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 짐 콜린스가
비영리 기관의 건강한 조직 경영을 위해 나섰다!
권력이 분산되어 있는 비영리 조직의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인가? 한정된 자원으로 적합한 인재를 버스에 태울 방법은 없는가? 조직의 고슴도치 콘셉트에 맞지 않는 재정 지원을 받아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성공이 보장된 단기 프로젝트에 집중해야 하는가, 장기적으로 조직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더 힘을 쏟아야 하는가? 열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절감한 비영리 리더들의 공통 질문에 세계적인 경영학자 짐 콜린스가 답한다. 교육, 의료, 종교, 예술, 사회복지 기관 등 비영리 분야 조직 경영을 위한 필독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비영리 판
“우리 팀은 교육계와 의료계, 교회, 예술계, 사회 복지 단체, 특정 목적을 위해 세운 시민 단체, 경찰, 정부 기관, 심지어 군부대로부터 수많은 전화와 편지, 이메일을 받았다. 강연 요청도 끊이지 않았다”(p.16).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를 출간한 뒤 비영리 기관에 몸담고 있는 수많은 독자에게 이런저런 피드백을 받은 짐 콜린스는 전체 독자 중 3분의 1 이상이 사회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회사와 그렇지 못한 회사를 비교?연구하여 밝혀낸 ‘위대함의 원리’를 비영리 부문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저자의 예상보다 훨씬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비영리 분야의 리더들이 책을 읽고 느끼는 의문, 나아가 기업 기반의 원리를 비영리 분야에 적용할 때 맞닥뜨리는 문제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짐 콜린스는 바로 그 의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한국 비영리 리더들의 최대 화두, 조직 경영
최근 한국에서 활동 중인 국제 비영리 기구 상당수가 후원 회원 모집에 마케팅 업체를 동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개중에는 다단계 영업 방식을 활용하는 곳도 있었다. 그런가 하면 다른 한쪽에서는 인턴의 시급을 둘러싸고 ‘열정 페이’ 논란에 휩싸여 해당 단체의 신뢰도까지 추락하는 사례도 보도되었다. 높은 뜻과 열정을 가지고 출발한 비영리 단체들이 위기관리를 비롯한 조직 경영에 실패하여 난관에 봉착하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 최근 한국 비영리 단체 리더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부분이 조직의 문화와 윤리를 아우르는 ‘조직 경영’의 문제다. 미국에서 출간된 지 10년이 넘은 이 책을 뒤늦게 한국에 소개하기로 결정한 이유도 비영리 리더들의 이런 관심과 간곡한 요청에 힘입은 바 크다.
비영리 단체가 위대한 조직으로 도약하는 원리
짐 콜린스가 이 책에서 밝힌 원리를 토대로 앞의 사례를 들여다보면, 이들 단체들은 조직 특유의 고슴도치 콘셉트를 정립하지 못한 채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기업의 경영 기법을 무분별하게 도입하려 한 경우이거나, 또는 조직의 고슴도치 콘셉트를 정립하기는 했으나 그 콘셉트를 치열하게 고수하는 데 실패한 경우라 할 수 있다. 짐 콜린스는 비영리 조직과 영리 조직의 차이를 밝히되, 위대한 기업과 위대한 비영리 기관의 공통점에 주목하여 비영리 단체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뉴욕 경찰청의 윌리엄 브래턴 청장, 클리블랜드 관현악단의 토머스 모리스, 미국 걸스카우트연맹의 프랜시스 헤셀베인, 공립 고등학교 물리 교사 로저 브리그스, 티치 포 아메리카의 웬디 콥, 교회 목사 존 모건, 인디애나 주 노숙자센터의 드류 부스카레노 등 다양한 실례를 바탕으로 비영리 단체가 어떻게 하면 기업의 기준과는 다른 성공의 기준을 세우고, 분산된 권력 구조 안에서 목표를 달성하고, 비영리 분야의 한계 안에서 적합한 인재를 등용하고, 조직에 적합한 자원 엔진을 찾고, 조직 특유의 브랜드를 구축하여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지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대로 “우리에게 위대한 기업만 있다면, 풍요로운 사회를 건설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위대한 사회를 건설하지는 못할 것이다. 경제 성장이나 경제력은 위대한 국가를 건설하는 수단일 뿐 그것만으로 위대한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위대한 사회를 건설할 위대한 비영리 기관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비영리 리더들에게 ‘조직 경영’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짐 콜린스
James C. Collins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석학. 글로벌 베스트셀러이며 ‘경영의 바이블’로 꼽히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의 저자. 1958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태어나 스탠퍼드대학교 경영학 과정을 마친 뒤 HP와 매킨지에서 근무했다. 이후 모교에서 <기업가 정신>을 강의하면서 1992년 ‘명강의 상’을 받았다. 현재 콜로라도 주 볼더의 ‘매니지먼트랩Management Lab’ 경영연구소에서 실천적 경영원리를 개발하며 <포춘> <비즈니스위크> <이코노미스트>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등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출신 경영자들과 함께 연구, 강의, 저술, 컨설팅도 진행 중이다.
