을 경계로 나뉘는 두 개의 마당
쾌적하고 다양한 이점이 있는 지하실
계단은 공간 배치를 좌우한다
창문은 왜 있는 걸까
빛이 집 안쪽까지 들어오게
마음까지 이어주는 상하층을 튼 공간
공유형인가 분리형인가, 2세대 주택
집의 넓이는 단면 계획으로 확보한다
3장 집의 얼굴을 만드는 방법
볼륨으로 만드는 현대적인 집
지붕으로 만드는 전통적인 집
격자 틀로 만드는 전통적인 멋
외장재의 특성을 살린다
안쪽으로 들여서 배치해 그윽한 느낌을 준 현관
발코니는 유지와 관리를 고려해야 한다
차고도 통풍과 채광이 중요하다
4장 정리되는 집의 비밀
신발장이 아닌 현관 수납장
식품저장고는 보여야 한다
옷방에도 통풍과 채광을
대용량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벽면 수납
세면실의 수납장은 한 짝의 미닫이문으로
바닥이 높은 작은 방의 서랍식 수납공간
책장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5장 세세한 부분을 빈틈없이
현관 마루귀틀이 만들어내는 집의 얼굴
미닫이문은 열렸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큰 창문에는 미닫이가 어울린다
마감을 하지 않는 천장의 매력
세월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효과
벤치는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는 곳
사람과 집을 빛나게 하는 거울의 매력
반걸음 나아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난간
간단하게 만드는 세계에서 하나뿐인 철물
모르타르는 굳기 전에 즐겨라
부드러운 타원, 원, 구멍이 있는 집
등불을 떠올리며 조명 계획을
숨어서 일하는 에어컨
우리 집의 사령탑은 어디에?
좋은 집은 생활의 소리도 디자인한다
가습기 정말로 필요할까요
방범 대책과 피난 대책을 동시에 생각한다
맺음말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일본 건축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해부도감〉시리즈, 실천편
620점의 실제 사례 일러스트로 리얼 집짓기의 모든 것을 빈틈없이 기록하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쉽고 담백한 문장으로 건축학도는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 온〈해부도감〉시리즈의 실천편이 출간되었다. 앞선〈해부도감〉시리즈가 건축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입문편이었다면, 이번 『집짓기 해부도감』은 저자가 지었던 집들의 실제사례를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독특한 건축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건축주 입장에서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면이나 글 보다는 다양한 일러스트를 가득 선보이고 있다. 기존 건축책보다 직접적인 집짓기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어 생동감과 현실성이 돋보인다.
막연히 집짓기를 꿈꾸는 먼 미래의 건축주부터 지금 바로 설계의뢰를 맡길 건축주까지 모두 이 책의 실제 사례를 보면서 ‘나만의 집’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동시대 건축가의 노하우를 통해 현장 건축가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건축학도에게는 현장건축의 기초를 튼튼히 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이다.
『집짓기 해부도감』은 이론에만 머물지 않기에 독자에게 실용과 감성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청소와 배선을 생각해 TV상판의 위치를 맞추고, “가족들이 생활하는 모습과 부엌일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부엌의 구조와 배치를 선택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런 실용적인 측면은 물론이고, 부모와 아이가 서로 분위기와 기분을 공유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거실과 아이 방을 배치를 하는 등 집짓기 이후 그 안에서 살게 될 가족 구성원의 감성과 일상까지 고려하고 있다. 정확한 설명과 간결한 그림으로 가득한 이 책은 집 안에서 생활하는 가족을 항상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정감 넘치는 생각과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넘친다.
토방, 툇마루, 미닫이문, 목재와 흙… 옛집의 기억을 담아, 쾌적한 현대 생활의 구조를 짓다
이 책이 따뜻한 시선을 가진 실용적인 건축책일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전통 건축 요소를 현대 건축에 조화롭게 녹여냈다는 점이다. “지방에 살면 도시를 동경하고 도시에 살면 한적한 시골집이나 흙냄새를 그리워하게” 된다며 “집은 그런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생활할 수 있는 곳이어야”한다고 말한 저자는 옛집의 요소를 끌어와 더 편리하고 더 쾌적한 현대건축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목재, 모래, 종이 등과 같은 소재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건축 요소에서도 전통적인 요소를 접할 수 있다. 현대적인 현관을 돌출시켜서 만든 마당, 다양한 생활 작업 공간과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줄 토방, 창문보다 더 밝고 오래 햇빛을 담을 수 있는 천창, 생활의 여유를 주고 아이를 키울 때에도 유용한 긴 나무 의자 등이 그것이다. 저자는 “쾌적하고, 왠지 그리움이 느껴지면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집”을 만들고자 이런 옛집의 느낌을 현대건축에 들여왔다고 밝히고 있다.
내 집에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을 재기발랄한 발상
집짓기 현장에서 20년 동안 건축가로서 활동한 저자는 말한다. “건축주의 꿈이나 요망을 최대한 받아들이고, 그 꿈들이 누더기가 되지 않도록 아름답게 짜깁기하는 능력이 주택을 설계하는 건축가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런 건축관이 고스란히 담겨진 이 책은 실제 건축주들의 꿈과 로망을 담은 실용적이면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1,2층을 터 가족구성원 모두가 집 안의 소리와 분위기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건축적인 아이디어부터 동네 철물점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철물소품을 주문제작하거나 집 안의 많은 컨트롤러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간단한 팁, 아버지와 아들 모두가 열 수 있는 문손잡이 디자인 등 사소한 인테리어 아이디어까지 일상에 활기를 돋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책 속의 일러스트 덕분에 가족과 소박한 일상을 나누는 소담한 집을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집짓기 해부도감』은 집짓기의 기본을 알려주는 ‘건축 교과서’이자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개성 넘치는 ‘집짓기 레시피’로 건축책 독자들에게 다가설 것이다.
▣ 작가 소개
글그림 : 오시마 겐지(大島健二)
1965년 고베 시에서 태어나 1급 건축사를 취득했다. 1991년 고베대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뒤 1994년까지 도쿄의 닛켄 설계에서 근무하면서 고층빌딩, 관청, 연구실 등을 설계하며 건축사로서의 경력을 넓혀갔고, 1995년에 독립하여 2000년 1급 건축사 사무실 OCM을 설립했다. 현대적인 건물부터 전통적인 건물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주택 설계를 하며 현대건축에 전통적인 요소를 적용해 건축주들에게 더욱 따뜻한 집과 가정, 일상을 선사했다. 대중이 더욱 건축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많은 매체를 통해 다양한 건축 작품이 소개되었으며 잡지 연재, 저술 활동 등으로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역 : 황선종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일본 다이토분카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하였고 동대학원 일본어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주거 인테리어 해부도감』 『주거 정리 해부도감』 『가게 해부도감』 『최고의 집을 만드는 공간 배치의 교과서』 『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카모토 료마 평전』 『확률론적 사고로 살아라』 『차별받은 식탁』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1장 쾌적한 생활의 구조
거실·다이닝룸·부엌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TV의 자리를 생각한다
부엌을 동떨어지게 배치하지 않는다
반도형 부엌은 만능선수
부엌은 개성에 따라 배치
거실·다이닝룸·부엌을 지나쳐가는 아이 방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다락에 아이 방을
집을 통째로 놀이터처럼
승강기용 공간을 놀이 공간으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은신처
자기 집에서 죽을 수 있는 행복
지나다닐 뿐인 복도는 필요 없다
계단을 가구처럼 친밀하게
무게를 분담해서 지탱하는 계단
토방은 다양한 생활의 공간
안마당과 이어지는 현관 토방
문을 열면 안마당이 눈에 들어오는 현관
기분을 전환시켜주는 긴 토방
좁은 화장실은 한 개만 있으면 된다
화장실을 완결된 소우주로
젖은 빨래는 무겁다
욕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다면…
쾌적한 야외 공간을 이용한 노천탕
2장 집 전체의 배치를 생각한다
대지와 방위를 찾아 건물을 배치하는 묘미
2층 거실·다이닝룸·부엌에서 해님에게 건배를
1층에 거실·다이닝룸·부엌을 배치하는 사치
현관을 경계로 나뉘는 두 개의 마당
쾌적하고 다양한 이점이 있는 지하실
계단은 공간 배치를 좌우한다
창문은 왜 있는 걸까
빛이 집 안쪽까지 들어오게
마음까지 이어주는 상하층을 튼 공간
공유형인가 분리형인가, 2세대 주택
집의 넓이는 단면 계획으로 확보한다
3장 집의 얼굴을 만드는 방법
볼륨으로 만드는 현대적인 집
지붕으로 만드는 전통적인 집
격자 틀로 만드는 전통적인 멋
외장재의 특성을 살린다
안쪽으로 들여서 배치해 그윽한 느낌을 준 현관
발코니는 유지와 관리를 고려해야 한다
차고도 통풍과 채광이 중요하다
4장 정리되는 집의 비밀
신발장이 아닌 현관 수납장
식품저장고는 보여야 한다
옷방에도 통풍과 채광을
대용량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벽면 수납
세면실의 수납장은 한 짝의 미닫이문으로
바닥이 높은 작은 방의 서랍식 수납공간
책장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5장 세세한 부분을 빈틈없이
현관 마루귀틀이 만들어내는 집의 얼굴
미닫이문은 열렸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큰 창문에는 미닫이가 어울린다
마감을 하지 않는 천장의 매력
세월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효과
벤치는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는 곳
사람과 집을 빛나게 하는 거울의 매력
반걸음 나아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난간
간단하게 만드는 세계에서 하나뿐인 철물
모르타르는 굳기 전에 즐겨라
부드러운 타원, 원, 구멍이 있는 집
등불을 떠올리며 조명 계획을
숨어서 일하는 에어컨
우리 집의 사령탑은 어디에?
좋은 집은 생활의 소리도 디자인한다
가습기 정말로 필요할까요
방범 대책과 피난 대책을 동시에 생각한다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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