역 : 강주헌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뛰어난 영어와 불어 번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처음에 그는 전문적으로 번역을 할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그저 좋아서 취미로 하던 번역 작업이 IMF 구제금융 위기 사태가 발생한 후, 생계수단이었던 창고업을 그만두면서 번역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그가 번역과 공식 인연을 맺은 것은 『여자는 왜 여자답게 말해야 하는가』라는 책을 통해서였다.
불어 전공자로서 영어권 학자인 촘스키를 연구한 독특한 이력을 지녔으며, 지적인 자유와 거침없는 삶을 추구하는 열린 정신의 소유자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는 한편 ‘펍헙 번역 그룹’을 설립해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권력에 맞선 이성』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1, 2) 『촘스키, 고뇌의 땅 레바논에 서다』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노엄 촘스키의 저서들과 『사이언싱 오디세이Sciencing Odyssey』 시리즈, 『유럽사 산책』 『문명의 붕괴』 『슬럼독 밀리어네어』 『키스 해링 저널』 『월든』 『습관의 힘』 『어제까지의 세계』,『인간이란 무엇인가』『느리게 사는 것의 의미』등 100여 권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왜 기업식 사고는 해답이 될 수 없는가?
비영리 기관 리더들의 공통 질문
쟁점 1. ‘위대함’에 대한 정의
기업의 기준과는 다른 성공의 기준 세우기
쟁점 2. 레벨 5의 리더십
분산된 권력 구조 안에서 목표 달성하기
쟁점 3. 사람이 먼저
비영리 분야의 한계 안에서 적합한 인재 등용하기
쟁점 4. 고슴도치 콘셉트
조직의 경제 엔진 재고하기
쟁점 5. 플라이휠 돌리기
브랜드 구축으로 추진력 얻기
구조적 한계에 대한 강박을 버려라
기업과 비영리 기관의 차이
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4단계 원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 짐 콜린스가
비영리 기관의 건강한 조직 경영을 위해 나섰다!
권력이 분산되어 있는 비영리 조직의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인가? 한정된 자원으로 적합한 인재를 버스에 태울 방법은 없는가? 조직의 고슴도치 콘셉트에 맞지 않는 재정 지원을 받아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성공이 보장된 단기 프로젝트에 집중해야 하는가, 장기적으로 조직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더 힘을 쏟아야 하는가? 열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절감한 비영리 리더들의 공통 질문에 세계적인 경영학자 짐 콜린스가 답한다. 교육, 의료, 종교, 예술, 사회복지 기관 등 비영리 분야 조직 경영을 위한 필독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비영리 판
“우리 팀은 교육계와 의료계, 교회, 예술계, 사회 복지 단체, 특정 목적을 위해 세운 시민 단체, 경찰, 정부 기관, 심지어 군부대로부터 수많은 전화와 편지, 이메일을 받았다. 강연 요청도 끊이지 않았다”(p.16).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를 출간한 뒤 비영리 기관에 몸담고 있는 수많은 독자에게 이런저런 피드백을 받은 짐 콜린스는 전체 독자 중 3분의 1 이상이 사회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회사와 그렇지 못한 회사를 비교?연구하여 밝혀낸 ‘위대함의 원리’를 비영리 부문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저자의 예상보다 훨씬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비영리 분야의 리더들이 책을 읽고 느끼는 의문, 나아가 기업 기반의 원리를 비영리 분야에 적용할 때 맞닥뜨리는 문제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짐 콜린스는 바로 그 의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한국 비영리 리더들의 최대 화두, 조직 경영
최근 한국에서 활동 중인 국제 비영리 기구 상당수가 후원 회원 모집에 마케팅 업체를 동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개중에는 다단계 영업 방식을 활용하는 곳도 있었다. 그런가 하면 다른 한쪽에서는 인턴의 시급을 둘러싸고 ‘열정 페이’ 논란에 휩싸여 해당 단체의 신뢰도까지 추락하는 사례도 보도되었다. 높은 뜻과 열정을 가지고 출발한 비영리 단체들이 위기관리를 비롯한 조직 경영에 실패하여 난관에 봉착하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 최근 한국 비영리 단체 리더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부분이 조직의 문화와 윤리를 아우르는 ‘조직 경영’의 문제다. 미국에서 출간된 지 10년이 넘은 이 책을 뒤늦게 한국에 소개하기로 결정한 이유도 비영리 리더들의 이런 관심과 간곡한 요청에 힘입은 바 크다.
비영리 단체가 위대한 조직으로 도약하는 원리
짐 콜린스가 이 책에서 밝힌 원리를 토대로 앞의 사례를 들여다보면, 이들 단체들은 조직 특유의 고슴도치 콘셉트를 정립하지 못한 채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기업의 경영 기법을 무분별하게 도입하려 한 경우이거나, 또는 조직의 고슴도치 콘셉트를 정립하기는 했으나 그 콘셉트를 치열하게 고수하는 데 실패한 경우라 할 수 있다. 짐 콜린스는 비영리 조직과 영리 조직의 차이를 밝히되, 위대한 기업과 위대한 비영리 기관의 공통점에 주목하여 비영리 단체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뉴욕 경찰청의 윌리엄 브래턴 청장, 클리블랜드 관현악단의 토머스 모리스, 미국 걸스카우트연맹의 프랜시스 헤셀베인, 공립 고등학교 물리 교사 로저 브리그스, 티치 포 아메리카의 웬디 콥, 교회 목사 존 모건, 인디애나 주 노숙자센터의 드류 부스카레노 등 다양한 실례를 바탕으로 비영리 단체가 어떻게 하면 기업의 기준과는 다른 성공의 기준을 세우고, 분산된 권력 구조 안에서 목표를 달성하고, 비영리 분야의 한계 안에서 적합한 인재를 등용하고, 조직에 적합한 자원 엔진을 찾고, 조직 특유의 브랜드를 구축하여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지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대로 “우리에게 위대한 기업만 있다면, 풍요로운 사회를 건설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위대한 사회를 건설하지는 못할 것이다. 경제 성장이나 경제력은 위대한 국가를 건설하는 수단일 뿐 그것만으로 위대한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위대한 사회를 건설할 위대한 비영리 기관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비영리 리더들에게 ‘조직 경영’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짐 콜린스
James C. Collins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석학. 글로벌 베스트셀러이며 ‘경영의 바이블’로 꼽히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의 저자. 1958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태어나 스탠퍼드대학교 경영학 과정을 마친 뒤 HP와 매킨지에서 근무했다. 이후 모교에서 <기업가 정신>을 강의하면서 1992년 ‘명강의 상’을 받았다. 현재 콜로라도 주 볼더의 ‘매니지먼트랩Management Lab’ 경영연구소에서 실천적 경영원리를 개발하며 <포춘> <비즈니스위크> <이코노미스트>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등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출신 경영자들과 함께 연구, 강의, 저술, 컨설팅도 진행 중이다.
역 : 강주헌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뛰어난 영어와 불어 번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처음에 그는 전문적으로 번역을 할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 그저 좋아서 취미로 하던 번역 작업이 IMF 구제금융 위기 사태가 발생한 후, 생계수단이었던 창고업을 그만두면서 번역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그가 번역과 공식 인연을 맺은 것은 『여자는 왜 여자답게 말해야 하는가』라는 책을 통해서였다.
불어 전공자로서 영어권 학자인 촘스키를 연구한 독특한 이력을 지녔으며, 지적인 자유와 거침없는 삶을 추구하는 열린 정신의 소유자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는 한편 ‘펍헙 번역 그룹’을 설립해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권력에 맞선 이성』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1, 2) 『촘스키, 고뇌의 땅 레바논에 서다』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노엄 촘스키의 저서들과 『사이언싱 오디세이Sciencing Odyssey』 시리즈, 『유럽사 산책』 『문명의 붕괴』 『슬럼독 밀리어네어』 『키스 해링 저널』 『월든』 『습관의 힘』 『어제까지의 세계』,『인간이란 무엇인가』『느리게 사는 것의 의미』등 100여 권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왜 기업식 사고는 해답이 될 수 없는가?
비영리 기관 리더들의 공통 질문
쟁점 1. ‘위대함’에 대한 정의
기업의 기준과는 다른 성공의 기준 세우기
쟁점 2. 레벨 5의 리더십
분산된 권력 구조 안에서 목표 달성하기
쟁점 3. 사람이 먼저
비영리 분야의 한계 안에서 적합한 인재 등용하기
쟁점 4. 고슴도치 콘셉트
조직의 경제 엔진 재고하기
쟁점 5. 플라이휠 돌리기
브랜드 구축으로 추진력 얻기
구조적 한계에 대한 강박을 버려라
기업과 비영리 기관의 차이
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4단계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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